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식품산업협회 ▲ 산업진흥부문장(전무) 이정석 ▲ 정책지원부문장(상무) 강대진 ◇ 한국식품과학연구원 ▲ 부원장(상무) 김정년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 한국식품산업협회 ▲ 산업진흥부문장(전무) 이정석 ▲ 정책지원부문장(상무) 강대진 ◇ 한국식품과학연구원 ▲ 부원장(상무) 김정년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한화그룹 M&S 부문이 1일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 한화M&S ▲박대주 ▲배상현 ▲유상현 ◇ 한화비전 ▲김우진 ▲이윤제 ◇ 한화세미텍 ▲전진영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김문정 ◇ 한화푸드테크 ▲조용기 ◇ 한화갤러리아 ▲권순영 ▲장희승 ▲전형훈 ◇ 아워홈 ▲강순식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강원랜드는 1일 강원 정선 사북읍 650갱도 입구에서 개최된 제30회 석탄문화제 산업전사 위령제에 참석했다고 이날 밝혔다. 위령제에는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와 김경준 석탄문화제추진위원장, 구세진 광산진폐권익연대 회장을 포함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유가족, 석탄산업전환지역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탄광산업의 역사와 산업전사들의 희생을 추모하는 한편, 과거 탄광의 흔적이 남겨진 M650박물관과 갱차를 체험하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기원했다. 올해는 석탄문화제 개최 30주년을 맞는 해다. 강원랜드는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을 되돌아보고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서 이번 위령제에 동참했다. 김도균 강원랜드 대표이사는 “석탄산업전사들의 희생과 탄광에서 터전을 지키려 노력했던 주민들의 삶은 오늘의 강원랜드와 지역을 있게 한 소중한 역사"라며 “그 뜻을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강원랜드를 찾는 모든 방문객들이 지역의 역사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랜드는 이날 문화복합공간 'M650'을 정식 개관했다. 이곳은 1962년부터 2004년까지 강원 정선군 사북읍에서 운영된 동원탄좌 사북광업소를 새단장한 시설로, 해발 650m에 위치해 M650이라고 명명했다. 조하니 기자 inahohc@ekn.kr
![[똑똑한신상]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게임 협업 팩·샘표 매운 육포…쉐이크쉑·페르노리카·도미노피자·더벤티·한진트래블](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1.a0b74c15d833454bb4f86f851979be9f_T1.png)
◇ 신세계푸드, 캐릭터 굿즈 랜덤 증정…홍대점서 애니모 팝업 운영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게임 '애니모'와 손잡고 캐릭터 테마 버거팩 2종을 내놓는다. 애니모는 파우프린트 스튜디오의 오픈월드 몬스터 포획 RPG이고 버거팩 판매는 오는 2일 시작한다. '탄멍멍 팩'(1만1200원)은 불 속성 캐릭터 탄멍멍을 모티브로 직화 패티를 넣은 'NBB 어메이징 더블업 세트'에 크리스피 너겟 3조각을 붙였다. 물 속성 캐릭터 수줍달을 내세운 '수줍달 팩'(9900원)은 '오리지널 새우 세트'와 너겟 3조각 구성이다. 팩을 사면 캐릭터 키링(5종) 1개와 리딤코드가 담긴 포토카드(10종) 1개를 무작위로 준다. 2일부터 20일까지 홍대점에는 애니모 팝업스토어가 들어서고 한정판 굿즈 판매와 럭키드로우, 공 던지기, 포토존 이벤트가 열린다. ◇ 샘표, 저온에이징으로 육즙 지켜…30g 한 봉에 단백질 12g 매운맛을 앞세운 '질러 볼케이노 육포'가 샘표 육포 브랜드 질러의 신제품으로 나왔다. 고기 풍미에 마늘·양파 감칠맛을 얹고 씹을수록 퍼지는 매운맛을 살렸다. 고기는 4℃ 이하에서 12시간 넘게 숙성하는 저온에이징을 거쳐 육즙 손실을 줄였다. 고기를 한 점씩 따로 걸어 말리는 방식이라 식감은 딱딱하지 않고 쫄깃하다. 30g 한 봉에 단백질 12g이 들어 있고 크기는 한입에 들어가는 정도다. 판매처는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시작으로 전국 편의점과 쿠팡 등으로 차례로 넓어진다. 