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로컬뉴스]대구시의회, 영천시, 칠곡군, 달서구, 대구대, 계명대 소식 등](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2.79fdd5e55a014d8cb6929954d5ca0ffa_T1.jpg)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 '대구제2빙상장' 임시 개장 앞두고 현장 점검 혁신도시 내 빙상 인프라 확충… 선수·시민 이용 불편 최소화 점검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임시 개장을 앞둔 대구제2빙상장을 찾아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제323회 임시회 기간인 12일 대구 동구 혁신도시에 위치한 대구제2빙상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준비 상황과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는 16일 임시 개장을 앞두고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그동안 부족한 빙상 인프라로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 빙상 선수들과 시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대구제2빙상장은 기존 대구실내빙상장의 과도한 이용 수요를 해소하고 지역 빙상 선수 육성과 시민들의 여가 활동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199억 원(국비 포함)이 투입됐다.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연면적 4천998㎡로 조성됐으며 국제 규격에 맞춘 빙상장을 비롯해 관람석과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안정적인 빙질 유지를 위해 최신 정빙 시스템과 공조 설비를 도입해 선수 훈련과 시민 이용 모두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문화복지위원들은 시설 현황과 운영 계획을 보고받은 뒤 빙질 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관람석, 선수 대기실, 편의시설 등 시설 전반을 면밀히 확인했다. 위원들은 특히 동계 스포츠 특성상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점을 강조하며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 구축과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시설 운영을 주문했다. 박창석 문화복지위원장은 “임시 개장과 시범 운영 과정에서 제기되는 선수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설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며 “대구제2빙상장이 시민들에게 활력을 주는 여가 공간이자 지역 빙상 선수들이 세계 무대로 도약하는 꿈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천시, 라오스 계절근로자 유치로 농번기 인력난 해소 라오스어 통역 '전담 언어도우미' 도입… 농가·근로자 소통 지원 영천=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영천시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영천시는 12일 김해국제공항에서 1차로 입국한 라오스 계절근로자 16명과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언어도우미 1명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국한 근로자들은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환영식을 가진 뒤 관내 7개 농가에 우선 배치돼 농번기를 앞둔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번 1차 입국을 시작으로 외국인 인력 공급은 더욱 확대된다. 시는 오는 4월 초와 4월 말 2~3차에 걸쳐 라오스 계절근로자 62명을 추가로 유치해 관내 31개 농가에 배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 총 78명의 라오스 계절근로자가 영천 지역 농업 현장에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올해 영천시는 외국인 근로자와 농가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라오스 전담 언어도우미'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시는 라오스어 통역이 가능한 인력 1명을 8개월간 기간제근로자로 채용해 농업기술센터에 배치하고, 농가주와 근로자 간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가교 역할을 맡길 예정이다. 이는 외국인 근로자 도입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혀온 언어 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농가의 작업 효율성과 근로자 정착 지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는 지난해에도 라오스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농가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올해는 대규모 인력 공급과 함께 언어도우미 운영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인력 공급-소통-사후 관리'로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배치 예정 농가주들은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시에서 적기에 인력을 공급해 주고 소통을 도울 도우미까지 지원해 주니 큰 도움이 된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농번기 인력 수급은 농가 생계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4월 말까지 계획된 78명의 근로자가 차질 없이 입국해 현장에 배치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농가와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칠곡군, 경북도 방문 내년도 국.도비 확보 총력 관광·농업·의료 등 18개 사업 예산 반영 건의… 지역 현안 해결 추진 칠곡=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칠곡군이 내년도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국·도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칠곡군은 지난 10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내년도 국.도비 지원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이날 산림자원국, 문화관광체육국, 건설도시국, 지방시대정책국, 복지건강국 등 경상북도 주요 부서를 차례로 찾아 국.과장 등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지역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계획을 설명하며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칠곡군이 건의한 내년도 지방전환사업은 △럭키칠곡 스카이파크 관광자원화 사업 △칠곡 가실성당 관광자원화 사업△ 상수도 급수구역 확장공사 △청소년수련관 시설 개보수 사업 등 총 11개 사업이다. 또 △스마트 과학영농지원센터 조성사업 △AI 전환(AX) 청년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노후 농기계 대체 지원사업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등 7개 지특사업을 포함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국.도비 사업에 대한 지원 필요성도 전달했다. 칠곡군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 주민 생활환경 개선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경상북도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주요 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지역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은 자체 재원만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만큼 중앙부처와 경북도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지역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달서구, 외식업계와 '기후위기식단' 실천 확산 나서 지속가능한 음식문화 조성 박차… 외식업 종사자 300여 명 공감대 형성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대구 달서구가 외식업계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한 음식문화 확산에 나섰다. 