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특징주] 美, 양자컴퓨팅 기업에 3조원 지원 소식에…국내 양자컴株 불기둥

양자컴퓨팅 관련 종목 주가가 22일 장 초반 강세다. 미국 정부가 양자컴퓨팅 기업에 직접 지분 투자에 나서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30분 포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30%(630원) 오른 2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자컴퓨팅 관련 종목인 케이씨에쓰(+28.08%), 엑스게이트(+18.92%), 우리로(+13.39%) 등 양자암호, 양자컴퓨팅 관련 종목은 크게 오르고 있다. 전날 미국 뉴욕증시에서도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은 급등 마감했다. 아이온큐(+12.24%), 리게티컴퓨팅(+30.57%), 디웨이브 퀀텀(+33.37%)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은 미국 정부가 양자 컴퓨팅 기술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대가로 지분을 받는 거래가 나타나고 있다는 보도에 큰 폭으로 올랐다.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양자 컴퓨팅 산업 육성을 위해 IBM 등 기업 9곳에 20억달러(약3조110억원) 규모 보조금을 지급하고 기업 지분을 일부 확보하기로 했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특징주] 오이솔루션, 실적 향상 전망에 장 초반 강세

22일 장 초반 오이솔루션이 강세다. 증권가의 실적 향상 전망에 힘입어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9분 현재 오이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3250원(8.51%) 오른 4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오이솔루션은 자체 개발한 레이저 다이오드(LD) 칩을 사용한 일본 가정내 광케이블(FTTH)향 물량으로 매출과 이익률이 모두 개선됐다. 올해 매출의 20~30%가 일본 FTTH향 물량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재 매출과 비용 흐름이 지속되면 하반기에는 영업이익 흑자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김태환 기자 kth@ekn.kr

코스피 7800선 등락…코스닥 외국인 매수세에 4%대 강세[개장시황]

22일 코스피 지수는 7800선에서 오르내리며 전날 8% 급등 뒤 숨 고르기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은 외국인 매수세에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0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5%(12.42포인트) 오른 7828.01이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면, 외국인은 7774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7465억원, 15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에서도 개인 투자자 ETF 수급이 잡히는 금융투자는 128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연기금과 사모펀드는 각각 1226억원, 21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는 지난 7일부터 20일까지 일 평균 4조원대 순매도를 이어갔지만, 전날 2212억원을 순매도하며 폭을 줄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다. 삼성전자(-1.50%), SK하이닉스(-0.93%), 삼성전자우(-0.75%), 현대차(-2.85%) 등은 하락하고 있다. SK스퀘어(+0.51%), LG에너지솔루션(+2.74%), 삼성전기(+2.82%), 두산에너빌리티(+4.98%) 등은 오름세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에 3대 주요 지수가 소폭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5%,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0.17%, 0.09% 올랐다. 엔비디아(-1.77%)는 예상을 크게 웃돈 실적과 800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발표에도 하락했다. 실적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어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63%(40.19포인트) 오른 1146.16이다. 개인은 홀로 1939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74억원, 38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에코프로비엠(+10.51%), 알테오젠(+7.25%), 에코프로(+12.63%), 레인보우로보틱스(+1.75%), 코오롱티슈진(+7.18%) 등은 오름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전 거래일 주간 종가보다 1.4원 내린 1504.7원에 개장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 국내 증시도 전일 코스피 8%대 폭등 여파로 장 초반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한 이후 장중 미국-이란 협상 뉴스플로우, 차주 월요일 휴장 관망심리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중립 수준의 주가 흐름을 보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코스피 불기둥…반도체 리스크 해소되며 7800선 회복 [마감시황]

21일 국내 증시는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파업 리스크 진정과 엔비디아 호실적에 투자심리가 되살아난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오전9시 24분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오전 9시 27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매수 사이드카는 급등으로 인한 증시 과열을 막기 위해 프로그램 매수 호가 효력을 잠시 멈추는 장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06.64포인트(8.42%) 오른 7815.59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6386억원과 2434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2조8846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8.51%), SK하이닉스(+11.17%) 등 반도체 대형주와 현대차(+12.50%), 기아(+12.38%) 등 자동차 종목이 모두 올랐다. LG에너지솔루션(+4.29%), 두산에너빌리티(+7.01%), HD현대중공업(+5.66%) 역시 상승했다. 미래에셋증권(+7.26%), 삼성증권(+8.61%), 키움증권(+12.79%) 등 증권주도 일제히 올랐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9.90포인트(4.73%) 오른 1105.97에 마감했다. 전일 삼성전자 노사는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하기 직전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 국내 반도체 업종에서 가장 큰 변동성으로 꼽히던 문제가 해소되며 반도체 주가는 크게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체로 오름세였다. 에코프로비엠(+10.36%), 에코프로(+9.35%), 레인보우로보틱스(+16.46%), 삼천당제약(+2.31%), 코오롱티슈진(+1.78%), 리노공업(+7.55%) 등이 모두 올랐다. 알테오젠(-2.23%)은 밀려났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7원 내린 1506.1원에 마감했다. 김태환 기자 kth@ekn.kr

