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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수시 2차 박람회 개막…오산대, 학과별 1:1 상담 실시

한국전문대학교 교육협의회와 한국전문대학교 교무입학처장협의회, 그리고 한국전문대학 입학관리자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2025학년도 수시 2차 전문대학 입학 정보 박람회'가 11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동서울대 국제교류센터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65개 전문대학이 참여해 수험생들에게 다양한 입학 정보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입학 상담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오산대학교(총장 허남윤)는 참가자들에게 학과별 맞춤형 1:1 입학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산대는 11월 8일부터 22일까지 수시 2차 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입학에 관심이 있는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오산대의 수시 2차 원서 접수는 고3 수험생을 비롯해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가능하고, 수시 1차 지원 여부 및 대학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합격자 발표는 12월 9일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일반전형 외에도 특성화고 졸업생 대상 특별전형, 농어촌 및 기초생활수급자, 외국인 대상 특별전형을 통해 다양한 지원자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오산대학교는 정부지원 5대 사업에 경기 유일 대학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취업 연계가 뛰어난 학과를 운영해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우수 산업체와의 협약반 운영, 저렴한 비용의 1인 아파트형 기숙사 제공 등을 통해 전국의 고3 수험생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1심 유죄’ 이재명 “항소할 것…수긍하기 어렵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선고 직후 법원 앞에서 기자들을 만나 “기본적인 사실 인정부터 도저히 수긍하기 어려운 결론"이라며 “항소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이 장면도 대한민국 현대사의 한 장면이 될 것"이라며 “현실의 법정은 아직 두 번 더 남아있고 민심과 역사의 법정은 영원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도 상식과 정의에 입각해서 판단해보시면 충분히 결론에 이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이후 '형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위증교사 사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등의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고서 법원 앞을 떠났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1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될 경우 이 대표는 의원직을 잃고 다음 대선 출마도 불가능하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프로젝트 7’, 오늘(15일) 70명 중 절반만 살아남는 ‘라이벌 매치’ 돌입

70명의 연습생이 50% 생존율을 뚫고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한다. 15일 오후 8시50분 방송될 JTBC 보이그룹 오디션프로그램 '프로젝트 7'(PROJECT 7) 6회는 연습생 70명이 5개의 케이팝(K-POP) 대표 보이그룹 곡을 커버해야 하는 네 번째 프로젝트 '라이벌 매치'에 돌입한다. 이들은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흑과 백 콘셉트를 차용한 진행 방식에 따라 흑팀, 백팀으로 나뉘어 연습에 몰두한다. 방송을 앞두고 팀 구성원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라이버 매치와 별도로 70명의 연습생은 16일 '2024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의 '트레이니스 스페셜 스테이지' 무대에 오른다. '프로젝트 7'은 시청자가 '월드 어셈블러'가 돼 첫 투표부터 라운드별로 참가자를 직접 선택, 새로운 팀을 구성하고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최애 참가자를 성장시켜 나간다는 '조립, 강화'의 개념을 도입해 기존과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라이즈 탈퇴’ 승한, 내년 하반기 솔로 데뷔

