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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범 경북도의원, ‘화재예방강화지구의 소방설비 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박순범 의원(칠곡)은 제340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에서 ‘경상북도 화재예방강화지구의 소방설비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19일 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19조 제3항에서 위임된 사항을 준수함과 동시에 화재발생 시 피해규모가 크고 안전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위험지역을 화재예방강화지구로 지정해 설치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에는 △화재예방강화지구의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도지사의 시책 추진 책무 △화재예방강화지구의 소방설비 등 설치비용 지원 △설치비용 지원 신청 시 필요한 서류 △ 설치비용 우선 지원 소방대상물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박순범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한순간에 모든 것을 앗아갈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기 때문에, 적극적인 화재 예방은 필수"라고 역설하면서 "집중관리가 필요한 화재예방강화지구 안의 소방설비 등을 지원하고 화재 안전 성능을 향상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하고자 발의했다" 고 제정 이유를 설명했다. 금번 조례안은 26일 본회의 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시행 될 경우 화재 안전 확보가 어려운 곳을 집중관리하기 위해 화재예방강화지구를 지정하는 만큼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박순범 의원 박순범 의원(제공-경북도의회)

잔나비 최정훈, 신곡 ‘pony’ M/V 직접 출연…부드러운 감정 연기 ‘몰입감 ↑’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새 음원 ‘pony’ 스포일러로 기대감을 모았다. 잔나비는 지난 18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헤리티지 뮤직 프로젝트’ 음원 ‘pony(포니)’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무대 위 아티스트에게 열광하는 여주인공의 모습과 레코드숍을 천천히 둘러보는 최정훈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이내 여주인공은 LP판을 들여다보며 뛸 듯이 기뻐하고, 곧이어 CD 플레이어가 속도감 있게 돌아가며 ‘어디든 달려가야 해’란 노랫말이 흘러나온다. 영상 전체를 아우르는 빈티지한 감성과 어쿠스틱한 무드의 사운드가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잔나비가 들려줄 추억 여행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최정훈의 경험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기획된 만큼 최정훈의 연기력이 상당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ony’는 보컬 최정훈의 어린 시절과 어머니와의 추억을 함께 그려낸 곡이다. 과거를 기억하는 세대에게는 향수를 자극하고, 요즘 세대에게는 아날로그 감성을 선사하며 신선한 매력을 더할 계획이다. 잔나비는 리스너들의 감정을 어루만지는 노랫말과 부드러운 정서의 음악들로 세대를 불문한 팬층으로부터 사랑받는 아티스트다. 이에 잔나비가 팬들과 함께 공유할 익숙한 여정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잔나비의 ‘pony’는 현대자동차와 협업한 ‘헤리티지 뮤직 프로젝트’ 음원으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기억 속 앞으로의 삶을 지탱하고 나아가게끔 하는 가치인 헤리티지를 재조명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잔나비는 팬들이 저마다의 헤리티지를 찾을 수 있도록 따스한 힘을 보탤 계획이다. 잔나비의 ‘pony’는 21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잔나비 최정훈은 KBS2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의 공원지기로 활약하며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와 담백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금요일 밤을 힙한 색깔로 물들이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잔나비 그룹 잔나비의 최정훈이 신곡 ‘포니’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페포니뮤직

김희수 도의원,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조례 전부개정안’ 발의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원(포항)은 19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활동 중심의 기존 조례를 중독 치료·재활까지 확대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마약류사범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재범률 또한 높은 상황에서 마약류중독자에 대한 경북도 차원의 적극적인 치료보호·재활을 위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전국 마약류 사범 재범 현황을 보면 △18년 4천620명, △19년 5천678명, △20년 6천124명, △21년 5천357명, △22년 6천178명으로 마약사범 2명 중 1명이 재범자로 나타났다. 한편 최근 5년간 경북 마약사범 현황을 보면 △18년 353명, △19년 433명, △20년 491명, △21년 399명, △22년 467명으로 나타났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조례의 제명을 ‘경상북도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조례’에서 ‘경상북도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 예방 및 중독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로 변경했다. 이와 함께 마약류·약물 중독자에 대한 치료보호 관련 사업을 추가하고, 마약류중독자 치료보호심사위원회의 구성과 기능 등의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마약류·약물 중독자의 재발방지 및 치료보호를 위한 체계적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희수 의원은 "마약류 중독자의 높은 재범율을 고려한다면, 지방자치단체는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활동을 넘어 마약류 중독자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 및 재활사업이 필요하다"며, "이번 조례안 개정으로 마약류 중독자들이 우리 사회의 건전한 구성원으로서 자립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조례안은 19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마약퇴치의 날인 26일 경상북도의회 제340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기자jjw5802@ekn.kr김희수의원 상임위 활동 김희수의원 상임위 활동 모습(제공-경북도의회)

