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계 스포츠 시즌을 맞아 박진감 넘치는 경기 관람을 집에서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LG전자 베스트샵은 올레드 TV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전시와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고 6일 전했다. 이러한 체험형 전시의 대표적인 요소가 '시청 거리 확인 체험존'이다. 바닥에 표시된 동선을 따라 이동하면 집에서 TV를 시청하는 것과 유사한 거리감을 체험할 수 있어 화면 크기 선택에 대한 고민을 보다 직관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어느 각도에서도 색감과 선명도가 유지되는 올레드 TV의 특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야각 체험 공간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 홈트레이닝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보는 공간도 마련해 화면 구성과 동작 반응 속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방문 고객이 다양한 방식으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장 환경을 갖췄다. 주요 전시 모델로는 대화면 올레드 evo AI TV 제품군이 중심을 이룬다. 완벽한 블랙 표현으로 화면의 선명도를 높이고 눈은 더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퍼펙트 블랙, 밝은 거실에서도 색의 흐트러짐 없이 눈으로 보는 세상을 그대로 재현하는 퍼펙트 컬러가 특징이다. 여기에 프레임 단위의 세밀한 분석을 통해 장면마다 생동감을 살리는 AI 기반 화질 보정이 적용되어 빠른 움직임이 많은 장면에서도 더욱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세이프 '일주기 리듬 인증'을 받아 더해 장시간 시청 시에도 편안함을 고려한 점 역시 체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올레드 TV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LG전자 베스트샵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올레드 TV 구매 고객에게 구매 조건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올레드 TV 구매 시 최대 300만 원 캐시백이 지급되며, 스탠바이미를 함께 구매할 경우 54만 원의 추가 캐시백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올레드 TV 행사 모델에 한해 프리미엄 사운드바를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여기에 신모델 구독 구매 고객에게는 패널 장기 무상 지원과 이전 설치 지원 등 사후 관리 혜택을 더해 구매 이후까지 고려한 구성으로 마련됐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동계 스포츠를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며 선택할 수 있도록 매장 환경을 강화했다. 앞으로도 고객의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체험형 구매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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