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CI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에 대해 눈높이를 낮추라는 증권가의 조언이 나온다. 최근 부진한 실적과 함께 편의점 채널의 점유율도 하락하면서 목표주가도 낮아졌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6일 “BGF리테일에 대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지만, 소매시장 내 점유율 하락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18만원으로 14.3% 하향한다"며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크지 않겠지만 최근 소비재 섹터로의 수급 흐름이 좋지 않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빠른 주가 상승은 어려울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1분기 BGF리테일의 매출은 1조989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지만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1.1% 하회할 전망"이라며 “예년보다 올해 1~2월 날씨 환경이 나쁘지 않았음에도, 내국인의 해외여행 증가 등으로 유동인구가 감소하면서 BGF리테일의 기존점 신장 회복이 더뎠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3년 연초부터 BGF리테일의 주가가 하락했던 이유는 다른 소비재 섹터 대비 유통업의 매력도가 하락한 동시에, 유통 산업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편의점 채널의 매력도가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라며 “2022년 소매시장 내 편의점 채널의 점유율은 6.6%였으나, 2023년에는 6.2%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6100선까지 후퇴…미국발 한파에 2%대 약세 [장중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2/rcv.YNA.20260227.PYH2026022701820001300_T1.jpg)





![[특징주] 한-UAE 방산 350억달러 협력에 한화시스템 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6.d5ffb3dc1b664b33b1d93c5328ba233f_T1.png)
![[특징주]대화제약, 108억 투자에 주가 ‘급등’…현대약품과 시너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7.6dab11f56b5743b6970188f0ea06f182_T1.jpg)

![[EE칼럼] “100% 확신은 없다: 확률예보가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유럽의 기술 중립성은 정책의 후퇴인가 진화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AI는 협력자인가, 파괴자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차액가맹금 분쟁, 프랜차이즈산업 성장 자양분 되길](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6.b035782046a04bd9a1758729b1263962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