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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도시공사(사장 김용학)는 최근 건설산업 이슈로 대두된 이권 카르텔을 사전 예방하고 추진사업의 견실시공 기반을 고도화 하기 위해 ‘BMC 맞춤형 건설혁신 방안’을 수립했다고 21일 밝혔다. BMC 맞춤형 건설혁신 방안은 건설업무 프로세스를 체계화하고, 건설단계별 맞춤형 지도·감독 관리시스템을 강화하며 건설 전 과정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근본적 예방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공사는 이번 건설혁신 방안 수립 및 이행을 통해 ‘시민체감형 고품격 스마트 안전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먼저 공사는 ‘이권 카르텔 예방’을 위해 각종 위원회 개최 시 재난안전, 재무분야 외에는 외부위원만 구성하는 것으로 심사·평가 운영기준을 개정했다. 건축 설계공모 시행 전 거치는 공공건축심의는 자체 시행하지 않고 市 공공건축심의위원회에 의뢰하도록 해 심사·평가 업무 전반에 대한 투명성을 높였다. LH 사태 이후 공공주택에 대한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건설공사의 품질 및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견실시공 기반 고도화’도 추진해 나간다. 공사는 건설공사의 설계, 시공, 감리 단계별 원칙 준수와 체계적 관리를 위한 점검?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주요 위험 요소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공정하도급 거래문화 확립을 위해 하도급대금 부당감액 사후확인제를 시행하고, 민간협력형 건축·도시조성 기반을 구축하는 등 민간 협력과 외부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상생 협력체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한다. 한편, 공사는 건설혁신 방안 수립에 앞서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위해 지난 2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경제,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대한건설협회, 건설분야 변호사 등 전문가 초청 라운드테이블을 했다.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3개 부문, 8가지 혁신, 24개 실천과제를 선정해 추진키로 논의했다. 건설혁신 과제의 발굴보다 과제의 지속적 이행 및 관리가 중요함에 따라 사후 관리 방안도 함께 마련했다. 과제 이행 여부 등은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자체 점검관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건설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성과를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시민신뢰회복을 위해 자체 맞춤형 건설혁신 방안을 수립함으로써, 관행적으로 이전 사례를 따라 추진하던 업무방식을 혁신하고 통제장치를 고도화했다"면서 "앞으로 과제 이행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혁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더욱 고도화된 BMC형 건설혁신을 실천해가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부산도시공사, ‘이권 카르텔 예방’ BMC 맞춤형 건설혁신 방안 부산도시공사 전경

새울원자력

[울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조석진, 이하 새울원자력)는 오는 23일 기장군 고리 스포츠센터 강당에서 유인경 작가를 초청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새울본부와 함께하는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21일 새울원자력에 따르면 ‘매력적인 소통과 공감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날 특강은 언론사 기자와 방송 생활을 통해 알게 된 소통과 공감대 형성의 방법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회에서 매력적인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태도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유인경 작가는 언론사 기자 출신으로 다양한 방송 출연과 저술 활동 및 소통, 동기부여, 자기 계발 분야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인기 강사다. 김병섭 새울원자력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인간관계 속에서 소통과 공감이 갖는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특별히 새울본부와 지역주민과의 진정한 소통을 통해 지역 상생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새울원자력 “매력적인 사람들의 소통과 공감력” 특강 개최 유인경 작가. 사진=새울원자력

