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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흔들림없는 미국증시, 뜨거워지는 한국증시’ 세미나…27일부터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대신증권이 미국과 한국증시를 전망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 대신증권은 대외적 불확실성이 커져가는 글로벌 증시에 대응하기 위해 증시전망과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흔들림없는 미국증시, 뜨거워지는 한국증시’ 온라인 세미나를 오는 27일 오후 4시부터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문남중 대신증권 글로벌전략팀장과 이경민 투자전략팀장이 진행한다. 문 팀장은 올 하반기 미 연준의 금리인상 중단 가능성을 예상하고, 성장주와 수혜산업을 중심으로 미국 증시 흐름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 팀장은 단기과열과 장기적 흐름변화 사이에 놓인 한국증시를 진단하고 향후 전망과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이 세미나는 오는 27일 오후 4시부터 1시간동안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된다. 세미나에 참여하려면 사이보스 및 크레온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세미나에 접속할 수 있는 URL을 문자메세지로 받을 수 있다. 박환기 대신증권 디지털마케팅부장은 "한국과 미국증시가 랠리를 이어가며 고점 우려가 짙어지면서 주식투자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국내외 주식투자 전략수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uc@ekn.krclip20230623152817 대신증권은 대외적 불확실성이 커져가는 글로벌 증시에 대응하기 위해 증시전망과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흔들림없는 미국증시, 뜨거워지는 한국증시’ 온라인 세미나를 오는 27일 오후 4시부터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은-베트남 재무부, 20억 달러 EDPF 협력약정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베트남 재무부와 향후 2030년까지 향후 8년간 20억 달러 규모의 경협증진자금(EDPF)을 제공하는 협력약정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EDPF는 수은이 차입한 시장 재원을 활용해 개도국 대형 인프라사업에 장기·저리의 차관을 제공하는 원조자금의 일종이다. 윤희성 수은 행장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 주석궁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보 반 트엉 베트남 국가주석이 임석한 가운데 보 타잉 흥 재무부 차관과 이같은 내용의 협력약정서에 서명했다. 협력약정 체결로 사전에 EDPF 지원한도와 기간이 확정됨에 따라 수은과 베트남 정부는 이에 적합한 유망 후보사업을 집중 발굴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 행장은 "이번 20억 달러 EDPF 협력약정 체결은 양국간 경제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우리 기업의 베트남 인프라 사업 참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현재 호치민 신규 메트로 사업, 호치민 신공항과 신도시를 연결하는 경전철 사업 등 다수의 교통 분야 대형 유망사업 참여를 베트남 정부와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은은 지난 3월 방글라데시 재무부와 30억 달러 규모의 EDPF 협력약정을 맺은 데 이어 필리핀 재무부와도 올해 하반기 체결을 목표로 20억~30억 달러 규모의 협력약정을 논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은은 이날 오후 GS에너지와 베트남 VinaCapital사와 가스복합발전사업 금융지원에 관한 ‘3자간 업무협약(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베트남 남부 롱안성에 3GW 규모의 가스복합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만 30억 달러로 예상된다. dsk@ekn.kr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7개월 단기 연 5%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연 5% 금리를 제공하는 단기 정기적금 ‘TOK7적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우리WON꿀머니’를 경품으로 지급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TOK7적금은 1인 1계좌, 가입 기간 7개월, 월 최대 5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별도 조건 없이 기본금리 연 5%를 제공한다. 우리저축은행 영업점과 우리WON저축은행 앱에서 가입하면 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7월 17일까지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TOK7적금을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거쳐 총 77명에게 우리WON꿀머니 7777포인트를 각각 제공한다. 우리WON꿀머니는 우리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포인트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우리금융저축은행 관계자는 "단기 고금리 정기적금 상품에 대한 고객 의견을 반영해 새로운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sk@ekn.kr우리금융저축은행

우리금융,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 ‘디노랩(DINNOlab)’에 참여할 4기 14개 업체를 선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총 10명의 평가를 바탕으로 핀테크, 플랫폼, 프롭테크, ESG(환경·사회·거버넌스)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했다. 또 우리은행 등 우리금융그룹의 실무자가 심사에 참여해 협업 가능성을 중심으로 유망 기업을 발굴했다. 최종 선발된 기업은 △닉컴퍼니 △라이트하우스 △리사이클렛저 △빅테크플러스 △엑스바엑스 △왓섭 △웍스메이트 △위닝아이 △이자 △지크립토 △케이알지그룹 △포체인스 △피에로컴퍼니 △하이어엑스 등 총 14개사다. 디노랩 4기에 선발된 기업들은 ‘디노랩 제1센터’에 1년 동안 무상으로 사무공간이 제공된다. 우리금융 계열사와 사업협력과 투자설명회(IR) 대회를 통한 투자유치 기회도 제공된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국내외 협업 창출을 넘어 전략적 투자까지 작동되는 상생의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며 "스타트업과 경계없는 협력으로 기업 성장과 발전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dsk@ekn.kr디노랩

