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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 OST, LP로 재탄생...가사집·포토카드 등 다양한 구성품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정년이' 음악이 LP로 제작된다. 이미 음원 형태로 공개된 '정년이' OST가 게이트폴드 2LP 형식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LP에는 서용례(문소리 분)의 '추월만정'을 포함해 지금까지 음원 발매된 모든 OST가 담긴다. 이날치 '새타령', 윤정년(김태리 분)과 조웅(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두 가지 버전의 '목포의 눈물', 조유리 '봄날은 간다', 윤정년 '목포의 청춘', '갈까부다' 등 가창곡들이 수록된다. 또 '춘향전', '자명고', '바보와 공주', '쌍탑전설' 등 드라마 속 주요 국극 무대의 음원도 실린다. 다양한 구성품도 눈길을 끈다. 20페이지 분량의 가사집, 포토카드 5종, 미니포스터와 엽서 4종 등으로 구성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공유, ‘도깨비’로 맺은 유인나와 8년 우정...‘유인라디오’ 출연

배우 공유가 동료 유인나와 이어온 8년 우정을 공개했다. 공유는 최근 유인나 진행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 녹화에서 “인나 씨는 훌륭한 DJ다. 라디오라는 공간에 잘 어울린다. 불러준다면 언제든지 달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인나는 “공유 씨와는 대화가 잘 통하는 사이"라며 “함께 수다를 떨 때 너무 좋다. 오늘 또한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2017년 선풍적 인기를 불러 모은 tvN 드라마 '도깨비'로 처음 만났다. 이날 유인나는 '도깨비' 대본 리딩 날 공유를 봤던 첫인상과 8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그의 모습에 놀라워 했다. 일상 속 다정한 공유의 면모를 아낌없이 공개하기도 했다. 또 '도깨비' 명장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 속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 공유는 차례로 내놓는 신작에 대해 소개했다. 2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에 대해 “'트렁크'에서 사랑이라는 소재는 약간 다른 결로 느껴졌다. 미스터리와 멜로라는 장르를 적절하게 버무렸다고 생각한다. 다소 어두운 면이 있긴 하지만 다양한 느낌으로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12월 오픈되는 넷플릭스 스리즈 '오징어게임2'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도 귀띔했다. 영상 공개는 28일 오후 7시. 백솔미 기자 bsm@ekn.kr

한가인·김동준, 유전자까지 닮았다..‘역대급 닮은 꼴’

배우 한가인과 김동준이 외모 뿐만 아니라 유전자, 취향까지 닮은 꼴을 인증했다. 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한가인 닮은 꼴로 유명한 배우 김동준이 출연했다. 한가인과 김동준은 서로의 얼굴을 보자마자 닮은 꼴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촬영 진행 중에도 자꾸만 홀린 듯 서로를 쳐다보며 “거울을 보는 느낌"이라며 신기해했다. 김동준은 “한 20여 년간 선배님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선배님 덕을 많이 봐서 만나면 식사 대접을 하고 싶었다"라고 밝혀 한가인을 감동케 했다. 김동준은 직접 공수한 재료로 한식 한상을 차려냈고 한가인은 푸짐하게 차려진 밥상 앞에서 “잃어버린 동생을 만나서 식사를 하는 느낌이다. 정말 묘하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식사 후 두 사람은 제작진이 건넨 빨간색 베레모를 쓰고 똑같은 포즈로 완벽한 데칼코마니를 만들어냈다. 한가인 남편 배우 연정훈을 영상통화를 통해 두 사람의 투샷을 보고 곧바로 웃음을 터트렸다. 그는 “누가 누구야? 잃어버린 동생을 찾으니까 좋아?"라고 반응했다. 한가인과 김동준은 '얼굴 바꾸기 어플'도 무용지물로 만드는 닮은 꼴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얼굴 바꾸기 어플을 사용해 사진을 촬영했지만 본래의 한가인, 김동준의 사진처럼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은 것. 이목구비가 똑 닮은 결과였다. 이어 사전에 진행한 한가인과 김동준의 유전자 검사 결과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상위 3%, 케미 대폭발'이라는 결과를 받았다. 불면증이 있는 것부터 루테인 농도, 유산소 적합성 등 대부분의 항목이 비슷한 결과를 내 유전자까지 닮은 꼴임을 인증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미스쓰리랑’ 현진영, 정서주 무대에 “목소리 예쁘다” 칭찬

트로트 가수 정서주가 선배 현진영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정서주는 27일 방송된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미스쓰리랑'에서 현진영과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정서주는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선택해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했다. 이 모습에 대결을 펼쳐야 하는 현진영은 “목소리가 예쁘네"라며 빠져들었다. 이어 무대에 오른 현진영은 자신의 특기인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 대신 감성을 담아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열창했다. 결과는 99점을 받은 현진영이 2점 차로 정서주를 제쳤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잭스트리, 황혜영 소설 <열두 살의 임진왜란> 극장용 애니메이션 제작 착수