삼성전자 주주단체 “영업이익 12% 성과급 합의는 법 위반”…법적 대응 예고

삼성전자 노사가 지난 20일 영업이익의 약 12%를 성과급 재원으로 삼는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서명한 것을 두고 주주단체는 이를 위법으로 규정하고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는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합의는 상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잠정합의안의 핵심은 초과이익성과급(OPI) 1.5%와 특별경영성과급 10.5%를 합쳐 영업이익의 약 12%를 성과급 재원으로 조성하고 기존 금액 상한을 없애 세후 전액을 자사주로 지급한다는 내용이다. 주주운동본부에서 문제 삼는 부분은 '영업이익에 비례해 성과급을 지급한다'는 구조다. 이들은 “세전 영업이익의 12%를 미리 계산해 성과급으로 연동·할당하는 노사 잠정 합의는 위법"이라며 “주주총회 결의를 거치지 않는 한 법률상 무효"라고 주장했다. 주주운동본부는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국무회의에서 “영업이익을 분배받는 것은 투자자와 주주가 하는 일이며, 투자자도 세금을 떼고 당기순이익에서 배당을 받는다"고 밝힌 발언도 근거로 들었다. 특히 지난 1월 대법원이 삼성전자 EVA(경제적 부가가치) 연동 성과급에 대해 “임금이 아니라 경영 성과를 사후에 나눠주는 것"이라고 판결한 점을 들어, 영업이익에 직접 연동되는 이번 성과급 역시 임금으로 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합의안이 부결돼 노조가 다시 파업에 들어갈 경우, 이는 임금이 아닌 '이익 분배'를 강요하는 위법 파업이 된다는 주장이다.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ACT)'를 운영하는 이상목 대표도 본지와의 통화에서 비판에 가세했다. 이 대표는 “노조는 잠정합의안에 대해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하는데, 정작 회사는 누구의 동의도 받지 않았다"며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거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영업이익의 12%를 무려 10년 동안 고정적으로 떼어주기로 한 것은 일회성 보너스가 아니라 사실상 제도화"라며 “회사의 자본 구조 근간을 흔드는 일인 만큼 정관 변경에 준하는 주주총회 특별결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상법상 임원 보수와 중요한 영업의 양도·양수가 주주총회 결의 사항인 점, 특별성과급 지급에 주총 결의가 필요하다고 본 하급심 판례 등을 종합하면, 10년간 영업이익을 고정적으로 떼어내는 이번 합의는 법적으로 무효"라고 덧붙였다. 자사주 지급 방식에 대해서도 쓴소리가 나왔다. 이 대표는 “매년 약 40조원어치 자사주를 직원에게 나눠주고 직원들이 시장에 매도하면, 회사가 자사주를 사들였다가 다시 푸는 꼴이라 시장 변동성만 키운다"며 “실질적으로는 매년 40조원 규모 유상증자와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주식이든 현금이든 모두 주주의 자산인데, 자사주로 줬다는 이유만으로 주주를 위한 결정이라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오늘 하루에도 액트에 가입하는 삼성전자 주주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지금까지는 회사가 노조와 정부 눈치만 보느라 소액주주를 등한시한 측면이 있는데, 이제는 주주의 분노가 노조가 아닌 회사로 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주운동본부는 ▲이사회 결의 무효 소송 ▲단체협약 효력정지 가처분 ▲위법 파업 시 손해배상 청구 ▲이사 책임을 묻는 주주대표소송 등 4대 법적 절차를 동시에 진행하겠다고 예고했다. 손해 항목으로는 파업으로 인한 매출 감소, 주가 하락분, 향후 배당 재원 감소분까지 포함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ACT)'와 네이버 카페를 통해 21일부터 전국 단위 소송인단 모집에 들어간다. 한편 삼성전자 노조는 22일부터 27일까지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하며, 21일로 예정됐던 총파업은 6월 7일까지 일단 유보된 상태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 휴온스글로벌 합병에 ‘금감원·거래소’ 탄원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가 휴온스글로벌 소액주주들과 함께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에 제출할 탄원서 연명 서명운동에 나섰다. 핵심 비상장 자회사 휴온스랩이 상장사 휴온스에 흡수합병되는 과정에서 지주사 주주들의 가치가 훼손된다는 판단에서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번 합병은 지주사 휴온스글로벌이 64.1%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 자회사 휴온스랩을 상장사 휴온스에 흡수합병시키는 구조다. 휴온스랩은 피하주사 제형 변경 플랫폼 기술 '하이디퓨즈'를 보유한 곳으로, 휴온스글로벌의 미래 성장성을 좌우할 핵심 자산으로 꼽혀왔다. 소액주주 측이 문제 삼는 건 절차적 허점이다. 핵심 비상장 자회사가 직접 상장에 나서면 '쪼개기 상장' 논란으로 제동이 걸리지만, 이미 상장된 계열사에 합병되는 방식을 택하면 최대주주 변경이 없다는 이유로 거래소의 우회상장 심사를 피해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액트는 “실질적으로 비상장 자회사를 상장시키는 것과 다를 바 없는 합병을 심사 대상에서 제외한다면 제도의 허점을 방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더 큰 문제는 지주사 소액주주에게 아무런 방어 수단이 없다는 점이다. 합병이 휴온스글로벌의 주주총회 의결 사항이 아닌 탓에 주식매수청구권 같은 최소한의 방어권도 주어지지 않는다. 시장은 이미 이 거래의 성격을 읽어냈다. 합병 풍문이 돌기 시작한 5월 11일부터 공시일인 18일까지 6거래일간 휴온스글로벌 주가는 29% 하락한 반면 휴온스는 16.5% 급등했다. 소액주주들은 외부평가기관이 산정한 휴온스랩 기업가치 1290억원도 하이디퓨즈 기술의 잠재력을 외면한 헐값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액트 이상목 대표는 “이번 사안을 막지 못하면 비상장 계열사를 상장 계열사에 합병시키는 신종 우회상장 수법이 자본시장 전반으로 번질 것"이라며 탄원서 제출 등 후속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장하은 기자 lamen910@ekn.kr

