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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빛과전자, ‘상한가 던지기’ 주의보에 급락

전일 상한가로 마감했던 빛과전자가 오늘 장에서는 급락 중이다. 16일 오전 9시 38분 빛과전자는 전날보다 13.21% 떨어진 2430원에 거래 중이다. 빛과전자는 전날은 상한가로 마감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한국거래소는 투자주의 공시를 발령했다. 그 결 오늘 시장에서는 급락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거래소에 따르면 빛과전자는 전날 장 종료시 상한가 매수호가잔량이 14만4000주를 기록했다. 상한가 주문을 내고 미체결한 상위 10개 계좌의 매수호가잔량 점유율은 97.60%였다. 거래소는 장 종료시 상한가 매수호가잔량이 10만주 이상이면서 상한가 미체결 매수호가 수량 상위 10개 계좌의 상한가 미체결 매수호가 수량 합이 전체 상한가 미체결 매수호가 수량의 90% 이상일 경우 투자주의를 낸다. 특정 세력이 의도적으로 해당 종목을 급등세로 만드는 부정거래였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한편 빛과전자는 지난 3월 28일 사명 '라이트론'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한 코스닥 상장법인이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특징주] ‘중동 긴장 고조’ 정유주 장 초반 강세

이란-이스라엘 갈등에 국내 정유주들이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3분 기준 한국석유는 전일 대비 16.83% 오른 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 시각 흥구석유도 전일 대비 5.57%(2780원) 뛴 1만7630원, 중앙에너비스는 2.55% 오른 2만6100원에 거래 중이다. 금호석유만이 홀로 1.80% 약세를 띠는 중이다. 지난 주말부터 중동 지역에서 부각된 지정학적 리스크가 정유주의 강세를 이끌고 있다. 이란이 14일 새벽 이스라엘에 약 300기의 자폭 드론과 탄도·순항 미사일을 발사해, 그에 따른 이스라엘 측의 보복 여부에 따라 국제 유가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국이 이란-이스라엘 간 확전을 막기 위해 양 측의 자제를 촉구하는 상황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보복 여부를 놓고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특징주] 대동전자, 44억원 자사주 취득 결정에 이틀째 상한가

대동전자가 전날에 이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대동전자는 오전 9시 1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720원(29.96%) 오른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대동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090원(29.90%) 상승한 9080원에 마감한 바 있다. 앞서 대동전자는 지난 12일 주가 안정과 주식 가치 제고를 위해 44억 33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보통주 65만주 규모다. 취득 방법은 유가증권 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다. 취득 예상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6월 14일까지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삼양식품, 1분기 영업익 깜짝실적 기대…목표가 29만원으로↑[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16일 삼양식품에 대해 올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ㅁ수'를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119억원, 4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7.0%, 80.4% 증가할 것"이라면서 “시장 전망치 대비 영업이익은 밀, 전분, 팜유 등 투입 원가 하락과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크게 상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중국 수출의 경우 지난 2월 춘절로 인해 중단됐던 물류가 재개되면서 지난달이 가장 컸을 것"이라면서 “동남아 지역과 유럽에서도 수요가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소비 심리 위축과 추가 생산 여력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판가와 판매마진이 더 높은 수출 제품 생산에 선택·집중하면서 내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6% 감소할 전망"이라면서 “운임 보전과 가격 할인을 축소함에 따라 내수 수익성은 더 좋았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8.4% 증가한 1조 4127억원, 영업이익은 24.1% 증가한 183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수출 고성장세가 이어지고, 제품 다각화에 따른 추가 수요 확대 기대감이 유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연구원은 “지난 2022년까지 수출 제품 중 불닭볶음면 오리지널의 비중은 50%를 상회했지만, 지난해에는 40% 수준으로 축소되는 추세"라며 “까르보 불닭볶음면 등 수출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고 있는 점은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 여력과 지속성 측면에서 긍정적이다"고 말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펫보험’ 분위기 좋았는데…총선 이후 성장 엔진 꺼질까 ‘우려’