사생활 논란으로 그룹 '라이즈'를 탈퇴한 승한이 내년 하반기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15일 “승한은 2025년 하반기 솔로 아티스트로서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이를 위해 솔로 데뷔에 필요한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프로듀싱, 매니지먼트 등 다방면의 서포트와 함께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승한 관련 소식은 오늘 개설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전해드리겠다"며 “승한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며 본인의 재능과 꿈을 펼쳐가고자 한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해 라이즈 멤버로 데뷔한 승한은 데뷔 지난해 11월 데뷔 전 사생활 사진 공개, 길거리 흡연 라이브 방송 등 사생활 논란으로 팀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올해 10월 라이즈 복귀를 알렸으나 팬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결국 팀에서 영구 탈퇴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황영웅, 팬들 위해 작사한 ‘나 밖에 모르는 바보’ 녹음 현장 공개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노랫말로 쓴 '나 밖에 모르는 바보' 녹음 현장 영상이 공개됐다. 소속사 골든보이스가 14일 황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황영웅은 스튜디오에서 '나 밖에 모르는 바보'를 녹음하며 소회를 밝혔다. 사실 이 곡은 황영웅이 지난해 가사를 쓰고 가이드 녹음까지 마쳤다. 하지만 첫 번째 미니앨범 '가을, 그리움'에 담기지 못하고 지난달 15일 발매한 정규 1집 '당신 편' 첫 번째 트랙으로 수록됐다. 소속사는 “'나 밖에 모르는 바보'는 황영웅이 여러분을 생각하면서 직접 가사 한 줄 한 줄 써내려간 곡이다. 모든 분들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곡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소개했다. 황영웅도 1년 전 녹음했을 때와 비교하며 고마움이 더욱 커졌다고 돌이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이재명, ‘선거법 위반’ 1심서 징역 1년·집유 2년…확정시 대선 출마 불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았다.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이 최종 확정되면 이 대표는 2027년 대선에 출마할 수 없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1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이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대표의 “김문기 몰랐다" 발언과 성남 백현동 식품연구원 부지의 용도변경 특혜 의혹에 대해 “국토부의 협박이 있었다"는 취지 발언이 모두 허위사실이라는 판단이다. 다만 김문기 발언은 법률상 무죄로 판단하고, 백현동 의혹 발언은 유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선거 과정에서 유권자에게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경우 민의가 왜곡되고 훼손될 수 있다"며 “피고인을 향해 제기된 의혹이 국민의 관심사인 상황에서 방송 매체를 이용해 파급력과 전파력이 컸다"고 지적했다. 이어 “죄책과 범죄가 상당히 무겁다"며 “선거 과정에서 표현의 자유를 인정해야 하지만 허위사실 공표로 인해 잘못된 정보를 수집해 민의가 왜곡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을 받으면 의원직을 상실하고,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돼 대선 출마가 불가능하다. 이 대표는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2021년 고(故)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과 성남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 부지 용도변경 특혜 의혹과 관련해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을 한 혐의로 2022년 9월 재판에 넘겨졌다. 이 대표는 2021년 12월 언론사 인터뷰에서 “제가 시장 재직 때는 (김 전 처장을) 몰랐고요. 하위 직원이었으니까요." “제가 실제로 하위 직원이라서 기억이 안 나고요." 등 김 전 처장을 몰랐다고 허위 발언한 혐의를 받는다. 2021년 10월 경기도 국정감사에 나와 식품연구원 부지 특혜 의혹과 관련해 “국토교통부에서 저희한테 압박이 왔다"며 “만약에 (백현동 용도 변경을) 안 해주면 직무유기 이런 것을 문제 삼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말한 혐의도 있다. 검찰은 이 대표가 당선을 목적으로 대장동 의혹과 거리를 두기 위해 이 같은 허위발언을 했다고 봤다. 반면 이 대표 측은 해당 발언이 개인의 주관적 인지 영역으로 사실 판단을 할 수 없는 데다 고의성이 없었다고 맞섰다. 한편, 이 대표는 이날 판결을 두고 수긍하기 어려운 결론이라며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오늘(15일) 종영.. 한석규→오연수, 진심 어린 종영 소감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주역들이 최종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 최종회가 15일 방송되는 가운데, 열연을 펼쳐왔던 한석규, 채원빈, 한예리, 노재원, 윤경호, 오연수가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먼저 한석규(장태수 역)는 “모든 배우들, 스태프들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보겠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촬영을 했다. 드라마를 보시고 곁에 있는 가족을 돌아보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셨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됐다고 생각한다. 함께했던 동료들,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고, 무엇보다 많은 응원과 사랑을 주신 시청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채원빈(장하빈 역)은 “한 회만 남겨두고 있다니 믿기지가 않고 아쉬운 기분이 든다.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다. 궁금하셨던 점들을 해결해 줄 최종회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시고 하빈이를 아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한예리(이어진 역)는 “'이친자'를 사랑해 주신 많은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보다 좋은 드라마를 보여드리고 싶어 모두 최선을 다했다. 마지막까지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노재원(구대홍 역)은 “최종회에는 모든 인물에게 중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마지막을 이야기하고자 여태껏 달려왔다는 생각이 든다. 그동안 '이친자'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애정을 담은 소감을 말했다. 윤경호(오정환 역)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함께 흘린 땀과 시간들이 있었기에 이런 멋진 스릴러가 탄생한 것 같다. 그 안에서 오정환이라는 역할로 한 부분을 채울 수 있어서 행복했다. 힘든 순간들도 있었지만 끝을 맞이하는 아쉬움이 여느 때보다 크게 다가온다. 아내와 주변 사람들의 부탁에도 끝까지 결말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던 나에게 수고했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유쾌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태수와 하빈 가족의 비밀키 역할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오연수(윤지수 역)는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촬영하는 내내 지수에 몰입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는데 재미있게 봐주셨는지 모르겠다. 감독님, 스태프들, 동료 배우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최종회까지 몰입해서 봐주시면 좋겠다"라면서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최종회는 90분 확대 편성돼 오늘 밤 9시 40분부터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플라워, 크리스마스 이브에 데뷔 25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록밴드 플라워(고유진, 김우디, 고성진)가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팬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선물한다. 플라워는 12월24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 플라워는 팬들이 따뜻한 한 해의 마무리를 보내기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데뷔 25주년 기념 공연인 만큼 특별한 선곡과 유니크한 편곡,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플라워 멤버들이 한 해의 끝자락을 팬들과 공유하며 평생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연말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 1999년 데뷔한 플라워는 '엔들리스'(Endless), '눈물', '애정표현', '크라잉'(Crying), '축제' 등 많은 히트곡을 만들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정년이’ 문소리가 부른 ‘추월만정’ OST 17일 음원 발표

