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1위 삼성전자 주가·2위 SK하이닉스 주가·3위 한미반도체 주가,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시스템반도체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시스템반도체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3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시스템반도체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삼성전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308,615점으로 전주 163,075점보다 145,540점 상승했다. 2위 SK하이닉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44,113점으로 전주 33,073점보다 11,040점 상승했다. 3위 한미반도체 주가는 트렌드지수 29,352점으로 전주 34,931점보다 5,579점 하락했다. 4위 하나마이크론 주가는 트렌드지수 10,555점으로 전주 8,707점보다 1,848점 상승했다. 5위 가온칩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9,567점으로 전주 9,865점보다 298점 하락했다. 6위 파두 주가는 트렌드지수 8,437점, 7위 자람테크놀로지 주가는 트렌드지수 7,688점, 8위 텔레칩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7,213점, 9위 테크윙 주가는 트렌드지수 6,958점, 10위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주가는 트렌드지수 6,470점이다. 11위 고영 주가, 12위 리노공업 주가, 13위 네패스 주가, 14위 에이직랜드 주가, 15위 시그네틱스 주가, 16위 퀄리타스반도체 주가, 17위 아진엑스텍 주가, 18위 SFA반도체 주가, 19위 DB하이텍 주가, 20위는 에이디테크놀로지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10대 2%, 20대 10%, 30대 19%, 40대 25%, 50대 45%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시스템반도체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삼성전자 주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삼성전자 배당금, 삼성전자 채용, 삼성전자 연봉, sk하이닉스 주가, sk하이닉스 채용, sk하이닉스 성과급, sk하이닉스 관련주, sk하이닉스 연봉, 한미반도체 주가, 한미반도체 목표주가, 한미반도체 엔비디아, 한미반도체 상무, 한미반도체 연봉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BGF리테일, 편의점 점유율 하락에 “눈높이도 낮춰라” [한국투자증권]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에 대해 눈높이를 낮추라는 증권가의 조언이 나온다. 최근 부진한 실적과 함께 편의점 채널의 점유율도 하락하면서 목표주가도 낮아졌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6일 “BGF리테일에 대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지만, 소매시장 내 점유율 하락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18만원으로 14.3% 하향한다"며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크지 않겠지만 최근 소비재 섹터로의 수급 흐름이 좋지 않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빠른 주가 상승은 어려울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1분기 BGF리테일의 매출은 1조989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지만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1.1% 하회할 전망"이라며 “예년보다 올해 1~2월 날씨 환경이 나쁘지 않았음에도, 내국인의 해외여행 증가 등으로 유동인구가 감소하면서 BGF리테일의 기존점 신장 회복이 더뎠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3년 연초부터 BGF리테일의 주가가 하락했던 이유는 다른 소비재 섹터 대비 유통업의 매력도가 하락한 동시에, 유통 산업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편의점 채널의 매력도가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라며 “2022년 소매시장 내 편의점 채널의 점유율은 6.6%였으나, 2023년에는 6.2%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1위 카나리아바이오 주가·2위 CJ제일제당 주가·3위 한일사료 주가,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사료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사료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카나리아바이오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3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사료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카나리아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8,417점으로 전주 7,304점보다 1,113점 상승했다. 2위 CJ제일제당 주가는 트렌드지수 2,248점으로 전주 1,944점보다 304점 상승했다. 3위 한일사료 주가는 트렌드지수 2,176점으로 전주 1,349점보다 827점 상승했다. 4위 씨티씨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1,644점으로 전주 2,096점보다 452점 하락했다. 5위 대한제당 주가는 트렌드지수 1,220점으로 전주 1,075점보다 145점 상승했다. 6위 팜스토리 주가는 트렌드지수 963점, 7위 미래생명자원 주가는 트렌드지수 697점, 8위 이지바이오 주가는 트렌드지수 680점, 9위 이지홀딩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645점, 