손해보험업계가 펫보험 비교·추천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시장 확대를 위해 상품 개정 등 힘을 싣고 있는 가운데 향후 성장성을 두고 상반된 예측이 나온다. 업계에선 늘어나는 반려동물 보유 인구로 인해 새로운 먹거리로 삼으려는 움직임이 커지는 한편 총선 이후 당분간 시장 성장 동력이 주춤해지는 것이 아니냐는 예상도 나온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 카카오페이 플랫폼을 통해 펫보험 비교·추천 서비스가 시행된다. 플랫폼에는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이 참여해 상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손보사들은 이달 들어 펫보험 보장 강화나 보험료를 다양화하는 방식으로 제각기 경쟁력 키우기에 착수한 상태다. 삼성화재는 이달 초 다이렉트 전용 상품인 '착한펫보험'을 출시했다. 월 최저 1만원대 이하 보험료로 반려견의 입·통원 의료비와 수술비, 장례서비스 지원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현대해상은 펫보험 가입 대상에 고양이를 추가하고 보험 갱신 주기를 기존 3·5년에서 7·10년으로 늘렸다. KB손해보험은 이달 초 'KB금쪽같은 펫보험' 상품 개정에 나섰다. 치료비 보장을 확대하고 특화 보장을 신설한 것이 골자다. 업계 최초로 주요 3대 질환인 종양, 심장, 신장 실환에 대해 기존보다 보장한도액을 2배로 늘린 '반려동물 치료비Ⅱ'를 탑재했다. 메리츠화재는 이날 수의사단체인 한국동물병원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하면서 향후 반려동물 보험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보험업계는 펫보험 시장 활성화에 기대가 큰 상황이다.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 중 하나로써 지자체와 업계가 협업하는 움직임도 커진데다 손해보험협회 등 유관기관도 지원에 대한 입장을 공식화하며 힘이 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금감원은 지난달 펫보험 가입 시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반려동물을 등록하면 최대 5%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0일 총선에서 여당이 패한 결과가 나오면서 정부가 과제 수행 동력이 약해지면 펫보험 시장에도 영향이 갈 수 있단 예상이 나온다. 카카오페이가 추진 중인 펫보험 비교·추천 서비스의 경우에도 당초 이르면 이달 서비스 개시가 가능할 것이란 예상이 나왔지만 오픈 시기가 늦어지고 있다. 서비스 시행엔 펫보험 담보구성이 중요 이슈 중 하나인데, 형평성있는 비교와 추천을 위해 담보 구성이 표준화돼야 한다는 게 업계 중론이다. 담보 구성이 다르면 보험료가 달리지기에 일률적인 비교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펫보험 가입기간에 대한 업계별 입장차도 있어 핀테크사와 보험사간 정부 중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가뜩이나 펫보험 개선의 근본 원인으로 지적된 제도 개선과 진료수가 통일화가 이뤄지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급진적인 활성화가 어려울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윤 정부가 한창 펫보험에 관심을 가질 때도 이 같은 이유에 발목이 잡혀 계약율이 1%대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펫보험을 판매하는 10개 손해보험사의 보험 계약 건수 합계는 10만9088건으로, 전체 반려동물 보유 가구 대비 1.4%에 그친다. 전년 대비 51.7% 증가했지만 여전히 미미한 상황이다. 펫보험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반려동물의 개체 식별, 진료비 항목 표준화 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동물병원 진료내역과 진료비 증빙서류 발급은 의무가 아니기 때문에 정부가 발급을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국회에 계류 중인 개정안이 처리되려면 수의업계와 관련 부처 등이 동의해야하는 절차 등 현 정부가 협의를 끌어내는 역할이 필요하다. 업계는 해당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선 제도 전반이 개선돼야 하고 진료수가가 통일되는 작업이 선행돼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그러나 이런 절차는 업계가 단독으로 진행하기 어렵기때문에 이 부분이 해결될 때까지 당분간 펫보험 활성화도 미뤄질 것이란 시각이다. 한 보험사 관계자는 “근본적인 제도 개선이 이뤄지지 않으면 보험업계도 상품 구성에 한계를 느끼게되고 정부차원의 주도적인 진행이 필요하다"며 “펫보험 비교 서비스 시행이 되면 소비자의 관심이나 접근성 확대에 도움이 되겠지만 총선 이후 정부 국정 수행에 속도로 인해 펫보험 생태계로의 확장과는 무관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신세계,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이 1분기 신세계 실적에 대해 시장 예상을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21만원과 매수를 유지했다. 배송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백화점은 당분간 양호한 신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면서 “주요 카테고리의 전반적인 수요가 예상 외로 견고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명품은 경기재 소비 둔화 시 수요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오히려 초고가 카테고리는 소비가 확대되면서 경기 영향을 거의 받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는 “추가적인 실적 개선 여부는 면세에 달려 있다"면서 “중국인 관광객 쇼핑 수요에 따라 추정치가 조정될 수 있는데 현재까지는 전년 공항점의 이익 베이스가 높고, 고객 믹스도 큰 변화는 아직"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그는 신세계의 1분기 실적으로 순매출 1조6254억원, 영업이익 1661억원으로 추정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각각 4%, 9% 증가한 수치다. 박기범 기자 partner@ekn.kr

