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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 ‘나 혼자 산다’ 출격..10년 단골집 공개

'2024 파리올림픽' 펜싱 사브르 금메달 2관왕 오상욱이 '나 혼자 산다'에 출격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펜싱 선수 오상욱의 '파리올림픽' 이후 일상이 공개된다. '2024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고 금의환향한 그는 “3년 만에 돌아온 오상욱입니다"라며 밝은 미소로 '나 혼자 산다'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오상욱은 대전에서 태어나고 자란 '대전의 아들'로, 현재 대전광역시청 소속이다. 그는 대전의 맛집 중 자신의 10년 단골집을 공개한다. 10년 단골 냉면집에서 이전보다 한 단계 진화한 흡입력으로 냉면 먹방을 선보인다고. 또한 펜싱 사브르 세계 랭킹 1위 오상욱의 트레이닝 모습도 공개된다. 3년전 큰 부상으로 수술까지 해야했던 오상욱은 부상 트라우마를 극복하게 도와준 과학 시스템 기반 트레이닝을 받는다. 발목 상태를 확인하고 회복을 위한 스트레칭을 하는 등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철저하게 훈련을 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 해외에서도 극찬했던 180도 금빛 다리 찢기 신공을 펼치는 모습도 포착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다. 30일 밤 11시 10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김재중, 신인 아이돌 그룹 제작..“10월 데뷔 목표”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신인 아이돌 그룹을 제작한다. 인코드(iNKODE) 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오는 10월 데뷔를 목표로 신인 아이돌 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데뷔 21년 차 케이팝 스타이자 배우인 김재중은 인코드의 CSO(최고전략책임자)로서 신인 아이돌 그룹 제작을 직접 이끌었다. 멤버들의 트레이닝은 물론 데뷔 준비에 있어 전반적인 과정을 진두지휘하며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큐브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출신인 노현태 대표와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지난해 5월 함께 창립했으며 최근에는 인코드 재팬(iNKODE JAPAN)도 설립함으로써 글로벌 기획사로 성장하며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김종민 “여자친구는 11살 연하, 결혼? 누구나 마음에 있지 않나”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여자친구에 대해 공개했다. 김종민은 28일 유튜브 '찹찹'에 올라온 영상에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여자친구를 언급하며 “그때 그분이냐"고 묻자 “맞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김희철은 “2년 넘었네. 내가 끝까지 이야기 안 했다"며 2년 전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그는 “우리 회사 대표 형이랑 선술집에서 술을 마시는데 직원분이 '종민 형이 옆에 있다'고 해서 인사하러 갔다. 근데 여성분이 계시더라. 여자친구분이라고 하더라"며 “제가 그동안 그 어떤 이야기도 안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철은 “형수님의 어떤 점에 반했냐"고 질문하자 김종민은 “나를 귀여워한다. 연하인데 아기 보듯이 한다"고 답했다. 김종민은 여자친구와 11살 차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결혼 질문에 대해서는 “날짜를 잡은 건 아니지만 마음은 누구나 있지 않겠냐"고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현빈·정우성 만난다..‘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서 독점 공개

현빈과 정우성이 '메이드 인 코리아'로 만난다. 디즈니+가 공개를 확정한 '메이드 인 코리아'는 격동의 1970년대,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백기태와 그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시리즈물이다. 영화 '공조' 시리즈,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 한계 없는 장르 소화력을 보여주는 배우 현빈이 부와 권력에 대한 야망을 지닌 남자 '백기태'로 변신한다. 현빈은 백기태라는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영화 '서울의 봄', '헌트',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으로도 활약하며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쌓아온 정우성이 '장건영' 역으로 출연한다. 장건영은 동물적인 본능과 무서운 집념을 가진 검사다.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리즈에 출연한 원지안이 로비스트 '최유지' 역으로, 드라마 '수사반장 1958', '황금빛 내 인생' 등에 출연한 서은수가 수사관 '오예진' 역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기생충'으로 미국배우조합상 앙상블상을 거머쥔 배우 조여정이 '배금지' 역을 맡아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정성일이 비서실장 '천석중'으로 분해 격동의 시대를 강렬하게 그려낼 전망이다.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등 매 작품마다 대한민국 현대사를 읽어내는 탁월한 시선을 선보이는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물로,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서울의 봄', '핸섬가이즈'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을 선보인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D-1’ 팬미팅 하루 앞둔 황영웅 “행복한 순간 많이 만들어요”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데뷔 첫 팬미팅을 하루 앞둔 소감을 남겼다. 황영웅은 28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에 “설렘 반 걱정 반"이라는 제목으로 “팬미팅이라는 걸 처음 해보다 보니 떨리기도 하고 기대도 되고 잠이 안 올 것 같다"고 썼다. 이어 “팬분들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 준비한 팬미팅인데 제가 더 행복한 것 같다. 이렇게 행복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함께 행복한 순간 많이 만들어요. 이번에 함께 못하시는 분들도 너무 서운해 하지 마세요. 제가 이런 기회 자주 만들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황영웅은 30일과 31일 서울 영등포동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팬미팅 첫 번째 팬미팅 '시즌3 : 세 번째 팬레터'을 진행한다. 30일 오후 7시, 31일 오후 2·6시 이틀 동안 회차별 1000명 규모로 총 3회 팬들과 만난다. 전석 매진을 기록해 시야제한석까지 오픈할 정도로 팬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나는 솔로’ 22기, 결혼 커플 탄생..“돌싱 특집 최초 결혼”

