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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압승 예고...민심은 李정부에 힘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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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영업익의 N% 성과급 달라”…노사 갈등 ‘새 뇌관’으로
재계에서 '성과급 전쟁'이 시작됐다.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나누는 과정에서 노동조합이 노조원의 몫을 달라고 강한 목소리를 내며 본격적으로 임금협상 핵심쟁점으로 내걸고 사측을 압박하고 단체행동 명분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에서 촉발된 노사간 '성과급 갈등'이 현대차그룹, 카카오 등 등 산업계로 번지며 노사뿐 아니라 대기업과 중소기업, 노노(勞勞)간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고 있다. 각계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정부도 중재 노력을 하고 있지만 좀처럼 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 주요 대기..
“반도체 힘”...OECD, 韓 성장률 전망 1.7%→2.6%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 한국 경제에 대한 시각을 크게 개선했다. 불과 석 달 전까지만 해도 성장률 전망을 낮췄지만, 반도체 경기 회복과 투자 확대 흐름을 반영해 올해 성장률 예상치를 대폭 끌어올렸다. 3일(현지시간) OECD가 발표한 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6%로 제시됐다. 지난 3월 전망치(1.7%)보다 0.9%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OECD는 최근 반도체 수출 호조가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으며 관련 설비투자도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여기에..
“3% 물가가 돌아왔다”...금리 인상은 기정사실
“李 첫 시험대”…주요 외신이 주목한 6·3 지방선거
과거 ‘이례적 결과’ 속출…민심선택에는 ‘이것’ 있었다
한전·두산·수은, 사우디 2.1조 열병합발전 추가 수주
“韓 제품 12.5%”…트럼프 ‘새 관세 폭탄’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제품 수입 문제를 이유로 주요 교역국에 최소 10%의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무역대표부(USTR)는 성명을 통해 캐나다, 멕시코, 유럽연합(EU), 대만, 영국 등 대부분의 주요 교역 상대국에서 수입되는 제품에 대해 10% 관세를 적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중국, 인도, 일본, 한국, 브라질, 스위스 등 다른 주요 경제국에서 수입되는 제품에는 12.5%의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
한미약품, 릴리에 1.9조 규모 약물전달기술 수출
KAIST AI대학 비전선포식…“AI 인재양성 허브로 성장”
이번엔 이스라엘이 美·이란 종전협상 발목? [이슈+]
‘매출 2조 클럽’ 노리는 에이피알, 향수시장 ‘정조준’
“첨단무기 시대, AI가 방아쇠 당기고 우주서 쟁탈전”
‘대기업 지정 1년’ 사조그룹, 순환출자 고리 85% 감축
사조그룹이 대규모기업집단(대기업) 지정 1년 만에 순환출자 고리를 85%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조산업은 지난 1일 순환출자 고리가 총 220개라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공시한 1426개보다 84.6% 감소한 것이다. 사조그룹은 지난해 순환출자 고리 해소 작업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사조그룹은 자산 5조원 이상인 '공시대상기업집단(대기업)'으로, 신규 순환출자 금지나 기존 고리 해소 의무가 법적으로 강제되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은 아니다. 법적 강제성이 없는 상태에서 자발적으로 대규모 감축에 나섰다. 사조그룹이 향..
“이 회사가 왜?”...‘KDB생명 인수’ 대어들 뛰어든 이유
KDB생명을 둘러싼 관심이 당초 예상 보다 뜨겁다. 예별손해보험·롯데손해보험 등 손보사 중심으로 보험사 매물이 나온 상황에서 생보사라는 차별점이 있고, 한국산업은행의 적극적인 노력이 더해진 영향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일회계법인(매각 주관사)이 받은 인수의향서(LOI)는 5건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산은은 예비입찰에 뛰어든 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격성을 검토한 뒤 숏리스트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후 본실사를 거쳐 이르면 오는 8월 본입찰이 진행된다. 사모펀드와 협상을 추진하던 과거와..
유한양행 “반환된 MASH 치료약물, ‘제2의 렉라자’로”
중기대출 122% 급증…은행 돈줄, 기업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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