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풍향계] 신세계백화점서 리워드 적립·할인 혜택 제공 外](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15.d3b48dcf9c744995a6c14284996ed27e_T1.jpg)
◇신세계백화점서 리워드 적립·할인 혜택 제공 카드사들이 신세계백화점과 손잡고 오는 25일까지 '5MAZING CARD FESTA'를 진행한다. 전국 신세계백화점 점포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신백 리워드, 할인 쿠폰,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18일까지 명품·워치·주얼리 단일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50만 신백리워드가 적립된다. 남성·여성 단일 패션 브랜드에서는 최대 35만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31일까지 신세계 제휴 삼성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5개월 무이자할부가 가능하다. 신세계백화점 앱에서는 △F&B △코스메틱 △워치·주얼리 △모피 △여성패션 △슈즈·핸드백 △남성패션 △베딩을 비롯한 카테고리별 혜택을 제공한다. 18일까지 명품·워치·주얼리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금액대별로 최대 350만신백리워드가 지급된다. 행사 기간 리빙과 모피 장르의 인기 브랜드 구매 고객은 신세계상품권(최대 10% 상당), 남성·여성패션 단일 브랜드 결제 고객도 최대 35만신백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신세계 제휴 하나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3개월, 100만원 이상은 2~6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 가능하다. 하나카드는 최근 '신세계 by JADE 하나카드'를 출시했다. 이는 연 1회 최대 10만원의 선택형 바우처과 신세계백화점 특화 할인 등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25일까지 '신세계 푸빌라 BC 바로카드'를 비롯한 신세계 제휴 BC카드로 명품·워치·주얼리 매장에서 200만원 이상 결제시 최대 350만신백리워드가 적립된다. 남성·여성 패션 행사 참여 브랜드 매장에서도 결제액에 따라 35만신백리워드까지 받을 수 있다. 리빙·모피 분야 인기 브랜드의 경우 결제액의 최대 10%에 달하는 신세계상품권이 제공된다. 31일까지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12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비아 신세계)에서 3사의 신세계 제휴카드로 단일 5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경우 35만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KB국민카드, 12년 연속 KCSI 체크카드 부문 1위 KB국민카드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2026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12년 연속 체크카드 부문 1위에 올랐다. 고객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상품에 녹인 결과다. 종합금융플랫폼 KB Pay는 올 1월 기준 가입 고객 1600만명을 돌파했고, 카드 결제를 넘어 쇼핑·여행·금융을 비롯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미성년자 고객을 위한 'KB 틴업 체크카드'를 출시 한 달 만에 10만장, 올 1월 선보인 신규 상품 브랜드 체계 'ALL·YOU·NEED' 시리즈는 30만장 넘게 발급됐다. KB국민카드는 고객패널 및 내부 설문조사를 연계한 고객 의견 수렴 체계를 강화하는 중으로, 인공지능(AI) 모델 기반 자동화 모니터링 시스템도 도입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품과 서비스의 혁신을 지속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혜택과 편리함을 더하고, 고객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금융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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