질러 마케팅 관계자는 “스트레스를 날리고 싶을 때 자꾸 생각나는 맛있는 매운맛을 1등 육포에 담았다"고 말했다. ◇ 쉐이크쉑, BBQ 소스·훈연 베이컨 활용…카톡 채널서 세트 쿠폰 가을 시즌에만 파는 '쉑하우스 바비큐' 시리즈 4종이 쉐이크쉑에서 나왔다. 스모키 BBQ 소스와 훈연 베이컨으로 풍미를 낸 버거 2종에 프라이, 쉐이크를 더한 구성이다. '쉑하우스 바비큐 버거'(1만900원)는 비프 패티에, '쉑하우스 바비큐 치킨'(9900원)은 튀긴 치킨 패티에 BBQ 소스와 훈연 베이컨을 얹었다. 사이드 '쉑하우스 바비큐 프라이'(6500원)에는 시그니처 치즈 소스와 BBQ 소스, 훈연 베이컨 칩이 올라간다. '스모어 쉐이크'(7800원)는 바닐라·초콜릿 커스터드에 시나몬 로투스 크럼블을 섞고 휘핑크림과 미니 마시멜로를 얹었다. 시리즈는 전국 매장에서 판다. 오는 31일까지 공식 카카오톡 채널에서 받는 출시 기념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은 신제품 버거 단품 주문에 쓸 수 있다. ◇ 페르노리카, 일부 원액 화이트 와인 캐스크서 피니시…프랑스 캐스크 3종 활용 '더 글렌리벳 12년 프로방스 에디션'은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리벳으로 내놓는 한정판이다. 프랑스 프로방스의 풍경·미식·와인 양조 전통이 영감이 됐고 세계 각지 풍미를 싱글몰트로 풀어내는 '비욘드 스페이사이드' 시리즈에 속한다. 더 글렌리벳 제품 가운데 일부 원액을 프랑스 화이트 와인 캐스크에서 피니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샤토 세인트 마거릿 화이트 와인 캐스크가 시트러스·꽃 향을, 리브잘트 캐스크가 견과류·스파이스 풍미를, 소테른 캐스크가 오렌지 마멀레이드·크렘 브륄레를 떠올리게 하는 단맛을 보탰다. '2026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스'에서는 금메달을 받았다. 10월 한 달은 전국 주요 호텔·몰트바·백화점에서 팔고 이후 대형마트·편의점으로 판매처를 넓힌다. ◇ 도미노피자, '이츠 셰프 컬렉션' 마지막 제품 출시…자사앱·쿠팡이츠 판매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스와니예' 이준 셰프의 레시피를 담은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가 도미노피자에서 나왔다. 인기 셰프 13명과 외식 브랜드 13곳이 짝을 이뤄 신메뉴를 내는 '이츠 셰프 컬렉션'의 마지막 제품이다. 로마노 크림치즈 위에 레몬 버터 소스를 더했고 이탈리아 정통 소시지 '살시챠'를 매콤한 케이준과 허브 두 가지 스타일로 올렸다. 주문은 도미노피자 자사앱과 쿠팡이츠에서만 받고 판매는 연말까지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레몬 버터 더블 살시챠 피자'는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준 셰프와 협업해 출시한 프리미엄 피자다"라고 말했다. ◇ 더벤티, 그릭요거트 찹쌀떡 '요거모찌' 앞세워…'요아볼'·'그릭볼'도 판매 더벤티가 요거트 디저트 브랜드 '요거보라'를 앞세워 디저트 카테고리를 키우고 있다. 수제 그릭요거트를 바탕으로 한 요거보라는 지난 8월 론칭했고 현재 전국 약 175개 더벤티 매장에 샵인샵으로 들어가 있다. 찹쌀떡에 그릭요거트와 토핑을 넣은 '요거모찌'가 대표 메뉴다. 단면 사진과 숏폼 영상이 SNS에서 퍼지면서 품절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맛은 복숭아·옥수수·양쯔간루·메론·블루베리 오레오 등으로 나뉜다. 그릭요거트에 과일·토핑을 올린 '요아볼'·'그릭볼'과 망고·메론에 요거트를 결합한 '양쯔간루'도 판다. 요거보라 관계자는 “앞으로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고, 운영 매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진트래블, 대게·샤브샤브 특식 포함…2월 출발편은 삿포로 눈축제 관람 한진트래블이 에어프레미아의 삿포로 신규 취항 일정에 맞춘 '북해도 4일' 상품을 내놨다. 오전에 출발해 오후에 돌아오는 일정이라 현지에 머무는 시간이 길다. 특식으로 대게 요리와 샤브샤브가 나오고 주류 무제한 '노미호다이'도 포함된다. 2월4~11일 출발편에는 '삿포로 눈축제' 눈 조각상 관람이 들어간다. 여정은 칼데라 호수인 시코츠 호수에서 시작해 조잔케이 온천가와 오타루 운하, 가라스관, 오르골당으로 이어진다. 비에이에서는 켄과 메리의 나무, 풍경사진가 마에다 신조의 미술관 '탁신관', 흰수염폭포를 찾고 후라노에서는 치즈공방과 '후라노 마르쉐'를 들른다. 마무리는 삿포로 오오도리 공원과 스스키노 거리다. ◇ 에어비앤비, AI 기능 미국부터 도입…연말까지 음식 배달·세탁 서비스 추가 에어비앤비가 '2026 가을 업데이트'로 지인 추천과 AI 여행 계획, 현지 생활 서비스 기능을 공개했다. 