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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과천시 청소년동아리 문예공연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는 20일 과천시청소년수련관 4층 공연장에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주관으로 ‘2023 청소년동아리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청소년수련관 동아리 11개 팀 120여명이 참여해 밴드-댄스-보컬-랩 등 다양한 장르 공연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맘껏 펼쳤다. 행사장에는 연극동아리가 기획한 ‘코스프레 포토존’과 제과제빵 동아리가 준비한 ‘쿠키 나눔 이벤트’도 진행됐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우리 과천시가 ‘지식-문화예술 도시’로 거듭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를 기원할 수 있는 희망 메시지를 이곳 ‘청소년동아리 문화예술 공연’에서 느낄 수 있던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과천시 20일 ‘2023 청소년동아리 문화예술 공연’ 개최 과천시 20일 ‘2023 청소년동아리 문화예술 공연’ 개최. 사진제공=과천시 과천시 20일 ‘2023 청소년동아리 문화예술 공연’ 개최 과천시 20일 ‘2023 청소년동아리 문화예술 공연’ 개최. 사진제공=과천시 과천시 20일 ‘2023 청소년동아리 문화예술 공연’ 개최 과천시 20일 ‘2023 청소년동아리 문화예술 공연’ 개최. 사진제공=과천시

경북을 빛낸 명장들, ‘경상북도 명장의 전당’ 문 활짝 열려

지역 곳곳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로 경북을 빛낸 명장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경상북도 명장의 전당’이 문을 열었다. 경북도는 2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춘우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한남진 국가품질명장협회장, 김정호 前 국가품질명장협회장, 강주일 국가품질명장협회 대경지회장, 김태식 대한민국명장회 대경지회장, 최용석 경북최고장인협회 이사장, 경북지역 명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개최했다. 명장의 전당은 경북지역 장인들의 높은 정신을 엿보고 명장의 삶을 알리는 자리로, 명장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기술인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는 등 지역민과의 소통 공간으로 마련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5월부터 도내 숙련기술인 3개 단체(대한민국명장회, 국가품질명장협회, 경북최고장인협회)와의 4차례 간담회를 통해 헌액 대상자 선정 및 디자인 구상,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반영했다. 이후 지난해 10월에는 명장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헌액 대상자 선정을 완료했으며, 올 1월 초 명장의 전당 조성용역을 착수했다. 경북도청 동락관 1층에 가로 7.5m, 세로 3.5m의 규모로 약 7개월간의 공사 과정을 거쳐 7월 말 최종 구축·완료했다. 한편, 명장의 전당 헌액 대상자 자격요건은 대한민국명장, 국가품질명장, 경상북도 최고장인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자로서, 공고절차를 거쳐 대상자 신청을 받아 제막에 맞춰 현재 총 100명이 헌액 됐다. 전당의 주요 구성으로는 숙련기술인 3개 단체 총 100명(대한민국명장 16, 국가품질명장 39, 최고장인 45)의 명장 개인 명패를 제작하고, 명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그들이 걸어온 삶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개인별·산업별로 제작해 명장의 전당에 설치한 대형화면을 통해 관심 분야의 콘텐츠를 누구나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숙련기술인 3개 단체 각 분야에서 매년 신규로 선정되는 명장에 대해 격년마다 명장의 전당에 추가 등재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명장의 전당 조성으로 도내 곳곳에서 숙련기술 발전은 물론 그들이 보유한 최고 수준의 기술을 도민과 공유하면서 지역 기술인의 열정이 확산하는 계기가 되어 많은 청년 기술인이 양성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의 명장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능·기술 연구와 발전에 힘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우수한 기술력이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상북도 명장의 전당 제막식 경상북도는 명장의 전당 제막식을 가졌다.(제공-경북도)

경북도, 교육개혁지원관에 한상신 교육부 고위공무원 임용

경북도는 21일 한상신 경상북도 교육개혁지원관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경북 주도 대학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개혁지원관은 지난 3월 교육부가 지방자치단체에 대학의 권한과 재정을 지방으로 이양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7개 시범지역인 경북·부산(2급), 대구·경남·전북·전남·충북(3~4급)에 파견했다. 한상신 교육개혁지원관은 서울 출신, 행정고시 제37회로 1994년 공직에 입문해 장관 비서실장, 대통령실 비서관, 사회정책협력관 등을 역임하고 고등교육정책과 정무 감각을 겸비했다. 교육개혁지원관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기반 조성과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선도하는 글로컬대학 육성 등 지역 중심 교육개혁 과제의 추진과 유관 기관 간 협력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올 연말까지 전담 조직 구성, 대학 지원 계획 수립, 행정 재정권 이양 준비 등을 마쳐야 하는 RISE사업 ‘연착륙’도 교육개혁지원관의 주요 업무다. 경북도에서는 ‘글로컬대학30’에 예비 선정된 안동대-경북도립대, 포항공대, 한동대의 대학실행계획서 작성 지원 등으로 10월 말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에 교육혁신지원관이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임용장을 수여하며 "4차산업혁명 시대는 아이디어 세상이다. 교육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혁신이 필요하다. 지역마다 잘 할 수 있는 일은 다른데, 대학 정책이 중앙정부 중심으로 지방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라며, "대학 교육을 지방과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시각으로 바라보고 정책과 제도를 완전히 바꾸는 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한상신 신임 교육개혁지원관 경북도는 교육개혁지원관에 한상신 교육부 고위공무원을 임용 했다.(제공-경북도)

