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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백석읍에 이동시장실 열어 현안 청취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이 ‘제2회 오늘은 여기가 시장실’을 17일 백석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고 지역주민과 만나 지역현안을 논의하고 해법을 마련하고자 무릎을 맞댔다. 이날 이동시장실은 7월3일 시청 민원여권과에서 진행된 ‘제1회 오늘은 여기가 시장실’에 이어 근 한 달 보름 만에 다시 개최됐다. 양주시는 11개 읍면동 시민과 현장에서 지역현안을 논의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이동시장실을 마련했으며 이날 첫 번째 대상지로 백석읍이 선택됐다. 이날 이동시장실에서 주민은 도로 조기연결, 하천변 도로포장, 복지공무원 증원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강수현 시장은 해당부서 확인과 건의사항에 대한 현장 확인 후 조속한 해결을 약속했다. 이날 강수현 시장은 이동시장실 개최에 이어 주민등록등본 교부 및 무인민원발급기 안내 등 민원담당 공무원 체험과 민원실 직원과 함께 시민에게 항상 친절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친절 실천 다짐을 위한 결의도 진행했다. 양주시는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을 만나 소통하고 배려하는 체감행정 구현을 목표로 읍면동 권역별 순회 및 테마별 현장민원실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날 이동시장실에 참여한 한 시민은 "시정에 대해 궁금했던 점이나 민원사항에 대해 시장님과 대면으로, 그것도 내가 사는 동네에서 편하게 상담할 수 있어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는데 이번 이동시장실은 주안점을 뒀다. 앞으로도 주민과 지속 소통하며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백석읍 이동시장실을 마무리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제2회 오늘은 여기가 시장실’ 현장 양주시 ‘제2회 오늘은 여기가 시장실’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제2회 오늘은 여기가 시장실’ 현장 양주시 ‘제2회 오늘은 여기가 시장실’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경복대,요르단 잼버리대원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참여한 요르단 대원이 학교 기숙사를 숙소로 제공하고 보살펴줘 고맙다는 인사 표시로 경복대학교에 감사패를 15일 전달했다. 6박7일간 체류일정을 마치고 요르단 재버리 대원은 이날 귀국길에 올랐다. 경복대는 8일부터 14일까지 요르단 잼버리 대원 38명에게 숙박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잼버리 대원은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하자 야영지 전북 부안군 새만금을 떠나 전국 지자체로 분산 배치됐다. 요르단 대원은 남양주시가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10일에는 기상 악화로 경복대에서 실내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원은 경복대 미디어아트센터에서 AR-VR 체험에 이어 간호학과 실습실에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요령을 배웠다. 대원은 첨단 실습센터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경복대 미디어아트센터는 VR-AR Test Lab과 Web-Motion Design Lab으로 구성된 최첨단 실습센터로 VR-AR Test Lab은 크로마키 스튜디오와 실감형 콘텐츠 제작실, 쇼룸과 공간 분리형 체험 존으로 구성돼 있다. 실감형 콘텐츠 기획부터 인터렉션, 모션그래픽, 3D 모델링, 애니메이션, Unity엔진 등 전문 실습교육을, Web·Motion Design Lab은 웹디자인, 웹 퍼블리싱, 영상디자인, 광고 등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미디어 콘텐츠 디자인 실습공간이다. 요르단 대원은 15일 경복대 기숙사에서 퇴영식 갖고 "갑작스럽게 진행된 일정에도 기숙사 제공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준 경복대에 감사하다"며 "경복대에서 며칠 동안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세계스카우트잼버리 요르단 대원 경복대학교 퇴영식1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요르단 대원 경복대학교 퇴영식. 사진제공=경복대학교

