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케이카 “준대형 세단 그랜저·K8 3월 시세 보합”

케이카는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출시 12년 이내 740여개 모델을 대상으로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다음달 현대차 더 뉴 그랜저의 평균 시세가 2574만원으로 전월 대비 1.0% 하락할 것으로 분석됐다고 29일 밝혔다. 중고차 시세가 통상적으로 매월 1% 안팎의 감가를 이어가는 점을 고려하면 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더 뉴 그랜저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선보인 준대형 세단 모델이다. 현재 그랜저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그랜저 GN7의 바로 직전에 출시됐다. 더 뉴 그랜저의 평균 시세는 지난해 12월 2700만원에서 지난달 2681만원, 이달 2600만원 등으로 하락을 이어왔다. 더 뉴 그랜저와 같은 차급으로 꼽히는 기아 K8(2021년~현재) 역시 지난해 12월 3039만원에서 지난달 3007만원, 이달 2979만원, 다음달 2956만원 등으로 하락을 이어갔다. 조은형 케이카 PM팀 애널리스트는 “국산 준대형 세단 인기 모델의 시세 하락에 따라 이들을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라며 “2000만원 중반~3000만원대 가격대인 이들 모델의 판매가 활발해지며 매물 회전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한온시스템, 포르투갈에 신규 엔지니어링 센터 개관

한온시스템은 포르투갈 파멜라에 신규 엔지니어링 센터를 개관하고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1998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파멜라 공장은 히트펌프 시스템의 필수 부품인 전동 컴프레서를 생산하는 한온시스템의 유럽 주력 공장이다. 엔지니어링 센터는 파멜라 캠퍼스 내에 자리잡았다. 신규 센터는 기존 및 신규 테스트 작업공간과 시제품 조립 공간 및 엔지니어링룸을 통합하는 2층 규모로 조성됐다. 총 대지면적은 2488㎡다. 건물 내에는 4개의 콘퍼런스룸, 강당 및 카페테리아가 구비됐다. 또 현지 고객사 대응을 위한 △인버터 소프트웨어 개발 △브라켓 및 컴프레서 설계 △시제품 제작 △환경, 기후 및 전기·전자 성능 및 내구성 테스트 등의 연구가 가능하다. 너달쿠추카야 한온시스템 공동집행임원은 “파멜라 엔지니어링 센터는 전문가와 최첨단 테스트 역량을 갖춘 공간"이라며 “현지 비즈니스 및 고객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회사의 의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BMW·MINI ‘서비스 페스타 2024’ 캠페인 실시

BMW 그룹 코리아는 다음달 4일부터 4월 13일까지 BMW 및 MINI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페스타 2024'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BMW는 오리지널 부품,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제품 및 공임 서비스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BMW 라이프스타일 가방 및 러기지의 경우 30% 할인을 적용한다. 라이프스타일 제품의 경우 BMW 밴티지 내 전용 쇼핑몰인 '조이몰(Joy Mall)'에서도 동일하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BMW M 퍼포먼스 배기, M 퍼포먼스 브레이크 및 세라믹 브레이크, 여름용 휠·타이어 세트 제품 및 공임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구매 고객에게 크리스탈 도어 핀과 타이어 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오리지널 타이어에 10% 할인을, 타이어 교체 공임에는 최대 50% 할인을 적용한다. 타이어의 경우, 4본 교체 시 BMW 오리지널 트롤리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MINI는 오리지널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가방 및 러기지 제품 등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게 했다. 기타 라이프스타일 제품 및 오리지널 부품과 공임에 대해 20% 할인을 제공한다. 오리지널 타이어는 10% 할인에 더해 공임은 최대 50% 할인이 적용된다. 4본 교체 시 MINI 오리지널 트롤리를 사은품으로 선물한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현대차그룹, 美 IIHS 충돌평가 ‘최고 안전한 차’ 최다 선정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26일(현지시간) 발표한 충돌평가에서 6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에, 10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TSP) 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매년 미국시장에 출시된 차량의 충돌 안정 성능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한다. 