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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A, 투자자 보호 위해 ‘가상자산경보제’ 시행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으로 구성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igital Asset eXchange Alliance, 이하 DAXA)’는 이날부터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정보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가상자산경보제(이하 경보제)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본 경보제는 △가격 급등락 △거래량 급등 △입금량 급등 △가격 차이 △소수 계정 거래 집중 등 5가지 유형으로 구성됐다. 단 구체적인 적용 수치 및 경보 예외 사유 등은 거래소별 또는 종목별 거래량의 차이 등을 고려해 조건 범위 내에서 각 회원사의 내부 기준에 따른다. 해당 시스템은 작년 6월경, 협의체 발족 당시부터 5개 회원사가 함께 준비하고 DAXA 자문위원의 검토와 의견을 반영하는 과정을 거쳐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경보제의 안정적인 도입을 위해 시범운영 과정을 거치기도 했다. 경보제는 각 거래소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이뤄지는데, 각 경보제의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종목이 검출될 경우 해당 종목 거래창에 뱃지 형태의 알림을 제공한다. 경보는 최대 24시간 동안 노출하는 것으로 합의됐으며, 구체적인 노출 시간은 각 회원사의 내부 기준에 따른다. 김재진 DAXA 상임 부회장은 "DAXA 회원사의 경보제는 일반인이 차트나 호가창을 통해서는 쉽게 알 수 없던 정보를 신속하게 알림으로써 이용자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각 회원사의 축적된 데이터와 노하우에 개발 기술과 노력이 더해진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용자 정보 불균형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경보제 고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uc@ekn.krclip20230704102736 DAXA가 실시하는 가상자산경보제 5단계 유형. 출처=DAXA

[특징주] 삼성전자, 52주 신고가 또 경신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삼성전자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0시 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0.41%(300원)오른 7만3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개장 직후 7만3600원까지 뛰며 신고가를 썼다. 외국인도 지난 22일부터 9거래일 연속 매수 우위를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는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상태다. 증권가는 영업이익에서 어닝서프라이즈(깜짝실적)을 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yhn7704@ekn.kr2023062801001469500071031 삼성전자가 52주 신고가를 또 경신했다.

삼성증권, 제2회 실전 투자대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삼성증권이 오는 17일부터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실전투자대회의 참가 신청은 8월 27일까지 가능하다. 삼성증권 종합계좌(01계좌)에 100만원 이상의 주식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실전투자대회는 국내주식·코스닥리그·국내ETP(ETF/ETN)·해외주식·해외ETP(ETF/ETN) 등 5개 리그에 중복으로 참여 가능하며, 모든 리그에서 1위를 하게 될 경우, 수령할 수 있는 최대 상금은 1억원에 달한다. 삼성증권 실전투자대회 내용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자면, 먼저 국내 리그에서는 1억원·3000만원·1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3개 리그(1억·3000·100리그)가 진행되며, 1억리그에서 1위를 달성한 고객에게는 5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국내주식 리그와 별개로 ‘코스닥리그’에서 1위를 하게 될 경우 400만원을, ‘국내ETP(ETF/ETN)리그’ 에서 1위를 하게 될 경우, 3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해외주식 리그도 국내주식 리그와 마찬가지로 1억원·3000만원·1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3개 리그(1억·3000·100리그)가 진행되며, 1억리그에서 1위를 달성한 고객에게 4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해외ETP(ETF/ETN) 리그에서 1위를 하게 될 경우 3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시상 기준은 각각 국내주식·해외주식 리그는 수익률순위로, 코스닥·국내ETP(ETF/ETN)·해외ETP(ETF/ETN) 리그는 수익금 순위로 결정한다. 삼성증권 실전투자대회의 자세한 내용 및 이벤트에 관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팝(mPOP)’을 참고하거나 패밀리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yhn7704@ekn.kr삼성증권_실전투자대회(2023년제2회) (2) 삼성증권이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삼성증권

키움증권, 공모주 펀드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키움증권은 8월말까지 공모주 제도 개편에 따라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공모주 펀드 매수 고객을 대상으로 순증 금액에 따라 현금 최대 3만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공모주 제도 개편에 따라 공모주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공모주 펀드는 공모주에 직접 투자하는 것에 비해 장점이 많다. 간접적으로 물량 확보가 가능하며 증거금 부담이 없어 투자금 관리에 유리하다. 소액으로도 공모주 투자가 가능하며 공모주 청약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이 절약된다. 중소형 공모주와 고위험 고수익 투자를 선호한다면 코스닥 벤처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반면, 코스피 IPO 대어를 공략하거나 분리과세 절세 혜택에 관심이 있다면 공모주 하이일드 펀드가 더 나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 다만 IPO 일정은 변동성이 많아서 양쪽 펀드에 분산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yhn7704@ekn.krㅇㅇ 키움증권은 8월말까지 공모주 제도 개편에 따라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제공=키움증권