국힘 일편단심 총선기획단, 원주서 압승 의지 다져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국민의힘 ‘일편도심 총선기획단’은 18일 여·야의 전략적 요충지 원주에서 현장 순회 연석회의를 열고 내년 총선에서의 압승 의지를 다졌다. 총선기획단은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도당위원장인 박정하(원주갑) 국회의원, 김기홍 도의회 부의장과 김길선·최재민 도의원 그리고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순회 연석회의를 가졌다. 지난달 26일 영월군 방문 이후 두 번째 갖는 현장 회의이다. 박정하 도당위원장이 참석해 총선기획단을 격려하고 제22대 총선 필승 전략과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박정하 도당위원장은 "내년 총선에서 도내 모든 의석을 다 탈환해서 성공한 대통령, 성공한 대한민국 만들어 국민에게 특히 어린이들에게 좋은 나라 만들어 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며 "총선기획단의 허심탄회한 논의로 원주에서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많은 의견 바라고 그것으로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했다. 김길수 단장(강원도의원)은 "총선이 얼마남지 않았다. 지역의 목소리나 의견을 듣고 정책 개발 및 총선에 필요한 사항을 취합하기 위해 지역을 순회하게 됐다"며 "총선기획단의 목표는 딱 하나 내년 총선 압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홍 도의회 부의장은 "국민의힘이 강원도에서 8석이 다 당선돼 윤 정부가 일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며 "지킬 수 있는 공약,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그런 공약으로 내년 총선 압승을 거두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일편단심 총선기획단 국민의힘 강원도당 ‘일편단심 총선기획단’은 18일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현장 순회 연석회의를 열고 총선 압승 의지를 다졌다. 일펀단심 총선기획단3 김길수 총선긱획단 단장(강원도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일편단심 총선기획단4 박정하 도당위원장이 일편단심 총선기획단 원주 연석회의에 참석해 격력했다.

"54년 전 버린 아들 사망보험금, 누나에 40%라도"...친모 "다 갖겠다"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50년 전 양육을 포기한 아들이 사망하자 보험금을 챙기려고 나타난 80대 친모가 사망 보험금을 전부 가져야겠다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고법 2-1부는 최근 화해권고결정을 통해 친모 A씨에게 아들 김종안 씨 사망 보험금 일부인 1억원을 고인 친누나인 김종선 씨에게 지급하라는 결정을 했다. 이 돈은 수협이 법원에 공탁한 김씨 사망 보험금 2억 3000여만원 중 40%가량에 해당한다. 법원은 해당 소송을 마무리 짓고자 이런 결정을 권고했으나 A씨 측은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재판부는 오는 31일 정식 판결을 할 예정이다. 김종선 씨는 "50년 넘게 연락 한번 없다가 아들의 사망 보험금을 두고 소송전을 치르면서도 친모는 얼굴 한번 내비치지 않았다"며 "법원의 화해권고결정도 백번 양보하고 배려했는데 무슨 권리로 거절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A씨는 고인이 된 김종안씨가 2살이던 54년 전 사라진 뒤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 없이 지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고인은 지난 2021년 1월 거제 앞바다에서 어선을 타다 폭풍우를 만나는 바람에 실종됐다. 사고 이후 고인 앞으로는 사망 보험금 2억 3000여만원과 선박회사 합의금 5000만원 등 3억원 정도 보상금이 나왔다. 이 소식을 듣고 나타난 A씨는 민법 상속 규정을 내세우며 보상금을 가져가겠다고 주장했다. 이에 누나 김종선 씨는 양육 의무를 지키지 않은 부모 재산 상속을 금지하는 이른바 ‘구하라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관련 법안은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021년 내놓은 이후 법무부도 작년 6월 비슷한 내용의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여야 정쟁에 밀려 논의조차 되지 못한 채 계류되고 있다. 이들 민법 개정안은 가수 고(故) 구하라 씨 오빠 구호인 씨가 ‘어린 동생을 버리고 가출한 친모가 동생 사망 이후 상속 재산 절반을 받아 가려 한다’며 이를 막기 위해 입법 청원해 ‘구하라법’으로 불리고 있다. hg3to8@ekn.krclip20230726215839 부산 법원 깃발.연합뉴스

분당 중2, 싸우다 교무실 가자 흉기…경찰, 입건은 않기로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 중학생이 교무실에서 흉기를 꺼내들어 소동을 벌였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중학교 교직원은 지난 18일 오후 2시 27분께 112에 2학년 A군이 흉기를 들고 교무실에 들어왔다고 신고했다. A군은 교무실 안에서 교사들이 있는 가운데 흉기를 들고 자해를 하겠다는 등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실제 자해하거나 교사들에 흉기를 휘두르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출동한 경찰은 A군을 진정시켜 흉기를 내려놓도록 한 뒤 다른 교사들에게 A군을 인계했다. 이와 관련 경기도교육청은 "5교시 이후 쉬는 시간 A군과 다른 동급생이 복도에서 싸움을 벌여 교사가 A군을 교무실로, 다른 학생을 밖으로 분리 조치했다"며 "A군이 이에 불만을 품고 흉기를 가져와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 사건으로 다치거나 위협받은 사람이 없어 A군을 별도 입건 조치하지는 않기로 했다. 다만 입건 전 조사(내사)에 나서 A군 등을 상대로 보다 자세한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경찰 측은 "부상자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장에서 안전조치를 취했다"며 "현재 A군은 부모에게 인계한 상태"라고 전했다. hg3to8@ekn.krclip20230818195819 경기 분당경찰서.

