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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도, 젠슨황도 택했다…OLED가 ‘생존 기술’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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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단독]“테슬라 FSD겨냥 아니다”…DCAS도입 취지
국토교통부가 운전자제어보조기술(DCAS) 체계 도입은 국제 자율주행 기준에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에 대한 정부의 자율주행 정책 적용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DCAS 도입 취지를 직접 설명한 것이다. 지난 2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국토부 자동차정책과 박용선 과장은 “국토부의 초점은 '국제 조화'라는 걸 강조하고 싶다. 이미 DCAS 체계가 국제화된 상태에서 국내 기준과의 조화를 위해 도입을 검토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DCAS 도입이 테슬라..
‘인보사 명예회복’ 노리는 코오롱티슈진의 재도전
'인보사 사태'의 명예회복을 꾀하고 있는 코오롱티슈진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옛 인보사)의 미국 임상 3상 1차 결과에서 통증 완화와 관절 기능 개선 효과는 확인했지만 위약군 대비 통계적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하면서다. 코오롱티슈진은 이번 결과를 '성장통'으로 규정하고 오는 10월 발표될 미국 임상 3상 2차 결과를 통해 반전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 TG-C, 예상 밖 위약 효과에 발목…“플라시보 효과 크게 나타나" 코오롱티슈진은 21일 서울 강서구..
中企, 경기회복 기대감…복병은 ‘해외 원자재 가격’
[한화그룹 3형제 분업] 무차입 ‘클린 지주사’ 쥔 김동선
선관위 특검 합의한 여야…‘2라운드’ 쟁점은?
국힘, 레버리지ETF 성토…“국장, 초단타 투기판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비웃듯…거래대금 되레 늘었다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투자 문턱을 높이는 고강도 규제를 발표했지만 시장의 첫 반응은 예상과 달랐다. 기본예탁금을 현금 3000만원으로 높이는 등 개인투자자의 신규 진입을 제한하는 방안이 발표됐지만, 발표 후 첫 거래일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의 거래대금은 오히려 증가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의 거래대금은 지난 15일 1조1672억원에서 16일 1조1388억원으로 소폭 감소한 뒤, 대책 발표 후 첫 거래일인 전일에는 1조2720억원으로 늘었다. 같은 기간 TIGER 삼..
[내일날씨] 전국 비…낮 최고 37도 폭염 지속
‘땡겨요’ 경찰 수사…쿠팡이츠 자료 유출 의혹
회생 재개에도...카드사, 홈플러스 대금 지급 보류
신한, 예·적금 금리 0.4%p↑…수신금리 상승 신호탄
트럼프 “계속 이란 때려라”…홍해까지 막히나
5% 보금자리론에 마통 양극화..대출시장 ‘강자 게임’
정부가 '집값 잡기'를 위한 부동산금융 억제와 대출 조이기 기조를 명확히 하면서 시장 곳곳에서 이상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보금자리론 금리는 5%대로 뛰고 마이너스통장(마통)은 고신용자 중심으로 재편되는 등 중·저신용자와 실수요자가 규제의 대가를 치르고 있다는 지적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공급하는 정책 모기지론인 '보금자리론'의 금리는 전일 기준 만기별로 연 4.90%~5.20%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이달 '아낌e보금자리론'의 기본 금리는 10년 만기(연..
원전과 재생에너지 공존, 마이너스 전력가격에 해답
정부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 원자력발전소 추가 건설을 검토하면서 원전과 재생에너지가 같은 전력시장 안에서 공존할 수 있는지를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 태양광·풍력과 원전 모두 제어가 쉽지 않은 경직성 전원이라는 점에서 발전량이 동시에 늘어나면 전력망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핵심 제도 중 하나로 '마이너스 전력가격' 제도를 꼽는다. 공급 과잉을 시장가격으로 드러내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원전의 탄력 운전을 유도하는 시장 메커..
10만명 입주인데, 신분당선 의왕·군포·안산 연장 언제?
“금리 한 번 올랐을 뿐인데”...카드·캐피탈사은 ‘악소리’
기후·에너지Issue
원전과 재생에너지 공존, 마이너스 전력가격에서 해답 나온다 [이슈분석]
[기후 리포트]EU 탄소시장 대수술…‘규제’에서 ‘산업투자’로 무게중심 옮긴다
자가소비 태양광도 RE100 인증서 거래…8월부터 REGO 시범사업
“전기요금 많이 나오기 전에 알려드려요”…한전, 누진단계 알림 시행
한화솔루션, 유증으로 1조1713억원 조달 확정…추가 재원 마련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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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폭염에 ‘습기와의 전쟁’…곰팡이·세균·바이러스 창궐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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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공항 ‘미승인 드론 비행’ 누적 1230건…적발 이후 처분은 ‘깜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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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도, 젠슨 황도 선택했다…OLED가 ‘생존 기술’로 꼽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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