가족·친구나 함께 여행한 사람과 '인연'을 맺으면 이들이 머문 숙소와 추천 장소, 다음 여행지를 인터랙티브 '여행 지도'에서 볼 수 있다. 공개할 여행과 정보 범위는 이용자가 정하고 특정 여행을 숨기거나 상대를 차단할 수도 있다. AI 기능은 미국부터 차례로 들어간다. 대화체·음성 검색, 키워드 기반 AI 필터, AI 숙소 요약·비교 기능이 담겼고 AI 채팅 상담은 50개 이상 언어를 지원한다. 서비스 카테고리는 연말까지 늘린다. 유럽 일부 도시 음식 배달, 미국 일부 도시 세탁물 수거·배달, 11월부터 미국 60개 이상 도시에서 시작하는 유아용품 대여(게스트 10% 할인) 등이다. ◇ 인스파이어, 직영 브랜드 5곳으로 재편…EDC 연계 DJ 공연·럭키드로우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푸드코트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가 한식·아시안 캐주얼 다이닝 공간으로 바뀌어 오는 3일 그랜드 오픈한다. 한식 2개와 중식·일식·이탈리안 각 1개 등 직영 브랜드 5곳으로 꾸렸다. 1일 솥밥 브랜드 '추수 솥밥'과 '피자 피아짜'가 먼저 문을 열었고 오는 2일 중식당 '홍미루', 3일 국물 요리 중심의 '진지'와 일식당 '톤톤야'가 합류한다. 메뉴 개발에는 인스파이어 총주방장이 직접 참여했다. 오는 3·4일 리조트에서 열리는 'EDC Korea 2026'에 맞춰 푸드코트 안에서는 DJ 공연과 연맥(연태고량주+맥주) 부스가 운영된다. 오는 9~11일에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1회, 6만원 이상 2회 참여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를 열고 10월 한 달간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똑똑한유통] CJ제일제당 미국 김밥 매출 59% 성장·롯데웰푸드 의성마늘 캠프…삼립·CJ프레시웨이·사조푸디스트](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1.1c13f65e24fc4153bfa8147d4f869739_T1.png)
◇ CJ제일제당, 판매 점포 4734개로 확대…LA서 현지 캠페인 CJ제일제당의 미국 비비고 김밥 매출이 올해 1~7월 전년 동기 대비 59% 늘었다. 2024년 12월 크로거 입점을 시작으로 올해 앨버트슨스·푸드라이언·컵·마이어 등이 더해져 판매처는 메인스트림 유통채널 10곳이 됐다. 비비고 김밥을 파는 점포는 4734개로 지난해 1924개보다 145% 많다. CJ제일제당은 샌드위치·부리토처럼 들고 먹는 간편식 수요가 큰 미국에서 식물성 단백질 12g을 담은 김밥의 성장 여지가 크다고 보고 있다. LA에서 진행 중인 '진짜들이 인정하는 김밥의 맛(OG Recognizes OG)' 캠페인에는 팔로워 약 900만명의 K-푸드 크리에이터 대니 킴이 참여해 협업 영상을 찍었다. 현재 불고기·매운 불고기 2종인 제품군은 한국 대표 식재료와 메뉴에서 착안한 맛으로 넓힐 방침이다. ◇ 롯데웰푸드, 참가 대상 친구·동료로 넓혀…24~25일 경북 의성서 진행 출시 20주년을 맞은 롯데웰푸드 육가공 브랜드 '의성마늘'이 '의성마늘 햄복충전캠프, 함께라서 햄복캠'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오는 24~25일 경북 의성군에서 1박2일로 열리는 이 캠프는 2010년 '의성마늘햄 가족캠프'로 시작해 올해 15회째다. 올해는 어린 자녀 동반 가족 위주였던 참가 대상을 친구·동료까지 넓히면서 캠프 이름을 바꾸고 시기도 여름에서 가을로 옮겼다. 프로그램은 마늘 심기 체험, 미니 운동회, 공연, 바비큐로 꾸렸고 '숲멍'·'낮잠존'·싱잉볼 체험·요가 같은 부대 행사도 준비했다. 신청은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오는 11일까지 받고 최대 100명을 뽑는다. 당첨자 발표는 15일이고 신청자 가운데 222명에게는 추첨으로 '의성마늘 통살구이', '롯데리아 리아 불고기' 등 리워드를 준다. ◇ 삼립, 민화 콘셉트 부스 꾸린다…코스트코 입점 '소프트 치즈케이크' 소개 삼립이 세계 3대 식품박람회로 꼽히는 '시알 파리(SIAL Paris 2026)'에 나가 K-베이커리·디저트를 소개한다. 박람회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130여개국 8000개 기업이 참가한다. 전시의 중심에는 1974년 출시된 '삼립호떡'을 세웠다. 미국 코스트코에 입점한 '소프트 치즈케이크'와 '미니 보름달', '삼립호빵'·'삼립약과'·크림빵에 하이면·소스·육가공 제품까지 40여 종을 내건다. 부스는 한국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K-디저트 아뜰리에' 콘셉트로 꾸민다. 