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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THE 특별한 이미지 제고…공공하수도 점검 완료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평창군은‘ THE 특별한 평창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관련시설에서 발생하는 하수 처리를 위한 공공하수도에 대한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평창군에 따르면 지난 10월에 수립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기간 공공하수도시설 특별운영 계획에 따라 대회 관련 주요시설 하수관로, 오수펌프장 사전준설과 하수처리시설 수처리설비 등에 대한 점검 및 보수를 완료했다. 대회 기간 중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체하기 위해 긴급보수 지원 차량 및 운영 인원 증원 배치하고 분야별 긴급지원 전문업체를 지정해 대회 종료일까지 특별운영에 돌입한다. 심재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대회기간 평창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선수들의 생활 불편이 없도록 원활한 하수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ess003@ekn.kr평창군청 1 평창군청

평창군, 의료취약지 한계 극복 위한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평창군이 강원 남부내륙권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센터 건축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지원받아 평창군보건의료원 부지 내에 건축 예정인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센터는 평소 공간이 협소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던 보건의료원의 시설 개선과 함께 통합 설계로 기획됐다.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521㎡의 규모로 원격협진실과 리빙랩실, 건강증진실 등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추게 된다. 센터는 대학병원과의 원격 협진으로 지역 내에 부족한 진료 및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헬스케어를 제공하는 디지털 보건·의료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보건의료서비스 또한 혁신적 방법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디지털헬스케어 혁신센터가 건립돼 원격 협진과 스마트헬스케어 추진으로 지리적 요인으로 인한 의료취약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주민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ss003@ekn.kr평창군청 1

고한읍지역사회보장체, 취약계층 난방비 기금 마련 바자회 개최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정선군 고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비와 난방물품 지원 기금마련을 위한 ‘사랑더하기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고한읍 구공탄시장 광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난영 고한읍여성단체회장을 비롯해 김기선 고한읍여성의용소방대장, 김영미 고한읍여성자율방범대장, 나숙자 고한새마을부녀회장, 최윤옥 고한여성바르게살기회장, 권후남 고한적십자봉사회장과 강원랜드 오퍼레이션 2팀 사회봉사단,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물품 기부와 판매 활동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고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조성돼 겨울철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 주민 난방비 및 난방용품 구입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최광식 고한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에 앞장서 주신 고한읍 여성단체와 강원랜드 봉사단,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 직원분들과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고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더하기 나눔바자회 정선군 고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고한읍 구공탄시장 광장에서 ‘사랑더하기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사진=정선군

정선군, 웰니스 관광 활성화 전략 포럼 개최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도시 정선이 지난 8일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정선군 웰니스 관광 활성화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김영환 관광과장 및 관계 공무원, 스마트관광협회, 지역관광사업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 올해의 웰니스 관광도시’에 전국 최초로 선정된 정선군은 웰니스 관광상품 발굴 및 육성, 홍보 마케팅, 웰니스 기반 조성을 비롯해 대한민국 치유관광 페스타 개최 등 웰니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선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글로벌 관광 및 지역 관광 트렌드를 분석하고 보유하고 있는 유·무형 관광자원을 활용해 웰니스 관광 브랜드 구축과 지속 가능한 웰니스 관광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정선군 웰니스 관광 활성화 전략 정보 교환, 관광자원 팸투어 등 웰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토론과 관련 전문 업체의 발표가 진행됐다. 군은 이번 포럼을 통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 및 ICT 융복합 관광, 관광 활성화 사업 공동마케팅, 웰니스 관광을 중심으로 한 관광상품개발 및 콘텐츠 협업 업체 제안 및 공동연구를 통한 정책 수립 등 특화된 웰니스 관광 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강원랜드가 지난 2001년 휴장을 하게 되면서 정선 남부 지역 경제가 타격을 입는 위기를 겪었다"며 "하지만 정선군이 보유한 천연의 자연환경과 모든 아리랑의 시원으로 일컬어지며 천년을 이어온 정선라리랑, 1400년 전 신라 고승 자장율사가 창건한 정암사 수마노탑 등 유·무형 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웰니스 관광산업을 시작해 올해의 웰니스 관광도시로 선정되며 웰니스 산업 선도 도시로 자리잡았다"고 했다. 이어 "이번 포럼을 통해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부합하는 웰니스 관광 활성화 발전 방안을 마련과 전략 수립을 통해 국민고향정선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웰니스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웰니스 관광 활성화 전략 포럼) (1) 정선군은 지난 8일 정선군청 대회의실에서 ‘정선군 웰니스 관광 활성화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정선군