배우 문소리가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부른 '추월만정'이 음원으로 공개된다. 15일 홍보사 포츈은 “문소리가 10회(10일) 엔딩에서 선보인 '추월만정'을 포함해 '쌍탑전설' 국극 무대 음원 6곡이 17일 오후 7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추월만정'은 5분40초 분량으로 방송 당시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쌍탑전설'은 극중 기존 국극의 전형적인 서사에서 벗어나 매란국극단의 마지막 작품으로 그려졌다. '에헤야 어여라, 모퉁이', '한 손에 끌을 쥐고 1', '연꽃같은 아사녀, 나의 아사달 1', '나의 아사달 2', '추한질투', '한 손에 끌을 쥐고 2' 등 총 6곡이다. 배우 김태리와 신예은, 정은채 등이 주연한 '정년이'는 여성국극이라는 이색 소재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동시에 드라마에 등장하는 국악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 놓았으며, 17일 막을 내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고용부 공공기관 11월 브랜드평판, 1위 근로복지공단

11월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12개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1위는 근로복지공단이 차지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어 2위 한국산업인력공단, 3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순으로 분석됐다.​​​​​​​​ 1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고용부 공공기관 12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11월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에 따르면 근로복지공단은 775만6867로 1위를 기록했다. 기업평판연구소는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의 고용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3260만1475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을 측정해 분석했다.​​​​​​​​​​ 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고용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구분해 브랜드평판지수가 산출됐다.​​​​​​​​​​​ 고용부 공공기관 1위를 기록한 근로복지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361만6695 미디어지수 163만9584 소통지수 109만3352 커뮤니티지수 99만5429 사회공헌지수 41만180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75만6867로 분석됐다. 2위를 기록한 한국산업인력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196만1729 미디어지수 124만8360 소통지수 118만3360 커뮤니티지수 69만6395 사회공헌지수 30만4112로 브랜드평판지수 539만3956으로 분석됐다. 3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91만7521 미디어지수 75만1245 소통지수 35만9738 커뮤니티지수 48만5809 사회공헌지수 53만6394로 브랜드평판지수 305만707로 집계됐다. 한국잡월드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59만6392로 4위, 건설근로자공제회 브랜드는 브랜드평판지수 258만192로 5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고용정보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고용노동교육원, 노사발전재단, 학교법인한국폴리텍,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0월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3387만2005개와 비교하면 3.75% 줄어들었다"면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39% 하락, 브랜드이슈 6.16% 하락, 브랜드소통 0.08% 하락, 브랜드확산 5.30% 하락, 브랜드공헌 21.53%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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