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낙마·18년 공백’ 딛고...김민석, 민주당 새대표 당선
News PICK
기획·연재
[분석]李지지율 ‘역대 최저’인데…국힘도 TK서 폭락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발표 직후부터 수정 논란에 휩싸이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까지 5주 연속 하락했지만, 국민의힘 지지율은 오히려 떨어졌다. 특히 국민의힘의 전통적 지지 기반인 대구·경북(TK)에서 지지율이 한 주 사이 20.3%포인트(p) 급락했다. 정부에 대한 불만이 커지는 것과 제1야당으로 민심이 이동하는 것은 별개라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13~14일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33.1%로 전주보다 4.5%p 하..
탄소 감축이냐 산업 보호냐...태양광 '中 딜레마'
미국이 중국 중심의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6일(현지시간) 반도체와 태양광 패널 등에 사용되는 폴리실리콘 및 파생제품에 15%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최저수입가격(MIP)을 설정하는 포고령에 서명했다. 중국산 저가 제품의 미국 시장 진입을 제한하는 동시에 미국 내 생산 기반을 되살리겠다는 것이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통상 정책을 넘어선다. 태양광을 비롯한 청정에너지 공급망을 국가안보의 관점에서 재편하겠다는 미국의 전략이 본격화됐다는 지적..
"대미투자 불만 반영했나"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압박
홈플러스 ‘회생 불씨’ 살리자...카드사, 대금 풀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거래소·증권가 '1000억대 수익'
경총 “성과배분·공장 신설, 교섭 대상서 빼야”
'친일재산' 16년 만 다시 추적...대기업까지 영향 미칠까
정부가 친일반민족행위자가 남긴 재산을 추적해 국가에 귀속시키는 작업을 16년 만에 다시 추진한다고 밝히면서 재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제강점기 기업인 가운데 친일반민족행위자로 판단된 인물들이 있었고 일부 기업과 자산의 역사가 해방 이후까지 이어진 만큼 새 조사위원회의 조사 범위가 현재 기업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느냐는 것이다. 17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이 오는 12월3일 시행된다. 이에 따라 2010년 활동을 종료한 친일반민족행위자..
“이 대출, 자연에 어떤 영향?”...KB금융, 자연자본 강화
“금값 5000달러 찍는다”…개미들 4개월 만에 ‘금 사자’
SK최태원 재상고 쟁점, 9440억 ‘지급 방식’
정부, 이르면 내달 ‘7.3만호+α’ 신규택지 발표
청라로 향하는 하나금융지주, 인천에 ‘금융보따리’ 푼다
롯데 신격호는 어떻게 ‘두 나라 재벌’을 만들었나
1941년, 스무 살 청년 신격호는 부산항에서 배를 타고 일본으로 향했다. 손에 쥔 돈은 83원. 낮에는 신문과 우유를 배달하고 공장에서 일하면서 밤에는 학교에 다녔다. 1945년 광복을 맞았지만 그는 고향으로 돌아오는 대신 일본에 남아 사업가의 길을 택했다. 전쟁이 끝난 일본에서 비누와 포마드 등을 만들며 사업 기반을 닦았고, 미군을 통해 일본에 퍼지기 시작한 껌에 눈을 돌렸다. 사업은 성공했다. 1948년 자본금 100만엔, 직원 10명의 주식회사 롯데가 출범했다. 이후 초콜릿과 캔디..
“편의점서 추석 선물” 와인부터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편의점 업계가 다양한 형태의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총 710여 종의 추석 선물을 이날 공개했다. CU는 올해 추석 선물의 콘셉트를 '달라진 명절, 달라진 선물의 기준'으로 잡았다. 단순히 가격대와 품목을 늘리는 데에 그치지 않고 즐거움, 웰니스, 미래 가치, 미식 등으로 카테고리를 세분화하고 프리미엄 상품을 강화했다. 대표적으로 CU는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포켓몬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피카츄 사과세트..
“칠천피 못 믿겠다”…강세장 뒤 불어난 ‘공매도 폭탄’
“이자만 2.7조”…한전·가스공사, 하반기 더 무섭다
기후·에너지Issue
글로벌 태양광 공급망 ‘차이나 딜레마’…탄소 감축이냐, 산업 보호냐
CO₂ 넣어서 만드는 시멘트…기후 위기 해결에 보탬될까
거제·통영에 관측 이래 최강 폭우…사흘간 여름비 90% 쏟아져
‘화재 여파’ 태안 IGCC, 올해 발전량 ‘0’…“내년 말 가동 목표”
자연자본시대
건강 E+ 삶의 질
[기고] ‘오메가3’ 올바른 인식과 복용, 어떻게 할 것인가
실시간 Live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로 선출…득표율 54.08%
‘86 기획통’에서 집권당 수장으로…김민석의 파란만장 정치 궤적
[속보] 김민석, 민주당 차기 당대표로 선출…최고위원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연말엔 또 줄 세울 수도”...대출총량 풀어도 은행권은 ‘빠듯’ [이슈+]
‘여한구 경질’ 직후 美 찾은 김정관...‘대미 투자·관세’ 막판 협상
홈플러스 ‘회생 불씨’ 살리자...카드사, 보류했던 대금 풀었다
에디터 PICK
코스피, 外人 귀환에 ‘추가 상승’ 기대…낙관론 확산
[광복절과 재계 ①] 감옥 가고 독립자금 대고…기업가들의 또 다른 얼굴
여의도 재건축 ‘변수’ 데이케어센터…엇갈리는 ‘민심’
메타 글래스, 몰카 논란에 ‘빨간불’…獨 형사고발·英 착용 제한
최태원,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주주·그룹경영 영향 최소화”
[8.13 대책 일문일답] 미공개 신규택지 7.3만호 입지 확정…정부 “지자체 협의 끝나”
EV 붐 후반전 시작…타이어 3사 ‘교체 시장’ 정조준
970만명 걸린 ISA 놓고 ‘우왕좌왕’…당정협의 거쳤다는데 왜
섹션별 뉴스
친일재산 16년 만에 다시 추적…현재 대기업까지 영향 미칠까
[먹어보니] 디저트 ‘최강자’ 등장?…뚜레쥬르 신상 ‘양즈깐루 케이크’
[현장] “입지보다 사업 속도” 재건축 속도 내는 압구정 2구역
[본지 여론조사] 李지지율 또 최저치 경신 43.0%…민주 47.9%·국힘 33.1%
‘51억 섬닥터’ 실적 집계 오류…해수부, 관리 강화
피플
기획연재
전체기사
정정·반론·추후보도
안내데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