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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美상장 ‘양날의 검’…밸류업이냐 지분 희석이냐
News PICK
기획·연재
[현장]“5부제 위반”…포스코, 3번 걸리면 주차금지
“임직원들이 차량 5부제를 3번 위반하면 한 달 동안 출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26일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 지하 주차장 입구에서 차량 5부제 대상 차량이 진입하자 '차량 5부제 위반'이라는 문구가 떴다. 이날은 목요일로 차량번호 맨 뒷자리가 4와 9번인 차량이 5부제 대상이다. 주차장 입구 관리자는 당장 제재를 가하지는 않고 차단기를 열어 줬지만 5부제 위반 기록은 남겼다. 포스코그룹 관계자는 “임직원의 경우 3번 위반하면 한 달 동안 출입을 제한한다"며 “민간 자율 시행이다 보니 방..
카타르에너지 “한국 최대5년 공급불가항력 적용할수도”
카타르에너지가 공식적으로 한국 등에 LNG 공급불가항력 선언을 적용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26일 카타르에너지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20일자 보도자료를 공개하면서 지난 18일과 19일에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라스 라판 산업단지가 입은 피해로 연간 약 200억달러의 매출 손실이 발생했다며 복구에 최대 5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으로 연간 총 1280만톤(MTPA)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능력을 보유한 4호기와 6호기가 피해를 입었다. 이는 카타르 전체 LNG 수..
아시아나, 비상경영 돌입...“국제 유가급등 선제 대응”
카뱅, 4800억 벌어 절반 배당…김근수 부대표 선임
“종전되면 괜찮다?”…국제유가 150달러 전망 근거는
[에너지X액트]하나마이크론 위임장·주주제안 배제 논란
베스트셀러에 아들 결혼까지…李 재산 1년새 18억↑
이재명 대통령의 재산이 1년 새 18억 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이 대통령의 재산은 49억7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보다 18억8000만 원 늘어났지만, 아파트 공시가격 상승분을 제외하면 실제 순증가액은 16억5000만 원 수준이다. 재산 증가분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항목은 예금이다. 1년 전 15억8000만 원이었던 예금 잔액이 30억6000만 원으로 두 배 가까이 불어났다. 예금이 늘어난 가장 큰 이유는 책..
[주총현장] 동국제강 “자사주 전량소각·배당 상향 추진”
[주총현장] 한진칼,적자 속 수백억 복지기금 출연 옳은가
K-푸드의 무한 진화…‘K-디저트’ 해외 판매량 증가세
[분석] 영풍의 ‘내로남불’…고려아연선 상법반대 해놓고
임도의 두 얼굴: 산불 진화 도움, 발생·확산도 부추겨
[재벌승계]한화 ‘넥스트 김승연’ 계열분리 관건은 ‘실탄’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완성한 상태다. 계열사간 순환출자 고리 없이 수직적 체제가 확립돼 있다. 총수 일가는 정점에 위치한 기업 지분을 충분히 확보해 주력사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3세 승계 관련 경영 분야 교통정리는 대체로 마무리됐다. 삼형제가 경영 전면에 나서 자신들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차기 총수 역할은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맡을 전망이다.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금융, 삼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
천연가스 공급 ‘불안’에도 천연가스 버스 ‘안정’ 이유는
이란 미사일에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이 피격됐다. 카타르가 한국 등 일부 국가 LNG 공급에 '불가항력' 선언을 검토한다는 일부 외신 보도에 산업통상부는 카타르 에너지 측 공식 발표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정부는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지만 국내 수급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전문가들 역시 천연가스 버스 운영에는 제한적인 영향만 있을 것으로 봤다. 다만 가격변동성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방자치단체 준공영제 예산 부담과 한국가스공사 부채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LS에코에너지, 호주 희토류 기업과 투자협력
[주총현장]명노현 LS부회장 “계열사IPO 당분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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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5부제 위반 입니다”…포스코, 3번 걸리면 한달 출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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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안보 위기 속 올여름 더위도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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