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용아맥 한 장 15만원”… 영화표, 암표방지법에 제외
News PICK
기획·연재
뿔난 민심에…與, 1주택자 종부세·양도세 개편 제동
더불어민주당이 정부 부동산 세제 개편안의 과세 강화 방침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비거주 1주택자의 보유세를 실거주자와 차등화하는 정부안을 백지화하고 양도소득세 예외를 넓힐 것을 요청했다. 공급 확대를 위해선 500가구 이하 중소규모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인허가 권한을 서울시장에서 구청장으로 이양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24일 에너지경제신문 취재에 따르면, 민주당과 정부는 전날 오후 개최한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위와 같은 내용의 부동산 정책 보완책을 논의했다. 민주당은 1주택자에 대해..
2배 뛴 LNG 가격…올겨울 ‘가스대란’ 오나
중동 전쟁 여파로 동북아와 유럽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가격이 2배 이상 급등했다. 여기에 유럽의 가스 재고율까지 최근 5년 새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올겨울 가스대란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다만 올겨울 엘니뇨 영향으로 동북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관측돼, 기온 상승에 따른 수요 완화가 가격 안정의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24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동북아(JKM) LNG 현물가격은 MMBtu당 22.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올..
대출 총량 풀리자 지방은행도 기지개…얼마나 늘까
‘장동혁 야심작’ 당협 재선출 또 보류된 내막
[현장] “악취 잡아야”…39만㎡ 강남 탄천 부지의 조건
햇빛소득마을 우선접속에 기존 사업자 ‘발칵’
“트럼프, 다음엔 한국?”…中, 캐나다 ‘보복관세’ 극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율 관세에 맞선 캐나다의 보복 조치를 중국 관영매체가 '중국식 반격'이라고 치켜세웠다. 캐나다의 대응이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에 맞서 상호주의 원칙을 강조해 온 중국의 입장이 옳았음을 보여준다는 주장이다. 24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는 사설을 통해 캐나다의 보복 조치를 “중국식 반격"이라고 표현하며 “캐나다의 대응을 통해 중국이 오랫동안 고수해왔던 원칙을 세계가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중국만의 독특한 대..
[차 어때] 더없이 완벽한 진화 ‘더 뉴 S클래스’
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찬성하면 역사의 죄인”
앤트로픽 치솟자, “SKT·네이버·LG CNS 들썩”
서울 시민 64% “용산공원 주택 공급 반대”
CJ 캐시카우 올리브영, ‘미운오리’로…수익성 ‘발목’
삼성전자,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서 만든다
삼성전자가 그동안 해외에서 생산해온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국내로 들여온다. 정부의 난방 전기화 보급사업에 참여하는 히트펌프 제조사 가운데 해외 생산을 국내로 대체하는 '리쇼어링'을 단행한 곳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사업장 제2캠퍼스 내 2132㎡ 규모의 'EHS 히트펌프 보일러'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이달 19일부터 시험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공정과 설비 안정성을 검증하고 완제품 성능·품질을 종합 평가한 뒤 오는 9월 말부터 본격 양산 체제..
“달러 대신 금·코인”…美 장기금리 누르자 ‘불기둥’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국 정부의 차입 비용을 낮추기 위해 직접 개입에 나섰지만, 정작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금과 비트코인이 동반 급등했다. 불어나는 미국의 재정적자에 대한 우려 속에 성격이 다른 두 자산이 동시에 오르면서 지난해 주목받았던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통화가치 하락 베팅)가 다시 부상한 모양새다. 24일 인베스팅닷컴과 코인마켓캡 등에 따르면 국제 금 12월물 선물 가격은 이날 오전 한때 온스당 4712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이 4700달러선을 넘..
[분석]호남 21%p 빠진 민주당…전대 효과 실종, 왜
석유최고가격제 딜레마…정부 “물가·재정도 부담”
기후·에너지Issue
호남선 태양광 잠재력 438MW…전력가격 오르면 경제성 쑥↑
“수년 기다렸는데 후순위로?”…햇빛소득마을 우선접속에 기존 사업자 ‘발칵’
지방은 ‘사업용’, 대도시는 ‘자가용’…도시형 태양광, 맞춤형 규제 풀어야
원자력환경공단, 차기 이사장 재공모…적격자 못 찾아
자연자본시대
건강 E+ 삶의 질
발목 삐끗, 방치하면 ‘만성 발목 불안정증’ 될 수도
실시간 Live
현대차 노사, 밤샘 교섭 끝 임협 잠정합의…성과금 400%+1270만원
텐센트는 넷마블 지분을 왜 팔았을까 [이슈N트렌드]
카카오게임즈, 캐주얼 두뇌 트레이닝 게임 ‘오늘두호두’ 출시
현대차 노사, 신규 인력 500명 충원 합의…임금안 놓고 교섭 정회
탄소가격은 높을수록 좋은가…독일이 한국에 던진 질문 [이창언의 지속가능성 나침반]
[금융 풍향계] NH농협은행, 얼굴인증 단말기 영업점 시범 도입 外
에디터 PICK
“주식 대신 은행에 넣을까”...정기예금 금리 4%대 ‘성큼’
[현대엘리베이터 특집 ①] 중국산 에스컬레이터가 서울 지하철역을 점령했다
李대통령과 공개 설전 벌인 SNS 이용자, 차단당했다
돈은 쓸어담는데, 천재들은 떠난다…구글의 이상한 위기
‘픽업은 무쏘’ 점유율 86% 굳힌 KGM…이제 해외시장 달린다
“야구는 찍어야 완성된다”…KBO 관람 문화 바꾼 쇼츠 열풍[청년공감]
민간에 문 열린 전력망…K-전선·전력기기 ‘내수 슈퍼사이클’ 오나
‘선거 없는 안철수’는 강철수?… 점점 강해지는 安
섹션별 뉴스
한은, 한 달 만에 또 금리 올리나…‘3% 기준금리’ 눈앞
스마트폰 다음 먹거리는 ‘몸’…1조 달러 웨어러블 시장 쟁탈전
‘역사·자연 관광명소’ 경주·제주가 ‘K-뷰티 수출거점’으로 낙점된 이유
8·13 대책 주택 3협회 ‘환영’ 이면…현장 애로 ‘여전’
[본지 여론조사] 李지지율 6주째 하락 40.2%…민주 41.9%·국힘 37.6%
부산에 왜 왔나…관광객 3600명에게 묻는다
피플
기획연재
전체기사
정정·반론·추후보도
안내데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