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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키파이가 알려드립니다”···티빙 (드라마) 트렌드지수

5월 2주차 기준 티빙 (드라마) 트렌드지수 순위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현재 티빙 (드라마) 부문은 최근 많이 언급되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렌드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도출된다. 선재업고튀어는 488,028포인트로 전주보다 116,852포인트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눈물의여왕은 82,284포인트로 전주보다 226,682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졸업은 67,612포인트로 전주보다 52,160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힘쎈여자강남순은 6,891포인트, 5위 피라미드게임은 5,288포인트, 6위 유괴의날은 4,328포인트, 7위 반짝이는워터멜론은 3,393포인트, 8위 웰컴투삼달리는 2,582포인트, 9위 닥터슬럼프는 2,469포인트, 10위 내남편과결혼해줘는 1,988포인트이다. 11위는 첫사랑, 12위 무인도의디바, 13위 끝내주는해결사, 14위 그녀는예뻤다, 15위 LTNS, 16위 운수오진날, 17위 이연애는불가항력, 18위 종이달, 19위 낮에뜨는달, 20위는 소용없어거짓말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선재업고튀어는 남성 9%, 여성 91%, 2위 눈물의여왕은 남성 26%, 여성 74%, 3위 졸업은 남성 28%, 여성 72%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선재업고튀어가 10대 9%, 20대 23%, 30대 27%, 40대 30%, 50대 11%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알아두면 좋은 랭키파이 KBO 리그 외야수 트렌드지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산출한 KBO 리그 외야수 부문 트렌드지수가 발표됐다. 트렌드지수는 대중들의 해당 부문에 대한 관심도를 알아볼 수 있다. 랭키파이에 따르면 5월 2주차 기준 KBO 리그 외야수 트렌드지수 1위는 구자욱, 2위는 김민석이다. 구자욱이 6,596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민석이 5,961포인트로 아쉽게 2위로 마감했다. 3위 나성범은 5,756포인트로 전주보다 103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11위는 이주형, 12위 손아섭, 13위 김현수, 14위 박건우, 15위 이용규, 16위 김강민, 17위 윤동희, 18위 전준우, 19위 황성빈, 20위는 소크라테스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구자욱은 남성 55%, 여성 45%, 2위 김민석은 남성 52%, 여성 48%, 3위 나성범은 남성 72%, 여성 28%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구자욱이 10대 18%, 20대 38%, 30대 22%, 40대 14%, 50대 9%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임영웅, 컴백하자마자 써클차트 6관왕! ‘독보적 인기’

써클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19주차(2024.05.05.~2024.05.11.) 써클차트에서 아일릿(ILLIT)이 글로벌K-pop차트 1위, 임영웅이 6관왕, 세븐틴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임영웅은 지난 6일 발매한 신곡 '온기'로 디지털차트(써클지수 30,233,970), 다운로드차트, BGM차트, V컬러링차트, 통화연결음차트 1위, 'Home'으로 벨소리차트 1위에 랭크되며 6관왕을 이뤄냈다. '온기'와 '홈'(Home)이 담긴 더블 싱글을 발매하며 화제를 모은 임영웅은 컴백과 동시에 바로 써클차트 6관왕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을 개최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5월 2주차 업데이트된 현역가왕 참가자 트렌드지수는?

최근 현역가왕 참가자 부문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해당 관련 순위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보유한 랭키파이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현역가왕 참가자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차트를 살펴보면 전유진이 7,744포인트로 해당 부문 1등을 기록했다. 바로 뒤 김다현이 6,207포인트로 2등을 차지했다. 등락률을 살펴보면 1위 전유진은 전주보다 840포인트 상승, 2위 김다현은 전주보다 1,769포인트 상승했다. 3위는 마이진, 4위 마스크걸, 5위 박혜신, 6위 린, 7위 요요미, 8위 별사랑, 9위 김지현, 10위 강혜연 순이다. 표에는 나오지 않은 11위는 마리아, 12위 조정민, 13위 김나희, 14위 송민경, 15위 김소유, 16위 윤수현, 17위 박성연, 18위 화자, 19위 두리, 20위는 장혜리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전유진은 남성 61%, 여성 39%, 2위 김다현은 남성 44%, 여성 56%, 3위 마이진은 남성 33%, 여성 67%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전유진이 10대 2%, 20대 7%, 30대 12%, 40대 20%, 50대 58%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국산 자동차 모델 1위 GV70, 2위와 격차 얼마나?