코스피 장 초반 5%대 급등에 7600선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개장시황]

코스피 지수가 21일 장 초반 7600선을 회복했다. 간밤에 삼성전자 임금협상 타결과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 미국 국채 금리 진정세 등 호재가 잇따라 나오며 최근 조정분을 만회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40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8%(416.68포인트) 오른 7625.63이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52.88포인트) 오른 1108.95이다. 두 시장 모두 장 초반 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은 9시 24분경, 코스닥 시장은 9시 27분경 각각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면, 외국인은 이날도 699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456억원, 1684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전날까지 10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45조원 가량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모두 상승하고 있다. 삼성전자(+6.52%)는 전날 밤 총파업 시점을 1시간여 남겨두고 노사 간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서명했다. SK하이닉스(+5.33%), 삼성전자우(+5.34%), SK스퀘어(+6.22%) 등도 강세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도 미 10년물 금리 급등세 진정, 달러·원 환율 1500원 하회, 코스피 야간선물 4.5%대 강세 등 상방 재료에 힘입어 최근 조정분을 만회하는 흐름을 보일 전망"이라며 “전날 밤 삼성전자 노사 협상 잠정 타결 소식으로 파업 리스크가 완화된 점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수급 환경을 조성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전 6시에 발표된 엔비디아 1분기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예상 매출(792억달러)를 웃도는 816.2억달러라고 엔비디아는 밝혔다. 시장에서 주목한 AI 산업의 실질적인 수익화 전환과 인프라 확장성에 관해서도 엔비디아는 내년 하이퍼스케일러 자본 지출이 1조 달러를 넘어서고, 2030년까지 연간 인프라 지출이 3조~4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낙관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시장은 엔비디아 실적을 통해 여전히 AI 산업 성장 기대가 견고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며 “다만 시장이 지속적으로 의구심을 제기했던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 확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해소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전 거래일보다 7.3원 내린 1499.5원으로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 최태현 기자 cth@ekn.kr

[특징주] 한올바이오파마, 신약 임상 효능에 급등

21일 장 초반 한올바이오파마가 강세다. 핵심 신약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에 힘입어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한올바이오파마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700원(29.85%) 오른 5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자가면역질환치료제 IMVT-1402가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에서 긍정적인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효능으로, IMVT-1402의 첫 임상 효능 직접 입증으로 알려졌다. 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임상은 향후 허가 신청 근거로 활용될 수 있는 등록 임상"이라며 “IMVT-1402의 향후 적응증 확장 기대감도 높아질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김태환 기자 kth@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