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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승 불편하네”…트럼프 ‘종전’ 시장은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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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싱가포르 석유가격 폭등…그런데 韓시장은 내렸다?
우리나라 기름값의 기준이 되는 싱가포르의 석유제품 거래가격이 폭등했다. 전쟁 전보다 거의 2배나 올랐다. 이 가격은 환율을 거쳐 국내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국내 기름값도 크게 올라야 한다. 그런데 한국 시장에 이상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10일 현물거래 시장에서 휘발유 가격은 제한적으로 올랐고, 경유 가격은 오히려 떨어졌다. 거래량도 뚝 끊겼다.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이 임박하면서 벌써부터 시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
[부동산생태계]李 경자유전 언급, 규제 농지로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처음 '경자유전의 원칙'을 언급한 것은 지난달 24일 이었다. 농사를 짓지 않으면서 투기 목적으로 농지를 보유한 이들에게 강제 매각명령을 내려야 한다는 취지였다.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다주택자를 겨누던 정부의 칼날이 투기용 농지로까지 확대된 양상이다. 이 대통령은 투기세력을 잡기 위해 경자유전 원칙을 언급했으나 그 파장이 투기세력에만 미칠지는 미지수다. 서울 부동산 투기 문제와 농지 투기 문제는 같은 선상에서 논하기 어렵다. 농지를 둘러싼 역사적 맥락이 있기 때문이다...
실적도, 신차도 ‘흔들’…한국지엠, ‘한 방이 없다’
꼬리 내린 롯데손해보험...매각판 ‘주도권’ 잃나
李 “조기 추경해야 할 상황…물가안정 시급”
“석유는 208일 비축, LNG는 왜 9일밖에 안하나”
내세금으로 고급차 지원?…석유최고가격제 부작용 우려
정부가 중동 정세 악화로 급등한 기름값을 잡기 위해 이주 내로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시장에서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추면 사재기 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제품을 다량 소비하는 소비자에 유리해 고급차 운전자를 지원하는 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10일 에너지 업계에 따르면 국제유가 상승이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으로 빠르게 전이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부는 이번 주 내로 기름값이 일정 수준 이상 올라가지 못하도록 하는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
하나銀 나라사랑카드에 ‘직장인’ 줄 선 사연은
계약 전 전세거래 위험 정보 ‘원스톱’으로 확인 가능해져
“4만달러 언제 넘나”...韓 1인당 국민소득 3년째 제자리
벤츠, ‘배터리 정보’ 속여서 판매…과징금 112억원 ‘철퇴’
고금리 ‘비싼 빚’에 LH 주택 공급, ‘빨간불’
다시 비트코인?…美·이란 전쟁 속 금값·증시보다 선방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전격 공습한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이 냉온탕을 오가는 가운데 가상자산 비트코인은 상대적으로 안정된 흐름을 이어가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전 11시 19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4.84% 오른 6만9186.24달러를 기록, 7만달러선 재돌파를 넘보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 가격 상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쟁이 마무리 수순이라고 생각한다..
[단독] 金총리, ‘국정문답’ 첫 라이브방송 한다
국무총리실이 오는 31일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유튜브 생방송으로 '온라인 국정문답'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총리와 장관, 문화계 인사가 출연해 실시간 댓글 질문에 답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이재명 정부가 추구하는 '생중계 정부' 기조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10일 총리실 관계자에 따르면, 첫 방송은 이달 31일 오후 4시 진행되며, 한국정책방송원(KTV) 채널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 인사들이 한자리에 앉아 유튜브 채팅창에 올라오는 국민 질문을 실시간으..
기아 ‘더 뉴 니로’, 소형 하이브리드 SUV 이끈다
카뱅 ‘한달적금’ 1400만좌 넘어…40대 이상이 63%
기후·에너지Issue
화재 위험 없는 ‘바나듐 흐름 배터리’ 차세대 전력망 핵심으로 떠올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미국의 의도된 전략”
1970년 제정 이래 한번도 안 쓴 ‘석유 최고가격제’, 과연 효과 있을까
지역별 전기요금제 공감대 확대…유권자 63.5% 찬성
[이원희의 기후兵法] 에너지 권한 커진 지자체…지방선거, 기후위기 대응 시험대
건강 E+ 삶의 질
지방간·비만·당뇨병 증가에…‘대사성 간암’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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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기록 쓴 최우형·이은미…이제는 ‘인뱅 2등’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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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벤치마크 싱가포르 석유가격 폭등…그런데 韓시장에 이상한 움직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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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급등에 정부 ‘화들짝’…월 ‘2000회’ 특별 단속
“고정보다 싸진 변동금리”…주담대 선택 더 어려워졌다
‘李대통령도 봤다’ 왕과 사는 남자 천만영화...정치권도 ‘축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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