최근 국산 자동차 모델 부문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해당 관련 순위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보유한 랭키파이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국산 자동차 모델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차트를 살펴보면 GV70이 18,486포인트로 해당 부문 1등을 기록했다. 바로 뒤 캐스퍼가 13,126포인트로 2등을 차지했다. 등락률을 살펴보면 1위 GV70은 전주보다 3,519포인트 상승, 2위 캐스퍼는 전주보다 1,445포인트 상승했다. 3위는 GV80, 4위 셀토스, 5위 스포티지, 6위 쏘렌토, 7위 아반떼, 8위 그랜저, 9위 카니발, 10위 토레스 순이다. 표에는 나오지 않은 11위는 G80, 12위 쏘렌토 하이브리드, 13위 투싼, 14위 싼타페, 15위 코나, 16위 K5, 17위 K8, 18위 팰리세이드, 19위 아이오닉 5, 20위는 G70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GV70은 남성 74%, 여성 26%, 2위 캐스퍼는 남성 51%, 여성 49%, 3위 GV80은 남성 77%, 여성 23%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GV70이 10대 1%, 20대 22%, 30대 38%, 40대 24%, 50대 14%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박지원 “이재명과 점심 먹었더니” 유인태 “X팔리게 됐다”…野 ‘명심 또 명심’ ?

22대 국회 첫 국회의장 선출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입김'이 작용했다는 관측이 파다한 가운데, 야권 원로들이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박지원 22대 총선 당선인은 16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출마하려고 서류는 다 준비했다가 (후보 등록 마감일인) 5월 8일 이재명 대표하고 점심하면서 1시간 반 동안 얘기를 나누고 '지금은 내가 나설 때가 아니다' 이렇게 정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표가 분명히 '박지원 당신은 나가지 마라, 나가라' 이런 말씀은 하지 않았지만 대화의 흐름을 보면 알 수 있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이는 이 대표가 자신의 불출마를 원했다는 뜻으로 읽힌다. 박 당선인은 “지금 후보들이 다 얘기했지 않나"라며 '이재명 대표가 나한테 잘하라고 했다', '형님이 딱이네', 개입한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신문에서도 사설까지 비판하지 않나. 이건 아니다"라며 “정치를 좀 국민들이 생각하는 상식선에서 해야지 매끄럽지 못하게 한 것은 우리 민주당이 반성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야권 원로인 유인태 국회 전 사무총장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아무리 지금 영향력이 있다 한들 국회의장 경선에 왜 대표가 개입을 하는지"라며 “또 자기하고 다 가까운 사람들 아닌가"라고 일침했다. 그는 “정 자기 의중이 있어서 그랬다면 밝히든지 해야지 결선까지 만들어 놓고 나왔다가 사퇴한 사람은 얼마나 면구스럽나"라며 “속된 말로 X팔리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명심' 지지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추미애 후보를 상대로 남은 우원식 후보와 관련해 “자기도 좀 그만뒀으면 하는 전갈을 받긴 받았다고 한다"고 밝혔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모두 ‘집중’···미스터트롯2 참가자 트렌드지수 순위

