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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AI시대, 물리학자의 질문법’ 세미나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증권은 오는 21일 VIP고객 대상으로 김상욱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의 ‘AI시대, 물리학자의 질문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3 KB 프리미어 써밋(Premier Summit)’의 5번째 정기 세미나로 21일 오후 5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사전 발송되는 링크를 통해 KB증권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에서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도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알쓸신잡3 등 여러 방송을 통해 대중들에게 친근하고 알기 쉽게 과학적 사고를 전하고 있는 김상욱 교수가 진행을 맡았다. AI시대를 맞아 챗GPT 등을 통한 인공지능 대화기술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 물리학은 어떻게 묻고 답하는지 물리학자의 질문과 답으로 우주와 세상, 그리고 인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홍구 WM영업총괄본부장은 "KB증권은 금융뿐 아니라 여러가지 주제의 강연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KB 프리미어 써밋을 준비하고 있다"며 "다음 달에 있을 투자 세미나와 더불어 오는 8월 예정인 건축가 유현준 교수의 강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투자를 더하다, 2023 KB 프리미어 써밋’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신청은 KB증권 가까운 영업점을 통해서 가능하다.giryeong@ekn.krKB증권 KB증권은 오는 21일 VIP 고객 대상 ‘AI시대, 물리학자의 질문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울 여의도 KB증권 사옥. KB증권

하나증권, 공모주 청약하면 커피 증정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하나증권이 국내주식 공모주 청약 손님들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모주 청약 이벤트는 하나증권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공모주 청약 후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손님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기프티콘과 NVIDIA 소수점 주식(1000원 상당)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오는 31일 기준 하나증권 전계좌에 잔고가 없는 기존 고객들도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 청약 이벤트는 하나증권 홈페이지와 하나증권 MTS 원큐프로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공모주 청약 일정은 이벤트 페이지 내 ‘청약종목 보러가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원영 하나증권 디지털본부장은 "최근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공모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분들께 다양한 투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khc@ekn.kr1686898107988 하나증권이 공모주 청약에 나서는 신규고객 전원에게 커피를 증정하고 미국 NVIDIA 주식을 추첨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증권