카카오페이증권, 한밤중 또 서비스 접속 장애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카카오페이증권에서 밤사이 접속 장애가 발생해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4일 카카오페이증권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0분부터 약 40분가량 카카오페이증권 앱 내 서비스 지연에 따른 해외주식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약 40분 만에 서비스가 정상화됐지만 미국시장 등 해외주식 투자자들이 매매 시점을 놓쳐 불편을 겪기도 했다. 카카오페이증권 측은 "전날 밤 서비스 지연에 따른 접속장애가 발생했지만 현재 모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며 "현재 카카오페이증권 MTS를 통해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은 사용자분들의 민원을 접수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페이증권은 지난 1월에도 일부 서비스 접속 지연이 발생하기도 했다.giryeong@ekn.kr카카오페이증권 오류 카카오페이증권에서 지난 3일 오후 10시30분경 서비스 지연에 따른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카카오페이증권 화면 캡쳐

하나은행, 초개인화 AI 자산관리 플랫폼 ‘아이웰스’ 경품 증정 이벤트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하나은행은 초개인화 인공지능(AI) 자산관리 솔루션 ‘아이웰스(AI Wealth)’ 이용손님이 25만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다음달 31일까지 대손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웰스’는 하나은행이 자체 개발한 AI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초개인화된 자산진단 및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지난 4월 오픈 후 약 3개월 만에 이용 손님 25만명, ‘아이웰스’ 구독생활 신청 손님은 6만명을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하나은행은 ‘아이웰스’의 대표적 서비스인 ‘AI투자’에 신규 가입한 손님에게 맥도날드 빅맥 세트를 증정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하나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포인트 100만 하나머니(1명), 50만 하나머니(2명), 5만 하나머니(100명)를 지급한다. ‘아이웰스’의 ‘AI투자’는 기존 포트폴리오 투자 대비 차별화된 장점을 갖고 있다. 우선 빅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한 개인별 투자 DNA에 따라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하나은행에서 자체 개발한 AI알고리즘으로 1년 뒤 미래지수를 정확히 예측해 포트폴리오 내 예적금, 주식형 및 채권형 펀드, 구조화 및 대안상품 등의 다양한 상품구성을 통해 시장상황에 따라 적절한 자산배분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은정 하나은행 투자상품본부 본부장은 "4월에 출시된 ‘아이웰스’가 벌써 이용 손님 25만명을 돌파하면서 많은 손님들이 모바일에서도 PB 수준의 자산관리를 체험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AI투자’를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손님들이 ‘아이웰스’의 차별화되고 정교한 자산관리서비스를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하나은행

동양생명, 보험계약대출 최고금리 5.95%로 인하...고객 이자부담 경감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동양생명이 보험계약대출(보험약관대출) 이용고객들의 이자 부담을 경감하고자 금리확정형 상품에 대한 보험계약대출의 최고금리를 5.95%로 인하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금리인하를 통해 보험계약대출에 적용되는 최고금리는 기존 9.9%에서 3.95%가 인하된 5.95%로 변경된다. 인하된 금리는 7월 1일자로 적용된다. 동양생명은 최고 금리 인하를 통한 혜택을 신규 고객뿐만 아니라 해당 상품을 이용하는 기존 고객에게도 적용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이자 감소 혜택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변경된 최고금리를 적용받게 되면, 예정이율이 5.95% 이상인 상품을 통해 보험계약 대출을 받은 고객들은 가산금리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에 가산금리에 대한 이자 부담없이 기준금리인 예정이율에 대해서만 이자를 부담하면 된다. 다만, 이러한 금리 인하 적용대상 상품은 금리확정형 상품에 한하며, 금리연동형 상품의 금리는 변동없이 기존과 동일하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고물가 및 고금리 등으로 인해 가계의 이자상환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당사 보험계약대출 고객들의 이자 부담을 줄여주고자 최고금리를 인하했다"며, "앞으로도 동양생명을 신뢰해주시는 고객님들을 위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동양생명

