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롤] 고양시-김포시-양주시-연천군-파주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1.e1057a12756d4f9a8e469657241620ac_T1.jpg)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고양특례시가 시민 참여를 통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문화 확산과 배출량 저감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RFID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후불제를 사용하는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33곳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시는 공동주택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누고,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세대별 폐기물 배출 감량률을 평가해 그룹별 우수 공동주택 1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를 통해 우수 공동주택으로 선정되면 올해 10월분 폐기물 처리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주택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RFID종량기 배출 정보를 활용한 체계적인 평가를 통해 정책 신뢰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정화 자원순환과 팀장은 21일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은 시민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공동주택 입주민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감량 정책을 다양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고양특례시가 이달 1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1개월간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을 실시한다. 이번 시범운행은 시민에게 미래형 교통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자율주행 안전성과 운영 적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고양시는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여 수용성을 확대하고 향후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 확대를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 최근 자율주행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미래 교통수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고양시는 국토교통부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기반 교통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고양시는 시험운행을 통해 시민이 실제도로에서 자율주행버스를 이용하며 기술 안전성과 편의성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시범운행에는 탑승 정원 19명인 자율주행버스 1대가 투입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운행 노선은 대화역을 출발해 킨텍스역, 종합운동장을 순환하는 구간으로, 주요 정류장은 △대화역 △일산백병원입구 △현대백화점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킨텍스역 △킨텍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종합운동장 등이다. 앞으로 고양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행 전후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운행 전에는 차량 상태와 자율주행 센서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운행 후에는 주행 데이터 분석과 위험 구간 재학습을 통해 시스템을 지속 개선한다. 차량 고장이나 교통사고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안전한 운행 환경을 확보하고, 시범운행 기간 수집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 품질과 운영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 운행 과정에서 수집되는 주행 데이터와 이용 수요를 분석해 향후 환승체계 구축, 유상운송 서비스 도입 여부 등 자율주행 대중교통 정책 수립에 활용한다. 고양시는 시범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내달 중순 이후 운행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다. 추가 운영 시에는 주간 노선을 확대하는 한편 심야 노선을 신설해 대화역, 정발산역, 대곡역, 화정역을 연결하는 자율주행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인다. 양우현 스마트시티과 팀장은 21일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은 시민이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체험하고 자율주행기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운행 결과를 면밀하게 분석해 더 편리하고 안전한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김포시립도서관은 2026년 김포독서대전 교육발전특구 사업 '세상을 보는 눈, 명사특강' 세 번째 강연으로 아동심리 전문가 조선미 교수를 초청해 내달 19일 오후 2시 장기도서관에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조선미 교수의 저서 를 중심으로 '성장을 위한 좌절내구력 키우기'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성과 중심 교육을 넘어 아이의 정서적 성장과 좌절내구력을 키우는 양육 가치를 소개하고, 부모와 자녀가 겪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조선미 교수는 아주대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강연 등을 통해 30년 이상 부모 교육과 아동심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전문가다. 수강 신청은 내달 1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며, 청소년과 성인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세부 사항은 김포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도서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민선9기 양주대전환 시민주권 인수위원회가 19일 양주시청년센터를 찾아 청년들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박태희 인수위원장 등 인수위원들은 청년 구직자와 청년창업사무실 입주기업 대표들을 만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덕영 양주시장 당선인도 동행했다. 인수위원들은 양주시청년센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시설을 둘러본 뒤 클라우드 교육과정에 참여 중인 청년 구직자와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청년 지원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청년창업사무실 입주기업 대표들과 만나 창업 과정 애로사항과 지원사업 개선 방안 등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확대, 취업 연계 지원 강화, 청년 일자리 정책 개선, 창업 초기 기업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박태희 인수위원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현장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하게 검토해 시정 인수 과정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대전환 시민주권 인수위원회는 지난 18일 분야별 업무보고를 마무리했으며, 오는 22일부터 주요 현안 사업장과 민생 현장에 들러 시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내년도 예산 편성에 군민 의견을 다양하게 반영하기 위해 이달 17일부터 내달 14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예산 편성에 참여해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이를 예산에 반영해 재정 운영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 공모는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시설 이용 고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설 개선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제안 분야는 문화관광을 비롯해 △건강체육 △교통-편의 △환경-복지 등 4개 분야이며,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운영 및 시설 개선 관련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 신청은 방문, 전자우편,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채택된 사업은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작년 주민참여예산을 통해 제안된 '한탄강관광지 산책로 내 반려동물 배변봉투함 설치' 사업은 실제 정책으로 반영돼 주민 아이디어가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운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송승원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21일 “주민참여예산제는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단 운영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설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 공모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연천군시설관리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파주시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금촌동 엠에이치(MH)타워 8층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2026년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2개 기업이 참여해 포장 및 검수(식품, 물류, 생활용품 등), 반도체(생산, 운반, 검사, 청소), 기계 관리, 환경미화, 바리스타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총 11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 파주시일자리센터는 취업 정보 제공 및 상담, 현장 면접 운영, 채용 대행(이력서 지원) 등을 통해 행사 전반을 총괄하며, 구직 수요를 분석해 맞춤형 인력 연계(매칭)를 지원한다. 구직자는 사전 신청 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원하는 업체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21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넓히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사 이후에도 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취업 연계와 사후관리를 지속해 실질적인 고용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지난 4월 열린 '2026년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 12개 기업과 86명 구직자가 참여해 총 62명이 취업, 65% 취업률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관련 세부 사항은 파주시 누리집 또는 고용24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파주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근주 기자 kkjoo0912@ekn.kr
![[패트롤] 고양시의회-부천시의회-시흥시의회-하남시의회](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1.9ee14eceeabc4f47b511ec57fe43f905_T1.jpg)
![[패트롤] 광명시-군포시-시흥시-안산시-안양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1.c8c751f1ebf0431c8491c0bbe5a7731d_T1.jpg)
![[패트롤] 경기도-동두천시-양주시-의정부시-포천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1.b74b2fbd0a2f40a28b156ec321b3c201_T1.jpg)
![[패트롤] 광명시-부천시-시흥시-안산시-안양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0.34874570261643a484523405cfe176bf_T1.jpg)
![[패트롤] 고양시-김포시-양주시-의정부시-파주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0.2a1dafbf29cd4d1093eca9ec9efcfcd0_T1.jpg)
![[패트롤] 과천시-군포시-부천시-안양시-의왕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0.bbb2a4bccb17460aa013f36f65991f07_T1.jpg)
![[패트롤] 고양시의회-남양주시-부천시의회-연천군의회](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0.964e272ba7dc4e998d267800a862850a_T1.jpg)
![[패트롤] 구리시-남양주시-안양시-양평군-하남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9.7761f89568ec4830947c9d7a490f789b_T1.jpg)
![[패트롤] 수원시-경기광주시-성남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9.dda0687654d34f20baca94f1125c006a_T1.jpg)



![트럼프 “경제적 재앙” 한마디에…이란 협상력만 키웠나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0.PRU20260620158301009_T1.jpg)






![[EE칼럼] 트럼프의 화석연료 제재, 중국엔 ‘사랑의 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에너지 시장에서 고착된 선입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9.2085f7584f5843f6bd4585a665a8aee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김한성의 AI시대] AI 시대, 누가 판단을 설계하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부동산 시장 해법, ‘자만’은 금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40d0bed7afb47ab87716302a3faf80d_T1.jpg)
![[기자의 눈] 스페이스X ‘0주 배정’ 사태, 정말 미래에셋증권만 들여다보면 되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9.a1bd799d1bf14131a9a30142407a82dd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