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패션] LF TNGT, 코오롱스포츠, 무신사, 르무통, 룰루레몬, 프로스펙스, 아식스, 아디다스, 세정 데일리스트, 그리티 감탄](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3.6cfc809933bd4cde83ee31a6a1a5a6c6_T1.jpg)
◇ LF TNGT, 2030 남성 고객 비중 50% 돌파…겨울 외투 제품군 확대 LF의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TNGT가 온라인 중심의 사업구조 개편을 통해 젊은 남성 고객층을 확대하고 있다. LF에 따르면 TNGT는 2024년부터 2년 연속 매출이 증가했다. 올해 1~9월 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 늘었다. 지난 9월 기준 20~30대 남성 고객의 매출 비중은 전체의 절반을 넘어섰다. 2002년 젊은 직장인을 위한 정장 브랜드로 출발한 TNGT는 2021년 온라인 중심으로 유통구조를 전환했다. 제품 구성도 정장 위주에서 현대적인 비즈니스 캐주얼로 바꿨다. 사업구조 개편 이후 매출이 3배 이상 늘어 2024년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LF TNGT는 올해 겨울 '스트레인지리 라이트(Strangely Right)'를 주제로 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기존 정장 제작 기법을 바탕으로 소재와 형태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패션 커뮤니티에서 '티구다(TNGT 구스다운)'로 불리는 거위털 외투다. 올해는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해 출근할 때와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코트 제품군도 확대했다. 울·알파카 혼방 소재를 활용한 코트와 무릎 위 길이의 간결한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 등을 선보인다. 겨울 제품 출시 시점은 지난해보다 일주일 앞당겼다. 입고 물량도 코트는 89%, 점퍼는 40% 늘렸다. LF TNGT는 이달 9일까지 '블프엔 LF몰' 행사를 통해 겨울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LF TNGT 관계자는 “2030세대 고객의 실제 수요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상품 기획에 반영해 TNGT만의 정체성을 꾸준히 발전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의 제품을 선보여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코오롱스포츠 '트레일런 부탄 2026' 성료…27개국 152명 참가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의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부탄에서 국제 산악 달리기 대회 '코오롱 트레일런 부탄 2026'을 개최했다. 코오롱스포츠에 따르면 대회는 지난달 28~31일 진행됐다. 부탄 서부 파로에서 수도 팀푸까지 이어지는 41.8㎞ 구간에서 세계 27개국 선수 152명이 참가했다. 대회 코스는 해발 2300m에서 출발해 최고 4000m까지 올라가는 고난도 산악 구간으로 구성됐다. 누적 상승고도는 2700m에 달한다. 선수들은 제한시간 15시간 안에 결승선을 통과해야 했다. 이번 대회는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기록을 관리하는 UTMB 인덱스의 50K 부문 공식 경기로 치러졌다. 최종 출발 선수 139명 가운데 112명이 완주해 완주율 80.6%를 기록했다. 남자부에서는 이탈리아의 리카르도 몬타니가 5시간23분52초로 우승했다. 여자부 우승은 7시간11분26초를 기록한 네팔의 라실라 타망이 차지했다. 코오롱스포츠가 운영하는 '코오롱 애슬릿팀' 소속 이하늘과 양희종도 참가했다. 이하늘은 8시간47분37초로 여자부 5위에 올랐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세계 트레일러닝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선수 및 관련 업계와의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트레일런은 제품과 커뮤니티, 그리고 대회가 맞물려 돌아가는 시장"이라며 “이번 대회는 글로벌 트레일런 시장에 도전하는 코오롱스포츠가 세계적인 트레일러너 및 업계 관계자들과 관계를 쌓고, 브랜드의 포부를 각인시키는 초석이 됐다"고 전했다. ◇ 무신사, AI 상품 추천 서비스 12개 분야 확대…필터 이용률 최대 21% 증가 무신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품 탐색 서비스 'AI 트렌드 큐레이션'을 패션과 뷰티 12개 분야로 확대했다. 무신사에 따르면 AI 트렌드 큐레이션은 외부의 패션·뷰티 유행을 분석해 소비자에게 관련 상품을 제안하는 서비스다. 