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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12월 6일 솔로 컴백..첫 정규앨범 발매

블랙핑크 로제가 오는 12월 솔로로 컴백한다. 로제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오는 12월 6일 로제가 신보를 발매하고 솔로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SNS에 공개된 앨범 커버 이미지에는 사랑스러운 금발에 홍조를 띤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는 로제의 모습이 담겼다. 인형 같은 로제의 비주얼과 전체적으로 빈티지한 색감이 어우러졌다. 특히 이번 정규 앨범의 제목 '로지'(rosie)도 함께 공개돼 로제의 아이덴티티를 가득 담은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오는 12월 발매되는 신보 '로지'는 로제의 첫 번째 정규 앨범으로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된다. 로제는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보다 솔직하면서도 내밀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로제는 지난 6월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달에는 브루노 마스, 콜드플레이, 에드 시런 등 세계적인 가수들과 협업하는 세계적 레코드 레이블 애틀랜틱 레코드와 레이블 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솔로 컴백에 시동을 걸었다. 한편, 로제의 첫 정규앨범은 오늘(2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박지윤, 최동석에 ‘상간녀’ 소송 제기..최동석도 ‘상간남’ 소송으로 맞불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이혼 소송중 상대의 외도를 주장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박지윤이 지난 6월 최동석의 불륜을 주장하며 여성 A씨에게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지난달 30일 전해졌다. 이에 최동석은 개인 SNS를 통해 “제 지인이 박지윤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것은 맞다"면서 “박지윤과 결혼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절대 없었으며 사실무근으로 인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결백을 주장했다. 이어 “진실은 법정에서 밝히고 법원의 판단은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최동석 역시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지난달 30일 제주지방법원에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며 맞불 소송으로 대응했다. 박지윤과 최동석 모두 상간자 소송을 제기하면서 이혼 원인을 서로의 외도라고 주장하고 있는 모양새로, 치열한 법정공방이 예상된다. 지난 2009년 결혼한 최동석과 박지윤은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10월 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NCT 도영·정우, ‘나래식’ 출격..스윗 매력 폭발

그룹 NCT 도영과 정우가 '나래식'에 출격한다. 박나래 유튜브 채널 '나래식' 3회 게스트로 NCT 도영과 정우가 등장한다. 두 사람은 “'나래식'에 진짜 나오고 싶었다. 사실 지금 앨범 발매 기간도 아니고 딱히 홍보할 게 없는데 선배님이 해주는 밥 먹고 싶어서 왔다"며 기대에 찬 눈빛을 한껏 발산한다. 정우는 먹고 싶은 음식으로 엄마의 집밥 같은 갈비찜을 의뢰한다. 박나래는 갈비찜을 베이스로 한 색다른 음식을 '나래식'으로 선보여 도영과 정우의 감탄을 이끌어낸다. 맛을 본 두 사람은 “이것만 한 달 먹을 수 있다", “바로 팔아도 된다"라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는 후문. 또한 도영과 정우는 NCT 멤버들과의 회식 에피소드도 밝혀 흥미를 유발한다. 정우는 “술을 먹고 노래방을 꼭 간다"라고 말했고, 도영은 “멤버들과 노래방에 가면 곡 예약이 꽉 차 있다. 딴짓을 하면 순서 기다리는 게 너무 힘들어진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노래"라며 애창곡까지 즉석 라이브로 선보인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2일) 저녁 6시 30분 공개. 고지예 기자 kojy@ekn.kr

정해인, ‘엄마친구아들’ OST 참여..10월 5일 발매

배우 정해인이 '엄마친구아들' OST를 부른다.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은 오는 10월 5일 오후 6시 일곱 번째 OST 정해인의 '꺼내지 못한 말'을 발매한다. '꺼내지 못한 말'은 어쿠스틱한 기타 연주와 섬세한 감성이 어우러진 발라드 곡으로, 상대를 향한 변치 않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최근 방송된 '엄마친구아들' 14회 엔딩장면에 삽입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정해인은 남다른 가창력과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로 이 곡을 소화해 설렘지수를 한층 끌어올릴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은 매주 토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더 에이트 쇼’ 이주영, 김의성 소속 안컴퍼니와 전속계약

배우 이주영이 안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안컴퍼니는 30일 이주영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이주영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컴퍼니 대표이자 배우 김의성은 “이주영의 데뷔작 단편영화 '몸값'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이후 영화 '독전'에서는 대사 하나 없이 자신의 에너지를 가감 없이 내뿜는 모습을 보고 같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새로운 출발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마치 성공한 덕후가 된 기분"이라고 영입 소감을 전했다. 이주영은 2015년 '몸값'으로 데뷔하고 제14회 아시아나 단편영화제 '단편의 얼굴상', 제10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대단한 배우상' 등을 수상했다. 이후 '독전', '미스백'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보이스', '윤시내가 사라졌다', '유령' 등과 드라마 '라이브', '땐뽀걸즈', 넷플릭스 오리지널 '보건교사 안은영' 등에 출연했다. 올 5월에는 한재림 감독이 연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에이트 쇼'에서 불의를 참지 못하는 '2층' 역을 맡아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 이주영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미스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 5개월 대장정 마무리