부산도시공사, 제14호 BMC 어린이 꿈동산 완공식 개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도시공사(사장 김용학)는 지난 20일 북구 만덕동 동심초공원 어린이놀이터에서 ‘제14호 BMC 어린이 꿈동산’완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1일 공사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김용학 공사 사장, 오태원 북구청장, 김효정 부산시의원, 노희헌 초록우산 부산지역 본부장을 비롯해 놀이터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한 아이들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BMC 어린이 꿈동산’은 공사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2015년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시행 이후 전국의 1500여개의 놀이터가 안전 문제로 폐쇄됨에 따라, 이듬해인 2016년부터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법 개정을 위한 ‘놀이터를 지키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해왔다. 공사는 올해 동심초공원 BMC 어린이꿈동산을 비롯해 영도구 봉래어린이집과 영선어린이집에 놀이터 개보수를 진행했다.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14개소의 노후 놀이터가 안전하고 따뜻한 놀이공간으로 탈바꿈되어 어린이들 품으로 돌아갔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뛰어놀며 꿈과 희망을 키우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공사는 시민들의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부산도시공사, 제14호 BMC 어린이 꿈동산 완공식 개최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20일 북구 만덕동 동심초공원에서 제14호 BMC 어린이 꿈동산 완공식을 개최했다. (윗줄 왼쪽부터) 정재현 부산도시공사 경영지원실장, 김효정 부산시의원, 오태원 부산시 북구청장,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 김행숙 그린코아유치원 원장, 노희헌 초록우산 부산지역 본부장.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내년도 부산항 항만시설물 유지보수 설계 착수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21일 ‘2024년도 항만시설물 유지보수 사업’을 위한 설계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BPA에 따르면 공사는 부산항 내 유해·위험요소를 제거하고 항만 근로자들에게 안전한 근무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노후시설물 보수, 안전점검 등의 유지보수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4년도에는 약 157억원을 들여 BPA에서 관리하는 부산항 항만시설물 총 331개소 중 58개소를 유지보수할 계획이다. BPA는 항만시설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7월 한달 간 운영사들로부터 항만시설 사용에 관한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8월에는 3차례에 걸친 간담회를 통해 유지보수 사업에 대한 운영사의 의견을 청취했다. BPA는 2024년 4월에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중에 유지보수 공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상권 BPA 건설본부장은 "부산항의 이용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내실있는 유지보수 사업이 될 수 있게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부산항만공사, 내년도 부산항 항만시설물 유지보수 설계 착수 부산항 신항 전경

기장군, 정관 돌고래광장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22일 수요일 정관읍 돌고래광장에서 ‘문화가 있는 수요일,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부산시 ‘2023년 구·군 문화가 있는 날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기장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최·주관하고 부산시와 기장군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날 공연에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기장심포니오케스트라’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수준 높은 금관 6중주 클래식 연주를 선사한다. 특히, 클래식은 물론 영화 및 애니메이션 OST까지 대중에게 사랑받는 곡을 연주하면서 관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간다. 기장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가족들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고품격 오케스트라 공연을 편안히 즐기시면서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semin3824@ekn.kr기장군, 정관 ‘돌고래광장’에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개최 공연 안내 팜플렛. 사진=기장군

국립부산과학관, 청각장애인 위한 ‘AI 전시해설 서비스’ 기술 개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국립부산과학관(관장 김영환)은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과학기술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AI 기반 대화형 전시해설 서비스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과학관 전시서비스 연구개발사업’의 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된 국립부산과학관과 부산대학교 시각 지능 및 인지 연구실(지도교수 박진선), ㈜네오펙트, 에스큐브디자인랩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전시해설 콘텐츠의 표준안을 마련하고 한국 수어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한편 딥러닝을 기반으로 한국 수어를 인식하고 대화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 기술은 다양한 환경 변화에도 표정 및 손동작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어야 하며 효율적인 플랫폼 구동을 위해 경량 수어를 인식하는 기술 개발이 핵심 과제로 진행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국립부산과학관은 지역 내 박물관, 미술관, 청각장애인단체 등 실제 사용자의 수요를 반영하는 리빙랩(살아있는(생활)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21일에는 부산농아인협회, 동부산수어통역센터 등 수어 통역 자문단 회의를 통해 농인들의 대화방식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토대로 산출물을 개선해나간다. 차년도에는 주요 단어나 문장으로 소통하는 수준에서 대화형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과학관, 박물관 등에 수어 인식 플랫폼 및 해설 서비스를 도입하여 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영환 국립부산과학관 관장은 "단순히 취약계층에게 과학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연스럽고 편리하게 과학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만들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협업해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국립부산과학관, 청각장애인을 위한 ‘AI 전시해설 서비스’ 기 전시해설의 수어 통역을 위해 직접 체험전시물을 작동해보는 모습. 사진=국립부산과학관