기존 구매 이력을 바탕으로 한 개인별 추천과 달리 최신 유행을 반영한 검색 조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신사는 지난 6월 모자 분야에 서비스를 처음 도입했다. '얼굴 소멸 모자', '꾸안꾸 볼캡', '러닝의 계절' 등 소비자에게 익숙한 표현을 검색 조건으로 제시했다. 지난달 22일부터는 니트·스웨터와 맨투맨, 청바지, 운동복 바지, 경량 패딩, 숏패딩, 롱패딩, 겨울 코트, 무스탕·모피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혔다. 뷰티 분야에서는 에센스·세럼·앰플 제품군에 처음 적용했다. 서비스 확대 이후 새롭게 적용한 10개 분야의 검색 조건 이용률은 이전보다 평균 14% 증가했다. 증가 폭이 가장 큰 분야는 21%에 달했다. 모자 분야에서는 '얼굴 소멸 모자' 검색 조건이 전체 AI 추천 조건 선택의 47%를 차지했다. 지난 9월 말 이후에는 이 비중이 54%까지 높아졌다. 무신사는 연내 AI 트렌드 큐레이션을 전체 상품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상반기에 AI 트렌드 큐레이션을 선보인 뒤 운영하며 고객들이 모자를 고를 때도 상황과 스타일 등 맥락을 중시하는 경향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패션과 뷰티 전반에서 고객의 상황과 최신 트렌드를 더욱 정교하게 읽어내는 AI 큐레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르무통 '2026 감사제' 진행…구매 고객 사은품·주간 행사 마련 신발 브랜드 르무통이 이달 30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2026 르무통 감사제'를 진행한다. 르무통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브랜드 운영 10년을 맞아 고객에게 구매 혜택과 사은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르무통은 올해 대표 신발 제품인 '메이트'의 단일 모델 누적 판매량이 200만켤레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컴포트슈즈 부문 '고객 충성도 대상' 3년 연속 1위와 '올해의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등의 성과도 거뒀다. 행사 기간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르무통 캐릭터 '메링' 이모티콘을 증정한다. 15만원 이상 구매하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첫째 주에는 커플 세트 구매 고객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투썸플레이스 케이크 세트 교환권을 지급한다. 이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새로운 행사를 공개한다. 경북 문경새재에 위치한 체험형 매장 '르무통 마루' 초대 행사도 진행한다. 공식몰 구매 고객 가운데 매주 10명씩 총 40명을 추첨해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방문 고객에게는 어사화병 또는 방향제 세트도 증정한다.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는 댓글 행사도 마련했다. 올해 르무통과 함께한 사연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충전식 손난로 겸 보조배터리를 제공한다. 르무통 관계자는 “올해 메이트 누적 판매 200만 족 돌파를 비롯해 르무통이 이뤄낸 다양한 성과는 지난 10년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들 덕분"이라며 “그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룰루레몬, 문가영·차준환과 겨울 외투 광고 공개…고어텍스 제품 국내 첫선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배우 문가영과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참여한 겨울 외투 광고를 공개했다. 룰루레몬에 따르면 이번 광고에서는 신규 제품군 '하이로프트'와 기존 인기 제품인 '원더 퍼프'를 소개한다. 보온성과 활동성, 일상에서의 활용도를 강조했다. 하이로프트에는 보온재 전문기업 프리마로프트의 '울트라피크' 기술을 독점 적용했다. 다운 충전재를 고정하는 누빔 봉제선 없이도 다양한 형태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원더 퍼프는 필파워 600의 다운 충전재와 발수·방풍 기능을 갖춘 '소프트매트' 원단을 사용한 제품이다. 가벼운 무게와 보온성을 함께 고려했다. 룰루레몬은 고어텍스 기술을 적용한 '사일런트 타입' 제품군도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한다. 이후 일본에 선보여 두 나라에서만 판매할 예정이다. 사일런트 타입은 비옷과 레인코트, 방수 다운 재킷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고어텍스의 방수·방풍 기술과 새로운 ePE 막 소재를 적용했다. 