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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3 영주시민 자전거 페스티벌’ 개최

영주시가 오는 24일 오전 8시 30분 영주교 아래 서천 둔치에서 ‘2023 영주시민 자전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시민 자전거 이용 확산을 위해 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시 자전거 연맹이 주관한다. 오전 10시 30분 서천 인라인스케이트장(영주교아래)을 출발해 적서교를 건너 다시 서천 둔치로 돌아오는 약 10㎞ 코스로 1시간 정도 진행된다. 대회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참가자 500명에게는 경품권과 간식 및 기념수건이 제공된다. 경품으로는 자전거, 전자제품 및 헬멧 등 자전거 관련 용품을 준비해 당첨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권정상 영주시자전거연맹회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라며 "자전거 타기로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돕고 가족·이웃과 함께 아름다운 서천 강변을 달려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는 자전거 천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자전거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제도의 정비를 통해 환경친화적 자전거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2014년부터 영주시민자전거보험에 가입해 운영 중으로 자전거 사고로 인한 영주시민의 상해에 대한 보장을 이어가고 있다. 자전거 사고로 인한 진단 시 10만 원부터 30만 원의 진단위로금과 20만 원의 입원지원비를 지급하며 사망 시 500만 원, 후유장해 시 최고 500만 원 한도로 보장한다. 자전거사고 벌금, 자전거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자전거교통사고 처리지원금도 함께 지원한다. 영주=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영주시민 자전거 페스티벌 2019년 행사 모습 영주시민 자전거 페스티벌 2019년 행사 모습(제공-영주시)

성창환 전 창녕中 총동문회 회장, 창녕군 고향사랑기부 동참

[창녕=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성창환 (전)창녕중학교 총동문회 회장과 장남인 성석훈 씨가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기탁했다. 19일 창녕군에 따르면 최근 창녕군 향우들의 고향사랑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성창환 전 회장은 고향에 대한 애정이 더욱 각별해 평소에도 창녕의 저소득 가구에 꾸준히 후원하는 등 많은 기부 활동을 해왔다. 성창환 전 회장은 "창녕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를 바라고 아들과 함께 고향 사랑에 동참할 수 있어서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최근 향우들 사이에서 고향사랑기부 소식이 점점 퍼져나가고 있으며 향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semin3824@ekn.kr성창환 전 창녕中 총동문회 회장··· 창녕군 고향사랑기부 동 성낙인 창녕군수(왼쪽)와 성창환 (前)창녕中 총동문회 회장의 장남 성석훈(오른쪽) 씨가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시흥시 "공원 해수체험장-물놀이장 7월개장"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는 예년보다 올해 여름 기온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해수체험장 2곳(갯골생태공원, 배곧한울공원)와 공원 체험형 물놀이장 17곳 개장을 작년보다 앞당기기로 했다. 해수체험장 2곳은 시민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 새롭게 단장했다. 오는 7월8일부터 8월27일까지 운영한다. 이는 작년 열흘가량 앞당겨 개장하는 셈이다. 시간은 10시부터 17시까지로 휴장일(매주 월-금)을 제외하고 매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12시부터 13시까지 휴식시간으로 풀장 이용이 제한된다. 이용 방법은 매일 선착순으로 현장 발권을 통해 입장하면 된다. 요금은 만 36개월 이상 4000원으로 시흥시민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공원 내 체험형 물놀이장은 7월11일부터 8월20일까지 운영한다. 이는 작년보다 2주 연장해 운영하는 셈이다. 운영시간은 11시부터 17시까지다. 휴장일(매주 월요일, 우천 시)을 제외하고 매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13시부터 14시까지는 휴식시간으로 운영이 중단된다. 특히 올해는 신규 조성한 물놀이장 3곳(장현근린1호, 3호, 능곡중앙공원)이 추가 개장할 예정이라 인근 주민들 기대감이 벌써부터 크다. 시흥시는 어린이가 다수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운영할 방침이다. 안전관리사를 상시 배치해 물놀이객 안전을 살피고, 운영요원을 추가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학서 공원과 팀장은 19일 "작년에는 코로나19로 물놀이시설 이용이 제한돼 아쉬움이 컸는데 올해는 앞당겨 개장하는 만큼, 많은 이용객이 도심 속 물놀이를 통해 더위를 날려버리시길 바란다.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장 운영을 위한 개장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시흥시 공원 체험형 물놀이장 시흥시 공원 체험형 물놀이장. 사진제공=시흥시

