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롤] 경기도-남양주시-동두천-의정부시-포천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4.770ba750aaab4e0dbbad9f9c03b27569_T1.jpg)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가정의달을 맞아 경기도가 16일 오후 2시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도서관에서 '마법 같은 5월, 가족과 함께! 경기도와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마술 공연과 체험, 독서 요소를 결합한 복합 문화행사로 구성됐다. 특히 도서관이란 친근한 공간에서 문화와 놀이, 독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돼 주말을 활용한 건전한 휴식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참여형 마술 공연과 가족 체험 콘텐츠가 마련됐다. 전문 마술사가 풍선 매직, 버블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마술 등을 선보이며 현장 몰입도를 높인다. 공연 이후에는 보드게임과 AI 오목 체험 등으로 구성된 '가족 오락실'을 운영해 세대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유도한다. 또한 이날 도서관 내에선 가족이 함께 읽기 좋은 베스트셀러 도서를 별도로 전시해 관람객 관심을 끌고, 부모와 자녀가 책을 매개로 대화를 나누는 독서 소통 시간도 제공한다. 마술 공연은 16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진행되며, 이후 오후 5시까지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세부 내용은 경기도 경기평화광장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진희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14일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웃고 체험하며 책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고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남양주시는 친환경 교통환경 조성과 온실가스 감축 정책 연속성 확보를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을 13일부터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조금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시민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는 하반기 사업을 앞당겨 추진해 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전기승용차 1330대 △전기화물차 60대 △전기어린이버스 3대 등 1393대이며, 지원 대상은 남양주시에 1개월 이상 주소를 둔 개인과 관내 기업-법인-단체다. 차종별 지원금은 △전기승용차 최대 754만원 △전기화물차 최대 7800만원 △전기어린이버스 최대 1억4950만원이며, 전기차 구매 시 차종별로 국비와 지방비를 합산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전기차 구매계약 체결 후 차량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전기차 제조-판매사를 통해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는 접수순서와 자격 요건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운탁 기후에너지과장은 14일 “올해는 작년보다 전기차 구매 수요가 더욱 늘어난 하반기 사업을 조기 추진한다"며 “친환경 교통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사업 하반기 신청과 관련된 세부 사항은 남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남양주시 기후에너지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동두천시는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1회용품 줄이기 사업' 일환으로 '1회용품 없는 날'을 지정, 실시한다. 평소 1회용품 줄이기를 추진하고 있으나 동두천시는 실천 분위기를 더욱 확산하고 직원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1회용품 없는 날은 매월 1일을 비롯해 11일-21일-31일로 지정 운영되며, 동두천시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했다. 실천 내역은 큐알(QR)코드 설문을 통해 인증한다. 주요 실천 내용은 개인 컵 사용하기, 민원인에게 1회용 컵 제공하지 않기, 카페 이용 시 개인 컵 사용하기, 1회용기에 포장하지 않기 등이다. 동두천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더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동두천시는 개인 컵 사용 할인 쿠폰을 제작했다. 해당 쿠폰은 동두천시청 인근 카페 4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 컵 15회 사용 시 3000원 상당 음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의정부시는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첨단산업 스케일업- AI 전환(AX) 지원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각각 모집한다. 먼저 글로벌 진출 지원은 AI, 바이오, IT 등 첨단산업 분야 유망기업 4개 사를 대상으로 한다. CES 등 세계 혁신 박람회 출품을 위한 링크드인 활용 교육 등 역량 강화와 현지 투자자 밋업(meet-up) 등 글로벌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모집 기간은 13일부터 31일까지다. AI 전환(AX) 지원은 제조-서비스 현장의 공정 효율화 등 실용적인 AI 도입을 희망하는 4개 사를 선정해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GPU-클라우드, 외주용역비 등 최대 1000만원 규모 도입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 15일부터 내달 3일까지 접수하며, 기업별 현황 진단과 맞춤형 개선 방안을 함께 제공해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의정부시는 관내 기업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판로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기업의 선제적인 AI 도입을 이끌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밀착형 글로벌 진출 지원으로 해외시장 진출 기반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세부 내용 및 신청 방식은 의정부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의정부시 기업투자유치과 미래산업팀 또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도약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영민 기업투자유치과장은 14일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이 핵심"이라며 “관내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의정부문화재단은 7일부터 9일까지 사흘 동안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선보인 창작 동요음악극 5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한국 창작 동요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의정부문화재단이 기획-제작한 작품이다. 일제강점기 민족의 슬픔을 달래주던 초기 동요부터 현대의 감성 동요까지 한국 동요 100년 변천사를 음악극 형식으로 재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반달의 꿈은 제작 단계부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KoCACA) 주관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4000만원을 확보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2025년 신작제작형 전국 61개 공모 작품 중 최종 10개 작품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사업 실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작품 완성도와 공공예술로서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공연 운영 측면도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이 빛났다. 의정부교육지원청 주관 '행복누리 문화예술체험터' 사업과 연계해 관내 초등학생 1500명이 관람했다. 의정부공립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영유아 500명을 포함해 총 3100여명 관객이 공연장을 찾았다. 의정부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 주관 '하루여행' 프로그램과도 연계 운영해 공연 관람과 지역문화 체험을 결합한 문화관광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현장을 찾은 교육 관계자들은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벗어나 라이브 무대가 주는 현장감을 체험하고 동요를 통해 한국 근현대사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이는 의정부문화재단이 공공 교육 파트너로서 수행해야 할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한 모범 사례다. 이번 공연은 의정부문화재단 기획력과 전문 제작사 ㈜문화예술기획 함박우슴의 예술적 기술력이 결합된 성공적인 민-관 협력 모델로 평가된다. 황설윤 작가, 김종석 연출, 마창욱 음악감독 등 국내 정상급 제작진이 참여해 고전 동요를 현대적 사운드로 재해석했으며, 새롭게 창작된 엔딩곡 '반달의 꿈'은 공연 후에도 관객에게 강력한 잔상을 남기며 킬러 콘텐츠로서 잠재력을 보여줬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반달의 꿈은 내달 8일부터 부산에서 열릴 'KoCACA 아트페스티벌' 쇼케이스 무대에 공식 초청돼 전국문예회관 관계자과 만날 예정이다. 박희성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는 14일 “반달의 꿈은 아이들에게는 우리 예술 뿌리를 알리고, 어르신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 세대가 공감하는 장이 됐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고도화된 이 IP를 전국 브랜드로 확산시켜 의정부문화재단의 우수한 창작 역량을 널리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포천시는 민간 체육시설과 함께 청소년 스포츠 복지 확대를 위한 '포천 체육 꿈나무 이음 사다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민간 체육시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나눔을 바탕으로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형 스포츠 복지 사업이다. 포천시는 청소년과 지역 민간 체육 자원을 연결하고, 참여 시설은 이용료 면제와 무료 전문 레슨 등을 제공해 청소년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종목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업 첫 번째 재능기부에는 소흘읍 송우리 소재 '송우 에스지 골프(SG GOLF)'와 김현웅 대표가 참여했다. 현역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프로인 김현웅 대표는 매월 관내 청소년 7명에게 1인당 약 30만원 상당 맞춤형 골프 레슨과 시설 이용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오는 26일까지 네이버폼(link24.kr/CB6ecth)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발된다. 세부사항은 포천시 문화체육과 체육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현웅 대표는 14일 “고향 포천의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이번 재능기부가 아이들에게 미래로 나아가는 작은 사다리가 되고, 누군가의 꿈을 이어주는 따뜻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민간과 공공이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김현웅 프로의 참여를 계기로 더 많은 체육시설의 자발적인 동참이 이어져 지역사회 전반에 스포츠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재능기부 1호 사례를 시작으로 포천시는 관내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참여 업체를 상시 모집한다. 이를 통해 지역 체육시설과 청소년을 연결하는 '스포츠 나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소년 중심 체육 복지 기반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강근주 기자 kkjoo0912@ekn.kr
![[패트롤] 경기도의회-김포시의회-남양주시의회-의정부시의회](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4.8c6b522cdf944012b8e69a5d6efcfe75_T1.jpg)
![[패트롤] 고양시-김포시-남양주시-양주시-양평군](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4.5771ca3872c6413f87f775701629f24c_T1.jpg)



