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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현대IT&E와 ‘하이퍼클로바X’ 기반 비즈니스 협력 구축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네이버클라우드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정보기술(IT) 전문 기업 현대IT&E와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한 비즈니스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퍼클로바X’는 네이버의 초대규모 인공지능(AI)이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하이퍼클로바X 기반 신규 서비스 및 플랫폼 연구 △영업 기회 공동 발굴 △기술 역량 확보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네이버클라우드와 현대IT&E는 초거대 언어 모델을 활용해 유통·식품·리빙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가능한 IT 컨설팅 및 서비스 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현대IT&E와 함께 ‘하이퍼클로바’를 기본 엔진으로 하는 AI 카피라이터 ‘루이스’를 백화점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루이스’는 사용자 특성과 상품 장점을 고려한 마케팅 문구를 생성해 업무 시간을 단축시킨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이번 현대IT&E와의 협력을 통해 하이퍼클로바X의 다양한 사업분야로의 활용과 서비스 혁신이 더욱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초거대 AI 생태계 확장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일 현대IT&E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기점으로 초거대 언어모델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sojin@ekn.krㅁ 김성일 현대IT&E 대표(왼쪽)와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해운협회, 파나마 대사관에 운하 체선문제 개선 요청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한국해운협회가 해양수산부와 함께 아타나시오 코스마스 시파키 주한 파나마 대사를 만났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8~29일 파나마 방문 내용을 공유하고 운하 체선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시설투자 등 수위 저하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도 요청했다. 파나마 운하청은 선박 통항량을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가뭄 현상으로 인해 운하 내 물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선박 한 척이 운하를 통항하기 위해서는 2억ℓ에 달하는 물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사관 측은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설개선 등을 추진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업계의 의견이 파나마 정부 및 운하청에 전달됐을 것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spero1225@ekn.kr파나마운하 지난 25일 주한 파나마 대사관에서 (왼쪽부터) 김재관 주한 파나마 대사관 마케팅 이사·김경훈 한국해운협회 이사·아타나시오 코스마스 시파키 주한 파나마 대사·김성원 해양수산부 해운정책과장과 김호택 사무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에쓰오일이 산업정책연구원 주관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에서 4년 연속 브랜드전략·정유부문 2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최고의 경쟁력과 창의성을 갖춘 친환경 에너지 화학기업’ 비전 달성을 위해 지속가능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석유화학 복합시설을 중심으로 정유·석유화학·윤활부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도 끌어올리는 중이다. 탄소경영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투명·윤리경영 체제를 통한 ESG 역량도 높이고 있다. 새로운 가치와 고객만족을 제공하기 위한 소비자 마케팅도 추구하고 있다.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기 위해 △캐릭터를 활용한 광고캠페인 △SNS 마케팅 △세일즈 프로모션 등을 전개하고 있다. 품질을 보증하는 ‘믿음가득 주유소’를 운영하는 것도 특징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창의적인 최고경영자(CEO) 리더십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에너지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성장가능을 추구한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성과 진정성을 기반으로 한 경영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pero1225@ekn.krS-oil 이기봉 에쓰오일 영업전략부문장(오른쪽)과 조동성 산업정책연구원장

에어서울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에어서울이 기내식 신메뉴로 김치비빔우동과 차슈덮밥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김치비빔우동은 정호영 셰프의 레시피로 제작된 메뉴로 지난 5월 출시된 정호영 우동 기내식 3종을 잇는 후속작이다. 정호영 셰프가 직접 개발한 매콤달콤한 특제 양념장이 특징으로, 여행을 마친 귀국편에서 신김치와 어우러진 한국 전통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만8000원이다. 차슈덮밥은 간장 양념에 졸인 돼지고기 덮밥으로,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사내 기내식 품평회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고 신메뉴 출시가 결정됐다. 가격은 1만5000원이다. 김치비빔우동과 차슈덮밥은 다음달 27일부터 귀국편을 포함한 국제선 전 노선에서 구매 가능하며, 항공편 출발 48시간 전까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예약센터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에어서울은 우동 기내식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우동 기내식 사전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수속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우동 기내식 4종 중 하나를 구매한 승객은 본인에 한해, 출발 당일 인천공항의 에어서울 프리미엄 카운터에서 우선 수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잔여 좌석 중 선호 좌석도 선택 가능하다. 또 우동 기내식 리뷰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동 기내식 후기를 사진과 함께 SNS에 업로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5성급 호텔 뷔페 식사권과 커피 교환권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ji01@ekn.kr에어서울 기내식 신메뉴_김치비빔우동 에어서울의 기내식 신메뉴 김치비빔우동과 차슈덮밥은 다음달 27일부터 귀국편을 포함한 국제선 전 노선에서 구매 가능하다.