기존 기능성 외투에서 발생하는 마찰 소음과 뻣뻣한 착용감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문가영은 “룰루레몬은 편안함과 우아함이 함께할 수 있다는 점을 잘 이해하는 브랜드"라며 “새로운 프리마로프트 울트라피크 푸퍼를 입으면 가장 추운 날에도 집에 있는 듯한 포근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차준환은 “룰루레몬 원더 퍼프 컬렉션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해줘, 추운 겨울에도 움직임 자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 프로스펙스 '듀얼와플 시리즈' 출시…러닝·일상 겸용 의류 3종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가을·겨울철 달리기와 일상에서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듀얼와플 시리즈'를 출시했다. 프로스펙스에 따르면 이번 제품군은 와플 모양의 입체적인 원단 조직과 양면의 서로 다른 색상이 특징이다. 겉면의 짜임 사이로 안쪽 색상이 드러나도록 제작해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제품은 '듀얼와플 러닝 하프집업', '듀얼와플 러닝 집업 후드', '듀얼와플 러닝 후드' 등 3종이다. 듀얼와플 러닝 하프집업은 목을 감싸는 디자인과 상단 지퍼를 적용했다. 지퍼를 여닫아 착용감을 조절할 수 있으며 다른 의류와 겹쳐 입기에도 적합하다. 듀얼와플 러닝 집업 후드는 전면 지퍼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지퍼 주머니를 적용했다. 운동 전후에 간편하게 걸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듀얼와플 러닝 후드는 앞뒤를 뒤집어 입을 수 있는 양면 디자인을 적용했다. 밑단 조임끈으로 옷의 형태를 조절할 수 있다. 하프집업과 집업 후드는 갈색·노란색·검은색·회색 등 4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러닝 후드는 노란색·회색·갈색 등 3가지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이번 듀얼와플 시리즈를 통해 러닝웨어의 기능적 활용성과 소재·컬러를 활용한 디자인을 함께 제안했다"며 “러닝과 일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스타일링 선택지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아식스 '하이퍼싱크' 출시…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지초이와 협업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의 패션 제품군 아식스 스포츠스타일이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지초이와 협업한 운동화 '하이퍼싱크'를 출시한다. 아식스에 따르면 이번 협업 제품은 레슬링화에서 영감을 얻은 하이퍼싱크 모델에 지초이의 디자인을 접목했다. 작업복과 군복 등 기능성을 강조한 의류에서 착안해 실용적인 요소를 더했다. 신발 끈을 묶고 푸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탄성 밴드와 벨크로를 적용했다. 낮은 깔창으로 간결한 형태를 구현하고 기존 하이퍼싱크의 측면과 뒤쪽 구멍 장식은 유지했다. 서로 다른 질감의 메시 소재 3종을 사용해 통기성과 입체감을 높였다. 색상은 아식스의 상징색인 파란색을 더한 검은색, 서울 하늘과 한강에서 영감을 얻은 연한 하늘색, 분홍색에 보라색과 빨간색을 조합한 제품 등 3가지로 구성했다. 아식스 하이퍼싱크 협업 제품은 이달 6일부터 아식스와 지초이의 공식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8만9000원이다. ◇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 국내 판매…마라톤 기록 경쟁 공략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경량 레이싱화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를 국내에 선보인다. 아디다스에 따르면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는 세계 정상급 마라톤 선수들과 함께 개발한 최상위 경주용 운동화다. 남성용 275㎜ 기준 평균 무게는 97g이다. 전작보다 무게를 30% 줄이고 발 앞부분의 에너지 반환 성능은 11% 높였다. 러닝 효율도 1.6% 개선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핵심 기술은 경량 소재인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 에보'다. 여기에 U자형 탄소섬유 기반의 '에너지림' 구조를 적용해 추진력과 안정성을 높였다. 신발 끈과 봉제 등 세부 요소에서도 무게를 줄였다. 아디다스는 올해 주요 국제 마라톤 대회에서 이 제품을 착용한 선수들이 거둔 성적을 강조했다.