김창혁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파독 광부ㆍ간호사ㆍ간호조무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경상북도의회 김창혁 의원(구미)은 1960~70년대 독일에 진출해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한 광부, 간호사 등에 대해 경상북도 출신이거나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이들의 노고와 희생을 기념하고 그 공로에 상응하는 지원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경상북도 파독 광부ㆍ간호사ㆍ간호조무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19일 제340회 정례회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경상북도 출신이거나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파독 광부ㆍ간호사ㆍ간호조무사를 지원대상으로 정하고, 파독근로자의 공로에 상응하는 지원과 그들의 노고와 희생을 기념하는 사업을 규정한 것이 주요내용이다. 지난 2008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파독 광부·간호사의 진실규명 결정 건’에서, 1960~70년대에 독일에 파견된 광부와 간호사들이 국내에 송금한 임금은 외화가득률이 100%라는 점에서, 한 푼의 외화도 소중했던 당시 경제상황을 고려할 때 한국의 경제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했다. 또한, 정부는 2014년 50여 년 만에 처음으로 파독근로자에게 가난한 조국을 위한 헌신에 대한 감사편지를 보냈고, 2017년 현충일 추념사를 통해 파독근로자를 ‘근대화의 주역’으로 재 조명하는 등 그들의 대한민국 경제성장에 선구적 기여를 인정했다. 김창혁 의원은 "광부·간호사의 파독은 정부가 주도한 최초의 인력파견이었고, 이들이 한국의 경제발전과 우리 국민의 해외진출에 선구적인 기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이나 평가가 소홀했다"며, "이에 파독근로자의 노고와 희생을 기념하고 이들의 공로에 상응하는 합당한 지원과 예우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마련하여 도민의 자긍심을 고양시키기 위해 조례안을 제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파독근로자의 노고와 희생을 기념하고 이들의 공로에 걸맞은 기념사업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파독 광부ㆍ간호사ㆍ간호조무사에 대한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법률’이 제정돼 시행중에 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김창혁 의원 김창혁 의원(제공-경북도의회)

이승윤, ‘비싼 숙취’ 콘서트 라이브 클립 화제!…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상위권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의 콘서트가 뜨거운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마름모는 지난 12일 공식 유튜브에 ‘2023 이승윤 전국투어 콘서트 도킹(DOCKING) 서울’의 ‘비싼 숙취’ 라이브 클립 영상을 게재했다. ‘비싼 숙취’ 라이브 클립 영상은 공개 후 6일 만에 조회수 56만을 돌파하고 유튜브 인기 급상승 20위에 자리하는 등 화제성을 입증했다. 영상에는 리드미컬한 멜로디 아래 폭발적인 보컬을 선보이는 이승윤의 모습이 담겼다. 팬들은 무대를 즐기고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는 이승윤을 보며 "가슴이 벅찬다", "다시 봐도 너무 멋있다" 등의 극찬을 남겼다. 이승윤은 지난 2월 18일과 19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대전, 용인, 광주 등에서 전국투어를 진행해 팬들과 만났다. 특히 첫 해외 공연인 ‘도킹 인 타이베이(DOCKING in TAIPEI)’ 또한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오는 7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 역시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등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앞서 공연에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 이승윤이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승윤은 ‘들려주고 싶었던’, ‘누군가를 사랑하는 사람다운 말’, ‘웃어주었어’, ‘비싼 숙취’ 등은 물론, 최근 정규 2집 ‘꿈의 거처’까지 개성 강한 음악으로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이승윤 가수 이승윤이 콘서트에서 부른 ‘비싼 숙취’ 라이브 클립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마름모