제주항공 "성수기·비수기 경계 허물어져…알뜰·틈새 여행 인기"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제주항공이 비수기로 분류되는 10∼11월 국제선 항공권 예약률이 크게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주항공이 지난 25일 기준 10~11월 국제선 예약 승객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국제선 평균 예약률은 약 70% 중반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항공 수요가 높았던 2019년 동일 시점 기준 예약률인 60% 초반대비 11%포인트(p) 이상 증가한 것이다. 특히 같은 기간 주말 예약률은 70% 후반대로 2019년 대비 10%p 이상 증가했다. 또 주중(공휴일 제외) 예약률 또한 70% 중반대를 기록 12%p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과 11월의 경우 초·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의 학기 중인데다 7~8월 여름 휴가철과 추석 연휴기간 여행객 쏠림 현상으로 인해 통상적으로 항공여행 비수기로 분류된다. 특히 올해의 경우 최장 12일까지 쉴 수 있는 추석 황금연휴의 영향으로 10~11월 여행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항공권 예약률이 증가 하고 있다. 제주항공은 비수기 기간 해외 여행객 증가의 원인으로 성수기를 피해 보다 저렴하게 여행을 떠나는 ‘알뜰 여행족’과 연차나 주말을 활용해 틈틈이 해외여행을 떠나는 ‘틈새 여행족’의 증가를 꼽았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항공이 바꾼 여행의 일상화가 성수기·비수기, 주말·평일로 나뉘어져 있던 여행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여행이 생각나는 순간 언제든 쉽게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제주항공 항공기2 (1) 제주항공 항공기가 비행하고 있다.

카카오, 첫 자체 데이터센터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 준공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어떠한 재난과 사고에도 완벽히 대응하는 카카오 데이터센터는 안정적인 서비스로 모두의 당연한 일상을 지키겠다는 카카오의 다짐과 약속의 중요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홍은택 카카오 대표) 카카오의 첫 자체 데이터센터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이 공사를 완료하고 본격 가동을 준비한다. 카카오는 26일 경기도 안산의 한양대 에리카(ERICA) 캠퍼스 내 위치한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 현장에서 데이터센터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이민근 안산시장, 이진분 안산시의회 부의장 등 지자체 및 지역사회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공사 현장 기술인 대표, 지역상생 활동을 함께 한 지역 복지시설 임직원,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학생 대표 등 100여명을 초청해 감사와 축하 인사를 나눴다. 지난 2021년 첫 삽을 뜬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은 카카오의 첫번째 자체 데이터센터다. 연면적 4만7378㎡의 하이퍼스케일(10만대 이상의 서버를 운영할 수 있는 초대형 데이터센터) 규모로 총 12만대의 서버를 보관할 수 있으며, 저장 가능한 데이터량만 6EB에 달한다. 운영 시스템 설치 및 안정화 테스트를 거쳐, 내년 1분기 중 본격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은 화재·지진·홍수 등 자연 재해 및 재난에 대비한 안전성 극대화 시스템을 갖췄다. 대규모 화재에 대비한 4단계 화재 대응 시스템을 비롯해, 내진설계와 정전에 대비한 전력·냉방·통신의 이중화 등 홍수나 해일, 태풍, 지진 등의 자연 재해에 대비한 강력한 재난설계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적인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인프라와 고효율 에너지 설비, 우수·중수·폐열 재활용 시스템 도입 및 자연 조건을 활용한 다양한 에너지 절감 기술을 적용했다. 그 결과 에너지 효율화 기술 활용 및 에너지 절감형 건축 적용을 인정받아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과 녹색건축인증 최우수 등급을 획득할 예정이다.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은 건립 과정에서 지역업체 최우선 발주를 비롯해,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후원,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발전기금 출연 및 산학연 공간 기증 등 기업과 지역, 학교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해온 바 있다. 앞으로도 한양대학교 및 안산시와 협력해 데이터센터 투어, 청소년 정보기술(IT)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미래 성장 산업을 육성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산학협력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할 계획이다. 준공식에 참석한 이민근 안산시장은 준공식 축사를 통해 "사회공헌사업과 다양한 산학협력사업으로 상생에 기여한 카카오에 감사한다" 며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은 지역 4차 산업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핵심 기반시설로 앞으로도 카카오와 함께 산업 생태계를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은택 카카오 대표는 준공식 환영사에서 "친환경, 안정성, 효율성이 확보된 첨단 데이터센터를 안전하게 완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안산시와 한양대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떠한 재난과 사고에도 완벽히 대응하는 카카오 데이터센터는 안정적인 서비스로 모두의 당연한 일상을 지키겠다는 카카오의 다짐과 약속의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카카오는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확충을 계획하고 있으며 기존의 임차 데이터센터도 유지?증설해 어떤 상황에도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데이터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hsjung@ekn.kr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 이미지 1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