[포토뉴스] 구리시 공직자-시민 나눔헌혈 동행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와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은 17일 구리시청-구리실내체육관-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 3곳에서 행복나눔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헌혈동참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난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서다. 이날 헌혈행사는 헌혈차량 6대(구리시청 3대, 구리실내체육관 2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1대)를 배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총 247명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권임순 구리시 대한적십자봉사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생명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한 구리시민과 공직자께 깊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헌혈행사가 혈액수급이 필요한 사람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고, 관내 혈액수급 안정화에도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헌혈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는 구리시가 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백경현 구리시장 17일 민-관 헌혈행사 현장 응원방문 백경현 구리시장 17일 민-관 헌혈행사 현장 응원방문. 사진제공=구리시 백경현 구리시장 17일 민-관 헌혈행사 현장 응원방문 백경현 구리시장 17일 민-관 헌혈행사 현장 응원방문.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대한적십자사 17일 민-관 헌혈행사 진행 구리시-대한적십자사 17일 민-관 헌혈행사 진행.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경기도의원 특조교부금 94억확보 ‘맞손’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백현종-이은주 경기도의원을 초청해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한 전략을 공유하고 협조를 구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17일 개최했다. 특별조정교부금은 기초지방자치단체 지역개발사업 등 특별한 재정수요가 있는 경우 경기도가 배분하는 예산으로 구리시 부족한 재원 충당에 주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국내외 경기악화로 인해 재정수입이 큰 폭으로 줄어들자 각 시-군 간 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재원 확보를 위한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정책간담회에서 "경기악화로 올해 상반기 나라살림이 83조원 적자를 기록함에 따라 국-도비 등 외부재원 확보에 비상등이 켜졌다"며 "도의원이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최대한 역량을 발휘해주시길 기대하며, 사업부서장 및 간부공무원은 직접 도청에 들러 현안사업을 적극 설명하는 등 적극 뛰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구리시는 백현종-이은주 도의원에게 △별내선 역무관리시스템 구축 △한강변 자전거 쉼터 조성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및 공용주차장 건립 △갈매천 산책로 LED꽃 설치 △방범용(다목적) CCTV 설치 △구리주민편익시설 노후시설 개선 △장자호수생태공원 가족힐링쉼터 조성 △갈매역사공원 동구릉 특화사업 진행 △어린이 과학도서관(천문대) 설치 등 9개 현안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총사업비 282억원 중 94억원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달라고 요청했다. 백현종-이은주 도의원은 이에 대해 "경기악화로 인해 국가와 경기도의 재정상황이 여의치 않지만, 우리 구리시 주요 현안사업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대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구리시는 10일 경기도에 현안사업에 대한 특별조정교부금을 신청했으며, 경기는 9월 중 31개 시-군별 최종 대상사업을 선정해 특별조정교부금을 배분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구리시-경기도의원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정책간담회 개최 구리시 17일 경기도의원 초청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정책간담회 개최.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경기도의원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정책간담회 개최 구리시 17일 경기도의원 초청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정책간담회 개최. 사진제공=구리시

