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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28대 이찬균 부군수 취임

제28대 이찬균 군위부군수가 1일자로 취임했다. 신임 이찬균(58) 군위부군수는 대구 달성군 출신으로 1992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대구시의 주요보직을 거쳐 행정전문가로 명성을 쌓으며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다. 특히, 2020년 대구광역시 통합신공항추진본부 공항정책과 공항기획팀장을 역임하면서 군위군과 인연을 맺었고, 2022년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장을 역임 후 군위부군수로 부임했다. 이찬균 부군수는 취임인사를 통해 "대구광역시 군위군 첫 부군수로의 취임을 환영해 주셔서 감사한다"며 "오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대구시 편입에 따른 군위군의 당면과제 해결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신임 부군수는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 이후 첫 부군수로서 대구시의 정책방향을 중심으로 군위군의 발전에 기여하고, 대구시와 군위군의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군위군, 이찬균 부군수 취임 군위군 이찬균 부군수가 취임 했다.(제공-군위군)

안동시, 제33대 신동보 부시장 취임

제33대 신동보(申東寶, 58세) 안동시 부시장이 3일 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취임했다. 신 부시장은 문경 출신으로, 1989년 문경시에서 공직에 입문해 경상북도 예산총괄팀장, 여성가족행복과장, 예산담당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쳐 올해 지방부이사관(3급)으로 승진했다. 특히, 예산 업무에 정통하고 탁월한 추진력으로 혁신의 리더십을 발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동보 부시장은 "안동은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전국 5대 관광거점도시이자,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해낸 저력의 도시"라며, "권기창 안동시장을 보좌해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안동을 이루도록 전 직원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힘차게 나아가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신 부시장은 2012년 국무총리 표창, 2008년에는 정부모범공무원상 수상 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제33대 신동보 안동시 부시장 임용장 수여 제33대 신동보(사진 오른쪽)안동 부시장이 권기창 (사진 왼쪽)언동시장으로부터 임용장 수여 받고 있다.(제공-안동시)

남해해경청, 성수기 해·내수면 ‘수상레저사업장’ 특별점검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3일부터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남해안 수상레저사업장 18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휴가철 낙동강?합천호 등 내수면 레저사고 예방을 위해 경상남도 등 5개 지자체의 주요 내수면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점검을 지원할 예정이다. 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점검 내용은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수칙 이행 확인 △시설물 및 기구 점검 △인명구조장비 보유·비치상태 확인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수상레저기구 주요 출·입항지 사고다발해역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 등이다. 특히 사업장의 안전수칙 미이행 등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중 조치하고 고질적인 안전 저해행위인 무면허조종, 주취운항, 안전장비 미착용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해해경청 관계자는 "마스크 벗기 등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이후 수상레저활동자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emin3824@ekn.kr남해해경청, 성수기 해·내수면 ‘수상레저사업장’ 특별점검 2023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모습. 사진=남해지방해양경찰청.

민주당 경북시도의원들,경산시의회 박순득 의장 사퇴 촉구

경북지역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들이 3일 경산시의회를 찾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본회의 5분 발언을 하던 이경원 시의원을 강제로 끌어낸 사건과 관련 시의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3일 기초의회 원내대표협의회 주최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29일 경산시의회 본회의에서 이경원 의원이 박순득의장과의 사전협의에서 2021년 당시 경산시의회가 채택한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류 규탄 결의문을 자료화면으로 송출하기로 합의했다가 본회의 직전 파기했다"고 주장했다. 박 의장은 5분 발언이 시작된지 4분도 안된 상황에 "8대 때 의회 결의문을 왜 언급하느냐, 마이크를 꺼라"고 제지하며 "사무처 직원들을 시켜 이경원의원을 강제로 끌어 내리는 등 의원의 위상을 무참히 짓밟았다"고 성토했다. 민주당 경북도당은 또 "박 의장은 또 5분 자유발언 도중에 의원의 발언을 정지할 수 없다는 경산시의회 회의규칙 제 34조를 위반 했으며 5분 자유발언 전에 해당의원과 결의문을 송출하기로 한 약속을 파기한 것은 기본적인 신뢰마저 깬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주장하며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공식 사과와 더불어 의장직에서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하고 경산시의회에 의원의 의정활동과 발언의 자유를 보장할 수 있는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 후 양재영 경산지역위원장은 박 의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삭발식을 가졌으며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 까지 강력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경산=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702@ekn.kr민주당 경북 시도의원, 경산시의회 박순득 의장 사퇴촉구 기자 민주당 경북 시도의원들이 경산시의회 박순득 의장 사퇴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문재인, 윤정부 대북정책 기조 겨냥…"아직도 냉전적 사고 헤어나오지 못해"