유안타증권, 2023 실전투자대회 ‘도별 최강 선발전’ 개최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7월 3일부터 9월 27일까지 국내주식 투자자를 대상으로 2023 실전투자대회 ‘도별 최강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총 상금 9060만원을 두고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각 지역별 예선전을 거친 후 본선 결승 대회를 진행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실시한다. 먼저 총 상금 5010만원을 시상하는 지역 예선은 전국을 6개 지역(서울·경기도(인천)·충청도·전라도(제주)·경상도·강원도)으로 구분해 7월 한 달간 실시한다. 각 지역 수익률 1위부터 10위까지 총 60명의 참가자에게 500만원~5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지역별 수익률 상위 20명(단 서울, 경기도(인천)는 상위 30명)에게는 본선 대회 출전권을 부여한다. 지역 예선을 통과한 최종 140명이 참여하는 본선 대회는 오는 9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 진행한다. 총 상금은 4050만원으로 수익률 1위부터 10위까지 10명에게 2000만원~50만원의 상금을 전달한다. 순위 시상과 함께 대회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참가 신청 시 선택한 선호 지점을 오는 7월 31일까지 방문하고 참가 인증한 고객 전원에게는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지급하며, 본선 대회 최종 우승자가 속한 지역의 참가자 중 1명을 추첨해 100만원 해외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말본 골프용품 경품(8명) 응모 기회가 주어지는 ‘지수 UP&DOWN’ 이벤트도 유안타증권의 주식실전투자대결 앱(App) 티레이더 배틀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 본선 대회 수익률 상위 3명을 맞춘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원 해외여행상품권(1명)을 제공하는 ‘TOP 3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투표는 예선전이 종료된 후 가능하며 투자대회 참가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예선 참가신청은 오는 7월 7일까지 홈페이지와 티레이더(HTS), 티레이더M(MTS), 그리고 티레이더 배틀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예탁자산 100만원 이상의 유안타증권 위탁계좌·중개형ISA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suc@ekn.krclip20230619101827 유안타증권은 오는 7월 3일부터 9월 27일까지 국내주식 투자자를 대상으로 2023 실전투자대회 ‘도별 최강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KB자산운용, ‘KB온국민TDF’ 8개 빈티지 모두 1년 수익률 1위 달성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자산운용은 ‘KB온국민TDF’ 8개 빈티지의 수익률이 연초 이후, 3개월, 6개월, 1년 전 구간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KB자산운용에 따르면 8개 빈티지(2020·2025·2030·2035·2040·2045·2050·2055) 가운데 주식편입비중이 가장 높은 빈티지는 ‘KB온국민TDF2055’로 1년 수익률은 13.58%에 달한다. 뒤를 이어 ‘KB다이나믹TDF 2050’가 10.61%로 2위를 기록 중이다. ‘KB온국민TDF’는 업계 최저 보수(연 0.36~0.61%)와 낮은 변동성으로 장기 투자시 높은 복리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KB다이나믹TDF’는 시장 변동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액티브형 펀드로 시장상황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부동산,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에 투자한다. TDF 1년 수익률 1, 2위가 모두 KB자산운용의 상품으로 연초 이후 1000억원 이상의 자금이 늘면서 지난달 운용규모도 1조원을 돌파했다. 김영성 KB자산운용 연금&유가증권부문 전무는 "KB온국민TDF는 성장주 비중을 높게 가져간 결과 변동성 장세에서도 견조한 성과를 유지했고 ‘KB다이나믹TDF’는 강달러 시기에 환헤지 비중을 낮추고 적극적인 자산배분을 통해 주식시장 하락에 효율적으로 대응했다"고 말했다. 이석희 KB자산운용 연금WM본부 본부장 역시 "KB자산운용은 운용부서간 유기적 회의를 통한 자체 리서치 역량으로 최적화된 자산배분펀드 운용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우수한 수익률은 업계 최저 수준의 보수와 자산배분에 특화된 운용노하우를 앞세운 결과로 KB자산운용의 TDF시리즈를 활용해 연금자산을 관리한다면 장기적으로 안정적 수익과 자본차익을 노릴 수 있다"고 말했다.giryeong@ekn.krKB자산운용 KB자산운용이 KB온국민TDF 8개 빈티지가 모두 1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KB자산운용

