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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북도는 19일 청송문화예술회관에서 ‘경북청년 릴레이 생생토크(청송군편)’을 개최했다. 윤경희 청송군수, 경북도의회 신효광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 임기진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의원, 청송군의회 권태준 의장, 경북도 청년정책과장과 청송청년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에 대한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수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여건에 맞는 새로운 경상북도 청년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청년이 직접 제안하는 사업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청송 청년의 행복을 위한 청년 정주여건 개선 및 청년의 정책참여 확대 방안 등 지역특성에 맞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다양한 청년 의견을 수렴하였다. 차순애 경북도 청년정책과장은 "다가올 2024년은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위해 경북청년의 성공을 목표로 청년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청년 정주시대를 위해 대학 및 시군과 적극 협력해 청년정책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jjw5802@ekn.kr

경북도, 산업단지 안전관리 실태 ‘안전감찰’ 시행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11월 20일부터 12일까지 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소방서와 합동으로 도내 산업단지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안전감찰을 시행했다. 이번 감찰은 산업단지 내 지게차·중장비 사고, 기계 끼임, 중량물 낙하, 누전·폐기물 관리 부주의에 의한 화재, 위험물 관리 부주의에 의한 폭발 등 크고 작은 산업 재해가 계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산업단지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분야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점검하여 사고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감찰대상은 도내 일반산업단지 26개소, 농공단지 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산업단지 운영관리와 현장 안전관리에 대해 총 56건의 부적정 사례를 확인하고 개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리기관(시·군, 관리공단 등)이 안전관리계획 미수립, 공장등록사항 의무 점검 미이행, 산업단지 시설물 관리 소홀, 입주기업 안전관리계획서 업무 소홀, 산업단지 임대신고 관리 소홀 등 산업단지 운영관리 부적정 사항을 확인했다. 또한 산업단지 내 개별 공장에서는 지게차 시동키 미분리·신호수 미배치, 크레인 안전검사 미실시·안전고리 파손, 작업자 안전모 미착용, 위험장소 출입금지 미조치 등 작업자 안전과 관련된 사항과 소방안전관리자 미선임, 소화전 미작동, 방화구역 물건 적치, 인화성 물질 보관 불량 및 위험물 저장탱크 관리 불량, 가스용기 및 가스시설 관리 불량 등 소방 및 위험물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확인했다. 이번 감찰로 지적된 사항 중 산업단지 내 작업자 안전과 직접적인 위험한 사항은 현장에서 사업주에게 바로 시정되도록 조치했으며, 감찰 결과는 도내 산업단지 관리기관에 전파해 앞으로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영석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산업 재해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안전감찰로 지적된 사항들이 시군 및 관리기관에서 산업단지에 대한 안전관리를 점검·보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산업단지 안전감찰 경상북도는 도내 산업단지 안전관리 실태 전반에 대한 ‘안전감찰’을 시행 하고 있다.(제공-경북도)

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는 지난 14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글로벌 복합위기 시대의 대내외 정책추진 방향’을 주제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 협의회 통일 홍보 활동 사업 보고와 내년 주요 사업 추진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윤용호 협의회장은 "이번 회의은 민주평통의 이전 활동에 대해 점검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ess003@ekn.kr민주평통 4분기 회의 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는 지난 14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원주시

원주시, 결식아동 급식카드 가맹점 6500곳으로 확대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결식 위기 아동들을 위한 급식카드 가맹점을 700여개소에서 6500여개소로 확대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아동급식 카드 이용률이 가장 높은 대형마트에 적용되는 결제 범위를 푸드코트까지 넓혀 급식카드 이용처도 확대했다. 원주시는 지난해 아동들의 낙인감 해소를 위해 급식카드를 마그네틱카드에서 IC카드로 변경하기도 했다. GS리테일(GS25)과 협약을 통해 GS25편의점 온라인 사전 예약 구매 시 샌드위치, 도시락, 김밥 등 영양가 있는 음식을 20%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는 혜택 제공, CU편의점과도 온라인 사전 예약 구매 협업으로 먹거리 20% 할인·구매 혜택뿐만 아니라 CU포인트 1~2%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도 원주시는 올해 GS리테일에서 혜자도시락 1800개를 지원받아 보호아동과 결식 위기 아동에게 배부했다. 더불어 GS편의점 오프라인 결제 시 2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3990원 상당의 구독서비스 쿠폰을 결식아동 1400명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또한 민간단체 ‘선한영향력가게’와 협약을 체결하고 원주시에 있는 선한영향력가게 32개소를 원주시 홈페이지에 게재해 홍보하는 한편 음식점 등 결식아동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분야의 선한영향력가게에서 결식아동들이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3년은 원주시가 지역의 결식아동 지원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며 "내년에도 원주시 결식아동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원주시_1