신한은행-서울신보, ‘땡겨요’ 마케팅 지원 협약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시 소상공인에게 배달앱 ‘땡겨요’ 입점 등 실질적인 마케팅 지원을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점포에 땡겨요 입점과 함께 디지털 마케팅을 지원한다.신한은행은 신규 입점 점포 2000곳에 쿠폰 프로모션 등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사장님 지원금’을 기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추가 우대해 제공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교육, 전문가 컨설팅, 솔루션 이행 비용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땡겨요는 5월 기준 누적 주문금액 1000억원을 돌파했으며, 서울 광진구, 구로구, 용산구에서 공공 배달앱으로 선정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상공인과의 상생에 진심을 담아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dsk@ekn.kr신한은행.

KB국민은행,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드림’ 이벤트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KB국민은행은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활성화를 위해 8월 말까지 ‘사전지정운용 드림(Dream)’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디폴트옵션은 DC·IRP 퇴직연금 가입자가 적립금에 대해 별도의 운용 지시를 하지 않을 경우 사전에 지정한 디폴트옵션 상품으로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제도다. 이번 이벤트는 DC·IRP 퇴직연금 가입자 중 인터넷 또는 KB스타뱅킹을 통해 디폴트옵션을 최초 지정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선착순 5000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9월 15일 개별 핸드폰 번호로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디폴트옵션 지정을 통해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와 고객님들의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님의 성공적인 퇴직연금 관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sk@ekn.kr국민은행

한국 증시, MSCI 선진지수 편입 불발 확정…내년 재도전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올해도 한국 증시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DM) 지수 편입에 실패했다. 22일(현지시간) 기준 MSCI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3년 연례 시장 분류 결과에 따르면, 현재 신흥국(EM) 지수에 속하는 한국 지수 관련 변경 사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MSCI의 선진국 지수에 편입되려면 지수 편입 후보군인 관찰대상국(워치리스트)에 1년 이상 올라야 한다. 이번에 후보군에 들지 못한 한국 증시는 내년 6월 다시 선진국 지수 편입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 6월 후보군에 들어가면 2025년 6월에 지수 편입이 정식 발표되고, 2026년 6월께 편입이 이뤄진다. MSCI가 이번 시장 재분류에 앞서 이달 초 발표한 시장 접근성 평가에서 한국 증시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18개 항목 중 6개 항목에서 ‘마이너스’(개선 필요) 평가를 받았다. 역외 외환시장이 없으며 역내 외환시장에 대한 제약도 지속하고 있다는 것이 약점이었다. 영문 정보 공개, 외국인 투자자 등록 제도, 기업들의 배당 정보 공시 등에 대해서는 관련 제도 개선이 완전히 시행되면 재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한국 정부와 금융당국의 제도 개선 관련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되면서 이르면 내년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관찰대상국 등재를 노려볼 수 있게 됐다. MSCI는 "해외 투자자의 한국 주식시장 접근성 개선을 위해 제안된 조치들을 환영하며 향후 제도 이행의 효과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투자자들이 변화 효과를 평가할 충분한 시간을 가져야 하며, 실제로 제도 개선을 체감한 뒤에야 한국 증시의 신흥 시장에서 선진 시장으로의 재분류 가능성을 시장 참여자들과 협의할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suc@ekn.kr2023061301010004856 한국거래소 마당에 설치된 조각상. 사진=연합뉴스

