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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1, 가을 남자 변신! 훈훈 비주얼 ‘눈길’

가수 JD1(정동원)이 훈훈한 매력을 뽐내며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7일 JD1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2일 발매되는 신곡 '책임져'의 두 번째 사전 콘텐츠를 공개했다. JD1은 루즈핏 청바지와 흰 티 차림으로 등장했다. 그는 “학교갈 때, 주말에 놀러 갈 때, 단풍 보러 갈 때,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입기 좋은 옷으로 여러분들에게 추천을 해드리려 한다"라며 체크패턴 셔츠, 후드집업, 자켓, 맨투맨 등 가을에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패션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특히 JD1은 어떤 아이템도 찰떡으로 소화해 내는 비주얼과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귀여운 매력과 남자다운 매력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JD1은 “오늘 여러분께 알려드린 코디로 꼭 이번 가을에 멋있는 패셔니스타가 되시길 바란다. 여러분의 패션을 제가 책임져 드렸으니 JD1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JD1의 신곡 '책임져'는 지난 1996년 발매된 그룹 언타이틀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JD1만의 느낌으로 새롭게 해석한 퍼포먼스와 신나는 멜로디를 담았다. 독보적인 레트로 감성을 자아내며 지금까지의 콘셉트와는 차별화되는 JD1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JD1은 제작자인 가수 정동원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기 위해 새롭게 창작해낸 독립된 페르소나로, K-POP 시장 도전을 목표로 기획된 아이돌이다. 한편, JD1의 새 디지털 싱글 '책임져'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해수부 공공기관 10월 브랜드평판, 1위 부산항만공사

10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19개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1위는 부산항만공사가 차지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어 2위 인천항만공사, 3위 국립해양박물관 순으로 분석됐다.​​​​​​​​ 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해수부 공공기관 19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10월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산항만공사는 526만885로 1위를 기록했다. 기업평판연구소는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의 해수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811만8383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해 분석했다.​​​​​​​​​​ 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해수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가 산출됐다.​​​​​​​​​​​ 해수부 공공기관 1위를 기록한 부산항만공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220만9120 미디어지수 130만2312 소통지수 114만3562 커뮤니티지수 43만7534 사회공헌지수 16만835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26만885로 분석됐다. 2위를 기록한 인천항만공사 브랜드는 참여지수 174만6384 미디어지수 96만5979 소통지수 104만519 커뮤니티지수 36만3106 사회공헌지수 12만5298로 브랜드평판지수 424만1286으로 분석됐다. 3위 국립해양박물관 브랜드는 참여지수 86만6462 미디어지수 63만2370 소통지수 126만8427 커뮤니티지수 89만4149 사회공헌지수 4만6078로 브랜드평판지수 370만7486으로 집계됐다. 해양환경공단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04만5937로 4위, 한국수산자원공단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147만2457로 5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울산항만공사, 국립해양과학관,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여수광양항만공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항로표지기술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극지연구소, 한국해양조사협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해양수산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3016만911개와 비교하면 6.77% 줄어들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3.73% 하락, 브랜드이슈 7.84% 하락, 브랜드소통 0.44% 상승, 브랜드확산 0.77% 상승, 브랜드공헌 7.17%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슈퍼슈퍼 에너지’ 영탁, ‘꼬꼬무’·‘구해줘! 홈즈’ 잇따라 출격

가수 영탁이 잇따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영탁은 10일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이어 17일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다. 두 프로그램의 성격이 전혀 다른 만큼 영탁의 다양한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꼬리에 꼬리는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집중력 높은 자세로 이야기에 빠져들며 그동안 보여준 유쾌한 에너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드러낼 예정이다. '구해줘! 홈즈'를 통해서는 영탁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만날 수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영탁은 배우 박기웅과 함께 양세형 팀에 속해 경북 안동으로 매물을 찾아 나섰다. 흥에 겨운 모습으로 노래를 열창하고 입담을 과시하는 등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끄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나는 솔로’ 22기 순자, 데이트 중 눈물 폭발.. 왜?

'나는 솔로' 22기 순자가 데이트 중 눈물을 흘린다. 오는 9일 방송되는 ENA·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2기 돌싱 특집의 영호와 순자가 벼랑 끝 위험천만 데이트를 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순자는 여성들의 수영장 선택에서 0표 직전이었던 영호를 선택했다. 영호가 자신에게 “옥순과도 데이트를 해보고 싶다"고 밝힌 바 있어 영호를 선택할지 말지 고민했지만 결국 마음이 시키는 대로 영호를 택했다. 순자는 데이트 초반부터 침묵을 지키더니 “사실 지금 불편하다. (이 데이트를) 원하지 않았거든"이라고 불편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또한 영호와의 대화 중 울컥하는 감정을 숨기지 못한 채 “지금도 감정이 올라와서 힘들고, 어제도 울었다니까?"라고 고백한다. 두 사람의 싸늘한 기류에 MC 이이경은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낸다. 순자가 “내가 지금 얼마나 눈물을 삼키고 있게"라며 눈시울을 붉히자 영호는 어쩔 줄 몰라 하면서 “갑자기 쓸쓸해지네"라며 한숨을 내쉰다. 순자는 이후로도 눈물을 계속 쏟으면서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라고 원망 섞인 말까지 해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든다. 연신 흐르는 눈물을 휴지로 닦아내는 순자의 모습에 영호는 “지금 (내가 한 말을) 다르게 이해하고 있는 것 같은데"라며 해명한다. 순자는 “그냥 (숙소로) 갔으면 좋겠다"라며 데이트 종료 의사를 내비친다. 영호는 순자의 말대로 택시를 불러 숙소로 돌아간다. 숙소에 도착한 순자는 홀로 방 안에서 한참을 오열한다고. 과연 영호와 순자가 데이트에서 어떤 이야기를 나눈 것인지, 순자는 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 것인지 이들의 데이트에 관심이 집중된다. 9일 밤 10시 3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제니, 컴백 D-3..‘만트라’ 아트워크 공개