'미스트롯3' 전국투어 콘서트가 5개월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미스트롯3' 출연자들은 올 4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전, 울산, 대구, 성남, 인천, 창원, 광주, 춘천, 천안 그리고 28일 마지막 공연 장소인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팬들과 만났다. 톱7 멤버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과 화제의 출연자들은 매회 공연을 거듭할수록 점점 업그레이드되는 무대를 선보였다. 진주 공연에서 톱7은 '꽃처녀'와 '원픽이야'로 오프닝 무대를 열었다. 화제의 출연자 염유리는 '나가거든'을 열창하며 등장했다. 특히 개인 무대부터 유닛 무대와 단체 무대까지 지루할 틈이 없는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희로애락을 전했다. 150분 간의 공연이 끝난 후 출연자들은 관객 한 분 한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팬들과 앙코르 무대를 열창하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정동원, 日 음악방송서 K-트로트 매력 전파

가수 정동원이 일본 음악 프로그램서 한국 트로트의 매력을 알렸다. 30일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동원은 지난 27일과 29일 방송된 일본 현지 방송사 TV도쿄 음악 프로그램 '노래의 선셋'과 '요코의 엔카 일직선'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일본어로 직접 자신을 소개한 정동원은 미니앨범 수록곡인 '만약에(IF)'를 부르며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방송에서 선보인 '만약에(IF)'에 대해 “트로트 가수 조항조 선생님의 곡이 원곡이다. 슬픈 가사가 들어가 있지만 신나는 리듬으로 즐기면서 들을 수 있는 곡이다. (조항조) 선배님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리메이크를 해서 발매를 했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프로그램 진행자와 직접 토크를 나누며 조리 있는 말솜씨를 자랑했다. 정동원은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2019년에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어릴 때부터 트로트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면서 데뷔를 하게 됐다. 트로트와 음악을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거 같다"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요코의 엔카 일직선' 방송 말미에는 정동원의 부캐릭터이자 K팝 아이돌인 JD1으로서 발매한 '에러 405(ERROR 405)'의 일본어 버전 뮤직비디오가 송출돼 트로트 가수와 K팝 아이돌의 면모를 동시에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10월 12일 JD1 세번째 디지털 싱글 '책임져'로 컴백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파죽지세’ 황영웅, ‘트롯스타’서 9월 4주 연속 1위 차지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트로트 가수 인기차트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파죽지세로 질주 중이다. 30일 트롯스타에 따르면 황영웅은 9월 4주차 주간랭킹에서 4041만5751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4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2위는 진욱(1661만4223표), 3위 안성훈(1106만8948표), 4위 송가인(956만4900표), 5위 손태진(703만5955표)으로 집계됐다. 이어 박성온, 송민준, 최수호, 무룡, 에녹, 이찬원, 신성, 김수찬, 양지은, 박지현, 홍자, 나상도, 김수찬, 임영웅, 송도현이 순차적으로 이름으로 올렸다. '트롯스타' 서비스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로, 실시간 투표를 집계하여 한국 시간으로 매일 밤 10시에 초기화된다.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일정 득표 이상만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특전이 주어진다. 현재 8월 월간 랭킹 1~3위를 차지한 황영웅, 안성훈, 진욱 및 3000만 표 이상을 득표한 손태진의 지하철 광고가 진행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배우 안현호, 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캐스팅

배우 안현호가 박찬욱 감독 신작 영화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다. 영화는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회사원 유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고자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앞서 안현호는 티빙 오리지널 '운수 오진 날', JTBC '졸업'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임영웅, 에스파·세븐틴 제치고 9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

“가수 브랜드평판 2024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임영웅, 2위 에스파, 3위 세븐틴" 가수 임영웅이 가수 브랜드평판 결과 최고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8월28일부터 9월28일까지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억814만4623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위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21만873, 미디어지수 194만4586, 소통지수 130만9818, 커뮤니티지수 122만726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69만2539로 분석됐다. 2위 에스파 브랜드는 참여지수 54만9478, 미디어지수 125만5783, 소통지수 170만1605, 커뮤니티지수 150만728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1만4152로 나왔다. 3위 세븐틴 브랜드는 참여지수 45만1930, 미디어지수 110만8910, 소통지수 130만8146, 커뮤니티지수 152만909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9만8080으로 집계됐다. ​4위 영탁 브랜드는 참여지수 45만1930, 미디어지수 110만8910, 소통지수 130만8146, 커뮤니티지수 152만909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9만8080이다. ​5위 르세라핌 브랜드는 참여지수 39만6157, 미디어지수 107만7842, 소통지수 93만6518, 커뮤니티지수 104만584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5만6365.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영화와 예능 방송을 통해 멀티테이너 활약을 보인 임영웅 브랜드가 1위, 슈퍼노바에 이어 새로운 앨범에 대한 기대를 받는 에스파 브랜드는 2위,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세븐틴 브랜드는 3위가 됐다. 영탁쇼로 뜨거운 무대를 만들었던 영탁 브랜드는 4위, 데뷔후 최고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르세라핌 브랜드는 5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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