삼립은 최근 기업설명회에서 750억원 수준인 글로벌 매출을 2030년 5000억원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약과·호빵·하이면 등 250여 개 제품이 현재 57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 CJ프레시웨이, 경희대와 개발한 메뉴 제공…권장 섭취량 150% 설계 CJ프레시웨이가 노인의 날을 앞두고 서울 지역 데이케어센터 12곳 어르신 470여 명에게 영양 특식을 대접했다. 특식은 9월30일 제공됐고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노인학과와 함께 개발한 메뉴로 짰다. 시니어 급식 전문성 강화 차원에서 CJ프레시웨이와 경희대는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어르신 맞춤 식단을 함께 만들고 있다. 계절 특성과 식감·기호도를 반영하고 영양 분석 프로그램 'CAN-PRO'로 열량과 주요 영양 성분을 점검하는 방식이다. 1인 영양소 섭취권장량의 150%를 채우도록 설계한 이번 특식은 오곡찰밥·소고기무국·닭다리살큐브스테이크·황금치즈랍스터·만다린샐러드로 차렸다. 강북구 한신데이케어센터에서는 임직원들이 배식을 맡았고 음식은 CJ프레시웨이 셰프가 조리했다. 이 나눔 활동은 올해로 6년째다. ◇ 사조푸디스트, 광주 소상공인 4곳 홍보 지원…'케어포유' 우유도 전달 광주 소상공인과 복지시설을 잇는 '선한울림' 나눔 활동에 사조푸디스트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ACC), 사단법인 굿에코랩과 함께 나섰다. '선한울림'은 지역 소상공인의 식재료와 마케팅을 지원해 온 사조푸디스트의 대표 CSR 프로그램이다. '선한울림 푸드박스' 프로젝트의 계기는 ACC '식객' 전시와 원작자 허영만 작가와의 인연이다. 사조푸디스트는 광주 소상공인 4곳의 홍보영상 제작을 돕고 이들 업체 식사로 150인분 푸드박스를 꾸려 서구 시영종합복지관에 전달했고 케어 브랜드 '케어포유' 우유도 보탰다. 정유진 사조푸디스트 CSR담당 과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함께 지역 특색을 담은 '선한울림 푸드박스'를 제작해 나눔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아웃백, 명절 외식 수요 확인…기프트카드 10만원권 선물하기 1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올해 추석 당일(9월25일) 매출이 지난해 추석 당일(10월6일)보다 18%, 연휴 나흘(9월24~27일) 전국 매출이 지난해 연휴(10월5~8일)보다 16% 늘었다. 아웃백은 어린이 동반 고객에게 유아용 식기와 드로잉 키트를 내주고 '부메랑 멤버십'과 통신사·카드사 제휴 혜택을 운영한다. 추석 전 일주일(9월18~24일) 카카오톡 선물하기 외식 교환권 랭킹 1위는 아웃백 모바일 기프트카드 10만원권이었고 5만원권·20만원권도 상위권에 들었다. 메뉴는 가니쉬를 더한 '블랙라벨 어텀 에디션'과 '블랙라벨 씨즐링 에디션' 등으로 넓혔다. 아웃백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도 많은 고객들이 아웃백을 찾으며 달라진 명절 외식 풍경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일동후디스, 인스타그램 응원 댓글 이벤트…'아미노포텐 이뮨비타' 증정 수능을 50일 앞두고 일동후디스 하이뮨이 수험생 응원 SNS 이벤트에 나선다. 오는 11일까지 하이뮨 액티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친구 태그와 응원 댓글을 남기면 응모가 끝난다. 경품은 추첨으로 주는 '하이뮨 아미노포텐 이뮨비타 5입(1BOX)'이다. 이뮨비타는 정제와 액상을 하나로 합친 융복합건강기능식품으로 물 없이 한 번에 먹을 수 있다. 한 병에 필수 아미노산 9종을 포함한 아미노산 23종 2550㎎과 멀티비타민 20종이 들어 있다. BCAA 400㎎, 최대 2000% 함량의 비타민 B군 4종, 리포좀 비타민 C도 배합했다. ◇ 한식진흥원, 참가자와 양국 음식 직접 조리…꼬막무침·마라 닭고기 무침 한식진흥원이 주한중국문화원과 함께 매운맛을 주제로 한 한·중 음식문화 교류 행사 'Spice Without Borders: Korea × China – A Journey through Spicy Flavors'를 열었다. 행사는 9월29일 진행됐다. 이웃한 두 나라 음식문화의 공통점과 차이를 매운맛으로 짚어보고 직접 조리해 이해를 넓히자는 취지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꼬막무침과 비빔밥, 중국의 마라 닭고기 무침을 만들었다. 재료 손질부터 양념 만들기까지 손수 하면서 식재료와 양념, 조리법에 따라 매운맛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체험했다. 