SC제일은행, 하반기 투자테마 ‘C.A.L.M: 시장에 머무는 힘’ 제시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SC제일은행은 자산관리(WM) 고객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SC제일은행과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SC)그룹의 투자 전략 전문가들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하반기 핵심 투자 테마를 ‘C.A.L.M: 시장에 머무는 힘(Keep CALM and carry on)’으로 제시했다. 상반기 금융시장의 경우 추가 긴축 불확실성, 미국 중소형 은행들의 파산 이슈 등으로 단기간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기도 했지만, 주요국의 견조한 경제지표 및 기술주 주도의 성장 기대를 바탕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금융시장에는 연초부터 이어진 주식시장의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낙관론과 함께 심각한 경기침체 진입을 바라보는 비관적인 시나리오가 공존하고 있다. SC제일은행은 이런 시기일수록 시장의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는 ‘C.A.L.M’ 전략을 활용해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더불어 더욱 균형 잡힌 투자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부 투자 전략으로는 △포트폴리오 내 우량 국공채 비중 확대 및 주식 핵심 보유를 통해 시장이 주는 기회를 확보하고(Capitalise on market opportunities) △집중 투자가 아닌 분산을 통한 다각화로 포트폴리오의 기반을 강화하며(Allocate broadly) △아시아 주식 및 채권의 상대적 가치가 부각될 가능성에 관심을 가질 것(Lean to Asia) 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단기적인 기회를 모색하는 관점에서 주식 시장의 변동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Manage volatility)을 제안했다. SC제일은행은 SC그룹의 글로벌 투자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반기마다 투자 전략테마를 정하고 자산관리 고객과 투자자의 이해를 돕는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이달 18일부터는 하반기 투자 테마를 주제로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면서 1000여 명의 우수 고객들을 대상으로 ‘웰쓰케어(Wealth Care) 세미나’를 진행한다. 사친 밤바니(Sachin Bhambani) SC제일은행 자산관리부문장(전무)은 "170여년의 역사를 가진 SC그룹의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문적인 글로벌 투자 전략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들의 재무적 목표에 맞춘 최적의 자산 배분 전략과 투자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C.A.L.M전략으로 균형잡힌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올 하반기에도 성공적인 투자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제일은행 (사진=에너지경제신문DB)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 마약근절 릴레이 캠페인 ‘노 엑시트’ 동참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이 프로당구협회(PBA) 홍보대사인 차유람 전 당구선수의 지목을 받아 마약근절 릴레이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했다. 4일 웰컴금융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 웰컴캐피탈, 웰컴자산운용 등 계열사를 보유한 웰컴금융그룹의 손종주 회장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는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NoExit) 캠페인은 마약 투약 및 중독을 미연에 방지하고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경찰청과 마약퇴치본부가 지난 4월부터 시작한 범국민적인 운동이다. 릴레이 참여자가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메시지와 슬로건을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손종주 회장은 차유람 전 당구선수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손 회장은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황종섭 코리아크레딧뷰로(KCB)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은 "마약은 심각한 중독성과 폐해로 개인의 건강과 지역사회에 심각한 병폐를 일으키는 위험한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마약의 위험과 심각성을 알리고, 웰컴금융그룹 임직원과 함께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손종주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이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는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신한카드로 해외 결제하면 최대 6% 캐시백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카드는 휴가철을 맞아 해외 현지에서 이용 시 원스톱 해외 이용 혜택 모음 서비스 ‘트래블플레이’에서 최대 6%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9월 말까지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Visa, Master, JCB(URS), Amex(S&), UPI 브랜드의 신한 신용카드로 총 2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이용금액의 1%를 최대 10만원까지 캐시백 해준다. 국제 브랜드카드별, 해외 이용 국가별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같은 기간 동안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신한 Visa카드를 2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는 이용금액의 1%를 최대 10만원까지 추가 캐시백 해준다. 신한 Master카드를 이용한 고객에게는 기간 내 누적 이용 금액별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200만원 이상 이용 시 20매, 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 이용 시 10매, 3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이용 시 5매를 제공한다. 일본여행 시에는 신한 JCB카드(URS포함)를 이용할 경우 월 누적 이용 금액별로 10만원,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 30만원까지 캐시백을 제공한다. 월간 누적 이용 금액이 10만엔 이상일 경우 10만원, 5만엔 이상 10만엔 미만은 5만원, 3만엔 이상 5만엔 미만인 경우 3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미국 여행에는 신한 Amex카드(S&포함)를 사용한다면 이용 금액의 최대 4%까지 추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9월 말일까지 미국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300달러 이상 누적 이용 시 모든 Amex카드에 대해 2% 캐시백을 20만원 한도 내에서 제공한다. 신한 Amex Air One, 더베스트T, 언박싱 카드 이용 금액에 대해서는 2% 캐시백을 추가로 지급한다. 중국 여행은 10월 8일까지 신한 UPI카드로 이용금액에 대해 5% 캐시백을 총 10만원 한도 내에서 제공한다. 모든 이벤트는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중국 여행 시 신한 UPI카드로 이용한 금액의 6%까지 캐시백 받은 후 일본에서도 신한 JCB카드로 최대 30만원과 1% 추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트래블플레이의 트래블 파티팩에서 이벤트에 한번만 응모하면 모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응모 후 이용한 금액에 대해서만 혜택이 제공된다. 원화결제 서비스 이용금액과 체크·법인·BC·선불·기프트카드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트래블플레이는 신한카드의 해외 이용 혜택을 한 곳에 모은 플랫폼이다. 해외 이용 특별 프로모션부터 항공권, 숙박, 면세점 할인, 해외 현지 가맹점 혜택을 비롯 원화결제 차단, Self FDS 등 안전한 해외 이용 서비스까지 여정에 따른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트래블플레이는 보다 강화된 해외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플러스의 새 이름이다. dsk@ekn.kr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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