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는 케이뱅크 신규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 요건을 충족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2016년 1월 설립된 국내 1호 인터넷은행이다. 2024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수익 1조2258억원, 영업이익 1330억원을 기록했다.
앞서 케이뱅크는 2022년과 2024년 두 차례 기업공개(IPO)를 추진했으나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이번이 세 번째 도전으로, 시장에서는 사실상 마지막 상장 도전으로 분석한다.
케이뱅크는 곧바로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IPO 절차를 빠르게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상장 시점은 올해 1분기 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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