장애인과 함께 한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새끼손가락’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소원 무드등이란 슈링클스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지난 5일 춘천 한 문화센터에서 ‘새끼손가락’ 봉사활동으로 장애인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연시 빛의 행사가 열렸다. ‘새끼손가락’은 다섯 손가락 중 가장 작고 약하지만 신체의 일부로 꼭 필요한 존재이듯 장애인도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약하지만 함께 상생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특히 사람과 사람이 약속을 할 때 주로 사용하는 새끼손가락처럼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서로 사랑으로 하나되자는 깊은 뜻을 가지고 있다. 봉사단 춘천지부는 이날 정기 봉사활동에서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행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신체장애인복지회 회원, 호반호보작업센터 근로장애인, 도래샘이용장애인 등 자원봉사자 포함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퀴즈, 노래자랑 등의 레크리에이션과 레몬청 만들기, 슈링클스 키링, 소원무드등 만들기에 참여해 서로 대화도 나누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소원 무드등 만들기 부스체험에서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해주세요", "부모님이 행복하게 해주세요"등 소원을 적고 반짝이는 불빛을 함께 즐겼다. 새끼손가락 봉사에 참석한 봉사단 춘천지부 관계자는 "오늘 참석자들의 밝고 때 묻지 않은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회복되는 기분이었다"며 "다음 기회에도 또 참석하고 싶다"고 전했다. ess003@ekn.kr슈링클스 만들기 체험 ‘새기손가락’ 정기봉사활동으로 지난 5일 장애인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며 연말연시 빛의 행사를 열어 참여자들이 슈링클스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신천지자원봉사단 춘천지부

원주시산림조합, 지역 나눔으로 백미 기부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산림조합은 지난 7일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봉산동·단계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백미 30포(약 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하였다. 후원받은 백미는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두형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산림조합, 쌀 후원 조두형 원주시산림조합장은 지난 7일 봉산동행정복지센터에 백미 30포를 전달했다. 사진=원주시

평창군, 연말 맞아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한 연말 집중 홍보에 나섰다. 8일 평창군에 따르면 군은 올해 처음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참여를 위해 지난 5월 협약을 체결한 리조트 3사(용평리조트, 알펜시아, 휘닉스평창)을 대상으로 지난 5일 용평리조트를 시작으로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군은 지붕 홍보를 위해 지역 내 기관을 방문하며 타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기부 참여 안내를 한다는 방침이다. 또 오는 22일부터 열리는 평창송어축제상품권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기부에 참여할 경우 평창군에 10만원 기부하고, 10만원 세액공제 받고 축제상품권으로 3만원 할인을 받아 축제이용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축제기간 중 현장 홍보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12월 기부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는 평창농협의 협조로 평창쌀(2kg)을 추가로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평창군 관계자에 따르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5차에 걸쳐 공개 모집하고 115종을 선정했다. 현재까지 평창쌀, 평창사랑상품권, 김장축제상품권, 청국장가루 등이 가장 선호도가 높은 답례품으로 집계됐다. ess003@ekn.kr고향사랑기부제 제안 설명회 평창군은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해 협약을 체결한 리조트 3사(용평리조트, 알펜시아. 휘닉스평창)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평창군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특별초청공연, 평창서 열려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콘서트홀에서 세계 3대 합창단 중 하나인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의 특별초청공연이 오는 10일 오후 3시에 열린다. 본 공연은 지난 6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내한공연 투어 중 네 번째 공연으로 아름다운 목소리로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올해 내한공연은 아이들의 합창이라는 현대곡을 시작으로 주여 자비를 베풀어주소서와 같은 성가를 비롯 다양한 곡들을 1시간 남짓 공연할 계획이다. 관람은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진행해 자리가 제한된 관계로 인원 초과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한편 파리나무 십자가 소년합창단은 1907년 창단돼 오스트리아의 빈 소년합창단, 독일의 퇼처 소년 합창단과 더불어 세계 3대 소년 합창단 중 하나로 꼽는다. 뉴욕 카네기홀을 비롯해 바티칸 등 세계적인 곳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971년부터 내한공연을 하고 있다. 신양문 군 관광문화과장은 "세계적인 합창단이 평창군에 오게 된 것을 환영한다.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에 앞서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파리나무십자가 합창단 초청공연 포스터 파리나무십자가 특별초청 공연 포스터 제공=평창군