현재 방송중인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에서 결혼 커플이 탄생한다. 지난 28일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2기 돌싱녀들의 자기 소개가 이어졌다. 이들의 스펙과 놀라운 이혼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중 정숙은 11년차 변호사이며 두 번 이혼한 '돌돌싱'이라고 밝혔다. 두 번째 결혼에 대해 “수감 중이던 의뢰인을 사랑하게 돼 혼인신고를 했고 소송 끝에 지난 해 12월 '돌돌싱'이 됐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자기소개 타임' 후 22기는 여성들의 첫 데이트 선택이 이어졌다. 영숙은 영수를, 순자는 영호를, 영자는 광수를 선택했다. 반면, '첫인상 선택'서 4표를 받았던 상철은 이번엔 0표에 머물렀고, '첫인상 선택'서 0표였던 경수는 정숙, 옥순, 현숙, 정희의 선택을 받아 나는 솔로 인기남으로 급부상했다. 영식과 영철도 여성 출연진의 선택을 받지 못해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 첫 데이트를 시작한 나는 솔로 22기의 모습이 예고된 가운데, “22기에서 결혼 커플이 탄생했다"는 제작진의 깜짝 발표와 함께 22기 결혼 커플이 웨딩 사진 일부가 공개됐다. 웨딩 사진 속 손을 본 데프콘은 “순자-영호 같아"라고, 이이경은 “신랑은 경수, 영수, 신부는 영자 아니면 옥순 같다"고 예측했다. '나는 솔로' 돌싱 특집 출연진 중 첫 결혼 커플이 탄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3MC는 “제작진이 드디어 '연예인 특집'을 만들기로 했다"고 알린 뒤, “소속사, 지인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참여 기다린다"고 열혈 홍보했다. 그러면서 이이경은 “얼마 전 전현무 형이 '나는 SOLO'에서 '연예인 특집'을 하면 나오겠다고 했는데, 꼭 나오길 바란다"라고 러브콜을 보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팔색조 매력’ 영탁, 이번엔 K-직장인 변신 ...콘셉트 포토

트로트 가수 영탁이 새 미니앨범 '슈퍼슈퍼'(SuperSuper)를 통해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한다. 영탁은 공식 SNS에 '슈퍼슈퍼'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28일 공개했다. 이번에는 사무실 캐비넷 앞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K-직장인으로 변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유쾌함이 넘치는 매력으로 사무실을 초미니 월드로 만들어버리는 초능력을 발휘한 듯한 판타지한 설정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앨범명 '슈퍼슈퍼'처럼 활기찬 기운을 선사하는 에너지가 담겨 있다. 내달 3일 발매되는 영탁의 새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슈퍼슈퍼'를 포함해 '사막에 빙어', '사랑옥'(思郞屋), ' 가을이 오려나', '브라이튼'(Brighten)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NCT 태일, 성범죄로 피소...SM “사안 엄중, 팀 탈퇴”

그룹 NCT 멤버 태일이 성범죄 혐의로 피소돼 팀을 탈퇴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8일 “당사는 최근 태일이 성범죄 관련 형사사건에 피소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사실관계를 파악하던 중 해당 사안이 매우 엄중함을 인지해 더 이상 팀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했다. 태일과 논의해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태일은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입장을 말씀드리겠다"며 “당사 아티스트가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태일은 2016년 NCT의 유닛 NCT U로 데뷔해 NCT와 산하 그룹 NCT 127 멤버로 활동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효녀가수’ 김소유, 송가인 향해 “인성까지 닮고 싶은 롤모델”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선배 송가인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27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효녀 가수, 김소유' 2부에는 김소유가 언니처럼 따르는 송가인과 만나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중앙대 음악극과 선후배 사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유는 '마음이 고단할 때면 보고 싶은 사람'으로 송가인을 소개했다. 송가인은 “제가 졸업하고 입학한 눈에 안 보이는 후배"라고 미소를 지으며 “소유는 대학 다닐 때도 소리를 잘했다. 털털하고 내숭 없고, 그래서 항상 보면 챙겨주고 싶은 후배"라고 살뜰히 챙겼다. 또 뇌전증으로 병원에서 치료 중인 아버지를 간호하는 후배의 모습에 “네가 지금보다 더 잘됐으면 좋겠고, 내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나라는 사람이 아무 것도 아니지만 너와 같이 가는 길에 도움이 돼서 손잡고 갈 수 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따스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대해 김소유는 “엄마 떡집 할 때에도 언니가 단체 주문은 저희 떡집에 해줬다. 많이 도와줬다"며 “언니는 노래실력에 인성까지 꼭 닮고 싶은 롤모델"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솔로지옥2’ 신슬기, SBS 새 드라마 ‘귀궁’ 캐스팅...조선 명문가 외동딸 역

넷플릭스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2' 화제의 출연자 신슬기가 SBS 새 드라마 '귀궁'에 캐스팅됐다. 2025년 방송하는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육성재)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꼬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코물이다. 신슬기는 극중 조선 명문가 최원우의 외동딸 최인선을 연기한다. 고명딸인 최인선은 천성이 맑고 솔직한 인물로 병을 앓으며 죽어가던 자신을 살린 사람이 여리가 아닌 왕의 검사관 윤갑으로 오해하게 된다. 특히 김지연과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앞서 신슬기는 '피라미드 게임'에서 전교 1등 서도아 역으로 출연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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