김보라 안성시장, 미국 자매도시 브레아 시의회 연설

김보라 안성시장과 시의회 이중섭 운영위원장, 이관실 시의원은 지난 15일 미국 브레아시 의회 정례회 초청 연설을 통해 자매도시 시민들과 공직자들에게 우정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한 자매도시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연설에 나선 김 시장은 브레아시에 안성시 방문단을 초청해준 마티 시모노프 시장 및 브레아 자매도시협회 관계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자매결연협약 체결 이후 활발히 진행돼 온 청소년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언급하며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국제적인 소양을 넓히는 훌륭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하나의 유기체가 돼 가는 세계에서 브레아시와 안성시가 지속 가능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성시의회를 대표해 연설에 나선 이중섭 운영위원장과 이관실 시의원은 안정열 의장을 대신해 브레아 페스타 초청으로 양 도시간 문화교류 및 농산물 홍보 등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데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양 도시의 상생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한편 미국 브레아시와 시는 지난 2011년 자매결연협정 체결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고 있으며 특히 관내 중학생 30명이 미국 방문을 통해 문화체험 등을 진행하는 ‘청소년 홈스테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레아시와의 지속적인 우호 증진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교류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1153955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난 15일 미국 브레아시 의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성시

경북도, 행정안전부 주소정책홍보 공모전 우수 선정

경북도는 지난 6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 주소정책홍보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영상 분야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진행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제출한 6개 분야 총 72점의 홍보사례를 1차 언론사·광고대행사 등 전문가 심사를 거치고, 2차 인터넷을 통한 대국민 심사로 진행·선정됐다. 이번에 우수사례로 선정된 홍보영상은 동화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를 재구성해 산속에서 길을 잃거나 조난 당했을 경우노란색 국가지점번호판을 활용해 신고하고 즉시 출동하는 사례를 담은 영상으로 도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국가지점번호판은 전국을 10m 간격의 바둑판 모양으로 세분화한 구역에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 총 10자리로 이뤄진 번호로 설치된 노란색 위치표시판이다.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본인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정확한 위치안내로 신속한 현장 대응 기반을 마련해 주민 안전을 도모한다. 주로 도로명이 없는 등산로, 해안가, 방파제 등에 위치표시를 국가지점번호로 일원화해 설치돼있으며, 경북도에는 8월 현재 기준 12759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이 설치돼있다. 경북도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주소정보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에도 공유해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홍보영상은 경상북도 유튜브채널 보이소tv에서 시청 가능하다. 박동엽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주소정책홍보 우수사례 선정으로 고도화 및 입체화되고 있는 주소 정보를 도민이 알기 쉽게 홍보하는 계기가 되고, 여러 기관에서 공유·활용함으로써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도민의 일상생활 속에 주소정보를 보다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국가지점번호판 부착예시 국가지점번호판 부착예시(제공-경북도)

경북도, 을지연습 때 국가비상사태 선포 ‘비상대책회의’ 개최

경북도는 한·미 연합자산과 함께 정부 연습 일환인 을지연습 진행 중 국가비상사태(을지2종)가 선포돼 도청 충무시설 종합보고장에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됨과 동시에 경북도는 전시 비상대책 간부회의를 개최해 현 상황을 점검하고, 실국별 전시 임무 수행절차에 대한 토의를 실시했다. 이와 병행해 사태별 조치목록에 의거 전시종합상황실 개소, 전시 창설기구 설치, 전시 직제 편성 등 전시 전환 절차를 수행했다. 이날 비상대책회의에는 경북도의회 배한철 의장, 이칠구 의회운영위원장, 이춘우 기획경제위원장, 최태림 행정보건복지위원장, 김대일 문화환경위원장, 윤승오 교육위원장, 김대진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과 부지사,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경북도의회에서는 을지훈련 관련 위문품을 전달하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은 "전쟁 시에는 너와 나, 따로 구분이 없다. 위기 상황이 닥치면 다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을지연습의 중점인 북한 핵무기 사용 임박, 핵 사용 시 대처방안, 신안보 위협 요소인 드론·사이버전·테러에 대한 대응과 6년 만에 전 도민이 참가하는 민방위 훈련에 대한 사전홍보와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아울러, 예비역 장군으로 편성된 민간 전문평가단에게는 경북도의 전시 대비 계획 및 전시 전환 절차, 사건 메시지 처리 등 충무계획 상 제시된 항목에 대해 전문가적 시각으로 발전 방안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한반도에서의 북핵 미사일 위기, 북중러와 한미일 동맹의 긴장 고조로 파생되는 신냉전에 처한 현실을 돌이켜 볼 때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답을 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 지사는 "지금은 시대 상황이 바뀌고 환경도 바뀌었는데 옛날과 똑같은 방법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 디지털화된 새로운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라며, "새로운 방식의 위협과 전쟁에 대비하기 위한 임무수행체계로 전환하고, 20~30대 MZ세대의 상상력을 더해 전쟁 대비 태세를 갖춰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직자의 가장 큰 책무는 각종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전시 대비 연습이다. 과거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실제상황이라는 생각으로 자기 임무를 확인하고 숙지해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2023년 을지연습 비상대책 회의 이철우 도지사가 경북도의회를 방문했다.(제공-경북도)