10위 사조동아원 주가는 트렌드지수 641점이다. 11위 한탑 주가, 12위 고려산업 주가, 13위 선진 주가, 14위 대주산업 주가, 15위 팜스코 주가, 16위 애드바이오텍 주가, 17위 우성 주가, 18위 우진비앤지 주가, 19위 오에스피 주가, 20위는 케이씨피드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카나리아바이오 주가는 10대 0%, 20대 6%, 30대 16%, 40대 30%, 50대 47%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사료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카나리아바이오 상폐, 카나리아바이오 주가, cj제일제당 채용, cj제일제당 주가, cj제일제당 연봉, cj제일제당 남원, CJ제일제당 우, 한일사료 (용인), 한일사료 주가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신성델타테크 주가·2위 에브리봇 주가·3위 코웨이 주가, 3월 4주차 업종별 주식 가정용기기와용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가정용기기와용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신성델타테크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3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가정용기기와용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신성델타테크 주가는 트렌드지수 54,098점으로 전주 43,911점보다 10,187점 상승했다. 2위 에브리봇 주가는 트렌드지수 8,068점으로 전주 6,389점보다 1,679점 상승했다. 3위 코웨이 주가는 트렌드지수 5,705점으로 전주 5,821점보다 116점 하락했다. 4위 위니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2,405점으로 전주 2,612점보다 207점 하락했다. 5위 경동나비엔 주가는 트렌드지수 2,315점으로 전주 2,323점보다 8점 하락했다. 6위 자이글 주가는 트렌드지수 2,069점, 7위 위닉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558점, 8위 파세코 주가는 트렌드지수 1,159점, 9위 하츠 주가는 트렌드지수 1,083점, 10위 신일전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1,063점이다. 11위 부방 주가, 12위 새로닉스 주가, 13위 PN풍년 주가, 14위 쿠쿠홈시스 주가, 15위 쿠쿠홀딩스 주가, 16위 피코그램 주가, 17위 오텍 주가, 18위 스톰테크 주가, 19위 엔바이오니아 주가, 20위는 한독크린텍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신성델타테크 주가는 10대 1%, 20대 9%, 30대 18%, 40대 25%, 50대 47%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가정용기기와용품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신성델타테크 주가, 신성델타테크 초전도체, 신성델타테크 거래정지, 신성델타테크 퀀텀, 신성델타테크 주식, 에브리봇 쓰리스핀, 에브리봇 3i, 에브리봇 걸레, 에브리봇 as, 에브리봇 삼성, 코웨이 정수기, 코웨이 고객센터, 코웨이 안마의자, 코웨이 공기청정기, 코웨이 비렉스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에코프로비엠 주가·2위 삼성SDI 주가·3위 엘앤에프 주가, 3월 4주차 업종별 주식 전기제품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전기제품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3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전기제품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트렌드지수 61,008점으로 전주 49,494점보다 11,514점 상승했다. 2위 삼성SDI 주가는 트렌드지수 33,544점으로 전주 35,943점보다 2,399점 하락했다. 3위 엘앤에프 주가는 트렌드지수 22,792점으로 전주 15,586점보다 7,206점 상승했다. 4위 엔켐 주가는 트렌드지수 17,772점으로 전주 21,409점보다 3,637점 하락했다. 5위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트렌드지수 16,465점으로 전주 16,000점보다 465점 상승했다. 6위 에코프로머티 주가는 트렌드지수 15,106점, 7위 필에너지 주가는 트렌드지수 12,728점, 8위 씨아이에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0,374점, 9위 LS머트리얼즈 주가는 트렌드지수 10,202점, 10위 신성에스티 주가는 트렌드지수 6,352점이다. 11위 두산퓨얼셀 주가, 12위 신흥에스이씨 주가, 13위 성일하이텍 주가, 14위 에스피지 주가, 15위 피엔티 주가, 16위 더블유씨피 주가, 17위 SK아이이테크놀로지 주가, 18위 상신이디피 주가, 19위 솔브레인홀딩스 주가, 20위는 천보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10대 0%, 20대 6%, 30대 14%, 40대 21%, 50대 59%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전기제품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에코프로비엠 주가, 에코프로비엠 코스피, 에코프로비엠 채용, 에코프로비엠 목표주가, 에코프로비엠 실적, 삼성sdi 주가, 삼성sdi 채용, 삼성sdi 연봉, 삼성sdi 전고체, 삼성sdi 본사, 엘앤에프 주가, 엘앤에프 무영, 엘앤에프 주주모임, 엘앤에프 채용, 엘앤에프 문벵이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유진로봇 주가·2위 에이디테크놀로지 주가·3위 기가레인 주가, 3월 4주차 테마별 주식 사물인터넷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사물인터넷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유진로봇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3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사물인터넷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유진로봇 