이선희 경북도의원, ‘경상북도개발공사 설치조례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의원(청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공사채 발행 시 ‘지방공기업법’ 제68조 제3항 및 ‘지방공기업법 시행령’ 제62조 제4항에 따라 행안부 사전 승인 대상이 되는 경우, 의회에 보고토록 규정을 신설한 ‘경상북도개발공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19일 제340회 정례회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공사채 발행 시 ‘지방공기업법 시행령’ 제62조 제4항 각호에 해당하는 ▷사채발행 승인 신청 당시 사채발행예정액을 합산한 부채비율이 100분의 200 이상인 경우, ▷최근 3년 이상 계속하여 당기순손실이 발생한 경우, ▷사채발행예정액이 300억 원 이상인 경우에 미리 의회에 보고하도록 규정을 신설한 것이 주요내용이다. 그동안 지방공사는 행정안전부 ‘지방공사채 발행·운영기준’에 따라 신규사업 경우 지방의회에 공사채 발행계획을 보고해 왔으나, 당초계획에서 발행금액이 증가하거나, 추정이익률이 손실로 변경되는 경우, 2년이 경과한 후에 발행하는 경우에만 재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다년차 계획에 따른 공사채 발행 및 상환에 있어 지방의회가 사업의 진행사항을 파악하기 어렵고, 도민의 의견을 수렴하기도 어려웠다. 이선희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공사채 발행의 신중성과 명확성을 도모하고자 공사의 사채 발행 시 행정안전부 사전 승인 대상이 되는 경우, 의회에 보고토록 하는 규정을 신설했다"며, "향후 경북개발공사의 투명성 확보와 부채 관리 강화를 통한 내실 있는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이선희 의원 이선희 의원(제공-경북도의회)

모세, ‘복면가왕’ 빛냈다! 판정단 유영석도 ‘찬사’

‘복면가왕’을 빛낸 ‘계란 후라이’의 정체는 최근 트로트 가수 춘길로 성공적 변신을 이룬 모세였다. 모세(춘길)는 지난 18일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 202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팔색조와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에서 김홍표와 ‘낭만에 대하여’를 부르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색깔을 보여줬던 모세(춘길). 그는 2라운드에서 정인의 ‘미워요’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하며 판정단을 혼란스럽게 했다. 3라운드에서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를 선곡, 팔색조를 위협하며 19년 차 가수의 내공을 드러냈다. 이러한 모세(춘길)에게 판정단으로 나선 유영석은 "모세의 노래는 형용사와 같다"며 스토리텔링이 충만한 가창력에 찬사를 보내기도. 오랜 시간 가요계를 떠나있었던 모세(춘길)는 "다시 돌아온 이유는 오로지 팬들의 응원에 대한 보답이라며 오래도록 가까이에서 노래하겠다"는 말로 팬들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전했다. 한편 오랜 공백을 깨고 트로트 오디션을 통해 놀라운 재등장을 선보였던 모세(춘길)는 지난 4일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한데 이어 오는 22일 첫 번째 트로트 싱글 ‘인연’ 발매를 앞두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모세_춘길 가수 모세가 MBC ‘복면가왕’에서 판정단의 극찬을 받았다.MBC ‘복면가왕’