[에너지경제신문 윤수현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이 "아직도 냉전적 사고에서 헤어나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며 윤석열 정부와 여권의 외교·안보관을 비판했다.문 전 대통령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역대 정부가 평화를 위한 정책에서 일관성을 갖고 이어달리기했다면 남북 관계와 안보 상황, 그리고 경제까지도 얼마나 달라졌을까 생각해 본다"며 이같이 밝혔다.문 전 대통령의 글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전임 정부의 대북 정책 등을 겨냥해 ‘반국가 세력’이라고 직격한 데 대한 우회적 비판으로 풀이된다.그는 "공산권 국가들과 수교하고 북한과 남북기본합의서를 체결했던 노태우 정부의 북방정책이야말로 우리 외교사에서 가장 획기적인 대전환이고 결단이었다"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는 그 정책을 계승하고 발전시켰다"고 강조했다.이어 "그럴 때 남북 관계는 발전했고 상대적으로 평화로웠으며, 균형 외교도 증진됐다"며 "국민소득 2만불 시대와 3만불 시대로 도약한 것도 이때였다"고 덧붙였다.문 전 대통령은 "(그러나) 그렇지 못했던 정부에서는 정반대의 일이 일어났다"며 "남북 관계는 후퇴하고 평화가 위태로워졌으며, 국민소득까지도 정체되거나 심지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그는 문 정부 시절 외교부 1차관을 지냈던 최종건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쓴 ‘평화의 힘’을 소개하며 "무척 반가운 책"이라며 "문재인 정부의 평화관, 평화를 위한 쉼 없는 노력, 성과와 한계, 성찰 등에 관해 언젠가 제가 회고록을 쓴다면 담고 싶은 내용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ysh@ekn.kr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난달 5월 10일 경남 양산 하북면 평산마을에 개장한 평산책방에서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철식 경북도의원,경산시 농업분야 경쟁력 강화방안 모색

이철식 경북도의원(경산, 국민의힘)은 지난 6월 29일 경산시에서 개최된 ‘민·관이 함께하는 상반기 소통간담회’에 참석해 농업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날 간담회는 경산시 농업 농촌의 발전과 미래농업환경에 대응하는 농업 분야 경쟁력 강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조현일 경산시장, 김인수 시의회 산업건설부위원장, 농업유관기관, 농업인단체장 등 28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먼저, 경북대학교 명예교수이자 경북도 식량정책 자문관으로 활동하는 손재근 교수가 ‘경산시 농업 농촌의 환경변화와 대응방안’이란 주제로 특강을 펼쳐 참석한 농업인 단체장들에게 호평을 얻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경산시 축산농가로 인한 악취문제와 농번기 농기계 임대의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나눴고, 이에 대해 축산농업인 단체장들은 축산농가에서도 인근 주민을 최대한 배려하는 축산폐수 악취 저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농기계 임대 관련해서도 농번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대수를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이철식 도의원은 "우리 농촌이 처한 현실과 어려움에 대해 서로 소통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경산시의회에서 7대, 8대 시의원 및 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작년 7월부터 제12대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발한 의정활동를 펼치고 있다. 경산=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7092@ekn.kr이철식 도의원, 민·관 소통간담회 참석 이철식 도의원이 민·관 소통간담회에 참석 했다.(제공-이철식 도의원실)

테이크호텔,광명지역 첫

테이크호텔은 지난달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호텔 등급 심사에서 현장 및 암행평가 결과 90% 이상의 평점을 획득해 광명시 최초 4성급 호텔로 등급 결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태영건설에서 건립한 테이크호텔은 ‘Stay, Play, Link’라는 슬로건을 핵심 가치로 하는 신개념 복합문화 스테이로, 특급 호텔의 서비스와 공간을 지역주민에게 문화 놀이터로 개방해 다양한 문화와 전시, 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실제 테이크호텔에서는 갤러리 공간을 활용해 지난 5월에는 방송인 전현무 씨가 참가한 ‘유기견 구호 및 입양 사진전’을 진행했다. 이어 6월에는 갤러리K와 협업으로 ‘진정한 휴식과 마주하는 공간’이란 주제로 미술작품 오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기념일에는 대형 스크린이 구비된 미디어 라운지를 활용해 버스킹 공연과 도자기 체험 등 공연과 체험 행사를 무료 개방하고, 쿠킹 스튜디오에서는 매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요리체험을 진행하는 등 매월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역주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한편, 투숙객만 이용 가능했던 호텔 인피니티풀을 비투숙객에게도 개방하고 이용 요금 할인까지 더하면서, 무더위가 찾아왔지만 잦은 우천 예보로 야외 수영장을 이용하실 수 없는 가족동반 나들이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이정민 테이크호텔 총 지배인은 "이번 4성급 호텔등급 획득은 우수한 시설 확보뿐 아니라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치열한 고민과 노력의 결과"라며 "광명시 최초의 특급호텔로써 호캉스를 이용하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에게 지속적인 문화 예술 프로그램의 제공으로 소통 교류의 중심이 되기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테이크호텔이 4성 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태영건설은 그룹사 내 인제스피디움 호텔에 이어 두 번째 4성 등급 호텔을 보유했다. 앞으로도 호텔&리조트 개발과 운영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갈 예정이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테이크호텔 전경[사진=테이크호텔] 테이크호텔 전경[제공-테이크호텔] 사계절 실내·실외 수영장 테이크호텔 인피니티풀, 테이크호텔 인피니티풀은 국내 호텔 유일의 슬라이딩 도어 개폐형 방식으로 날씨와 무관하게 사계절 실내·실외 수영장으로 이용이 가능하다.[사진=테이크호텔]