주가는 트렌드지수 4,796점으로 전주 3,525점보다 1,271점 상승했다. 2위 에이디테크놀로지 주가는 트렌드지수 4,488점으로 전주 5,638점보다 1,150점 하락했다. 3위 기가레인 주가는 트렌드지수 4,442점으로 전주 825점보다 3,617점 상승했다. 4위 소니드 주가는 트렌드지수 4,167점으로 전주 1,193점보다 2,974점 상승했다. 5위 두산테스나 주가는 트렌드지수 3,625점으로 전주 3,100점보다 525점 상승했다. 6위 에이디칩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548점, 7위 에이텍 주가는 트렌드지수 2,306점, 8위 한국전자인증 주가는 트렌드지수 2,171점, 9위 LG유플러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2,123점, 10위 삼성에스디에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845점이다. 11위 아이엠 주가, 12위 코맥스 주가, 13위 가온그룹 주가, 14위 한울소재과학 주가, 15위 다산네트웍스 주가, 16위 트루엔 주가, 17위 우리로 주가, 18위 유비쿼스 주가, 19위 에스넷 주가, 20위는 오픈베이스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유진로봇 주가는 10대 1%, 20대 5%, 30대 12%, 40대 21%, 50대 61%로 나타났다. 테마별 주식 사물인터넷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유진로봇 주가, 에이디테크놀로지 주가, 기가레인 주가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삼성전기, AI 본격 확산으로 다방면의 수혜 기대…목표주가 ‘↑’ [KB증권]

KB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에 따른 다방면의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1만원으로 11% 상향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AI 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고부가·고성능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확대 및 대당 탑재량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며 “후공정 개선을 통한 반도체 성능 향상 니즈가 강해지고 있어 패키징 기판의 고다층·대면적화 트렌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삼성전기는 진입장벽이 높은 AI 가속기향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 공급이 하반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2027년 이후에는 유리기판 시장 진입도 예상되고 있어 향후 AI 수혜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KB증권이 전망한 삼성전기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1%, 24% 증가한 2조4400억원, 1742억원으로 시장전망치를 상회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MLCC와 카메라 모듈 실적 개선세가 돋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갤럭시S24의 판매 호조, 중화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효과, 시장 내 낮은 MLCC 재고 수준 때문"이라며 “향후 엔화 강세가 전망돼 MLCC와 기판 등의 주요 사업의 경쟁 강도 완화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1위 삼성전자 주가·2위 삼성SDI 주가·3위 삼성중공업 주가, 3월 4주차 그룹사 주식 삼성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그룹사 주식 삼성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3월 4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그룹사 주식 삼성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3월 3주차 지표이다. 1위 삼성전자 주가는 트렌드지수 349,937점으로 전주 163,075점보다 186,862점 상승했다. 2위 삼성SDI 주가는 트렌드지수 33,544점으로 전주 35,943점보다 2,399점 하락했다. 3위 삼성중공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32,717점으로 전주 36,014점보다 3,297점 하락했다. 4위 삼성카드 주가는 트렌드지수 29,374점으로 전주 28,919점보다 455점 상승했다. 5위 삼성화재 주가는 트렌드지수 21,301점으로 전주 18,906점보다 2,395점 상승했다. 6위 삼성생명 주가는 트렌드지수 15,774점, 7위 삼성물산 주가는 트렌드지수 13,458점, 8위 삼성전기 주가는 트렌드지수 13,427점, 9위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0,379점, 10위 삼성증권 주가는 트렌드지수 8,588점이다. 11위 삼성엔지니어링 주가, 12위 호텔신라 주가, 13위 에스원 주가, 14위 삼성에스디에스 주가, 15위 제일기획 주가, 16위 멀티캠퍼스 주가, 17위 삼성FN리츠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10대 2%, 20대 10%, 30대 19%, 40대 25%, 50대 45%로 나타났다. 그룹사 주식 삼성 부문 트렌드 지수 데이터는 삼성전자 주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삼성전자 배당금, 삼성전자 채용, 삼성전자 연봉, 삼성sdi 주가, 삼성sdi 채용, 삼성sdi 연봉, 삼성sdi 전고체, 삼성sdi 본사, 삼성중공업 주가, 삼성중공업 채용, 삼성중공업 수주, 삼성중공업 연봉, 삼성중공업 opi 등의 키워드 및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오늘날씨 예보] 서울 등 출근길까진 눈·비 주의…전국 낮 최고 7~15도