미스터트롯2 참가자 부문의 5월 2주차 트렌드지수가 나왔다. 트렌드지수는 랭키파이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다. 랭키파이는 미스터트롯2 참가자 부문의 통합적인 트렌드지수 순위는 물론, 성별 및 연령별 선호도를 함께 분석했다. 먼저, 트렌드지수를 살펴보면 박서진이 9,292포인트로 1위를 거머쥐었다. 이어 바로 뒤를 달리고 있는 2위 박지현은 8,330포인트로 전주보다 1,379포인트 하락했으며 3위 원혁은 5,589포인트로 전주보다 4,570포인트 상승했다. 11위는 황민호, 12위 동해, 13위 슬리피, 14위 박성온, 15위 송민준, 16위 나상도, 17위 영광, 18위 김용필, 19위 황민우, 20위는 일민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박서진은 남성 21%, 여성 79%, 2위 박지현은 남성 40%, 여성 60%, 3위 원혁은 남성 21%, 여성 79%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박서진이 10대 2%, 20대 9%, 30대 17%, 40대 23%, 50대 50%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뉴진스, K팝 걸그룹 최초 경복궁 근정전서 무대..한국의 美 알린다

뉴진스(NewJeans)가 K팝 걸그룹 최초로 경복궁 근정전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KBS한국방송이 주관하는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뉴 제너레이션'(이하 '코리아 온 스테이지')이 오는 21일 경복궁 흥례문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최근 뉴진스가 경복궁 근정전에서 스페셜 무대 사전 촬영을 마쳤다. 지난 2020년 BTS가 근정전에서 지미 팰런쇼 무대를 펼쳐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뉴진스는 K팝 걸그룹 최초로 근정전에서 스페셜 스테이지를 보여준다. 뉴진스는 이날 보다 특별한 '쿨 위드 유'(Cool With You)' 무대를 선보일 예정. 특히 이번 무대를 위해 특수 제작한 단삼 저고리와 스란치마, 대란치마를 재해석한 디자인의 한복 의상과 버선 스타일의 신발, 여신 느낌의 머리 장식 등 한국의 미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근정전의 밤 풍경을 밝히는 환상적인 퍼포먼스 연출을 더해 국가유산의 위대함과 K팝의 위상을 동시에 전달할 전망이다. 뉴진스는 “우리나라의 소중한 유산인 경복궁 근정전에서 무대를 하게 돼 정말 영광이고, 오래 기억될 추억이 될 것 같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분이 우리나라의 국가유산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KBS 측은 “이번 뉴진스의 근정전 스페셜 무대는 국가유산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새롭게 소개하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향후 근정전이 한국의 문화를 전 세계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1일 밤 11시 25분 KBS2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기후변화상황지도 기업 ESG 공시서 활용 가능”

기상청이 시범운영 중인 '기후변화상황지도'를 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에 활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최근 기업 ESG 공시 의무화가 추진되면서 기후변화 정보 수요가 늘고 있다고 전해진다. 기상청은 16일 기후변화 상황지도를 올해 12월 정식서비스로 전환할 계획을 알리며 자세한 활용방안을 소개한 자료를 냈다. 기후변화상황지도는 과거부터 오는 2100년까지 내가 원하는 지역의 기후변화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미래에 온실가스 배출량의 증가나 감소를 고려한 4가지 경우를 가정해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를 만든다. 이 표준시나리오는 기온, 강수량, 바람 등에 기후요소들이 미래에 어떻게 변할지 예측한 정보를 포함한다. 폭염일수, 강수강도, 건조지수 등과 같은 응용예측정보도 제공한다. 기상청은 기후변화상황지도가 정부에서 하천 유역 침수예측, 교량 정비, 가뭄대비 등 위험 예측에 활용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기업에서는 사업장 기후변화 취약성을 평가하고 기후변화 관련 연구에 이용할 수 있다. 기상청은 국가 기후변화 표준 시나리오 뿐 아니라 해양 시나리오를 비롯한 온실가스, 오존 등 지구대기감시정보까지 확대해 기후변화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쉽게 살펴볼 수 있는 기후변화 정보 제공 대표 서비스를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후변화 정보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기업과 개인들도 쉽게 미래의 기후변화 상황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서비스를 확대·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EE칼럼] 농업과 환경이 같이 사는 길, 바이오 가스 에너지에 있다