달서구는 지난 11일 AW호텔에서 열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달서구지부 정기총회에서 지역 외식업 종사자들과 함께 '기후위기식단 실천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외식문화 조성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외식업 회원과 내빈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기총회에서는 표창 수여와 함께 지역 외식업 발전 방안과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음식물쓰레기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기후위기식단 실천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외식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기후위기식단'은 반찬 가짓수와 제공량을 적정 수준으로 조절해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종이컵과 일회용 앞치마 등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실천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 달서구는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월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후위기식단 실천 홍보 포스터 배부와 '기후위기송' 뮤직비디오 제작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 왔다. 해당 콘텐츠는 달서TV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산되며 주민과 외식업 종사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는 달서구 외식업 영업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식단 실천이 지역 외식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대·대구가톨릭대·경일대, '경북형 글로컬대학' 선정 AI·전략산업 기반 바이오 혁신대학 컨소시엄 구축… 연 최대 50억 원 지원 경산=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대구대학교가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일대학교와 손잡고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경북형 글로컬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대구대학교는 대구가톨릭대학교, 경일대학교와 함께 구성한 K-BIC(경북형 바이오혁신대학) 컨소시엄이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이 주관하는 'AI·전략산업 중점 경북 글로컬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경북형 글로컬대학 사업은 지역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K-BIC 컨소시엄은 지난 9일 경상북도 RISE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과했으며, 오는 2026년부터 4년간(2+2년) 매년 최대 5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컨소시엄은 경북 지역의 국가첨단전략산업인 바이오 산업 분야에 특화된 실행 전략을 바탕으로 선정됐다. 참여 대학들은 공동 거버넌스를 구축해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등을 통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예산 집행과 학사 운영, 성과 관리를 총괄하는 'K-BIC 위원회'를 신설하고, 산학교육기획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성과관리위원회 등을 두어 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개발과 체계적인 성과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컨소시엄에 참여한 대학들은 각 대학의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바이오 산업 교육과 연구를 추진한다. 대구대학교는 농산업과 푸드테크 중심의 그린바이오 분야를,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의료와 제약 중심의 레드바이오 분야를, 경일대학교는 환경과 에너지 중심의 화이트바이오 분야를 중점적으로 담당한다. 이를 통해 컨소시엄은 사업 기간 동안 지역 정주 활성화 지원 1만5천 명,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참여자 1천900명, 졸업생 지역 취업 1천10명 달성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또 지역과 타지역 고교생, 외국인 유학생, 글로벌 우수 인재 등을 대상으로 한 인재 유입 체계를 구축해 경북 지역 내 인재 정주율을 높이고 지역 산업과 연계된 전문 인력 양성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순진 대구대학교 총장은 “이번 경북형 글로컬대학 선정은 세 대학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위기 극복을 위해 협력한 결과"라며 “세 대학의 역량을 결집해 경북 핵심 산업인 바이오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정주 인구 확대라는 사업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명대 대학원생, 독일 '탈렌테 뮌헨' 초청 전시 세계 신진 공예작가 무대서 현대장신구 작품 선보여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계명대학교 대학원생이 세계적인 공예 전시 무대에 초청돼 한국 현대공예의 창의성을 선보였다. 계명대학교는 일반대학원 디자인학과 공예디자인전공에 재학 중인 정수빈 씨(31)가 독일 뮌헨에서 열린 '탈렌테 뮌헨(TALENTE München)' 전시에 초청돼 현대장신구 작품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뮌헨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뮌헨 국제공예박람회' 기간에 진행됐다. 뮌헨 국제공예박람회는 1949년 시작된 공예·디자인 분야의 대표적인 국제 행사로 세계 공예와 디자인의 최신 흐름을 소개하는 자리다. 이 가운데 '탈렌테 뮌헨'은 1980년부터 운영된 특별 전시 프로그램으로 만 35세 이하 신진 공예작가를 대상으로 텍스타일, 세라믹, 금속공예, 주얼리 등 다양한 분야의 실험적 작품을 소개하는 국제 무대다. 올해 전시에는 26개국에서 선발된 86명의 작가가 참여해 각국의 독창적인 공예 작품을 선보였다. 참가 작가들은 엄격한 심사를 통해 독창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은 신진 작가들로 국제 공예계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는 인물들이다. 정수빈 씨는 이번 전시에서 대학원 연구 과정에서 제작한 현대장신구 브로치 시리즈를 선보였다. 버려진 일회용 빨대를 활용해 제작한 작품으로 환경 문제와 예술적 표현을 결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폐기물을 새로운 예술적 소재로 전환해 지속가능성과 현대 공예의 가능성을 탐색한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현지 관람객과 전문가들의 관심을 끌었다. 정수빈 씨는 “버려지는 재료를 새로운 예술적 가치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공예가 환경 문제를 바라보는 또 다른 시각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는 다양한 국가의 작가들과 교류하며 작품 세계를 돌아보고 발전 방향을 고민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환경과 공예의 관계를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가며 국제 무대에서 한국 현대공예의 가능성을 알리고 싶다"며 “연구와 창작 활동을 지도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 씨는 일본에서 열린 '이타미 국제주얼리 공모전'에서 입상하며 국제 공예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학부 시절 스웨덴 교환학생으로 북유럽 공예를 연구하는 등 국제적인 시야를 넓혀왔다. 이후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 대학원에 진학해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실험적 현대장신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ekn.kr
![[E-로컬뉴스]포항시, 청도군, 영남대, 대구 북구, DGIST, 대구지방환경청 소식](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2.08f534e7164a468b86a37b2fd624eadb_T1.jpg)