가수 제니(JENNIE)가 컴백을 앞두고 색다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제니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에 새 싱글 '만트라'(Mantra)의 아트워크를 공개했다. 공개된 아트워크 속 제니는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제니는 그동안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제니의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매력이 돋보인다. 제니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스페셜 싱글 '유앤미'(You & Me) 이후 약 1년 만에 솔로곡 '만트라'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티저 영상과 이미지, 음원 일부 등 다양한 컴백 프로모션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해 솔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다방면에서 '최초' 타이틀을 쓰며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제니는 신곡 'Mantra'로 또 한 번 전 세계 팬들을 매혹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제니의 새 싱글 'Mantra'는 오는 11일 오전 9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박신양, 오컬트 장르 ‘사흘’로 11년만 스크린 복귀...11월 개봉

배우 박신양이 오컬트 영화 '사흘'로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현문섭 감독의 장편 데뷔작인 이 영화는 아버지가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미스터리한 존재를 막기 위해 구마 의식을 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신양이 장례를 치르는 3일 동안 죽은 딸을 되살리기 위해 분투하는 아버지 승도 역을 맡았다. 코미디 영화 '박수건달' 이후 11년 만에 주연으로 나서며, 데뷔 첫 오컬트 장르에 도전했다. 극중 악마를 없애려는 구마신부 해신 역에는 이민기가 캐스팅됐으며, 승도의 딸 소미는 영화 '반도',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등에서 활약한 이레가 연기했다. 영화는 11월 개봉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테이, 12월7~8일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가수 테이가 데뷔 20주년을 팬들과 함께 무대에서 즐긴다. 공연기획사 셋더스테이지는 “테이가 12월 7∼8일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테이스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20주년 콘서트를 위해 테이는 콘서트명과 포스터 콘셉트 등 각종 기획에 직접 참여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소속사 편한엔터테인먼트는 “테이가 그동안 갈고 닦은 입담, 명곡, 방송을 통해 다 보여 주지 못한 무대 등 공연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2004년 1집 '더 퍼스트 저니'(The First Journey)로 데뷔한 테이는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같은 베개' 등을 히트시켰다. 가수 활동 외에도 연기자, 뮤지컬 배우, 방송인으로도 맹활약했다. 지난해에는 소극장 콘서트 '퍼퓸'(Perfume)을 티켓 예매 1분 만에 매진시키는 등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조용필, 20집 발매 기념 콘서트 개최..11일 티켓 오픈

'가왕' 조용필이 20집 발매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조용필은 오는 11월 23~24일, 11월 30일과 12월 1일 총 4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 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0집 발매 기념 조용필&위대한탄생 콘서트 - 서울'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정규앨범 '20' 발매를 기념하는 무대로 오는 22일 발매되는 정규앨범의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것이라 기대를 모은다. 또한 2024년 현재의 조용필을 보여주는 신곡을 비롯해 조용필의 긴 음악 여정을 관통하는 다양한 무대가 예고돼 한국 가요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가슴 벅찬 공연이 될 예정이다. 조용필은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 자신의 음악 세계를 총망라하는 세트리스트로 팬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이번 콘서트는 투어로도 이어진다. 서울을 시작으로 개최 도시를 추가할 계획이며,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조용필의 '20집 발매 기념 조용필&위대한탄생 콘서트 - 서울'은 11일 오전 11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尹대통령, 오늘 싱가포르와 정상회담…공식 일정 시작

필리핀에 이어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한-싱가포르 정상회담을 비롯한 일정을 소화한다. 윤 대통령과 이날 로런스 웡 총리는 회담에서 인공지능(AI), 디지털, 첨단기술, 공급망 등의 분야에서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또 웡 총리 부부와 새롭게 배양한 난초의 종에 귀빈의 이름을 붙여주는 '난초 명명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정상회담에 앞서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도 면담한다. 이어 윤 대통령은 양국 기업인이 참여하는 '한-싱가포르 비즈니스 포럼'에도 참석한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이권재 오산시장 “아이·부모 안심할 수 있도록 소아 의료지원 강화” 약속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이권재 오산시장은 7일 “아이와 부모님 모두 안심할 수 있도록 병원 간, 지역 간 협력을 활성화해 원활한 진료 연계 등으로 지역 소아 의료 공백을 완화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글에서 “아이들은 아플 때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스스로 이야기하기 힘든데다가 치료과정에서 성인과는 다른 기준을 적용해야 해서 일반 병·의원에서 소아 환자의 적기 치료가 어려운 게 현실"이라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소아 진료 지역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오산시가 보건복지부 소아 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 협력체계에 선정됐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그리고 오늘 오산시와 서울어린이병원이 '소아 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소아 진료 지역협력체계는 지역 어린이병원을 중심으로 병·의원, 약국 간 긴밀한 협력체계 강화해 아이들이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끝으로 “소아 진료 지역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에 함께 해 주신 서울어린이병원 외 참여 병·의원, 약국에 참 감사한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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