인천도시공사-한국임업진흥원, 임목자원화 ‘맞손’

인천도시공사(iH)가 21일 각종 개발사업에서 발생하는 목재자원의 활용 확대를 위해 한국임업진흥원과 공공개발지 임목자원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H애 따르면 임목자원화는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과 목재 자원 활용을 확대할 수 있고 목재 자원의 도착점(우드칩, 펠릿 등)까지 확인이 가능해 처리방식의 투명성도 확보된다. iH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 현장에서 발생하는 임목의 자원활용으로 국내 목재자원의 재가치 창출과 공공의 온실가스 감축 및 ESG 경영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김추동 iH 스마트기술처장은 "임목자원의 적극적인 활용 확대를 통해 공공기관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실현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1152633 인천도시공사 전경 사진제공=iH

경북도의회, ‘2023 을지훈련’ 참관...관계자 격려

경북도의회는 비롯한 ‘2023년도 을지훈련’ 실시에 따라 21일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이 경상북도 충무시설을 방문해 을지연습 상황을 참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전시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공무원의 전시임무 절차를 점검하는 등 국가비상상황을 대비해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정부 주관 연습 훈련이다. 배한철 의장은 을지연습을 참관하고, "호국의 고장인 경북도의 자부심과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공무원과 관계자들은 전시 대비 계획과 업무를 숙지해 실질적인 비상대비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2023년 을지연습 참관 경북도의회는 ‘2023 을지훈련’ 참관하고 관계자를 격려 했다.(제공-경북도의회)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 팬들 성원에 10월 서울 앙코르 공연

3개월 대장정의 막을 내린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가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0월 서울에서 앙코르 공연을 이어간다.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 서울 앙코르 공연은 10월 7일과 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펼쳐친다. 티켓은 2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티켓링크에서 판매된다. 지난 5월 시작한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대구, 고양, 창원, 대전, 광주, 인천, 부산, 청주, 성남, 울산, 수원 그리고 마지막 공연 장소인 안양에서 팬들과 만났다. 톱7 멤버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과 화제의 참가자 김용필, 송민준, 윤준협은 방송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개인 무대부터 듀엣 무대와 합동 무대 그리고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사진=밝은누리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리고 10월 앙코르 공연을 선보인다.밝은누리

청송군,  ‘2023 경상북도새농민 한마음 전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청송군은 새농민회 경북도회에서 주최한 2023 경상북도새농민 한마음 전진대회가 지난 18일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농업·농촌의 진정한 리더로서 경북 농업의 경쟁력을 선도하고 있는 새농민회 경북도회에서는 지역사회 봉사자로서의 역할 다짐과 회원 단합을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행사에는 윤경희 청송군수,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김안석 한국새농민회 중앙회장,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윤성훈 농협 경북지역본부장, 새농민 회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새농민 회원에 대한 표창, 다문화가정 자녀 장학금 전달, 내빈 축사, 어울림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정시창 회장은 대회사에서 "급변하는 농업여건 속에서 지역을 선도하는 새농민회가 되자"며 "우리의 뿌리인 농업을 발전시키며, 농업인의 실익과 권익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주관한 황경광 청송군새농민회 회장은 "지역소멸 위기와 인건비, 농자재비 상승, 어려운 농업·농촌의 현실을 함께 극복하고 하루 동안 이라도 영농의 고단함을 내려놓고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를 준비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업인이 존경받는 농업·만들기 위한 핵심 동력원으로서의 새농민회가 되어달라"는 당부와 함께 "청송군은 경북농업대전환과 발 맞추어 청송과수 농업혁신을 이룰 것이며 경상북도 새농민회도 농업발전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청송=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2023 한국새농민회 경상북도 한마음 전진대회 성황리 개최 청송군이 ‘2023 경상북도새농민 한마음 전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 했다.(제공-청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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