[포토뉴스] 구리시 치매노인 정원형 안심텃밭 개장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노인 30명과 구리시보건소장, 치매안심센터 직원, 기억사랑지킴이 봉사단 등 40여명은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수택-갈매-인창동 정원형 안심텃밭에 가을배추와 부추 모종을 식재했다. 안심텃밭 개장은 기억나무쉼터 정서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 구리시는 치매노인이 안심텃밭을 가꾸며 농작물이 성장하는 과정을 직접 보고 기록하면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신체적 재활과 정신건강 회복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즐거운 안심텃밭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치매어르신을 위한 알찬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역별 기억나무쉼터는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상시 공개모집하고 있다. 세부사항은 구리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구리시 갈매동 안심텃밭 개장 구리시 갈매동 안심텃밭 개장.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수택동 안심텃밭 개장 구리시 수택동 안심텃밭 개장 구리시 인창동 안심텃밭 개장 구리시 인창동 안심텃밭 개장. 사진제공=구리시

AI녹조청소로봇 의왕 왕송호수 녹조제거 투입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 왕송호수에서 농어촌공사 부설 농어촌연구원이 개발한 ‘인공지능(AI) 탑재 녹조청소로봇(무인자율이동 조류포집장치) 기술시연회’가 18일 개최됐다. 이날 기술시연회는 저수지-담수호 등에서 해결하기 어려웠던 녹조문제에 대한 장애요소를 극복하고 스마트한 녹조제거기술 활용방안을 적극 모색하기 위해 의왕시와 한국농어촌공사 협력으로 이뤄졌다. 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정인노 경기지역본부장, 홍성갑 화성수원지사장, 서상기 농어촌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시연회는 진행됐다. 녹조청소로봇은 현장인력 없이 사용 가능하고, 수변 저수심 지대 접근과 수초대 녹조제거 성능이 우수해 그동안 해결이 어려웠던 녹조문제에 해답을 제시할 것이란 예측이다. 김성제 시장은"의왕시는 농어촌공사와 오랫동안 협력관계를 맺어오며 수질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기술시연회를 계기로 녹조청소로봇이 성공적으로 개발돼 왕송호수가 더욱 아름다운 명품 호수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상호 적극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성재 의왕시장 18일 AI탑재 녹조청소로봇 기술시연회 주재 김성재 의왕시장 18일 AI탑재 녹조청소로봇 기술시연회 주재.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농어촌공사 18일 AI탑재 녹조청소로봇 기술시연회 개최 의왕시-농어촌공사 18일 AI탑재 녹조청소로봇 기술시연회 개최1.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농어촌공사 18일 AI탑재 녹조청소로봇 기술시연회 개최 의왕시-농어촌공사 18일 AI탑재 녹조청소로봇 기술시연회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남양주시의회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정책지원관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18일 조안면 정약용 펀그라운드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신규 정책지원관을 대상으로 실무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실시해 의정활동 지원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김현택 의장과 간담회, 정책지원관 실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 김현택 의장은 4선 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의회 특성과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소양에 대해 강의하며 지방의회 경험을 공유하는 등 신규 정책지원관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실무 교육에선 이승환 한국산업기술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진주시의회 정책지원관으로 근무하며 얻은 현장경험을 토대로 △정책 제안 및 제안서 작성 △ 예산안-행정사무감사 자료 검토 △5분자유발언-시정질문 실무 등 지방의회와 정책지원관 직무 특성을 고려한 핵심역량을 전달했다. 김현택 의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우리 의회의 의정활동역량이 한 단계 더 향상되길 기대하며, 신규 정책지원관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의회 18일 정책지원관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남양주시의회 18일 정책지원관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 18일 정책지원관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남양주시의회 18일 정책지원관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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