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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손볼 상법…‘주가 누르기’ ‘고의 상폐’ 꼼수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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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美·이란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코스피 8000 찍나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을 계기로 각국 정부가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자립도를 높이려는 움직임이 강화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자금 흐름이 구조적 전환기를 맞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같은 변화 속에서 한국 기업과 증시가 어떤 수혜를 입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21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 따르면 올해 들어 MSCI 세계지수(WI) 내에서 에너지·소재·유틸리티·산업재 섹터가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MSCI는 S&P 다우존스와 함께 글로벌 산업분류 기준(GICS)을..
TV, 화질 넘어 ‘공간’…삼성·LG ‘이동형 스크린’ 전쟁
프리미엄TV 시장의 경쟁 축이 '화질·성능'에서 '공간 경험'으로 이동하고 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마이크로 적녹청(RGB), 미니 발광다이오드(LED) 등을 중심으로 한 화질 경쟁이 사실상 상향평준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TV가 단순한 시청기기를 넘어 거실·매장·전시장 같은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오브제'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같은 공간 오브제로 TV 수용성의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LG전자·삼성전자 등 국내 제조사들은 '고정형 TV'라는 기존 개념을 깨고, 이동성과 공..
[이슈N트렌드] 6조 고유가지원금...편의점 고객유치
“회장6년·사외이사 1년”...금융지주, 옥죄기법 ‘뒤숭숭’
출산하면 보험료↓...미래에셋생명, 저출산 극복 동참
강남역·광화문에 대심도 빗물터널 구축…기후위기 대응
“韓 에너지안보, 재생E확대 달려…2030년 20% 이상”
전남 여수에서 열린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에서 우리나라 에너지 안보가 재생에너지에 달려 있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RE100(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 캠페인을 이끄는 영국 민간단체인 클라이밋그룹과 공동으로 21일 여수 소노탐호텔에서 '인공지능(AI)시대 에너지 전략대화'를 개최했다. 마이크 피어스 클라이밋그룹 총괄이사는 “전 세계가 화석연료 가격 급등과 인공지능으로 인한 새로운 에너지 수요 증가에 직면한 상황에서 한국의 에너지 안보와 미래 경쟁력..
네이버, 재생에너지 발전소에 직접 투자…국내 첫 사례
“중앙당 업은 정원오 vs 장동혁 지우는 오세훈”
물가·금융안정 최우선...신현송 “중앙은행 역할 재정립”
함영주, 구글·MS 손잡고 ‘AI 금융인재’ 키운다
농심, ‘몽탄 짜파게티’ 출시…5월 14일까지 한정 판매
“길쭉한 폴더블은 끝”...화웨이發 ‘와이드’ 경쟁 서막
중국 화웨이가 가로 폭을 대폭 확장한 '와이드 폴더블'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화면 비율을 둘러싼 차세대 폴더블 경쟁의 포문을 열었다. 삼성전자와 애플까지 유사한 형태의 제품 출시를 준비하면서, 단순한 접는 기술을 넘어 '사용 방식'을 바꾸는 사용성 혁신 경쟁이 본격화하는 양상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화웨이는 이날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 '퓨라 X 맥스'를 공개하고 기존보다 가로 비율을 크게 늘린 '와이드 폼팩터'를 전면에 내세웠다. 내부에는 16대 10 화면비의 7.69인치 디스플레이,..
대통령 순방길 동행 크래프톤, ‘인도 게임왕좌’ 굳힌다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순방 경제사절단에 게임사 크래프톤의 김창한 대표가 합류해 크래프톤의 인도 사업에 관심이 모아진다. 크래프톤은 인도를 핵심 전략시장으로 삼고 그동안 현지 게임산업 및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를 진행해 왔다. 이번 인도 순방 경제사절단 참여를 통해 한국과 인도 간 문화콘텐츠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해낼 것으로 보인다. 21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김창한 대표는 이 대통령의 인도 방문 경제사절단에 동행했다. 국내 게임사 CEO 동행자로는 김 대표가 유일하다. 김 대..
[현장] “상가갈등 핵심변수로” 장미·압구정서 동시 분출
‘고원가’ 위기의 철강업계...증권가는 반등 신호 켠다
기후·에너지Issue
[22일 지구의 날] 한계 도달한 지구…국가 단위론 해결 못하는 수준
“韓 에너지안보, 재생에너지 확대 달려 있어…2030년 20% 이상”
SGC에너지, 1분기 영업이익 102%↑…전력도매 상승 기대감
호르무즈 리스크에 AIDC 전력 수요까지…두산에너빌리티 ‘전원믹스 수혜주’ 질주
기후활동가 김보림 씨 ‘골드만 환경상’ 수상…국내 두번째 수상자
건강 E+ 삶의 질
40·50대 암사망률 1위 간암, ‘간염-간경화-간암’ 고리 끊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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