김기훈 한식진흥원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한식과 한식문화를 알리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육우자조금, 해군 급식용 메뉴 시연…'육우 떡갈비 퀘사디아' 선보여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해군 조리중사를 상대로 임희원 셰프와 '우리육우 쿠킹클래스'를 열었다. '매일매일 우리육우' 캠페인의 하나로 해군 기술행정학교 조리실습장에서 조리중급반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고강도 해상 훈련을 소화하는 장병에게 맞는 고단백·저지방 급식 메뉴를 제안하고 단체 급식에 쓸 수 있는 조리법을 전하자는 취지다. 강사인 임 셰프는 한남동 다이닝 '부토' 오너셰프로 경력이 20여 년이다. 첫 메뉴 '육우 들깨 시래기찜'은 육우 양지에 토장·참치액·시래기·감자를 넣고 끓인 보양식이다. 이어 육우 다짐육과 갈빗살을 마늘종과 볶아 치즈와 함께 토르티야에 넣고 구운 '육우 떡갈비 퀘사디아'를 차지키 소스와 곁들여 선보였다. ◇ 스웨덴 관광청, 9개국 조사서 41% '내향인' 응답…자연향유권도 소개 '내향인을 위한 여행사'는 스웨덴 관광청이 새로 선보인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이다. 관광청이 미국·유럽 주요국 등 9개국 성인을 조사한 결과 41%가 자신을 내향인이라고 답했고 45%는 내향·외향 혼재, 14%는 외향인이었다. 다른 사람과의 교류가 의무가 아닌 선택처럼 느껴지는 여행지를 선호한다는 응답은 67%였다. 스웨덴은 주거지 반경 70m 이내와 경작지를 빼면 누구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자연향유권'을 헌법에 명시하고 있다. 영상 첫 장면에서는 '내향인을 위한 여행사' 가이드가 스웨덴 단독 상품을 소개한다. 버스 좌석에 한 사람씩 앉는 모습 등 스웨덴 문화를 익살스럽게 담았고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공식 채널로 공개된다. ◇ 료혼, '군인 1+1 사은제' 진행…매장 디지털 광고로 국군 콘텐츠 송출 일식당 료혼이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혼신의 직업, 군인 1+1 사은제'를 연다. 현역 육해공군과 해병대 장병이 대상이고 기간은 1일부터 11일까지다. 군인 신분증이나 휴가·외출·외박증, 현역 복무 확인용 모바일 화면을 보여주면 가라아게동이나 부타동을 한 그릇 더 준다. 다만 홀 영업을 하지 않는 배달 전문점과 일부 매장은 빠질 수 있다. 테이블오더·키오스크 등 디지털 옥외광고(DOOH)로는 국군의 노고를 알리는 콘텐츠를 내보낸다. 운영사 요리연구소 혼신은 직업인 대상 사은제를 꾸준히 열고 있다. 6월에는 제복근무자와 국가유공자, 8월에는 초중고·대학 선생님과 교직원이 대상이었다. 매장은 수원 본관, 서울 기원관, 안양 진심관, 동탄호수공원점, 평택 일심관, 구미 특별관, 경주 신라관 등이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한국경마 타임캡슐 - 2016년 9월] 10년 전 가을, 네 개의 문을 열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1.db7a90a9b20f44419bbc85fb9824e343_T1.jpg)
2016년 9월, 한국경마는 여러 개의 문을 한꺼번에 열었다. 과천에서는 첫 국제초청경주가 개최됐고, 경주로 안쪽에는 말 테마파크 '위니월드'가 들어섰다. 부산경남에서는 여성 기수 최초로 200승 기록이 나왔고, 경주마의 무대였던 모래 위를 시민들이 달렸다. 세계와 가족, 여성, 시민을 향해 열린 한국경마의 문들이 10년이 지난 지금 어디에 닿았는지 되짚어 본다. ■ 제1회 코리아컵, 세계의 벽을 실감한 순간 2016년 9월 11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1회 코리아컵이 막을 올렸다. 1200m '코리아스프린트'와 1800m 장거리 '코리아컵'으로 나뉘어 열렸고, 코리아컵의 총상금 10 원은 당시 한국경마 사상 최고액이었다. 대회 진행 결과, 코리아스프린트는 홍콩의 '슈퍼자키'가 우승했고 '마천볼트'가 2위에 올랐다. 코리아컵에는 국내 최초의 통합 삼관마 '파워블레이드'와 전년도 대통령배 우승마 '트리플나인'이 나섰지만, 정상은 일본의 '크리솔라이트'에게 돌아갔다. 크리솔라이트는 2위와 6마신 차를 벌렸고 트리플나인은 16마신 뒤진 3위, 파워블레이드는 4위에 그쳤다. 같은 날 가로 127.2m, 세로 13.6m의 초대형 전광판 '비전127'도 첫 선을 보였다. 제작에만 2년이 걸린 세계 최대 규모의 경마장 전광판으로, 지금도 코리아컵을 중계하고 있다. 올 가을 축제 기간에는 이곳에서 동물영화제도 운영된다. 10년 새 코리아컵은 국제등급 G2로 올라섰다. 다만, G2로 치른 지난 9월 6일 제9회 대회에서도 트로피는 일본으로 향했다. 