구례군-지리산리조트, 100억 원 규모 가족호텔 설립

전남 구례군이 최근 ㈜지리산리조트와 100억 원 규모 가족호텔 설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3일 군에 따르면 이번 투자협약은 김순호 구례군수, 김수철 구례군의회 부의장, 양철진 ㈜지리산리조트 대표이사, 박영래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지리산리조트는 100억 원을 투자하여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된 구례군 광의면 소재의 KT지리산수련관을 매입하고, 골프연습장, 수영장, 야영장 등을 갖춘 가족호텔로 탈바꿈시켜 올해 9월 개장할 계획이며, 화엄사와 지리산역사문화관 등과 연계한 지역 대표 숙박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가족호텔 운영에 따라 30여 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뿐 아니라, 화엄사권역의 체류형 관광객 증가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투자협약으로 가족단위 관광객이 늘어날 것을 기대하며,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철 군의회 부의장은 "화엄사 권역을 대표하는 숙박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민이 시설을 이용할 시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지리산리조트의 양철진 대표이사는 "지역과 함께하는 가족호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민 우선 채용과 농·특산물 이용,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구례=에너지경제신문 현용일 기자 abraksass001@ekn.kr_ 구례군이 최근 ㈜지리산리조트와 100억 원 규모 가족호텔 설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제공=구례군

남영숙 경북도의원 ‘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 수상

경북도의회 남영숙(상주) 농수산위원장이 지난 6월 24일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3 지방의정대상’ 입법활동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 조례안(입법활동)과 우수 연구단체(정책연구)로 나눠 선정한 의정대상에서, 경상북도의회는 정책연구 부문 대상(대표 배진석 도의원)과 입법활동 부문에서 3명(남영숙, 김희수, 박순범)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조례로 선정된 ‘경상북도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 조례’는 급식관계 교직원들이 폐질환 위험에서 벗어나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기정화시설 설치와 학교급식점검단 운영 등을 규정하였다. 남영숙 의원은 지난해 9월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며, 2022년 경북에서 454명의 급식관계 교직원에 대한 폐질환 검진결과 무려 117명이 이상소견 진단을 받았다며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었다. 이후 경북교육청에서는 2023년 본예산 729억, 제1차 추가경정예산에 278억 등 총 1007억 원을 학교 급식시설 현대화 등을 위한 사업에 반영하여 조례제정의 성과를 나타냈다. 남 의원은 "심혈을 기울였던 조례로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면서도 "이번 수상에 머무르지 않고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 추진 상황을 끊임없이 점검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히는 것으로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우수조례 및 우수의원연구단체 시상 남영숙 도의원이 ‘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을 수상 했다.(제공-남영숙 도의원실)

경북교육청, 7월 ‘소통·공감의 날’ 개최

경북교육청은 3일 웅비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신임 정책국장 및 직원 소개, 특허증 수여식, 교육감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1일 자로 부임한 신임 최선지 정책국장의 약력 소개와 인사말에 이어 승진, 전입한 일반직공무원의 소개가 있었다. 이어 경북교육청 제1호로 특허청에 출원해 승인 등록된 일상감사에 AI 기술을 적용한 ‘지능형 종합감사시스템(감사 아이)’ 특허증 수여식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로 △따뜻한 인재를 키우기 위한 인성교육 △기초·기본 학력 보장 개별 맞춤형 교육 △온무실 구축, AI 채팅창 온실이, 따알기 마켓 등 교사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지원 행정 실현을 꼽았다. 또한 △2023학년도 고입 결과 타 시도 유입 학생이 1393명으로 유출 학생 대비 약 5배 △3년 연속 전국 최고의 취업률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부 5년 연속 1위 획득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전국 최초 지능형 종합감사시스템 특허 등록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 48개 획득 및 역대 최고 성적 기록 △늘봄학교 시범교육청 선정, 41교 시범 운영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시범교육청,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선정 등 경북교육이 미래교육을 선도해 나가고 있음을 강조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기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한 교육가족 덕분"이라며 "좋은 성과는 발전시키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미래교육의 희망이 경북에서 꽃 필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7월 ‘소통·공감의 날’개최 임종식 교육감이 3일 웅비관에서 개최된 소통 공감의 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경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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