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모델 캐스팅 전문 기업이자 키즈 콘텐츠 제작사인 플로르 방송제작사가 2026 겨울 시즌을 맞아 모델 오다원, 이다겸과 함께한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온기가 감도는 겨울의 한 장면'을 콘셉트로, 포근한 실내 공간에서 아이들이 가장 편안하게 머무는 순간을 정제된 미학으로 담아냈다. 부드러운 패브릭과 여백의 미가 돋보이는 공간 속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동작으로 겨울 특유의 아늑한 감성을 전한다. 절제된 스타일링은 아이들의 맑은 분위기와 순수함을 더욱 강조하며, 일상 속 따뜻함이 느껴지는 장면을 완성했다. 오다원, 포근한 겨울의 온기를 담다 오다원은 강렬한 레드 니트를 통해 겨울 실내의 온기를 선명하게 표현했다. 화이트 톤 침구와 대비되는 컬러감은 화면 전체의 균형감을 더하며, 쿠션을 품에 안은 자연스러운 모습은 아이가 느끼는 일상의 안정감과 편안함을 담담하게 전달한다. 플로르 관계자는 “선명한 레드 컬러와 깨끗한 화이트 배경의 조화가 겨울의 포근함을 깊게 느끼게 한다"며 “절제된 연출 속에서 아이의 온화한 감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난 컷"이라고 설명했다. 이다겸, 부드러운 실타래처럼 스며드는 겨울의 온기 이다겸은 핑크 컬러의 털실을 활용한 연출로, 겨울 오후의 따뜻한 감정을 부드럽게 표현했다. 밝게 웃는 표정과 간결한 소품 배치는 아이만의 순수함을 강조하며 시선을 자연스럽게 집중시킨다. 관계자는 “핑크 털실을 손에 든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은 아이 특유의 밝고 맑은 에너지를 고스란히 드러낸다"며 “조용한 겨울 오후의 설렘을 섬세하게 담아낸 장면"이라고 전했다. 겨울 실내의 따뜻함을 담아낸 플로르 방송제작사 이번 화보는 과한 연출을 배제하고, 자연광·부드러운 패브릭·화이트 톤 공간이 만들어내는 겨울 특유의 정서를 중심에 두었다. 아이들의 표정과 움직임을 가장 편안하게 받아내는 공간 구성은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 미장센을 보여준다. 컷마다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연출은 겨울의 고요함과 아이들의 순수한 에너지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어린이 콘텐츠 선도기업 플로르 방송제작사,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으로 영역 확장 플로르 방송제작사는 키즈 모델 캐스팅과 어린이 콘텐츠 제작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키즈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대표 콘텐츠인 어린이 영어 교육 프로그램 '당근과 캐롯'은 시즌 17까지 제작되었으며, 12월 5일부터 캐리TV에서 시즌 13~17이 순차 방영되고 있다. 전국 유아교육 현장에서 활용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플로르 방송제작사는 플로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4세~주니어 모델 오디션, 방송 출연, 화보 촬영, 매거진 활동 등 풍부한 기회를 제공하며 키즈 모델·배우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자체 스튜디오인 'G 스튜디오'를 통해 모델들에게 댄스·음악·연기 등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키즈 필름 제작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 NCT DREAM 'CANDY', 소녀시대 'KISSING YOU' 퍼포먼스 필름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플로르 방송제작사 관계자는 “아이들이 스스로 무대를 만들어 가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키즈 모델과 배우들이 주인공으로 활약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