현대차그룹에서 TSP 이상 등급을 받은 차종은 현대자동차와 제네시스 각각 7개, 기아 2개 등 총 16개다. 글로벌 자동차 그룹 중 가장 많다. TSP+ 등급에는 △아이오닉 6 △코나 등 현대차 2개 차종과 △G80 전동화 모델 △GV80 △GV60 등 제네시스 3개 차종, 기아 △텔루라이드가 이름을 올렸다. 텔루라이드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체 평가 항목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TSP 등급을 받은 차종은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아이오닉 5 △투싼 △팰리세이드 △싼타크루즈 등 현대차 5개 차종과 △G90 △G80 △GV70 △GV70 전동화 모델 등 제네시스 4개 차종, 기아 △스포티지다. 이번 충돌평가 결과는 올해부터 더욱 강화된 평가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는 게 업체 측 해석이다. 최고 안전성을 나타낸 차량에는 TSP+ 등급을, 양호한 수준의 성적을 낸 차량에는 TSP 등급을 매긴다. 이번에 발표한 충돌평가에는 뒷좌석 탑승객 보호와 보행자 충돌 방지 시스템에 더욱 엄격한 기준이 적용돼 우수 등급을 획득하기가 어려워졌다. 전면 충돌(moderate front overlap) 평가에는 뒷좌석 더미(인체 모형)가 추가로 배치돼 전방 충돌 시 뒷좌석 승객의 상해 가능성을 점검한다. TSP+ 획득을 위해서는 해당 항목에서 '양호함(acceptable)'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한다. 측면(side) 충돌 평가는 TSP 자격 요건이 한 단계 높아졌다. 기존에는 '양호함(acceptable)' 등급 이상을 받으면 TSP를 받을 수 있었지만 올해는 TSP와 TSP+ 모두 '훌륭함(good)' 등급을 필요로 한다. 또 전방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front) 충돌 평가의 경우 기존에는 운전석(driver-side)과 조수석(passenger-side) 부분의 평가 등급이 각각 나왔으나 이번부터 IIHS는 운전석과 조수석 스몰 오버랩 평가를 하나로 통합해 둘 가운데 낮은 등급을 최종 등급으로 부여한다. 여기에 보행자 충돌 방지 평가의 경우 기존에는 주·야간 테스트를 각각 진행해 주간만 '우수(advanced)' 이상의 등급을 받으면 TSP 요건을 충족했으나, 이번부터는 주·야간을 통합한 복합 테스트에서 '양호함(acceptable)' 이상의 등급을 획득해야 TSP+ 및 TSP를 받을 수 있다. TSP+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전방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front) △전면 충돌(moderate front overlap) △측면(side) 충돌 등 총 3개 충돌 안전 항목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획득해야 한다. 올해는 TSP+ 등급 22개 차종, TSP 등급 49개 차종 등 총 71개 차종이 선정됐다. 데이비드 하키 IIHS 회장은 “올해 TSP+·TSP 수상 차종들은 단연 돋보인다"며 “차량 탑승객은 물론 취약한 보행자까지 최고 수준으로 보호해준다"며 평가했다. 브라이언 라토프 현대차·기아 글로벌 최고 안전 및 품질 책임자(부사장)는 “강화된 IIHS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 받아 자랑스럽다"며 “현대차그룹은 항상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차량 탑승객과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현대차, KD운송그룹-SK E&S와 ‘수도권 수소모빌리티 생태계’ 조성한다

현대자동차가 KD운송그룹, SK E&S와 손잡고 수도권 수소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수도권에서 운행 중인 대중교통 버스 1000대를 친환경 수소버스로 대체하고, 정비 및 충전 인프라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현대차는 지난 27일 서울 중구 SK서린사옥에서 이들과 '수도권 친환경 수소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현대차, KD운송그룹, SK E&S가 친환경 수소버스 도입, 액화수소 충전소 구축 등을 위해 협력하고 수도권 지역에서 수소모빌리티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뜻을 모아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3사는 2027년까지 KD운송그룹이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서 운행 중인 시내·광역·공항버스 1000대를 수소버스로 전환한다. 올해 100대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수소버스 도입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수도권 지역 수소버스 정비 지원 강화 및 액화수소 충전소 구축을 위해서도 힘을 모은다. 액화수소는 기체 수소를 -253℃의 극저온 상태로 냉각해 액화한 수소로, 기체 수소보다 운송 효율이 높고 빠른 충전이 가능하다. 이 과정에서 현대차는 수소버스의 적기 생산과 공급을 위해 적극 협력하는 한편 서울·경기권역 정비망을 통해 안정적인 정비 서비스를 지원한다. 아울러, 향후 수소모빌리티 차종 다변화를 위해서도 노력할 계획이다. KD운송그룹은 향후 도입되는 수소버스를 노선에 투입해 운행한다. 액화수소 충전소 구축을 위한 부지를 제공한다. SK E&S는 수도권 지역에 액화수소 충전소 6개소 이상을 구축하고, 액화수소의 안정적인 생산 및 공급을 책임진다. 