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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내증시가 강세장으로 마무리했다. 미국·이란 간 종전협상 재개 기대가 점화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3.64포인트(2.07%) 오른 6091.39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면, 외국인이 5522억원을 순매수하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224억원, 9356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체로 상승했다. 삼성전자(+2.18%), SK하이닉스(+2.99%) 등 반도체 대장주가 오름세를 보였다. 현대차(+3.36%), 기아(+1.54%) 등 자동차주와 삼성바이오로직스(+4.30%), 셀트리온(+1.46%)등 바이오주 역시 상승했다.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0.92%), 현대로템(-0.71%),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4.39%) 등 방산주는 밀려났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55포인트(2.72%) 오른 1152.43으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일제히 강세였다. 삼천당제약(+6.73%), 코오롱티슈진(+9.74%), 알테오젠(+5.67%)등이 크게 올랐다. 리노공업(+1.08%), 펩트론(+1.15%), 에코프로비엠(+2.38%) 등은 소폭 상승했다. 증시 반등의 배경으로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가 꼽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차 협상을 시사하는 가운데 유가증권시장은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7.0원 내린 1474.2원에 마감했다. 김태환 기자 kth@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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