논산에 2030년까지 ‘국방 미래 첨단시설’ 들어선다

충남도가 오는 2023년까지 ‘국방 AI 인공지능 무인 체계 운용 실험, 로봇 체계 시험, 켐-바이오(Chem-Bio) 시험, 군용 전지 특수 성능평가 연구 실험, 국방 차세대 에너지 연구’ 등 대한민국 미래 최첨단 국방력 강화를 견인하게 될 정부 연구기관 유치에 성공했다. 이는 김태흠 지사가 지난 4월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만나 국방 미래 첨단시설 건립을 건의한 지 2개월 만에 공식화한 것으로, 도가 현재 추진 중인 국방국가산업단지와 방산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에 가속화가 기대된다. 김 지사는 19일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 백성현 논산시장과 ‘국방 미래 첨단 연구시설(가칭 국방 미래기술연구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DD 산하 국방 미래기술연구센터 신설과 관련한 각 기관 간 협력을 약속하기 위함이며, 신범철 국방부 차관은 국방 미래기술연구센터의 도내 건립에 대한 정부 차원의 의지를 드러냈다. 도와 ADD, 논산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연구·시험 시설 구축 △부지확보 및 조성 △예산 확보 노력 등을 상호 협력한다. 또 ADD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논산시 일원 39만 6.000㎡에 2.969억 원을 투입해 국방 미래기술연구센터를 건립한다. 충남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국방 미래기술연구센터 설립에 따른 생산 효과는 3.847억 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는 1.267억 원, 취업 유발 효과는 1.605명, 60여 개 첨단 앵커 기업이 유치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흠 지사는 "국방 미래기술센터는 방위산업 제품들을 검증하고 실증하는 기관인 만큼, 방위산업체 대거 유치까지 기대할 수 있다"라며 "각종 절차 이행과 정부예산 및 부지확보 등에 행정력을 집중, 계획대로 센터 건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KakaoTalk_20230619_104558427 사진 좌로부터=윤기형 도의원, 백성현 논산시장, 김태흠 도지사,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장, 신범철 국방부차관 (사진=박웅현 기자)

청송군, 제4회 청송야송미술대전 출품 작품 공모

청송군은 12일부터 8월 14일까지 제4회 청송야송미술대전 출품 작품 공모를 실시한다. 청송군과 청송미술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4회 청송야송미술대전’은 청송이 배출한 한국화의 대표적인 작가 고(故) 야송 이원좌 화백의 예술정신을 추모하고, 우수한 예술 역량을 보유한 미술인들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운영위원회(위원장 청송미술협회장)를 통해 출품 작품 공모·심사·시상 등 전체 일정을 확정했다. 공모 분야는 한국화, 서양화(수채화 포함), 서예·문인화 등 3개 부문으로, 대한민국 국적의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접수일 종료 이후 1차(사진), 2차(실물)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선, 입선 등으로 수상작을 선정한 후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 작품들은 시상식 일정에 맞춰 1개월 동안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전시해 청송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야송미술대전’이 전국의 문화예술인들이 우수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예술 행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송=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청송야송미술관 지난해 수상작 전시회 청송야송미술관 지난해 수상작 전시회 장면이다.(제공-청송군)