신영재 홍천군수,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 잰걸음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난해 7월 1일 취임 이후 홍천군민의 100년 염원인 용문∼호천 광역철도 유치를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와 유치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순항을 하고 있다. 올해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사전타당성 조사를 마무리하고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이 됐다. 연말 기획재정부의 심의를 통과하면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예비타당성 조사에 착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유치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며 조기착공이라는 최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선정심의를 앞두고 있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할 시 낮은 경제성으로 어려움이 예상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그동안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를 위해 지난 3월 양평군과 함께 조기착공 공동서한문을 대통령실에 전달했으며, 2월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5월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을 각각 만나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신청을 건의했다. 또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에 홍천철도 조기착공을 수차례 건의했으며, 취임 이후 60여 차례 국회의원을 만나 면담했으며 국회,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 관계기관 방문은 물론 언론 인터뷰 추진, 토론회, 간담회 등 장소와 대상, 방법을 가리지 않고 움직였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낮은 경제성을 보완하는 것은 물론, 정책성과 지역균형발전에서도 높은 평가가 이뤄 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라며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천철도범군민추진위원회와 함께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당위성과 홍천군민의 염원을 적극 알리고 설득해 홍천 철도가 조기착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신영재 홍천군수,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 신영재 홍천군수가 민선8기 취임 이후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를 위해 국회, 중앙부처 방문 등 철도 유치를 위해 전념하는 가운데 원희룡 장관을 만나고 있다. 사진=홍천군 신영재 홍천군수,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권성동 의원) 신영재 홍천군수가 민선8기 취임 이후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를 위해 국회, 중앙부처 방문 등 철도 유치를 위해 전념하는 가운데 권성동 의원을 만나고 있다. 사진=홍천군 신영재 홍천군수,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김완섭 차관) 신영재 홍천군수가 민선8기 취임 이후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를 위해 국회, 중앙부처 방문 등 철도 유치를 위해 전념하는 가운데 김완섭 차관을 만나고 있다. 사진=홍천군

원주시,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선정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지난 6일 개최해 ‘전국 최초!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 도입’과 ‘새는 물, 새는 돈 막아주는 원주시 수도요금 경비대’, ‘중소기업 대출이자 감면! 희망의 불씨되다’ 등 3건의 사례를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8일 원주시에 따르면 부서별로 접수된 11개 사례에 대해 1차 심사, 시민설문조사, 본선 심사의 점수를 합산하여 3건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우수사례로 보육아동과의 ‘전국 최초! 원주형 어린이집 전자문서시스템 도입’은 어린이집의 각종 보조금 정산서를 시스템으로 제출·검토·승인할 수 있는 기능과 더불어 전국 최초로 전자 공문서 작성 기능이 탑재된 시스템을 도입했다. 민관협력 TF팀 운영 및 타 지자체 벤치마킹 등으로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요구사항과 시스템 문제를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경영관리과 ‘새는 물, 새는 돈 막아주는 원주시 수도요금 경비대’는 디지털 원격검침 시스템을 통한 민원 맞춤 상수도 누수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 사례로, 누수 관리 사각지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누수 알림 등의 사전 조치를 적극적으로 이행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기업지원일자리과의 ‘중소기업 대출이자 감면! 희망의 불씨되다’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 주관 예탁금을 조성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 대출이자를 지원한 사례로, 공공기관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기관별 특성에 맞게 지원 방법을 다양화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우수사례에 선정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당사자의 희망과 적극행정 성과, 인사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 해 동안 시민중심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한 전 직원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한"며 "앞으로도 원주시 전 직원이 시민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새로운 원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하반기 적극행정 사례 발표 원주시는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지난 6일 진행했다. 사진=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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