3D 애니메이션 기획·제작 전문기업 잭스트리(대표 이원철)가 황혜영 작가의 소설 을 기반으로 한 극장용 애니메이션 제작에 본격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은 황혜영 작가가 2020년 발표한 청소년 성장 소설로, 임진왜란 당시 9년 3개월간의 민중 생활을 기록한 선비 오희문의 쇄미록에 소설적 상상력을 더한 작품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개봉 예정인 잭스트리의 독특한 호러 장르 애니메이션 에 이어, 2027년 완성을 목표로 진행되는 두 번째 극장용 애니메이션이다. 대부분의 임진왜란 서사가 전쟁 영웅이나 정치인의 시각에 초점을 맞춘 것과 달리, 은 평범한 민중들의 전란속 삶을 그려내며, 보다 생생하고 공감 가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작품은 12살 천민 소녀 '담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녀의 눈에 비친 전쟁의 참상과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여정을 묘사한다. 특히, 당시의 풍경과 문화를 세밀히 기록한 쇄미록을 바탕으로, 전쟁 속 일상의 모습과 민중들의 삶을 고증에 기반해 애니메이션으로 재현할 예정이다. 잭스트리는 이미 베트남 하노이에 설립한 모캡 전문 스튜디오 '애니모스트(ANIMOST)'와 협력해 모션캡쳐, 실시간 프리비쥬얼, 퍼포먼스 캡처 시스템 등 첨단 제작 기술을 구축해 왔다. 이를 통해 효율적이고 수준 높은 제작 파이프라인을 완성했으며,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해당 기술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잭스트리 이원철 대표는 “은 매력적인 IP로, 한국 콘텐츠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작품"이라며 “한국 극장용 애니메이션 시장이 여전히 척박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변화를 모색하고 싶다"고 밝혔다. 잭스트리는 앞으로도 글로벌 관객을 겨냥한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콘텐츠 제작에 주력하며,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송가인, 팬송 ‘어게인’ 깜짝 스포..한 소절만으로도 올킬

송가인이 내년 공개예정인 신곡에 대해 깜짝 스포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언니 더 파워업' 특집에 송가인이 출연했다. 송가인은 내년 공개될 신곡들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자타공인 '트로트 언니'로 등장한 송가인은 새 앨범 준비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정통 트로트로 내고 싶어서 심수봉 선생님께 곡을 받았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수봉의 곡을 처음으로 받은 후배 가수인 송가인은 “심수봉 선생님과 만나 연습도 같이 한다"며 심수봉과의 친분을 자랑했고 심수봉 콘서트에 게스트 출연한다고 알려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송가인은 내년 발매예정인 정규 4집 앨범에 대해 깜짝 스포를 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송가인은 팬들을 위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만든 팬송 '어게인'(AGAIN)을 소개한 후 한 소절을 불러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송가인은 향후 있을 콘서트 계획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트로트 여제 다운 압도적인 규모의 선상 콘서트를 계획중인 것. 송가인은 “올해가 데뷔 12주년이다. 이를 기념해서 내년에 선상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팬들과 만들어 갈 특별한 추억에 대한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송가인은 내년 상반기 네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위해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26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4 SBS 트롯대전'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내달부터 프랜차이즈 필수품목 거래조건 변경땐 사전 협의 의무화

내달부터 필수 품목 거래조건을 변경하려는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협의 내용과 방식 등을 충분한 기간을 두고 점주에게 사전 통지해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가맹본부와 점주 간 필수품목 거래조건 변경 협의에 관한 사항을 구체화한 '구입 강제 품목 거래조건 변경 협의에 대한 고시' 제정안을 공포했다. 개정 가맹사업법 시행령이 시행되는 내달 5일부터 가맹본부는 필수품목의 거래조건을 가맹점에 불리하게 변경하는 경우 점주와 협의해야 한다. 필수품목은 가맹본부가 브랜드의 동일성 유지 등을 위해 반드시 본부가 지정한 사업자로부터만 구매하도록 강제한 품목으로 구입 강제 품목이라고도 한다. 공정위는 시행령 발효를 앞두고 고시를 제정해 거래조건을 불리하게 변경하는 경우를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필수품목을 추가하거나, 필수품목의 단위 당 공급가격을 인상하는 경우 등이다. 거래조건 변경 협의의 구체적인 절차도 규정했다. 먼저 가맹본부는 협의 시작 전 필수품목 거래조건 변경에 대한 구체적인 내역, 협의 방식 등을 충분한 기간을 두고 가맹점주에 통지해야 한다. 협의 방식은 대면·비대면 모두 가능하지만, 가맹점주가 손쉽고 자유롭게 의견을 표출할 수 있어야 한다. 협의 과정에서 가맹점주가 자료제공이나 사실 확인을 요청할 경우 가맹본부는 이에 응해야 하며, 협의 종료 후에는 결과를 구체적으로 정리해 전체 가맹점주에게 통지해야 한다. 제정안은 협의를 거친 것으로 볼 수 없는 사례도 제시했다. 설명회 일시·장소를 촉박하게 안내하거나, 협의 도중 특정 선택을 강요·유도한 경우 등이다. 공정위는 가맹본부들이 제정안의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채 협의를 진행해 법적 분쟁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설명회도 진행하고 내년 1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 기간 중 구입강제품목 거래조건 협의 의무 위반에 대한 신고가 접수되는 경우, 가맹본부와 점주 간 성실한 협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국공정거래조정원과 함께 적극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편의점 깜깜이 대금공제 막는다…유통 직매입 기한 60일 명시