안동 용상동 주민주도‘마뜰 꽃동네

경북 안동의 한 마을에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펼쳐 눈길을 끈다. 19일 안동시와 현지 주민들에 따르면 안동 용상동 주민들은 ‘안동형 지로나 꽃축제’라는 주제로 ‘용상동 마뜰 꽃동네 조성 사업’을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지역 공동체를 강화하고 용상동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지로나 꽃축제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해 조성된 마뜰 어울림센터 일원과 마을 공동텃밭에 다채로운 꽃을 심어 활기 넘치는 동네를 만들어 용상동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마뜰 꽃동네 조성 프로그램은 우리동네를 사계절 꽃으로 아름답게 조성해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우리동네 플로리스트 선발대회를 개최 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주도로 진행된다. 특히 노후된 마을의 골목길에 주민들이 직접 골목 정원을 만들어 사계절 꽃으로 아름답게 단장했다. 나아가 친환경적인 보행 환경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의 지역공동체 의식도 크게 드높였다. 마뜰 꽃동네 조성의 주체인 주민들은 "지역주민 스스로 마을 경관 조성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차고, 앞으로도 용상동을 아름답게 가꾸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입을 모았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용상동 마뜰 꽃동네 조성 안동시 용상동 주민들이 주민주도형 도시재생활동인 ‘마뜰 꽃동네 조성’ 활동을 하고 있다. 용상동 마뜰 꽃동네 조성 안동 용상동 주민들이 ‘마뜰 꽃동네’의 성공적인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 사례로 꼽혀 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상동 마뜰 꽃동네 조성 안동 용상동 주민들이 플로리스트 선발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송군의회, 제266회 정례회 개회

청송군의회는 19일 제26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8일까지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청송군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의 의원발의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청송군 공직자 윤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 그리고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건’ 외 4건의 안건을 심사하게 된다. 특히 19일 안덕면을 시작으로, 20일 현서면, 21일 파천면·진보면, 22일 부남면·현동면, 23일 청송읍·주왕산면을 차례로 방문해 각 지역의 주요사업 현황을 살피며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권태준 의장은 "청송군의회는 앞으로 지역의 현안사항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청송=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청송군의회, 제266회 정례회 개회 청송군의회는 제266회 정례회를 개회 했다.(제공-청송군의회)

경북경찰, 중고차매매 사기 일당 16명 검거...4명 구속

경북경찰청은 22년 6월 경부터 최근까지 피해자 35명을 상대로 3억 6000만 원 상당의 피해금을 편취한 중고차매매 사기 일당 16명을 검거하고, 이 중 사건을 주도한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기업 중고차매매 사이트와 유사한 사이트를 개설해 22. 8월부터 23.3월까지 위 사이트에 차량 판매 글을 남긴 피해자들과 매매 상담을 진행한 후 매매 대금의 10%를 계약금으로 피해자들에게 송금하고, 피해자들을 만나 차량 감정사인 것처럼 행세해 피해자가 사고 이력을 감추었으니 "자동차관리법상 계약금의 2배를 배상해야 한다"라고 속이거나, 위약금을 내지 않은 피해자들로부터 이들이 원하는 저렴한 가격에 차량을 매수하는 방법으로 범행해온 것이 밝혀졌다. 경북경찰청은 "피해자 전담 요원을 지정하여 법률구조공단 무료법률상담 방법을 안내하는 등 피해자의 실질적 회복을 위한 보호 조치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고차매매 사기는 시장 질서를 교란시키고 서민·청년층에 피해가 집중되는 악덕 범죄인 만큼, 고의적·조직적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해 신뢰받는 경제질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경북청은 총책인 이들은 직원을 고용해 상담원, 감정평가사 등으로 역할을 나눠 조직적으로 중고차매매 사기 범죄를 실행한 사실이 확인되므로,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의심되는 대상자들을 선별 후 추가 입건해 범죄단체조직죄를 적용할 방침이다. 안동=에너지경제시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중고 전체모자이크 중고 전체모자이크(제공-경북경창청)