지난해 우승마인 일본의 '딕테이언'이 2연패에 성공했고, '어메이징칸'이 3위로 한국마로서 최고 성적을 냈다. 2022년 '위너스맨'이 우승한 적은 있으나, 세계 정상급과 거리를 좁히는 것은 여전히 숙제로 남는다. ■ 경주로 안쪽에 개장한 '위니월드' 2016년 9월 30일 렛츠런파크 서울 경주로 안쪽에 '위니월드'가 문을 열었다. 이곳은 약 8만7000㎡ 내 7개 테마존과 60여 개 어트랙션을 갖췄으며, 말 체험과 직업 체험을 결합한 테마파크였다. 이 공간은 현재의 '포니랜드'로 이어진다. 어린이 승마전동차와 6m 크기의 트로이목마 체험시설이 운영 중이며, 10월 가을축제에는 글로벌 말 12종을 만나는 '살아있는 말박물관'을 만나볼 수 있다. 이름은 달라졌지만 경주로 안쪽을 가족의 공간으로 채운다는 구상은 10년째 유지 중이다. ■ 김혜선, 여성 기수 최초 200승 타이틀 2016년 9월 말에는 부산경남의 김혜선 기수가 여성 기수 최초로 통산 200승을 돌파했다. 당시 그가 밝힌 다음 목표는 '대상경주 우승'이었다. 목표는 이듬해 이뤄졌다. 2017년 여성 기수 최초로 대상경주를 제패했고, 2024년에는 102년 한국경마 역사상 첫 여성 그랑프리 우승자 타이틀을 획득했다. 지난해 11월에는 통산 467승, 대상경주 13승이라는 여성 기수 최다 기록을 남기고 안장을 내려놨다. 조교사로 새출발한 그는 올 1월 첫 승을 올렸고, 4월 '클리어리위너'로 루나Stakes, 9월 '라벤더크라운'으로 부산시 강서구청장배 대상경주 트로피를 잇따라 들어올렸다. 데뷔 1년도 채 안 돼 대상경주 2승이다. ■ “짐승남을 찾아라", 경주로를 달린 시민들 같은 달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는 연인이나 부부가 서로를 업고 모래 경주로 100m를 달리는 '짐승남을 찾아라' 대회가 개최됐다. 우승 상금은 1000만원이었다. 평소 출입이 제한된 경주로를 밟을 수 있다는 점에서 1차 예선에만 40팀이 몰렸다. 이 같은 발상은 서울의 '경주로 마라톤'으로 계승됐다. 이 대회는 2022년 시작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2023년에는 300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 대회를 앞두고 있다. 조하니 기자 inahohc@ekn.kr

강원랜드가 하이원리조트 영업장 위주로 해 온 불법촬영 예방 활동을 정선 지역 공중화장실과 축제장으로 넓혔다. 정선경찰서와 함께 지난달 15일 고한·사북 공중화장실 4곳을 점검했다. 지난달 30일에는 정선아리랑제가 열릴 정선공설운동장 화장실을 점검했다. 강원랜드(대표이사 김도균)가 하이원리조트 영업장을 중심으로 해 온 불법촬영 예방 활동을 인근 지역 공중화장실과 축제장 등 주민·관광객이 이용하는 생활공간으로 넓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정선경찰서·정선군과 협업해 이뤄졌다. 지난달 15일에는 정선경찰서(서장 이진호) 여성청소년계 등 관계자 10명과 함께 고한·사북 지역 공중화장실 4곳을 살폈다. 정선아리랑제 개막을 앞둔 지난달 30일에는 정선공설운동장 안 화장실과 임시화장실 등을 미리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화장실 칸막이와 환풍구, 세면대 아래처럼 불법촬영 기기를 숨기기 쉬운 곳이었다. 점검반은 이곳을 전문 탐지장비로 집중 확인했다. 점검이 끝난 시설에는 '안심스티커'와 신고 안내문이 붙었다. 이용객의 불안을 덜고, 이상한 점이 보이면 곧바로 신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두 차례 점검에서 불법촬영 기기는 발견되지 않았다. 강원랜드는 점검 결과를 정선경찰서와 축제 주관기관에 넘겼다. 축제 기간 중에도 유관기관과 손잡고 안전관리와 예방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김도균 대표이사는 “카지노 및 영업장을 넘어 주민과 관광객이 이용하는 지역 생활공간까지 불법촬영 예방활동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예방활동을 지속해 지역사회 안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랜드는 지난 2월10일 연휴를 앞두고 정선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카지노 객장 내 화장실 등을 합동 점검했고, 지난 7월8일에는 여름 휴가철에 맞춰 하이원워터월드 탈의실·화장실·샤워실을 함께 점검했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한국발명진흥회가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2일까지 CPU 누리집에서 캠퍼스특허유니버시아드 '국민참여심사'를 진행한다. 1명당 최대 2개 팀에 투표할 수 있다. 결과는 오는 7일 부문 통합 최종심사에서 0.5~2점의 가산점으로 반영된다.