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구축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소상공인종합정보센터 내에 강원자치도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라이브커머스 전용 스튜디오를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원주시에 따르면 이에 앞서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구축 기념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캠프’ 행사를 한다. 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는 전문 촬영·편집 장비를 도입해 푸드스튜디오와 뷰티스튜디오, 대기실 등을 갖추게 된다. 시는 실시간 방송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고 온라인용 상품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원주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캠프 행사는 스튜디오 구축을 기념해 22일 오후 2시 현판식을 갖고, 라이브커머스 방송과 온라인 판매를 위한 상품 촬영, 소상공인 프리마켓(크리스 마켓)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수도권에 집중된 라이브커머스 인프라를 원주에 조성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시장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며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디지털 전환과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 등 라이브커머스 관련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ss003@ekn.kr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캠프 포스터 원주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캠프 행사 포스터. 사진=원주시

시흥시, 거북섬 별빛공원 점등식 21일개최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거북섬 88호 문화공원 광장 일대(정왕동 2721)에 거북섬 별빛공원을 조성하고 오는 21일 점등식을 개최한다. 점등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시흥시립합창단과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의 흥겨운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거북섬 별빛공원은 ‘빛을 향한 항해’라는 주제로 조성되며, 시흥시는 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할 시흥 미래가치와 문화적 감수성이 담긴 경관 구축을 위해 20개 테마로 구성된 야간조명과 포토존 등을 설치했다. 거북섬 별빛공원은 사계절 내내 마음이 머물고, 시선이 머무는 힐링 가득한 경관을 선보이며, 특히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반짝이는 조명으로 꾸며진 거북섬 광장은 시민에게 따뜻한 추억과 즐거움을 제공할 전망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19일 "거북섬 별빛공원을 찾는 많은 시민이 연말을 따뜻하게 마무리하길 바라며, 다가오는 2024년에도 거북섬 별빛 조명처럼 빛나는 한 해를 보내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시흥시 거북섬 별빛공원 조감도 시흥시 거북섬 별빛공원 조감도.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거북섬 별빛공원 공사현장 시흥시 거북섬 별빛공원 공사현장. 사진제공=시흥시

용인시, 내년 대규모 아파트 입주로 인구 110만 웃돌 ‘전망’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용인시가 19일 내년에 대규모 아파트 입주가 예정됨에 따라 지난 4년 동안 109만명대에서 정체된 등록 인구가 내년엔 110만명대에 확실히 안착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도시화에 따라 빠른 속도로 늘어나던 시의 인구는 2020년 109만명대에 들어온 뒤 4년 동안 110만명이란 벽을 넘지 못하고 박스권에서 맴돌았으나 내년엔 그 벽을 넘어설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내년엔 시 전역 12개 사업장에서 일반분양 및 조합주택 아파트 1만 1487세대가 준공돼 입주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과거 용인에선 대규모 아파트단지 입주와 맞물려 시의 인구가 급증했던 만큼 내년에 예정된 대규모 입주가 같은 현상을 재현할지 주목된다. 구별로는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처인구에서 9개 사업장의 9964세대 입주가 예정돼 있고 기흥구에선 1개 사업장의 999세대, 수지구에서는 2개 사업장의 524세대 입주가 대기 중이다. 시기별로는 1월에 처인구 고림동 보평2지구에서 1721세대의 입주가 시작되며 또 4월에 기흥구 마북동에서 999세대의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며, 처인구 유림동에서 1963세대의 조합주택과 수지구 동천동의 94세대 규모 단지 입주가 각각 계획돼 있다. 8월엔 처인구 고림동에서 각각 1345세대와 1358세대 규모에 달하는 고진역 인근의 고림지구 D1, D2블록 입주가 예정돼 있다. 또 12월엔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의 왕산지구 B1, B3 블록에서 1043세대와 1370세대 입주가 시작되고 양지면 남곡2지구의 H2와 H3, H4블록에선 각각 326세대와 450세대, 388세대의 아파트 입주 물량이 예정돼 있으며 같은 시기 수지구 죽전동에서도 430세대의 아파트 입주가 시작된다. 이런 입주 예정 아파트 세대수는 지난 11월 말 기준 시 전체 세대수 43만 5090세대의 2.64%에 해당하는 것으로 실제 입주가 끝났을 때 해당 아파트에 얼마만큼의 인구가 새로 유입될지 주목된다. 과거 대규모 아파트 준공 후 인구가 급증한 전례가 있다. 지난 11월 말 기준 시의 평균 세대원 수는 2.52명이므로 단순 계산으로 한다면 2만 8947명이 유입될 것으로 추정된다. 새 아파트 입주예정자 가운데 관내에서 거주하다 이주하는 세대가 많다면 실제 인구 유입은 추정치보다 적을 수도 있지만 외부에서 이주해 오는 세대가 많다면 인구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극단적으로 이들 공동주택이 모두 1인 가구로 채워진다고 가정해도 1만 명이 넘는 인구가 신규 유입될 것을 기대할 수 있어 내년 시 인구는 사상 처음으로 110만 명 선을 넘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SK하이닉스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런 분위기를 타고 외부 유입이 늘어나면 신규 유입은 더 커질 수도 있다. 용인특례시 인구는 2020년 109만907명으로 109만 명대에 들어왔으며 지난 11월 말 기준 인구는 109만4549명이다. sih31@ekn.krclip20231219090100 용인특례시 처인구 역북지구 아파트 밀집지역 전경 사진제공=용인시

