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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 못하면 예금도 못찾나”…고령자에겐 먼 은행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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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반도체 훈풍 이어진다…증권가, 삼전·하닉 목표가 ↑
설 연휴를 마치면 자본시장이 다시 기지개를 켠다. 글로벌 외환 시장의 변동성과 미국 증시의 향방이 국내 증시에 미칠 영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방산과 반도체 등 주도 섹터의 탄력 유지 여부와 이차전지, 자동차, 에너지·화학 등 주요 산업군이 맞이할 단기 국면을 집중 분석해 연휴 이후의 투자 지도를 그려본다. [편집자주] 증권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조정하고 있다. 올 1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다. 올해는..
‘설 연휴 끝’ 코스피, 상승 출발?…‘이것’ 확인해보니
사상 처음으로 5500선을 돌파한 코스피가 설 연휴 직후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0.28% 내린 5507.01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는 장중 한때 5583.74까지 올라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국내 증시가 설 연휴에 따른 장기 휴장을 앞둔 데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한 경계감에 외국인의 매물이 출회되면서 지수는 하락 전환했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해외 증시 변동성과 불확실성에..
“편지 붙이고 이름 기록”…김건희 여사, 구치소 정치?
“AI, 금리인하 이유X”…美연준, 워시 취임 전부터 대립?
앤트로픽, 중급 AI모델 ‘소네트4.6’ 출시
현대차, 美 친환경차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
‘협치 밥상’ 엎은 장동혁…보수 원로도 공개 질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석하는 청와대 오찬을 불과 1시간 앞두고 당 최고위원회의 반대 등을 이유로 돌연 불참을 결정하자, 정치권은 물론 보수 진영 내부에서도 강도 높은 비판이 터져 나왔다. 일부 보수 원로는 장 대표를 향해 “인간으로서 예의가 없는 인물"이라고 직격하며 리더십과 정치적 신뢰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지난 12일 이 대통령과의 여야 대표 오찬 회동 참석을 돌연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날..
여야 협치 급랭은 예고편? 설 이후 더 얼어붙나
신한은행, 현대건설과 ‘생산적 금융’ 활성화 맞손
상장 꿈꾸는 오아시스마켓, 티몬·퀵커머스 준비만 하세월
[유통업계 배송전쟁] ‘탈팡’에 판 흔들리나
李대통령 “모두의 대통령으로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
지방은행 넘어선 ‘카카오뱅크’…‘신사업’으로 격차 벌린다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지방은행을 웃도는 실적을 거두며 존재감을 한층 키웠다. 카카오뱅크는 가계대출 성장 제약 속에서 비이자수익을 크게 늘리며 성장에 속도를 냈다. 올해는 그동안 진출하지 않았던 새로운 영역으로 사업을 넓혀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겠다는 구상이다. 17일 은행권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480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9.1%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이는 지방은행 순이익을 넘어선다. 지방은행 1위인 BNK부산은행은 439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해..
코스피 불편한 상승?…헤지펀드, 亞증시 최대 순매수
지난주 아시아 신흥국 및 선진국 증시에서 헤지펀드들의 순매수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 기업들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되면서 아시아 증시 전반으로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결과로 풀이된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트레이딩 데스크는 고객들에게 전달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헤지펀드들이 3주 만에 글로벌 증시에서 순매수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자금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주요 시장 전반으로 유입됐지만, 이 중에..
EV 둔화 속 하이브리드 부각…옥석 가리기 눈치게임
거침없던 5500...밸류에이션 앞세워 ‘주도주 장세’ 재개
기후·에너지Issue
발전소·송전선로 가상공간 구현…AI로 에너지시스템 안전·효율성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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