시흥시 찾아가는 채용박람회 목감동 21일개최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목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시흥시 찾아가는 어울림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올해 상반기 첫 대규모 채용행사로 진행되며 인력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흥시 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면접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흥시(시흥시종합일자리센터, 시흥여성새일본부)를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시화지사, 시흥산업진흥원(매화산단지원센터), 고용노동부 시흥고용복지+센터 등 9개 기관이 이번 박람회에서 협업한다. 특히 근로자 수가 1000명 이상인 기업(쿠팡풀필먼트 시흥, ㈜SPC삼립시화지사)과 100명 이상 기업이 다수 참가해 구직자 채용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생산-사무-설계-CAD(컴퓨터 이용 설계) 등 청년부터 중장년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가 마련돼 있다. 채용관은 직접 채용부스와 간접 채용부스로 나눠 진행된다. 직접 채용부스에선 20개 기업 면접관과 구직자의 일대일 대면 면접이 진행된다. 간접 채용부스에선 구직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접수한다. 이번 박람회의 총구인 인원은 90여명이다. 부대 행사관 운영도 눈길을 끈다. 이력서 사진촬영을 비롯해 △지문활용 적성검사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상담 △손 글씨(캘리그라피) 엽서-부채 만들기 체험 △천연 모기벌레 퇴치제 만들기 등 행사장 내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엄계용 시흥시 일자리총괄과장은 19일 "매월 채용 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지만, 시흥시 특성상 박람회 참여가 쉽지 않은 기업과 주민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그 첫 번째 박람회를 목감동에서 진행하니 목감동 주민은 적극 참여해 취업에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는 올해 5월까지 총 4회 채용 박람회를 개최했으며, 90개 기업이 참가해 총 142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았다. 오는 9월에는 안산시와 함께 스마트허브 5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정왕동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한 후, 전화 문의 후 현장에 방문하면 된다. 참가 기업 현황과 모집분야 상세정보는 시흥시 누리집(siheung.go.kr) 모집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일자리센터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시흥시 찾아가는 어울림 채용박람회 목감동 포스터 시흥시 찾아가는 어울림 채용박람회 목감동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

부산도시공사,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 1위 달성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도시공사(이하 공사)는 감사원에서 실시한 2023년(2022년도 실적)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 지방공기업 광역 36개 기관 중 종합 1위(A등급)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2023년 자체감사활동의 감사원 심사에서 감사인원 수준 등 기관의지 분야(20점)에서 만점, 감사결과 미집행 수준 등 사후관리 분야(10점)에서 만점, 재무조치 성과 수준·모범사례 발굴 성과 수준 등 감사성과 분야(12점)에서 고득점을 획득했다. 세부항목별 점수로는 △감사인력의 1인당 교육수준 부문 최고 점수 △범죄발생 건수 비율 부문 최고 점수 △감사결과 미집행 수준 부문 최고 점수 △1인당 연간 감사일수 부문 고득점 △모범사례 발굴 부문 고득점 등을 기록했다. 또한 공사에서 실시한 △건설부문 반부패 청렴실천 결의대회 △BMC 부산도시공사 청렴골든벨 개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등의 성과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감사원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각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을 심사하고, 그 결과를 기관에 통지하고 있다. 자체감사활동 평가지표는 내부통제지원 및 자체감사활동의 2개 영역과 기관의지·기관역량·기관실적·감사활동·감사성과·사후관리 6개 분야이며, 도시개발·도시철도·시설공단 등 36개 기관이 기관별 실적보고서를 통해 심사를 받고 있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자체감사활동 심사 결과를 계기로 감사역량 향상을 위해 자체감사의 개선과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면서 "내부통제 요소와 원칙을 바탕으로 공정한 윤리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부산도시공사,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 1위 달성 2023년 5월에 펼쳐진 건설부문 반부패 청렴실천 결의대회 모습. 사진=부산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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