불스원, 내구성 높인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불스원이 차량 및 일상에서 단선이나 꼬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 실리콘 케이블’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중에 유통되는 스마트폰 케이블은 자주 꼬여 단자의 접합 부위가 단선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스마트폰 케이블은 교체 주기가 잦아 소비자들에게 비용 부담을 주고 있다. 이에 불스원은 실리콘 소재의 우수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꼬임이나 단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 실리콘 케이블을 새롭게 출시했다. 소프트 실리콘 케이블은 부드러운 감촉의 액상 실리콘 고무 피복으로 제작되어 타사 제품과 달리 유연하고 우수한 복원력을 자랑한다. 또 오염에 강한 실리콘 케이블에 이물질이 묻더라도 간단히 세척할 수 있어 관리가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이번 신제품은 최대 60W의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충전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의 데이터를 전송할 때에도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 ‘C to C’와 ‘C to 라이트닝’의 두 가지 모델로 구성돼 보다 다양한 기종의 스마트폰에 호환되고, 1m와 2m 중 용도에 따라 적합한 케이블 길이를 선택할 수도 있다. 제품에 케이블 스트랩이 포함돼 있어 정리 및 휴대가 용이한 것도 특징이다. 불스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소프트 실리콘 케이블’은 불스원 공식 온라인몰 ‘불스원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혜민 불스원 악세서리 브랜드매니저는 "차량을 비롯해 일상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 케이블은 현대인들의 필수품이지만 자주 고장나 제품을 금방 교체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며 "내구성이 높은 소재로 제작된 불스원의 소프트 실리콘 케이블과 함께 단선 걱정 없이 오래도록 쾌적한 디바이스 환경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자료] 불스원 소프트 실리콘 케이블_1 불스원 ‘소프트 실리콘 케이블’은 불스원 공식 온라인몰 ‘불스원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한항공-조종사노조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대한항공은 지난 25일 대한항공조종사노조와 2023년 임금협상 관련 잠정 합의에 이르렀다고 26일 밝혔다. 합의 내용은 △임금 총액 기준 3.5% 인상(기본급 및 비행수당 각 3.5% 인상) △경영성과급 지급한도를 기존 300%에서 500%로 확대조정 △선택적 복리후생제도 도입 등이다. 또 국내 체류잡비 및 품위유지비 인상, 퀵턴 수당 지급기준 조정 등도 포함된다. 잠정합의 내용은 조합원 찬반 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대한항공 보잉787-9 (7) 대한항공 항공기가 비행하고 있다.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제주항공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2023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항공부문에서 김이배 대표이사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은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해 국가 산업, 경제 발전에 기여한 최고 경영인(CEO)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김이배 대표이사는 취항 17년만에 국적 항공사중 3번째로 누적 탑승객 1억명을 달성했다. 또 적극적인 안전 투자 확대 및 시스템 개선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2022년 항공교통 서비스 평가’ 안전성 부문에서 최고 점수인 A**를 획득,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점 등을 인정받았다. 제주항공은 차세대 항공기인 B737-8을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현재 운용중인 B737-800NG를 차세대 기종으로 전환함으로써 체질 개선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또 글로벌 기후변화와 기업의 ESG경영 책임이 강화됨에 따라 전사적으로 ESG경영 내재화에 집중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중심으로 ESG경영을 강화한다. 차세대 항공기 도입을 통한 연료효율 개선, 항공 폐기물 업사이클링을 통해 순환 경제에 기여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임직원의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kji01@ekn.kr제주항공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오른쪽)가 26일 오전 산업정책연구원 주최 ‘2023 대한민국 CEO 명예의 전당’ 항공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하이브IM ‘별이되어라2’, 글로벌 베타 테스트 참가자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하이브IM이 신작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개발사 플린트)의 퍼스트 글로벌 베타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은 중세 명화풍의 독보적인 아트 스타일, 벨트스크롤 아케이드 게임의 즐거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완성도 높은 게임 시스템으로 2D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의 정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명은 글로벌 이용자들과 처음 만나는 테스트라는 의미를 강조하고자 ‘퍼스트(first)’ 글로벌 베타 테스트’라 확정했으며, 참가자 모집은 이날부터 다음달 8일까지 이어진다. 테스트에 참가하고자 하는 이용자들은 공식 커뮤니티 내 사전 등록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별도 선정 과정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 신청한 게이머들은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전 11시까지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 및 PC와 모바일을 통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은 ‘스팀 넥스트 페스트(Steam Next Fest) 2023’에 참가할 예정이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 내에서 곧 출시될 게임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온라인 행사다. 이 기간 동안 ‘ASTRA’를 스팀에서 검색하면 게임의 데모 버전을 다운로드해 누구나 즉시 ‘별이되어라2: 베다의 기사들’을 플레이할 수 있다. hsjung@ekn.kr글로벌 하이브IM이 ‘별이되어라2’(개발사 플린트) 퍼스트 글로벌 베타 테스트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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