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5000포인트 시대를 맞아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세종사이버대 세무·회계·금융학과 강병욱 교수가 주식투자 입문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강병욱 교수가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2026) – 제대로 시작하고 처음부터 돈 버는 주식 공부 교과서』(한빛비즈)를 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도서는 2010년 출간 이후 주식투자 입문 분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처음인데요' 시리즈의 완전개정판(개정5판)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을 반영해 전면 리마스터됐다. 이번 개정판은 코스피 5000시대와 AI·에너지 등 주도주 변화 흐름에 맞춰 최신 투자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주식투자의 기초 개념부터 시장 구조 이해, 종목 분석, 차트 분석, ETF 및 파생상품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해 초보 투자자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기존 HTS 중심 설명에서 벗어나 MTS 활용을 대폭 강화했다.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투자자들을 위해 계좌 개설 방법, 주문 방식, 차트 설정, 매매 원칙 등을 실제 투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으로 정리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시장 분석(거시경제·경제지표), 기업 분석(재무제표·ROE·PER·PBR·PSR 등 핵심 지표), 기술적 분석(봉차트·이동평균선·거래량·추세선·엘리어트 파동이론)까지 폭넓게 다루며 투자 판단의 기준을 세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초보 투자자가 흔히 빠지기 쉬운 미수·신용매매의 위험성과 분할매수·분할매도의 원칙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하도록 돕는다. 강병욱 교수는 “투자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지만, 투자 환경은 완전히 달라졌다"며 “이번 개정판은 모바일 투자 환경과 변화한 시장 구조를 반영해 초보 투자자들이 처음부터 제대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이어 “확실한 수익은 탄탄한 기초에서 출발한다는 원칙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김유진 세종사이버대 세무·회계·금융학과 교수(학과장)는 “이번 도서는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대학생과 직장인은 물론, 체계적인 투자 공부를 원하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이론과 실전을 균형 있게 담아낸 초보 투자자의 바이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세무·회계·금융학과는 세무·회계·금융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회계 기초부터 재무·원가·세무회계, 경영분석, AI 활용 재무회계까지 단계별 커리큘럼을 통해 '1인 1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 세종사이버대는 2026학년도 봄학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며, 2월 19일까지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재학생 2만894명 중 86%가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으며, 1인당 연평균 장학금 지급액은 200만원으로 국내 주요 사이버대학 가운데 최고 수준의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세종사이버대는 한국세무사회와 교육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한국세무사회 회원 및 전국 세무사무소 근무자에게 전형료 전액 면제와 수업료 50%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가장학금과의 중복 수혜도 가능하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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