아울러 3사는 정부, 지자체 등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수소버스 도입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수소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정유석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부사장)은 “수소버스는 일상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은 물론 도로 위의 초미세 먼지까지 걸러낼 수 있어 공공적 효익이 매우 큰 궁극의 친환경 모빌리티"라며 “현대차는 다양한 수소차량 개발과 함께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선도적인 기술 지원을 통해 수소사회로의 전환 가속화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한국타이어, 무상 교체 ‘안심플러스’ 서비스 출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다음달 1일 '벤투스 프리미엄 스포츠' 제품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개의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하는 '안심플러스'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벤투스 S1 에보 Z', '벤투스 S1 에보 Z AS', '벤투스 S1 에보 Z AS X', '벤투스 S1 에보3', '벤투스 S1 에보3 SUV' 4개다. 구매한 고객들에게 파손된 타이어를 최대 2개까지 동일한 제품의 새 타이어로 무상 교체해준다. '티스테이션(T'Station)', '티스테이션닷컴' 및 '더타이어샵(THE TIRE SHOP)'에서 구매 시 제공된다. 1년 또는 주행거리 1만 6천km 이내 발생한 타이어 파손 건에 적용 가능하다. 1회 당 타이어 1개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최대 2회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현대차, 3월 신입·인턴 채용 실시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신입·인턴 사원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3월 채용에선 신입 사원뿐 아니라 채용 전환형 인턴십(NextGen 인턴)에 참가할 인재도 동시에 선발한다. 연구개발,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정보기술(IT) 등 총 6개 분야 24개 직무에서 신입·인턴 사원을 뽑는다. 직무 별 채용 공고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입채용 합격자는 상반기 중으로 입사하고, 인턴 합격자는 여름 방학기간 실습 결과에 따라 내년 1월 채용할 계획이다. 예비 구직자와의 소통을 위해 현대차는 가상 공간인 메타버스에서 채용 설명회(잡페어)를 연다. 채용 홈페이지에서 사전 참가 신청을 받아 다음 6~7일 네이버의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에서 설명회를 실시한다. 이틀째인 7일에는 해외에 유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메타버스 잡페어'를 별도로 개최한다. 메타버스 잡페어에선 현직 직원이 입사 후 자신의 성장 과정을 소개하며 지원자와 소통할 계획이다. 구직자는 오프라인 대비 시공간 제약에서 자유로운 메타버스에서 자신이 지원하려는 직무 관련 정보를 상세히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에서 SDV 혁신을 주도할 인재를 선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전과 성장의 가치를 중시하는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토요타, 슈퍼레이스와 ‘슈퍼 6000 클래스 바디 스폰서’ 계약 연장

토요타코리아는 슈퍼레이스와 '슈퍼 6000 클래스 바디(Body) 스폰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토요타코리아는 국내 모터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슈퍼레이스 슈퍼 6000 클래스'의 레이싱 카에 GR 수프라(GR Supra) 외관 디자인을 적용하는 공식 바디 스폰서로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토요타코리아는 5년 연속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됐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슈퍼 6000 클래스 바디 스폰서십으로 토요타 가주 레이싱(GAZOO Racing) 브랜드를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국내 모터스포츠 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현대차, 2024 스타리아 사전계약 개시···하이브리드 모델 추가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출시 예정인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모델과 연식변경 모델인 2024 스타리아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는 스타리아 하이브리드에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적용했다. 