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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에너지株 25% 급등…정유 웃고 석화는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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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트럼프 행정부, 초소형 원자로 첫 이송…전력망 실험
원자력 발전 확대를 추진하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초소형 원자로를 항공편으로 처음 이송했다. 로이터통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부와 국방부가 이날 미군 C-17 수송기로 캘리포니아주 마치 공군 기지에서 유타주 힐 공군 기지까지 연료가 비어있는 초소형 원자로를 옮겼다고 보도했다. 수송 과정에는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과 마이클 더피 국방부 획득 담당 차관이 동행했다. 이번 이동은 초소형 원자로를 비행기로 신속하게 옮겨 군 기지 등 외딴 지역에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것을 실험하..
‘AI역습’ 가시화?…호실적에도 웃지 못하는 美증시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들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경영진과 투자자들 사이에선 불편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가져올 파괴적 혁신이 여러 산업의 사업모델을 붕괴시킬 것이란 우려가 확산하고 있어서서다. 디지털 환경에 노출된 기업이라면 언제든 'AI 공포'의 다음 타깃이 될 수 있다는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 수익 모델이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을 주목해야 하는 주장도 나온다. 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뉴욕증시를 대표하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
“현금 찾기 어렵네”…전국 은행 ATM, 3만대 아래로
‘상환 한계’ 소상공인...빚 대신 갚아준 돈만 2조원
‘트럼프 당선’ 등 예측한 ‘심슨 가족’…800회 맞아
카카오 ‘정신아 2기’, 내실 다지고 AI 수익화로 승부
[시승기] 볼보 XC60, 프리미엄 가치 잘 살린 중형 SUV
볼보의 한국 시장 공략 스토리는 드라마 그 자체다. 국내 진출 초기 '튼튼한 차' 이미지를 구축했지만 큰 사랑을 받지는 못했다. 10여년 전까지는 해도 '못생겼지만 안전한 차' 정도 취급을 받았다. 디젤 승용차 마케팅에 집중하는 등 자기 색깔도 확실히 잡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0년대 들어 디자인이 개선되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의 대안 브랜드로 급부상했다. TV 예능프로그램이나 뉴스에 속속 등장하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볼보 측이 별도 홍보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유명 연예인 등이 볼보의 가치를 인정..
여야, 사법개혁 공방...“국민보호” vs “李철갑방탄”
사업소득 102배 차...상위 0.1% 늘 때 하위 20%는↓
日보수 정치 부상…한미일 에너지 안보 공조 확대되나
데이터센터 비수도권 유치에 여야 한뜻, 법 통과 주목
중기, ‘고환율-내수부진’ 직격탄...기보 대위변제 최대
은행권, 설 연휴 소상공인-중소기업에 ‘총 95조원’ 공급
산업은행, IBK기업은행 등 정책금융기관과 은행권이 설 연휴 전후로 중소기업, 중견기업의 소요자금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특별대출과 보증, 금리우대 등을 지원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선 산업은행은 오는 3월 5일까지 영업점 상담 및 심사를 통해 운전자금 용도로 총 1조4000억원을 공급한다. 신규자금 8500억원, 대출연장 5500억원이다. 산업은행은 최대 0.4%포인트(p)의 금리인하 혜택도 제공한다. 기업은행은 원자재 대금결제, 임직원 급여와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대출한다. 결제성 자금대출의 경..
“외국산 배에 2000조 수수료”…트럼프발 ‘해양 패권’
과거 반도체와 전기차 산업을 강타했던 강력한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의 파도가 이제 전 세계 바다를 덮쳤다.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행정부가 무너진 자국 조선·해운업을 부활시키고 글로벌 해양 패권을 쥐기 위한 초강력 범정부 마스터 플랜을 전격 발표했다. 이는 한국 조선업계에 국한하지 않고 전 세계 물동량을 쥐락펴락하는 글로벌 해운 동맹과 이를 뒷받침하는 아시아 중심의 조선 생태계를 송두리째 뒤흔들 '메가톤급 지각변동'의 서막이라는 평가다. 14일 미국 백악관은 42페이..
지역별 전기요금제, 수도권·비수도권 산업용 차등반영
지지선 위 버티는 비트코인…‘4만달러 경고’도 나왔다
기후·에너지Issue
[에너지 인사이트] AI데이터센터 비수도권 유치에 여야 한뜻, 법 통과 주목
로봇 기업 케이엔알시스템, 슈퍼 휴머노이드 개발 나선다
도시가스업계 미래 먹거리 ‘연료전지’, 관건은 탄소 감축
[기후리포트]美 트럼프 행정부, 온실가스 규제 근거 폐기…국내외 파장은?
원전·가스터빈 수주 확대…두산에너빌, 2040년 수주잔고 48조원 예상
건강 E+ 삶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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