카드사 통한 해외 불법 가상자산거래 시도 5년간 117만건

[에너지경제신문 송재석 기자] 국내 신용카드사 고객들이 해외 가상자산거래소를 통해 불법으로 가상자산을 거래하려고 시도한 건수가 5년여간 117만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양정숙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8개 카드사의 2018년부터 올해 3월까지 고객의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거래 시도에 대한 차단 건수는 총 117만4175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보면 2018년 28만1564건, 2019년 1만5820건, 2020년 43만5300건, 2021년 33만7897건, 지난해 5만7203건, 올해는 3월까지 4만6409건 등이다. 카드사를 통한 불법 가상자산 거래 시도는 거래를 차단하기 시작한 첫해인 2018년 28만건을 넘은 뒤 지난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올해 들어 3월까지 지난해 수치에 육박해 올해도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카드사가 고객의 해외 가상자산거래소를 통한 거래 시도를 차단한 금액은 지난 5년여간 총 5천602억원에 달했다. 2018년 1천548억원, 2019년 221억원, 2020년 1천8억원, 2021년 2천490억원, 지난해 229억원, 올해는 3월까지 103억원이었다.국내 카드사 중 지난 5년여간 고객의 불법 가상자산 거래가 가장 많이 시도된 곳은 KB국민카드로 26만2016건에 달했고 현대카드(22만1577건), 삼성카드(17만2175건), 비씨카드(8만6333건), 하나카드(7만7106건), 롯데카드(4만8088건) 순이었다. 불법 가상 거래 시도 금액도 국민카드가 1219억원으로 최다였고 신한카드(898억원), 삼성카드(805억원), 비씨카드(796억원), 현대카드(653억원)가 뒤를 이었다.양정숙 의원은 "국내 최초로 신용카드사를 통한 불법 해외 가상자산거래 시도 실태를 밝혀낸 자료"라면서 "불법 시도가 상상을 초월한 만큼 그동안 그물망을 피해 빠져나간 불법 거래도 많을 수 있으므로 금융당국은 적발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는 지난해 8월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해외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운영 정보에 대해 심의해 줄 것으로 요청받고도 동일한 사안에 대해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 등을 심의 중지를 결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방심위는 가상자산 투자사기 정보에 대해서는 심의를 진행해 2019년부터 올해 4월까지 75건에 대해 이용 해지 또는 접속을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10월부터 시행된 가상자산 관련 사업자의 의심 거래정보(STR) 보고 건수도 급증했다. 시행 첫해인 2021년 10월에는 2건, 11월 21건, 12월 176건에 불과했던 STR 보고 건수가 지난해에는 1만797건으로 급증했다. 올해 들어서도 지난 4월까지 매월 1천여건을 넘나들며 3773건에 달했다.양 의원은 "가상자산을 이용한 사기와 조작은 엄청난 국민 피해로 직결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최근 가상자산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등장한 만큼 더욱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 시스템을 갖춰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ESG 경영활동과 추진 성과를 담은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2019년부터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를 발간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ESG경영을 소통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금융 확대’라는 ESG경영 전략 목표 아래 기후변화에 대응(E), 지속가능한 책임경영(S), 투명한 지배구조 강화(G)를 ESG 행심영역으로 선정하고 추진 중이다. 이번 보고서는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고도화 △기후변화 대응 △정보보호 강화 등 ESG 성과와 계획에 대해 상세히 다뤘다. 특히 한화투자증권의 ESG경영 성과를 정량 데이터 중심으로 상세히 설명하는 ‘ESG Fact Book’을 강화해 ESG 공시 투명성을 확보했다. 손종민 한화투자증권 기획관리실 상무는 "한화투자증권은 실질적인 ESG 추진 활동과 더불어 ESG 정보를 투명화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공신력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멀리, 행복한 내일’의 가치를 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uc@ekn.krclip20230619100712 한화투자증권은 ESG 경영활동과 추진 성과를 담은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메리츠증권, 주식 매도자금 바로출금 서비스 시행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메리츠증권이 주식 매도 후 2영업일이 지나야 현금 인출 및 이체가 가능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매도자금 바로출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로출금 서비스는 ‘매도자금담보대출’ 방식이 적용된 슈퍼(Super)365 계좌 전용 서비스다. 고객이 메리츠증권과 바로출금 서비스 약정을 맺고, 주식 매도 결제 대금을 담보로 최대 98% 자금을 융자하는 방식이다. 미리 자금을 빌려 쓰는 만큼 2영업일에 대한 이자(연 4.65%)가 책정되며,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즉시 출금이 가능하다. 미리 받은 대출금은 주식 매도 대금 결제일에 자동 상환된다. 메리츠증권의 바로출금 서비스는 초단기 대출성 상품으로 담보관리 및 반대매매 등의 대상이 아닌 것이 장점이다. 메리츠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최초 1회 약정 신청을 하면 이체 출금 시 계좌의 출금가능금액 초과분에 대한 금액만큼 매도자금 내에서 대출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처음 주식 계좌를 만들어 투자하는 주식 입문자들의 경우 매도 후 2영업일이 지나서야 현금화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몰라 급하게 자금이 필요할 때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었다"며 "슈퍼365 계좌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도 이제 바로출금서비스로 주식 매도 후 투자자금을 이전보다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suc@ekn.krclip20230619100226 메리츠증권이 주식 매도 후 2영업일이 지나야 현금 인출 및 이체가 가능한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매도자금 바로출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과 함께 ‘탄소 중립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 진행