여기에 특화 사양과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화함으로써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4kg·m의 힘을 발휘한다. 17인치 카고 모델 기준 최고 13km/L의 연료 효율성을 보여준다. 스타리아 하이브리드에는 특화 사양인 '정체구간 특화 제어' 기능이 장착됐다. 내비게이션 도로 정보와 차량 주행 상태를 종합해 저속 정체구간에서 변속 패턴과 엔진 시동 시점을 전략적으로 변경하는 게 골자다. 이를 통해 가속과 감속에 따른 불필요한 조작을 줄여주고 승차감을 향상시켜 준다. 현대차는 또 △전방 주차 거리 경고 △하이패스 △미세먼지 센서, 공기청정모드, 오토 디포그, 애프터 블로우 기능이 모두 포함된 풀오토 에어컨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모니터 등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2024 스타리아는 연식변경 모델이다. △C타입 USB 충전기 △현대차 로고 모양의 4세대 스마트키 △2D 알루미늄 소재의 엠블럼 등을 적용했다. 또 전방 주차 거리 경고와 하이패스를 모던 트림부터 기본화했다. 파워슬라이딩 도어 닫힘의 작동 속도를 줄이고 경고음을 추가했다. 2024 스타리아의 고급 모델인 라운지는 휠 컬러를 블랙 하이그로시로 일원화해 고급감을 향상시켰다고 현대차는 소개했다. 현대차는 이번 2024 스타리아 카고 모델의 선택 품목에 커스터마이징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통해 선정된 슬라이딩 베드를 추가했다. 슬라이딩 베드는 슬라이딩 레일을 활용해 화물을 편리하게 싣고 내릴 수 있게 해주는 장치다. 최대 300kg의 화물을 실을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또는 LPI 엔진 선택 시 적용할 수 있다. 현대차 스타리아 판매 가격은 카고 1.6 터보 하이브리드 △3인승 모던 3433만원 △5인승 모던 3513만원, 2.2 디젤 △3인승 스마트 2847만원 △3인승 모던 3028만원 △5인승 스마트 2916만원 △5인승 모던 3108만원, 3.5 LPI △3인승 모던 2998만원 △ 5인승 모던 3078만원이다. 투어러는 1.6 터보 하이브리드 △9인승 모던 3653만원 △11인승 모던 3653만원, 2.2 디젤 △9인승 모던 3238만 원 △11인승 스마트 3051만 원 △11인승 모던 3238만 원, 3.5 LPI △9인승 모던 3208만 원 △11인승 모던 3208만 원이다. 라운지는 1.6 터보 하이브리드 △7인승 인스퍼레이션 4614만원 △9인승 프레스티지 4110만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 4497만원, 2.2 디젤 △7인승 인스퍼레이션 4284만원 △9인승 프레스티지 3780만 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 4167만원, 3.5 LPI △7인승 인스퍼레이션 4254만 원 △9인승 프레스티지 3750만 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 4137만 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스타리아가 강화된 상품성에 하이브리드 모델까지 갖추게 됐다"며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모델은 넓은 공간성을 가진 친환경 MPV로서 많은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토요타코리아, 대학생 ‘팀 GR 서포터즈’ 1기 모집

토요타코리아는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을 전파할 '팀 GR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팀 GR 서포터즈'는 국내 모터스포츠의 매력과 토요타 GR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토요타코리아와 슈퍼레이스가 함께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모집분야는 뉴미디어팀(6명)과 현장운영팀(6명) 총 12명이다. 대학생 및 졸업 예정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18일까지다. 슈퍼레이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진행한다. 사전과제 및 인터뷰를 거쳐 다음달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선발된 팀에 맞춰 4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뉴미디어팀'의 경우 △모터스포츠와 GR 브랜드의 홍보 및 디지털 콘텐츠 제작 △슈퍼레이스 SNS 채널운영 등 다양한 디지털 활동을 펼친. '현장운영팀'은 △슈퍼레이스 현장 이벤트 및 GR 홍보부스 기획·운영 △현장 이벤트 기획 등 현장운영에 중점을 두어 모터스포츠 대회현장을 홍보하고 지원하게 된다. 선정된 '팀 GR 서포터즈' 1기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서포터즈 활동복, 다양한 GR 굿즈 등이 지원된다. 모든 미션을 수행한 서포터즈에게는 활동 수료증도 제공된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모터스포츠와 토요타 GR 브랜드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젊은 감성의 팀 GR 서포터즈를 창단하게 됐다"며 “팀 GR 서포터즈를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