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용)는 대학(원)생 대상 특허 아이디어 공모전인 캠퍼스특허유니버시아드(이하 CPU)에서 국민이 직접 심사에 참여하는 '국민참여심사'를 지난달 29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식재산처가 주최하는 CPU는 올해로 19년째다. 후원기업이 낸 문제를 대학생들이 풀고 특허 전략과 사업화 전략을 내놓는 방식이다. 올해는 삼성전자·현대자동차·SK하이닉스·포스코퓨처엠을 비롯해 조선·철강·반도체 기업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24개 기업·기관이 후원에 참여했다. 국민참여심사에는 특허전략수립·발명사업화 두 부문에서 발표심사와 최종심사를 모두 통과한 4개 팀이 올랐다. 이들 팀은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AI향 NAND Memory', '철스크랩 전처리 통합 시스템', '로봇' 관련 기술을 과제로 들고 나왔다. 심사는 두 부문을 나누지 않고 하나로 묶어 진행된다. 투표는 CPU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며, 1명이 최대 2개 팀을 고를 수 있다. 오는 7일 열리는 부문 통합 최종심사에서는 득표 구간에 따라 0.5점부터 최대 2점까지 가산점이 차등 부여된다. 김시형 한국발명진흥회 상근부회장은 “국민참여심사는 대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가 실제 시장에서 어떤 가능성을 갖고 국민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확인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미래 지식재산 인재들이 펼치는 창의적 도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대회 출제 과제는 25개로, 참가 신청은 지난 5월28일 마감됐다. 대통령상(상금 2000만원)과 국무총리상(1500만원)을 포함해 모두 108개 팀을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심사 결과는 부문통합 최종심사에 반영돼 대통령상 수상자 선정에 쓰인다. 투표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CPU 대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민규 기자 songmg@ekn.kr
◇한화생명 신규 임원 승진 ▲김상재 ▲김종원 ▲김혜미 ▲민병문 ▲박기우 ▲백제민 ▲송종혁 ▲이상철 ▲장윤한 ▲전승진 ▲조규삼 ▲최강석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신규 임원 승진 ▲백승호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여전사 풍향계] 신한카드, 친환경 서비스에 ‘향기’ 더해 外](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1.a1eafbf9027a4ad0b21e383f1ff65f6a_T1.jpg)
◇ 신한카드, 친환경 서비스에 '향기' 더해 신한카드가 에코 플랜의 친환경 서비스 혜택에 감성을 더했다. 에코 플랜은 국내외 가맹점 이용액 0.2%를 기부 포인트로 적립, 나무 심기 활동에 쓰인다. 기부 완료 금액은 기부금 소득공제 대상이다. 1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신한카드 ECO Plan 박보검 콜라보 에디션'은 배우 박보검의 손그림이 담겼고, 플레이트에서 프리지아향이 난다. 디지털 명세서를 신청하거나 대중교통 이용시 추가 캐시백이 제공되고, △공유 모빌리티·철도·전기차 충전소·전자도서·친환경 쇼핑 등 'ECO Life' △피트니스센터·스포츠웨어·그린푸드를 비롯한 'Healthy Plan' △편의점·앱스토어·H&B스토어 등의 영역에서 10% 할인(합산 월 최대 6만원)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에코플랜 카드를 포함한 이용 고객들에게 박보검이 기획한 스페셜 서비스팩을 증정한다. 여기에는 카카오T 바이크 50% 결제일 할인, YES24·NOL티켓 20%, CGV·롯데시네마 영화 예매 30% 할인 등으로 구성됐고 월 통합 할인 한도는 2만원이다. 박보검 에디션으로 10만원 이상 이용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박보검 친필 사인 아트 프린트(1명), 2027 박보검 시즌 그리팅 굿즈(2명), 올리브영 기프트카드(3만원권·5명), 노플라스틱선데이 네잎클로버 태그미 키 키링(10명) 등을 선물한다. 