‘드림콘서트 인 재팬’, 韓日 가수 14팀 출격! 화려 무대 속 성황리 마무리

‘2023 드림콘서트 in JAPAN’이 한국과 일본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임백운)와 래몽래인(대표 김동래)은 지난 18일 일본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2023 드림콘서트 in JAPAN(이하 ’드림콘서트 인 재팬‘)’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3만 명의 관객들이 운집해 ‘드림콘서트 인 재팬’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드림콘서트 인 재팬’은 ‘Hello, My Friends!’라는 한국과 일본 팬들이 함께해 다정한 인사를 건네자는 뜻을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그룹 비투비(BTOB)의 육성재와 킹덤(KINGDOM)의 훤 그리고 아이즈원(IZ*ONE) 출신 야부키 나코의 매끄러운 진행 아래, 당일 한국과 일본 팬들은 한데 모여 아티스트를 응원하고 박수갈채를 보내는 등 뜻깊은 화합을 이뤘다. ‘드림콘서트 인 재팬’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은 팬들의 환호에 완벽히 호응했다. 김재중과 김준수(XIA), 김재환, 드림캐쳐(DREAMCATCHER), 킹덤(KINGDOM), 에이비식스(AB6IX), 클라씨(CLASS:y), 아일리원(ILY:1), 에이머스(AIMERS), 하이파이유니콘(Hi-Fi Un!corn) 등 한국 팀들뿐만 아니라 제이오원(JO1), 아이엔아이(INI)와 디엑스틴(DXTEEN), 반세스(Bancess) 등 일본 가수들도 환상적인 무대로 ‘드림콘서트 인 재팬’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그룹 JYJ 멤버 김재중과 김준수(XIA)의 엔딩 무대는 팬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던 이들의 합동 무대. 김재중과 김준수(XIA)는 발라드 ‘6등성’을 섬세한 가창력으로 소화하며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 팬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첫 해외 공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드림콘서트 인 재팬’.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빛을 발했던 ‘드림콘서트’가 향후 어떤 이벤트와 공연들을 대중에게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드림콘서트 인 재팬’은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와 래몽래인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마스터즈컴퍼니(임종원 대표)가 기획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드림콘서트 ‘2023 드림콘서트 인 재팬’ 공연이 1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더 존 2’, K-예능 위상 입증…디즈니+ TV 쇼 국내 1위 넘어 글로벌 상위 랭크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가 K-예능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4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팬데믹의 재난 속에 버텨야 했던 시즌 1에 이어 엔데믹 시대의 일상회복 속 더 리얼하고 강력해진 버티기를 다룬다. 더욱 커진 스케일과 전국을 가로지르는 로케이션, 상상을 초월하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이를 헤쳐나가는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의 끈끈한 케미스트리가 독특한 웃음과 재미를 이끌어낸다.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지난 16일과 17일 국내 디즈니+ TV 쇼 부문 1위에 올랐다. 공개와 동시에 TOP 10에 진입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거쳐 정상을 차지, 그 자리를 지키며 남다른 인기를 과시했다. 또한 같은 날 홍콩, 싱가포르 그리고 대만까지 아시아 3개국에서 2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가상 공간에서 펼쳐지는 출연진의 생존 어드벤처로 화제를 모은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지난 시즌에도 아시아 전역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K-예능의 위상을 드높였다. 공개 직후 홍콩, 싱가포르, 대만, 인도네시아 디즈니+에서 TOP3를 꾸준히 유지하였으며, 싱가포르와 대만 2위, 인도네시아에서는 3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약 9개월 만에 더욱 강렬하게 돌아온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하루에 사람이 집중할 수 있는 최대 시간인 4시간 동안 ‘존’에서 버텨야 하는 메인 스토리와 팔각정을 통해 시뮬레이션 공간으로 이동하는 한국적인 구성 요소 등 신박한 설정으로 기존 예능에서 보지 못했던 긴장감과 스펙터클함을 선사하며 존재감을 증명해 내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배경을 넓혀 대한민국 곳곳에서 버티기를 진행한다고 밝힌 가운데, 매회 등장할 게스트와 더욱 업그레이드된 빅재미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진다. 한편,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2’는 14일 오후 4시 1~3화가 공개되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더존2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시즌2가 14일 공개 후 인기를 얻고 있다.디즈니+

‘K트롯 여신’ 김소연, 24일 새 싱글 ‘또또’ 들고 컴백

‘K트롯 여신’ 김소연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듬뿍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19일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회장 최신규)은 "김소연이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또또’를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소연의 새 싱글 ‘또또’는 사랑스러운 반려견 또또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담은 세미 트로트 곡이다. 장난스러운 강아지의 모습과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주인의 마음을 신나는 멜로디에 담아내 김소연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또또’의 특별한 뮤직비디오도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또또’ 뮤직비디오는 기존과 다른 유니크한 매력을 담았다는 전언이다. 김소연은 지난 2021년 종영한 MBC ‘트로트의 민족’에서 17세 고교생 트로트 가수로 활약, 준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던 인물로 미래 트로트계를 이끌고 나갈 가수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그가 경연 당시 부른 ‘나이야 가라’ 영상은 유튜브 조회 수 2천만 뷰를 넘는 등 실력과 스타성을 고루 입증했다. 약 8개월 만에 ‘또또’로 컴백하는 ‘K트롯 여신’ 김소연이 어떤 매력을 담은 무대를 선사할지 이목이 쏠린다. 김소연의 새 싱글 앨범 ‘또또’는 오는 24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김소연 트로트 가수 김소연이 24일 두 번째 싱글 앨범 ‘또또’를 발매한다.초이크리에이티브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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