매년 봄이 소리없이 왔다가 소리없이 가는데 올해도 예외는 아니다. 그래도 봄이면 생각나는 것이 개나리, 철쭉, 쑥, 벚꽃이다. 그러나 환경과 연관하면 1962년에 출판한 “침묵의 봄"이 생각난다. 1962년 레이첼 카슨이 1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에서 살포된 살충제나 제초제로 사용된 유독물질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쓴 책으로, 환경운동이 서양에서 시작하게 되는 계기가 된 책이다. 물론 이후에 많은 찬반론이 있었지만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한 것에는 반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기후변화 또는 기후 위기에 대한 대응에는 여전히 많은 국가들이 침묵하는 듯하여 정말로 안타깝다. 그래도 반가운 것이 최근에 주요 국가들의 모임인 G7에서 기후에너지 환경 장관들이 늦어도 2035년까지 석탄 발전소를 폐쇄하겠다고 합의한 것이다. 작년 두바이에서 산유국과 선진국간에 이견이 있었지만 “화석 연료의 단계적 전환"을 선언한 것에서 확실히 시간을 언급한 것은 매우 의미있는 것이다. G7 국가들은 석탄 발전 용량이 전 세계 석탄 발전 용량의 15%(310GW)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전력 가운데 16% 가량을 석탄을 통해 얻어왔다. 이러한 결정은 중국과 인도 등 대규모 온실가스 배출국뿐만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등 주요 화석연료 생산국 등에게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 공급에도 명확한 시그널이 된다고 본다. 관심을 두어야 하는 것이 바이오 에너지라고 본다. 태양광이나 풍력과 달리 바이오에너지(bioenergy)는 24시간 운영이 가능하고 다양한 에너지원이 있어서 지속가능 하다. 바이오 에너지는 바이오매스를 연료로 해서 얻는 에너지로, 생물자원의 물질로 사용가능한 대체에너지다. 에너지원으로 이용되는 바이오매스는 햇빛을 화학 에너지의 형태로 저장한 유기물이다 여기에는 나무, 나무찌꺼기, 짚, 거름, 사탕수수, 그리고 농업 부산물 등을 연료로 사용 한다. 두 번째 이유는 환경부가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일명 바이오가스법)'이 곧 시행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대형 축산 농가의 바이오가스 생산 의무화를 의미하는 것인데 공공 및 민간 부분에 대하여 바이오가스 생산목표를 부여한다. 즉 공공 의무생산자는 2025년 50%, 2045년 80% 생산목표율을 정했으며 민간 의무생산자는 2026년 10%, 2050년 80% 생산목표율을 달성해야 한다. 민간 의무생산자는 사육두수 2만 마리 이상인 가축분뇨 배출자, 또는 국가/지자체의 지원을 받은 처리용량 100톤/일 이상의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가진 자, 그리고 배출량이 연간 1000톤 이상인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자들이 해당한다. 특히 한국에 좋은 것은 가축 분뇨와 음식물 쓰레기를 혼합하여 유기성 폐기물을 에너지화하여 전력과 열을 생산하는 바이오 가스 설비라고 본다. 이점으로는 농촌의 골칫거리인 가축 분뇨를 처리하고, 친환경 유기질 비료를 생산하며 폐기물의 감소를 가져오며 결국에는 탄소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일석 4조의 효과가 있는 것이다. 나아가 스마트 팜과 연계한다면 자연순환 농촌마을을 조성하는 것도 가능 하다. 이미 청양의 여영 농장이나 이천의 농업 회사법인 바이오에너지가 좋은 예라고 본다. 적극적으로 보급 확산하여 농촌을 미래형으로 만들어야 한다. 신재생에너지가 미래의 대세이기는 하다. 다만 일부에 국한하기보다는 다양하게 가야지만 된다. 에너지공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포트폴리오 정책이다. 석유, 석탄, 원자력, 수력 등 다양하게 추구한 이유는 안정성 때문이다. 신재생에너지도 마찬가지다. 다양성이 있을 때 유연성도 더욱 가치를 발휘할 수 있다. 김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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