또한 카드 발급이 이뤄질 때마다 5000원씩 박보검이 선정한 기부처(국립중앙의료원)에 기부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2만원, 해외겸용(VISA) 2만3000원이다. ◇ KB국민카드, 자녀 학습 방향·진로 설계 도와 KB국민카드가 내일교육과 함께 자녀의 학습 방향 및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우리 아이 중학생이라면 자녀 맞춤 무료 컨설팅' 이벤트를 마련했다. KB Pay 앱에서 이벤트에 응모하고 10월20일까지 20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개인 신용·체크카드) 중 100명을 추첨해 컨설팅을 제공한다. 내일교육의 진로·진학 전문교사가 자녀의 성향을 분석하고 학습법 개선 및 고입 전략 솔루션을 제시하고, 주요 대학교 수시 합격생 인터뷰를 엮어 만든 인터뷰 북도 증정한다. 상담은 다음달 12일부터 나흘간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이뤄지고, 학부모가 함께 참여 가능하다. ◇ 삼성카드, 정선아리랑제 방문객 만족도 높인다 정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행사에 삼성카드의 혜택이 더해진다. 삼성카드는 오는 4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정선공설운동장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6 정선아리랑제' 원스톱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모니모 앱에서 축제 일정·이동 경로·현장 편의 기능·할인 혜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교통편 안내' 메뉴에서는 기차와 시외버스 정보가 표시된다. 한국도로공사와 협업해 실시간 혼잡도도 보여준다. 모니모 앱을 통해 목공 체험을 비롯한 프로그램을 예약하고, 체험 후 별점 등록시 모니머니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지역 상가·풍물시장·푸드트럭 메뉴 및 가격 정보 등도 제공된다. 가리왕산 케이블카와 정선 5일장을 비롯한 정보도 볼 수 있다. 프린지 무대와 주제관 등에서 QR코드를 스캔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정선의 풍경을 담은 손수건과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먹거리 매장과 정선 지역 가맹점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결제일 할인이 제공된다. 방문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모니머니도 증정한다. ◇NH농협카드, 하와이 여행객에 혜택 제공 NH농협카드가 마스터카드와 함께 하와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내년 1월31일까지 NH농협 마스터개인카드(BC 제외) 고객이 호놀롤루 공항에서 'TAVA 셔틀'을 이용하면 10% 할인된다. 전용 피켓을 통한 그룹 게이트 미팅 및 현장 소속 공항팀의 한국어 안내도 제공된다. 전용 번호 또는 예약센터에서 액티비티를 예약하는 경우 10%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초보자 맞춤형 '알라모나아 비치 서핑 레슨', '와이키키 터틀 스노클링'은 성인 1인당 무료 음료 티켓 2매를 증정한다. 또한 'GO JUMP 스카이다이빙', 'Hawaii Glass Bottom Boat', '코올리나 골든 아우어' 등도 이용 가능하다.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케이준 크랩 와이키키', '아일랜드 빈티지 커피'를 비롯한 현지 유명 식당·카페에서 카드로 결제하면 5~10% 즉시 할인되고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현대캐피탈, 소아암 환아 응원…애착인형 전달 현대캐피탈이 소아암 환아들을 응원하는 '드림스텝스 희망드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대캐피탈 직원들은 애착인형과 베개커버를 만들고, 응원 메세지가 담긴 엽서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영양제·고급 멸균 밴드·소독 티슈 및 스프레이를 비롯한 물품도 전했다. 현대캐피탈은 매년말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모인 금액에 회사의 기부금을 더해 백혈병소아암협회를 후원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구성원들이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물품과 응원 메시지가 투병 중인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사와 임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