화요일인 26일 오전까지 전국에서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강원 영서와 충북, 경상권, 전남 남해안, 제주도는 낮까지, 강원 영동은 늦은 오후까지 비나 눈이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특히 대설 특보 발효 중인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오전까지 매우 많은 눈이 쌓이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 영서, 전라권이 5∼10㎜다. 강원 영동과 부산, 울산, 경남이 5∼30㎜로 예보됐다. 충청권과 울릉도, 독도 제주도에도 5㎜ 내외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구와 경북의 예상 강수량은 5∼20㎜다. 경기 북동부에서는 1㎝ 내외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강원 산지의 예상 적설량은 5∼15㎝, 강원 내륙과 강원 북부 동해안은 1∼3㎝로 예보됐다. 경북 북동 산지에도 1∼5㎝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7∼15도로 평년(최고 11∼1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3.9도, 인천 3.5도, 수원 3.6도, 춘천 3.1도, 강릉 5.2도, 청주 5.1도, 대전 5.5도, 전주 7.1도, 광주 7.6도, 제주 13.3도, 대구 7.1도, 부산 8.8도, 울산 8.2도, 창원 8.4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4.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5.0m, 서해 0.5∼4.0m, 남해 1.5∼5.0m로 예측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미국주식] 증시 너무 올랐나…인텔·MS·메타 등 주가↓

25일(미 동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2.26p(0.41%) 밀린 3만 9313.64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5.99p(0.31%) 내린 5218.19를, 나스닥지수는 44.35p(0.27%) 하락한 1만 6384.47이었다. 3대 지수는 지난주에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후 점차 반락했다. 시장은 기술기업 주가 조정,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금리 인하 기대 등을 주시했다. 반도체 관련주들은 이날 중국발 악재에 타격을 입었다. 파이낸셜타임즈(FT)는 중국 공업정보화부(MIIT)가 작년 12월 26일 발표해 시행 중인 정부용 컴퓨터 및 서버 조달과 관련한 새 가이드라인을 조명했다. 이 가이드라인을 통해 중국 정부는 정부 기관과 당 조직이 '안전하고 신뢰할 만한 제품'을 사용하도록 규정하면서, 외국산 제품 대신 중국산 제품을 사용할 것을 권장했다. 자국 정부 기관에서 미국 컴퓨터 기업 인텔과 AMD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탑재한 개인용 컴퓨터(PC)와 서버를 퇴출토록 한 것이다. 이런 소식이 주목 받자 인텔 주가는 2% 가까이, AMD 주가도 0.5%가량 떨어졌다. 아울러 유럽연합(EU)이 애플, 알파벳, 메타를 상대로 디지털시장법(DMA) 위반 여부에 대한 첫 조사에 돌입했다는 소식도 기술주 악재가 됐다. 먼저 구글과 애플에 대한 조사는 '다른 결제방식 유도 금지'(anti-steering)' 규정과 관련됐다. EU는 앱 마켓 운영업체가 외부 앱 개발자에 대해 앱 내 다른 결제방식을 선택하도록 연결하거나 광고하는 것을 금지하는 관행을 주목했다. 메타의 경우 지난해 가을 도입한 '결제 혹은 동의' 플랜에서 사용자들이 타깃 광고를 위해 디지털 활동 사용 허용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월 최대 11달러 구독료를 내도록 한 방식이 'DMA'법 위반인지 여부가 포인트다. 주가는 구글이 0.46%, 애플이 0.83% 내렸고 메타는 1.29% 하락했다. 이밖에 대형 기술주 가운데서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1.37% 밀린 반면, 테슬라가 1%이상 올랐다. 전반적으로는 연준 금리 인하 기대를 반영해온 시장이 가파른 랠리 후 조정 압력을 받았다.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연준이 인플레이션 하락하 전망에 변화를 주지 않고, 연내 3회 금리 인하를 예상하면서 증시는 지난주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인터뷰에서도 올해 총 3회 금리 인하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주 후반에 나오는 연준 선호 2월 개인소비지출(PEC) 가격지수가 또다시 예상치를 웃도는 수준으로 나온다면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할 위험도 있다. 파월 연준 의장은 이번 주 금요일에 샌프란시스코 연은이 주최하는 대담에 나설 예정이라, 관련 지표를 어떻게 평가할지도 주목된다.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는 긍정적으로 나왔다. 지난달 미국 전미활동지수(NAI)는 석 달 만에 확장세로 돌아서 미국 경기 개선을 시사했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에 따르면, 2월 전미활동지수는 작년 12월부터 이은 마이너스(-) 기록을 마치고 0.05를 기록, 석 달 만에 플러스(+)로 전환됐다. 전미활동지수가 플러스면 경기가 장기 평균 성장세를 웃돈다는 의미다. 반대로 마이너스(-)면 장기 평균 성장세를 밑돈다는 의미다. 종목별로 보면 보잉 주가는 데이브 캘훈 보잉 최고경영자(CEO)와 래리 켈너 보잉 이사회 의장이 사임한다는 소식에 1% 이상 상승했다. 그간 보잉은 지난 1월 5일 알래스카 항공이 운행한 737맥스9 여객기의 도어플러그 이탈 사태 이후 강도 높은 당국 조사를 받아왔다. 파산설에 시달렸던 전기차 신생 업체 피스커 주가는 대형 자동차업체와의 거래가 무산됐다는 소식에 28% 정도 내렸다. 업종 지수는 임의소비재, 필수소비재, 금융, 헬스, 산업, 부동산, 기술, 통신 등 관련 지수는 하락했다. 반면, 에너지, 소재, 유틸리티 관련 지수는 올랐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 선물 시장 마감 시점에 연준 6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63.5%를 기록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13p(1.00%) 오른 13.19를 나타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