미래에셋증권, ‘TIGER 일본엔선물’ 순자산 600억원 돌파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일본엔선물 ETF’ 순자산이 6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2일 종가 기준 ‘TIGER 일본엔선물 ETF’ 순자산은 609억원이다. 원-엔간 환율을 기초로 ‘엔선물 지수’를 추종하는 해당 ETF는 현재 국내에서 유일하게 엔화 연계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ETF다. 최근 일본 증시가 33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엔화 약세까지 더해지면서 엔화 투자 수요가 급증하자 ‘TIGER 일본엔선물 ETF’의 매수세가 강화되고 있다. 연초 이후 22일 기준 해당 ETF의 개인 순매수 규모는 487억원이다. 엔화 가격이 800원대까지 떨어지는 등 급락한 이달의 경우 현재까지 개인 순매수 415억원이 몰렸다. 2022년 전체 개인 순매수 규모가 157억원에 그친 것과는 전혀 다른 양상이다. TIGER 일본엔선물 ETF 투자는 위탁증거금이나 별도의 파생계좌없이 엔선물에 투자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ETF는 선물과 달리 만기가 존재하지 않아 선물 투자 시 투자자가 직접 수행해야 하는 롤오버(Roll-over)의 불편함이 없다. 엔화 환전과 달리 별도의 환전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으며, 주식처럼 소액으로 간편하게 매매 가능하다. 이도선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매니저는 "원-엔 환율이 8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일본이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당분간 유지할 입장을 밝히면서 엔테크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며 "국내에서 직접 엔화에 투자할 수 있는 유일한 ETF인 ‘TIGER 일본엔선물 ETF’가 엔테크 투자자들에게 좋은 수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yhn7704@ekn.krTIGER 일본엔선물 ETF_ 보도자료사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일본엔선물 ETF’ 순자산이 600억원을 돌파했다. 사진제공=미래에셋자산운용

하나증권, 부산 다문화가족 아동 봉사활동 전개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하나증권은 부산 지역 다문화가족 아동들의 교육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와 김규형 하나증권 노조위원장, 부산지역 임직원들은 지난 21일 부산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교육용가구와 아동도서 등을 기증하고 지역센터 내 공부방 시설을 정비했다.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가정을 찾아 방충망을 보수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강 대표는 "다문화가족 아동들이 좀더 나은 환경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따뜻한 관심을 느꼈으면 한다"며 "하나증권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hn7704@ekn.kr1687412511897 하나증권은 부산 지역 다문화가족 아동들의 교육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하나증권

KB증권, ‘ST 오너스 데이’ 행사 개최...협업 성과 공유 및 신규 참여사 소개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KB증권은 토큰증권(ST, Security Token) 사업 협력체인 ST 오너스 회원사를 초청해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업 기반을 다지는 ‘ST 오너스 데이(ST Owners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1일 KB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ST 오너스’ 신규 회원사 5개를 포함한 13개사와 박강현 KB증권 디지털부문장 및 ST 사업 추진 담당자들이 참석해 ST의 주요 이슈와 점검사항 및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추진한 성과를 공유했다. ‘ST 오너스 데이’ 행사에는 신규 회원사로 합류한 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위밋파트너스’, 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오아시스비즈니스’, 토지건물 거래 플랫폼 ‘밸류맵’,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을 운영하는 오지큐(OGQ), ST 발행(STO) 솔루션 기업 ‘에셋체인’이 참여했다. 기존 회원사 중에는 서울옥션블루(미술품), 펀더풀(공연, 전시), 하이카이브(블록체인 플랫폼), 웹툰올(웹툰), 알엔알(영화), SK C&C(블록체인&Web3), EQBR(블록체인&Web3), 하이파이브랩(MPC 분산암호기술)이 참석했다. ‘ST 오너스 데이’ 행사에서 KB증권 디지털자산사업추진단은 STO 사업화 추진 시 고려 사항이라는 주제로 증권 유형별 주요 점검사항 및 샌드박스 추진 프로세스, 규제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증권 내부 시스템과 연계한 ST 발행 및 유통 인프라를 소개하고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에서 ST이 거래되는 과정을 시연했다. 다음으로 ST 오너스 회원사들은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미술품 조각투자 서비스를 운영하는 서울옥션블루는 투자계약증권 관련 사업 재편 사례를 소개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공유했다. 분산암호기술 전문기업인 하이파이브랩은 KB증권과 공동으로 추진한 ST의 분산원장 서명 기술 협업 사례를 발표했으며, 웹3 전문기업 EQBR은 자사의 블록체인 개발 솔루션과 플랫폼을 소개하며 ST과 실제 서비스의 접목에 대해 실증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ST 오너스 데이’에 참석한 한 회원사는 "먼저 STO 사업을 추진하는 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사업을 추진하며 답답한 부분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같이 고민하고 얘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박강현 부문장은 "여러 사업자들이 각각의 분야와 영역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협력하면 STO 시장도 빨리 열리게 될 것"이라며 "KB증권을 포함해서 ST 오너스 회원사 모두가 힘을 모아 고객에게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용화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uc@ekn.krclip20230623105001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ST 오너스 데이’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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