[에너지경제신문=성우창 기자] 두나무가 지난 17일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국립춘천숲체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두나무 ESG 경영 키워드 중 하나인 ‘나무’의 일환이다. 지속되는 기후 위기 속 숲 가꾸기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나무는 지난해 6월에도 국립 양평 치유의 숲에서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 약자를 위한 작은 숲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지난 17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진행된 나무심기 봉사활동은 두나무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숲 전문가로부터 나무 심기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화살나무, 복자기나무 등 151그루의 나무를 숲 조성 부지에 식재했다. 이외에도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부처꽃, 은방울꽃 등 다양한 종류의 야생화도 나무 주변에 심었다. 이번 나무심기 봉사활동의 주요 식재 수종인 화살나무는 도시 숲과 정원 관목으로 널리 사용되는 수목 중 탄소 저장량과 흡수량이 높고,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능력이 높아 식수로 선정됐다. 나무 1그루의 연간 탄소 흡수량을 8킬로그램(kg)으로 가정했을 때,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연간 총 1.2톤의 탄소 흡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봉사활동이 진행된 국립춘천숲체원은 연간 약 54만명이 찾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소속 기관이다. 노약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 계층과 자연을 사랑하는 시민들 모두 자유롭게 숲을 즐길 수 있도록 산림 교육 등 다양한 산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두나무는 이번 봉사활동 이후에도 국립춘천숲체원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히어리·생강나무 등 나무 1300여 그루와 참나리·금낭화 등 야생화 3900본을 0.2헥타르(ha) 규모 부지에 식재할 수 있도록 기부를 더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두나무 임직원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과 함께 탄소 중립을 실천할 수 있어 좋았다"며 "건강한 자연과 숲을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ESG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준 회사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두나무 임직원들이 나무심기를 통해 탄소 중립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환경, 치유 등 다방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우리 숲을 지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무’와 관련된 다양한 ESG활동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suc@ekn.krclip20230619095821 두나무가 지난 17일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들과 함께 국립춘천숲체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봉사활동 중인 두나무 임직원 일동. 사진=두나무

신한라이프 신규 광고 캠페인 진행 "내 삶의 자부심"

[에너지경제신문 송재석 기자] 신한라이프는 ‘MY LIFE MY PRIDE’라는 슬로건으로 신규 광고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통합사 출범 3년차를 맞이하는 신한라이프는 올해 보험 본연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업계 TOP2 도약을 위한 비즈니스이노베이션(Business Innovation)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광고캠페인은 회사의 전략방향에 발맞춰 ‘자부심(PRIDE)’이라는 키워드를 설정하고 고객이 신한라이프를 만났을 때 느낄수 있는 보험 본연의 가치를 표현했다.공개된 영상에서 고객은 한명의 FC를 만나지만 그뒤에는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신한라이프의 전문가들이 있다는 내용으로 고객이 FC와의 만남을 통해 삶의 든든한 자부심을 얻게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신한라이프의 새로운 광고에는 최근드라마 ‘더글로리’에서 ‘전재준’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박성훈’이 고객을 대표하는 얼굴로 등장한다. ‘박성훈’은 연극과 드라마, 영화를 통해 오랜기간 착실하게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실력파 배우로 하반기 신작도 기대를 모으고있다. 회사의 수많은 전문가가 고객과 함께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실제 신한라이프 임직원 6명도 광고에 출연했다.신한라이프 배형철 고객전략그룹장은 "고객이 신한라이프를 선택한 것이 FC와 임직원의 자부심이 될수 있도록 고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진=신한라이프

"꼭 필요한 기능만" 카카오뱅크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카카오뱅크는 필수 기능만 담아 서비스 화면을 구현한 ‘간편 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간편 홈은 대표 계좌 등 꼭 필요한 뱅킹 기능만 담아 카카오뱅크 앱 화면에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의 기본 홈 화면 구성이 카카오뱅크와 타행 계좌들을 나열해 보다 많은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게 했다면, 간편 홈은 대표 계좌 중심으로 ‘카드(체크카드)’, ‘내 계좌’ 탭 등으로 화면을 간편하게 구성했다. 글씨 크기와 버튼 크기를 키워 가독성도 높였다. 구체적으로 잔액이 표시된 대표 계좌가 화면 상단에 배치되며 거래내역과 이체 버튼을 눌러 계좌 이체 등을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어 세이프박스와 저금통이 있는 경우 대표 계좌 밑에 표시된다. 또 카카오뱅크 프렌즈 체크카드 사용 현황을 알 수 있는 카드 탭, 대표 계좌 외 타행 계좌와 대출 잔액까지 확인할 수 있는 내 계좌 등으로 화면이 구성된다. 간편 홈에서는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방지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배너도 만날 수 있다. 사례를 중심으로 사기 유형, 대응 방안 등을 설명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간편 홈 사용을 원하는 고객은 카카오뱅크 앱 하단에서 간편 홈 버튼을 누르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화면을 간단히 구성했을 뿐 아니라 큰 글씨, 큰 버튼 등으로 가독성과 접근성을 높인 사용자인터페이스(UI)가 특징"이라며 "고령자뿐 아니라 금융 취약자 등 연령과 관계없이 계좌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간편 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dsk@ekn.kr카카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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