와이지엔터, ‘블핑’ 빠져도 ‘베몬’ 있더라 [유진투자증권]

당분간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부진이 예상된다는 증권가의 분석이 나온다. 블랙핑크의 완전체 활동이 내년에야 이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현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6일 보고서를 통해 “와이지엔터의 1분기 매출액은 919억원, 영업이익은 44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못미칠 것"이라며 “베이비몬스터 디지털 싱글 발매 외에는 특별한 활동이 없었기 때문에 외형과 수익성 모두 부진하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다만 2분기부터는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활동이 본격화되며 실적 견인할 것"이라며 “특히 베몬은 4월에 발매한 첫 번째 실물 앨범이 초동 판매량 40만장을 기록하며 역대 걸그룹 데뷔 초동 기록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트레저도 올해 상반기에만 약 45만명 규모의 투어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3분기에는 일본에서 약 20회에 달하는 팬미팅을 진행하며 연간 최소 60만명 이상의 투어를 도는 주력 아티스트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끝으로 “다만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을 2025년 상반기로 가정함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하향해 목표주가를 6만2000원으로 21.5% 하향 조정한다"며 “블랙핑크 활동 여부에 따라 여전히 실적과 주가 변동성 높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피에이치에이, 북미 시장에서 성장 지속...투자의견 ‘매수’ [상상인증권]

상상인증권이 16일 보고서를 통해 피에이치에이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3000원을 유지했다.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피에이치에이의 1분기 매출은 2792억원, 영업익 120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민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전방업체의 안정적 판매를 기반으로 한 호실적이 지속된다"며 “글로벌 완성차업체 향 추가 수주 및 고부가가치 신제품 공급, 미국 조지아 도어모듈 공장 증설을 통한 지속적인 이익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현대차그룹 향 미국 조지아 공장 증설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이로 인해 올해 북미법인 매출은 15%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출시될 현대차그룹의 프리미엄 라인업에 기존 도어모듈 대비 부가가치가 높은 신제품들이 다수 적용될 예정이다. 유 연구원은 “올해 국내 완성차업체의 판매량 가이던스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해 피에이치에이의 연간 가이던스도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장기 미국 등 주요 해외 완성차업체 향 매출 규모를 확대하며 점진적 외형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풍산, 구리 가격 상승에 2분기 실적 성장 예상…목표가 상향 [풍산]

대신증권은 16일 풍산에 대해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이익 확대가 예상된다며 목표가를 기존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했다.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구리 가격이 약 10% 상승하며 톤당 9000달러를 돌파하는 등 메탈게인 이익 확대가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이에 올 2분기 실적이 전 분기 대비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더불어 이란-이스라엘의 물리적 충돌 발생으로 중동지역 지정학적 긴장감도 확대되면서 탄약 확충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올 1분기 연결 기준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한 1조원, 영업이익은 45.3% 감소한 46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동 실적은 개선됐으나 방산 부문이 계절적으로 쉬어가는 구간임을 감안했을 때 눈높이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롯데칠성, 1분기는 부진… 장기적 관점 투자는 긍정적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롯데칠성음료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시장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봤다. 하지만 중장기적 관점에서 원재료 가격 안정화와 주류사업부문 이익 개선에 따라 수익성이 안정화 될 것으로 보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한다고 16일 밝혔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음료 사업부는 원당 가격 상승세가 마무리되며 제조원가 개선이 가시화되기 시작했다"면서 “주류 사업부는 주류 가격 인상과 맥주 공장 하이브리드 생산 성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여 중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롯데칠성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9404억원, 442억원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3%가 늘어나는 반면 영업익은 25.4%가 줄어들 전망이다. 이는 시장전망치를 각각 1.2%, 18.7% 하회하는 실적이다. 실적 부진의 주된 이유는 비우호적인 날씨 영향과 원당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음료 사업부의 수익성 악화 때문이다. 여기에 작년 11월 맥주 신제품 크러시 출시로 주류 사업부 마케팅 비용이 증가한 점도 원인 중 하나다. 강 연구원은 “지속되는 원재료 비용 부담과 환율 상승, 외식 시장 침체 등 롯데칠성에게 쉽지 않은 조건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롯데칠성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제로 탄산음료 재고 관리 단위(SKU)의 확장, 새로 지방 시장 공략, 크러시 가정용 시장 진출 등 적극적으로 비우호적인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제로 탄산음료 시장에서 여전히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새로와 크러시의 성과 확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충주 맥주 공장 하이브리드 생산으로 가동률이 높아지며 고정비 확보가 가능해지고 있다는 점 또한 고무적으로 향후 맥주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수주 확보 시 수익성은 더욱 빠르게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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