편의점 본사가 납품업자에게 대금을 지급할 때 판매장려금 등 공제 내용을 알 수 있도록 금액과 상품명 등을 구체적으로 적어 이른바 '깜깜이' 대금공제를 막는다. 백화점·대형마트·편의점 직매입에서도 거래 납품 대금 지급 기한이 60일로 명시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유통 분야 불공정거래관행을 예방ㆍ개선하고 최근 이루어진 제도 개선 사항들을 반영하기 위해 편의점, 백화점, 온라인쇼핑몰 등 유통분야 10개 표준유통거래계약서를 개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개정안은 편의점 본사가 판매장려금을 공제하고 납품 대금을 지급할 경우, 납품업자가 공제 내역을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사전 통지의 내용과 시기 등을 구체화했다. 납품 대금 공제내역 사전통지 조항에 내용을 구체화한 양식표를 만들고, 공제금액·상품명·발주 점포 수·상품별 행사 판매 수량 등을 기재하도록 했다. 통지 시기는 월 판매 마감일로부터 10일 이내로 하되 대금지급일 기준 최소 1영업일 전에 통지하도록 했다. 개정안은 백화점·대형마트·편의점 직매입 표준계약서에도 법정 납품 대금 지급 기한(상품수령일로부터 60일)을 명시했다. 지난 2021년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을 반영한 것이다. 대규모 유통업자가 거래상 지위를 부당하게 이용해 납품업자 경영활동에 간섭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조항을 신설하고, 판촉 행사의 자발성·차별성 요건을 완화 및 구체화한 가이드라인도 반영했다. 공정위는 이번에 개정된 표준계약서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관련 업계 등 정책수요자를 대상으로 본 개정 표준계약서 사용을 적극 홍보하고 권장할 계획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향후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도 동 표준계약서 채택 및 활용 여부를 반영할 예정"이라며 “변화하는 유통 시장환경과 관련 정책수요자 요구를 반영해 기존 유통분야 표준거래계약서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트럼프 2기 대응에 역대 통상사령탑 집결…“민관 원팀으로 대응논리 준비”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예고된 만큼 전현직 통상교섭본부장들이 모여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역대 통상교섭본부장 간담회'를 개최해 향후 미 신(新)행정부 출범에 따른 글로벌 통상환경을 조망하고 우리의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을 비롯해 박태호·김종훈·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미국 신(新)행정부의 내각 인선 발표 등 출범 준비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직 통상교섭본부장들의 미국 행정부 대응 경험을 청취하고, 우리의 대응전략에 대한 조언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직 본부장들은 “미 신(新)행정부가 의회 장악 등을 바탕으로 과거보다 강력하고 속도감 있게 통상정책을 전개해 나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민관 원팀으로 대응논리를 정치하게 준비하고 기민한 대응태세를 갖춰야 한다"며 “미 신(新)행정부 출범 전 과도기 동안 미 조야(朝野)를 대상으로 한미 통상협력 관계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 본부장은 “미 신(新)행정부 출범 관련 기업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여러 우려 요인과 기회요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을 마련 중인 바, 향후 한미 통상협력 관계가 안정적으로 관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산업부는 “미 신(新)행정부의 통상정책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민관이 합심해 기회요인은 극대화하고 불확실성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대학로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블랙프라이데이 맞아 파격 할인 이벤트 진행

대학로 블랙코미디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가 11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극계에서 블랙프라이데이 콘셉트를 적용한 할인 이벤트는 이번이 처음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1월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할인 이벤트는 평일에는 11,000원, 주말에는 16,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러한 할인율은 연극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기회로, 많은 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공연 일정도 다양화되어 있다. 28일(목)은 2시, 4시 30분, 7시 30분 총 3회가 진행되고, 29일(금)과 30일(토)은 12시, 2시, 4시 30분, 7시 30분 총 4회가 진행된다. 제작사 스튜디오틈 관계자는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연극을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보다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는 대학로를 대표하는 블랙코미디로, 독창적이고 유머러스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인터파크티켓, 네이버예약 등 다양한 예매처에서 예매 가능하며, 할인 기간이 짧은 만큼 빠른 예매가 필요하다. 블랙프라이데이 특가로 준비된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유쾌한 블랙코미디와 함께 가을의 끝자락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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