![[E-로컬뉴스]김천시, 김천시의회, 구미시, 구미시의회, 상주시, 문경시 소식](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2.231f4e03eb204f479aa632d51d30fb24_T1.jpg)
![[부산 대전환 프로젝트 ③] 19조 인프라 사업 동시 추진… 부산 도시 구조 바뀐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9.3641c5a01fa74a7294319c2a33c43e2e_T1.jpg)
![[포커스] 고양시-과천시-부천시-양주시-의왕시](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2.ff13bb557baf4b0c8bec1e4805da8d38_T1.jpg)






![[여전사 풍향계] 하나카드, 나라사랑카드 3월 프로모션 실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3.fa0ac7fcf89f47d5add9d3b30b399286_T1.png)


![[마감시황] 중동 긴장 지속에 코스피 약세…외인·기관 매도](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3.263c26b599024d3f8cb26fceae60ee9a_T1.jpg)


![“비즈니스석 왕복이 4100만원”…美·이란 전쟁에 해외여행 물거품 되나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3/rcv.YNA.20260305.PRU20260305262201009_T1.jpg)

![[EE칼럼] K-원전 수출은 기술 전쟁이 아니라 ‘금융·외교’ 전쟁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10.27cad824800e4afda314e7d180f87151_T1.jpg)
![[EE칼럼] 청와대가 에너지 위기관리 컨트롤 타워돼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신연수 칼럼]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는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0.6ebe7d22037f481da9bc82396c86dac6_T1.jp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주민소환제 완화, 신중해야 하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칼럼] 기름값 정상화, ‘도플갱어 정책’ 안돼야](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8.d8216b58d2284a2a88cc8db60341c1ab_T1.jpg)
![[기자의 눈] 가상자산 거래소 공공성, 지분 규제가 답일까](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