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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공기업 통합 시동…새 본사 ‘나주·내포·부산’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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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종전 포기해야?”…금융시장은 이미 ‘장기 소모전’ 반영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격화하자 이번 이란전쟁이 장기 소모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시장이 본격적으로 반영하기 시작했다고 CNBC는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10일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미 동부시간 기준 오늘 오후 5시 15분(한국시간 11일 오전 6시 15분)부터 미군이 총사령관(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이란 내 다수의 목표물에 대해 추가적인 자위적 공습을 개시했다"며 “이번 공격은 이란의 부당하고 지속적인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폭스뉴스는 미군이 이란 목표물..
“돈 없다고 금융까지 막혀서야”...금융기본권 논의 첫발
금융을 복지의 영역이 아닌 '권리'의 영역으로 재정의하려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모든 국민이 최소한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이른바 '금융기본권' 개념을 제도화하기 위한 연구 조직이 공식 출범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1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제2차 국민의 금융기본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금융기본권 연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연구단은 향후 국민기초금융보장법 제정과 금융기본권 제도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취약계층 채무..
“국가 주도” vs “생태계 활성화”…K-스타트업 육성법은
홈플 지원놓고 메리츠 고심…與, “사회적 책임 다하라”
“AI 에너지 신사업 키우려면 ‘전력 가격입찰제’ 급선무”
李 “초과이익 분배론…기본소득 도입이 대안될 수도”
[현장] 강남역에 ‘카스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 북적
오비맥주 카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 서울 강남구 강남역 11번 출구 인근에 체험형 팝업스토어 '카스 FIF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를 개장하고 본격적인 월드컵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카스는 국내 주류 브랜드 중 유일한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이자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기자가 찾은 현장은 사전 초청된 인플루언서들과 미디어 관계자들이 몰리며 개장 직후부터 문전성시를 이뤘다. 맥주 상자(카스 크레이트)를 모티프로 삼아 건물 외벽 전체를 푸른색 크레이트 외관..
“선별지원 실종될 수도”...‘빚탕감’ 경쟁 내몰린 금융권
레미콘 파업으로 대형 건설현장 89곳 타설 지연
[경영Scope] LIG D&A의 ‘계산된 돈맥경화’
“美·이란 전쟁도 벅찬데”…‘슈퍼 엘니뇨’에 글로벌 비상
‘이자 폭풍’ 대비, 카드업계, 빌려오고 안에서 쌓는다
현대건설 제로금리 5천억 자금조달…글로벌 원전 기대
현대건설이 50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해 원전·소형모듈원전(SMR) 등 미래 에너지 시장 변화에 대응한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운영자금 목적으로 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했다. 5000억원은 증권사 3곳이 전액 인수했다. 투자규모는 NH투자증권 2000억원, 한국투자증권 1500억원, 키움증권 1500억원이다. 발행조건은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0%, 만기 5년 조건이다. 전환가액은 기준주가 대..
“중동 여파” 취업자, 계엄 후 첫 감소…제조업 14만명↓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줄면서 중동 전쟁 여파가 일자리 부문으로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 월간 취업자 수 감소는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처음이다. 고유가, 원자재 수급 차질 등 영향으로 제조업에서만 취업자가 14만명 줄었다. 청년층 취업자도 코로나19 이후 최대 폭 감소하며 고용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912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만명 감소했다. 전체 취업자 수가 감소한 건 비상계엄 사태가 있었던 2024년..
삼성전자 AX 본격화…12일부터 외부 생성형 AI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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