코레일유통, 철도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 공모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철도 모빌리티 기반 서비스 확장에 나서고 있는 코레일유통이 국민들과 소통하고 창의적인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진행됐다. 공모 분야는 △철도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를 위한 혁신 아이디어 △사회적 책임 이행 강화를 위한 윤리경영 방안 등 2개 분야로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오는 12월 3일까지 코레일유통 홈페이지에서 안내하는 공모전 플랫폼을 통해 제안서를 작성하고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우수 혁신 아이디어로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최고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코레일유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레일유통은 선정된 혁신 아이디어를 경영전략과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해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서비스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혁신을 통해 철도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공모전에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코레일유통, 철도 모빌리티 서비스 혁신 위해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포스터

부산산학융합지구 ‘전국 프로젝트랩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부산=에너지경제신문 이홍주 기자] 부산산학융합지구 주관기관인 부산산학융합원(원장 이영호)과 참여대학인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가 ‘2023 전국 프로젝트랩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1일 부산산학융합원에 따르면 경진대회는 지난 16일~17일까지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성과교류회와 함께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한국산학융합지구협의회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고, 전국 17개 산학융합지구 임직원과 참여대학 학생 25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전국 프로젝트랩 경진대회와 시상 △17개 산학융합지구 소개와 부문별 우수사례 공유 △우수기업·우수컨페서·우수지구 포상 등이 진행됐다. 특히 본 행사(전국 프로젝트랩 경진대회)에서 부산산학융합지구의 참여대학인 한국해양대 해양공학과 삼대양팀(지도교수 도기덕, 학사과정 이준희, 서동준, 지승민, 허재원, 문승환)은 ‘해양공간 계획정보 확인용 초경량 고정밀 GNSS 단말 시제품 개발’ 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과제는 △기존 GNSS 제품의 장시간 사용의 불편함, △크고 무거워 험지에서 사용성 감소, △고가 장비에 따른 기기 확보의 어려움 등을 해결해 15시간 이상의 배터리 사용시간은 물론 스마트폰과의 연동, 300g 초경량 제품으로 설계 제작되어 GNSS 제품의 저가화와 고효율화에 기여하는 것이 주요 사업 내용으로 우수상 수상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fort0907@ekn.kr부산산학융합지구 ‘전국 프로젝트랩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우수상을 수상한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공학과 삼대양팀. 사진=부산산학융합원 부산산학융합지구 ‘전국 프로젝트랩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2023 전국 프로젝트랩 경진대회’ 기념촬영 모습. 사진=부산산학융합원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아침체인지는 소통과 공감의 자리"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지난 18일 오전 9시 30분 사상구 삼락생태공원 일대에서 참여를 희망한 초·중·고·특수학교 83교의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공동체 2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아침체인지(體仁智)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체육 활동에 함께 참여했다. 20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결여된 교육공동체를 회복하고 그간 아침체인지 활동 성과와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운동장 및 체험 부스, 걷기,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 친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윤수 교육감은 "이번 행사는 아침 체육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교육공동체가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행사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즐거운 학교를 만들고, 아침체인지 활동의 저변을 더욱 넓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하윤수 부산시교육감 “아침체인지는 소통과 공감의 자리” 하윤수 부산교육감이 지난 18일 아침체인지 어울림 한마당 동행에 참여해 학생들과 촬영하고 있다. 사진=부산시교육청

부산항만공사, 고위관리자 리더십 교육 실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20일 BPA 3층 중회의실에서 임원 및 부서장을 대상으로 성과관리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BPA의 역량체계에 따라 임원과 부서장에게 요구되는 성과관리, 조직문화 및 팀워크 구축 등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성과관리에서의 리더의 역할, 공정한 성과관리 및 부하직원 코칭스킬 등이 다루어졌다. 진규호 BPA 경영본부장은 "MZ세대의 조직구성 비율이 높아지면서 평가의 공정성과 합리적인 피드백 방법 등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역량도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공정하고 합리적인 성과관리와 소통하는 조직문화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부산항만공사, 고위관리자 리더십 교육 실시 고위관리자 성과관리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 모습. 사진=부산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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