내년 2월부터 중증 난치질환자 자녀 어린이집 우선 입소한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내년 2월부터 파킨슨병 등 중증 난치 질환을 앓는 이들의 자녀들은 어린이집에 우선 입소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보육의 우선 제공’ 대상에 희귀 난치성 질환을 가진 사람의 영유아 자녀가 새로 들어간다. 국민건강보험 본인 일부 부담금 산정 특례에 관한 기준에 따르면 희귀 난치성 질환에는 파킨슨병이나 혈우병, 조현병, 만성신부전증 등이 들어간다. 지금까지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한부모가족이나 중증 장애인의 자녀,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영유아, 다자녀 가구나 맞벌이 가구의 영유아 자녀, 임신부의 영유아 자녀,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영유아 자녀 등이 우선 입소 대상이었다. 이 때문에 파킨슨병 같은 난치 질환을 앓는 환자들은 힘겨운 치료로 인해 어린 자녀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상황인데도 어린이집 입소 순서를 기다려야 했다. 복지부는 내년 1월 22일까지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 한 뒤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늦어도 내년 2월 9일까지는 개정안을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라 ‘조손가정 영유아’ 역시 기존 대상이었던 한부모가족 자녀와 마찬가지로 어린이집에 우선 입소하게 됐다. 우선 입소 대상은 ‘부모의 사망, 이혼 등으로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사실상 부모의 역할을 대신하는 가구 가운데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경우’에 해당한다. axkjh@ekn.kr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윤석열·추미애의 ‘그때’, 오늘 2심 선고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윤석열 대통령 대권가도에 불을 붙였던 이른바 추윤(추미애·윤석열) 갈등에 대한 2심 법원 판단이 19일 나온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1-1부(심준보 김종호 이승한 부장판사)는 이날 윤 대통령이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징계처분 취소 청구 소송의 항소심 선고 기일을 연다. 윤 대통령은 검찰총장이던 2020년 12월 추미애 전 장관이 재직 중이던 법무부에서 정직 2개월 징계를 받았다. 징계 사유는 △ 주요 재판부 사찰 의혹 문건(주요 사건 재판부 분석) 작성·배포 △ 채널A 사건 감찰·수사 방해 △ 검사로서의 정치적 중립 훼손 등 4건이었다. 이에 윤 대통령은 징계 처분을 본안 소송과 집행정지를 함께 신청했고, 법원은 같은 해 12월24일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했다. 당시 판단은 윤 대통령이 문재인 정권으로부터 부당한 탄압을 받았다는 ‘인정’으로 작용해 윤 대통령 대권가도에 날개를 달아줬다. 반면 추 전 장관과 정부에는 큰 정치적 타격이 됐다. 그러나 본안 소송에서는 1심이 정치적 중립 훼손을 제외한 3건이 모두 인정된다며 징계가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윤 대통령 측은 "원심이 검찰 내부 업무구조와 관련된 규정을 깊이 살피지 않고 당시 대검찰청 한동수 감찰부장·김관정 형사부장·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 등 극소수 주장만 받아들였다"며 항소했다. 1심이 나온 시점은 윤 대통령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로 막바지 레이스를 뛰던 2021년 10월로, 이미 일정 대세론이 형성된 시점이었다. 항소심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정권 교체 이후 야권에서 한동훈 장관 법무부가 재판에 적극 대응하지 않는다며 "패소할 결심을 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제기하기도 했다. hg3to8@ekn.kr윤석열 대통령, 네덜란드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 윤석열 대통령.연합뉴스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지식정보-문화공연 허브 ‘우뚝’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는 2023년을 마무리하는 연말 문화의날 행사를 16일과 18일 이틀 동안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 16일에는 평화토크홀에서 올해 도민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토리아저씨 앙코르 공연으로 ‘산타 코믹 가족공연’을 진행해 부모와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산타 공연은 총 37가족 128명이 사전접수에 참여해 조기마감 되는 등 많은 인기를 끌었다. 18일에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원형무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탁보니 감성콘서트’를 열어 연말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정오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는 도민을 위한 지식정보와 문화공연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2023년 문화의날 행사를 통해 총 11회 1000여명 도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태진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19일 "올해 도민 사랑과 관심으로 경기평화광장 북카페에 많은 분이 찾아주셨다. 도민과 소통하며 꿈을 준비하는 기회 공간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이용방법과 세부내용 및 문의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경기도 행정도서관) 누리집(lib.gg.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북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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