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런던 마라톤에서 사바스티안 사웨가 1시간59분30초, 요미프 케젤차가 1시간59분41초를 기록했다. 아디다스는 이를 공식 대회 최초의 2시간 미만 완주 기록이라고 소개했다. 지난 9월 베를린 마라톤에서는 남녀부 상위 3명씩 총 6명이 해당 제품을 착용했다. 10월 시카고 마라톤에서는 아모스 키프루토와 하위 페이사가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고, 이달 1일 뉴욕 마라톤에서는 셰일라 쳅키루이가 여자부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아디다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에보 3는 이달 3일부터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과 강남브랜드센터, 온유어마크 경복궁, 레이스먼트 가로수길 등에서 판매한다. ◇ 세정 데일리스트, 한채아와 겨울 외투 연출법 제안…코트·다운 제품 소개 세정그룹의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데일리스트가 배우 한채아와 함께 겨울 의류 기획전 '한채아 픽! 윈터 에센셜'을 진행한다. 세정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은 겨울 외투에 니트와 치마, 바지 등 기본 의류를 조합한 일상복 연출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채아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 속 착용 제품도 포함했다. 첫 번째는 '스탠카라 하프코트'를 활용한 차림이다. 울 소재의 코트에 케이블 짜임 카디건과 코듀로이 치마를 조합했다. 출근할 때나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 주말 외출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번째는 '니트 카라 다이아 퀼팅 다운'을 활용한 차림이다. 목 부분에 니트 소재를 적용하고 다이아몬드 형태의 누빔 디자인을 더한 오리털 외투다. 데일리스트는 여기에 캐시미어 100% 반목 니트와 여유로운 형태의 코듀로이 바지를 조합해 활동성을 높인 겨울 일상복을 제안했다. 데일리스트 겨울 제품은 전국 웰메이드 매장과 온라인 세정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세정몰에서는 한채아 착용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도 진행한다. 세정 웰메이드 관계자는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겨울 아우터 코디법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에 맞춰 배우 한채아와 함께 실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타일링 가이드를 준비했다"며 “고급스러운 소재와 정제된 실루엣이 돋보이는 데일리스트의 기본 아이템으로 감도 높은 겨울 데일리룩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그리티 감탄 '겨울 보온 속옷 3종' 출시…브라·내의 일체형 설계 그리티의 속옷 브랜드 감탄이 겨울철 보온성과 편의성을 높인 속옷 3종을 출시했다. 그리티에 따르면 이번 제품군은 브래지어와 내의를 따로 착용할 필요가 없는 일체형 구조를 적용했다. 겨울철 여러 겹의 옷을 입을 때 생기는 불편함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제품인 '감탄 웜에어리 히트탑 스퀘어넥'은 울과 모달을 혼합한 소재를 사용했다. 목선이 사각형으로 드러나는 민소매 디자인과 봉제선을 최소화한 구조를 적용했다. 목 부분이 넓은 니트나 카디건 안에 입기 좋도록 제작했다. '감탄 웜에어리 히트탑 롱슬리브'는 같은 소재에 긴소매를 적용해 팔까지 감싸도록 했다. 얇은 두께로 코트나 패딩 안에 겹쳐 입을 때 부피감을 줄였다. '감탄 라이트웜 롱슬리브'는 신축성 있는 모달 혼방 소재를 활용했다. 늦가을에는 단독으로, 한겨울에는 다른 옷 안에 입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그리티 감탄은 공식몰 회원 23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달 3~12일 '감탄제'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잠옷 바지를 증정하고 신상품 구매 시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리티 관계자는 “겨울철 이너웨어는 보온성뿐 아니라 옷차림과 활동 환경에 따라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다"며 “이번 겨울 이너 3종은 브라와 이너를 하나로 담은 2IN1 설계로, 여러 겹 껴입지 않아도 한 장이면 충분하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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