![[패트롤] 경북도의회-경북농협-경북개발공사-포항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3.b3c3beb73a204fa3a13d2656877461d0_T1.jpg)
![[패트롤] 구리시-남양주시-안양시-양평군-하남시](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3.7d02288df928444ab19385356f873127_T1.jpg)


![[특징주] 삼양식품, 기대 이상 호실적에 두자릿수 급등](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4.05090bb6b61443db8900c60cd6325e20_T1.png)


![테슬라 찾는 한국 소비자, 가격보다 ‘사용 가치’ 선택했다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2.02a61520f548411da8a046cd91f82794_T1.jpg)


![[공시] 대한항공 “아시아나 주식 매수 대금 1조원 넘으면 흡수 합병 무산 가능성” 언급](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4.97db8cc6961646d19916d777e4aa0c33_T1.png)


![[EE칼럼] “전력난민”만 남긴 일본 자율화?…진짜 교훈은 따로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AI와 전력, 그리고 국가 전략의 재편](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신연수 칼럼] 남북한, 남남으로 살자](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2.f7083171b46745b2b3937151db5caab3_T1.jpg)
![[이슈&인사이트] 회칠한 무덤이 될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 눈] AI국민배당금보다 시급한 보건의료 데이터 기여분 논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0928.c9d7807f66b748519720c78f6d7a3ac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