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ETF 월배당 투자 가이드북 발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ETF 월배당 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최근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에 대한 투자자들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제작됐다. 배당의 원천과 원리 등에 대한 설명을 담은 가이드북은 ACE ETF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실물 책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은 ACE ETF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별도로 신청 가능하다. 가이드북은 크게 세 가지 챕터로 나뉜다. 첫 번째 챕터 '월배당 ETF의 이해'에서는 월배당형 상품의 시초와 국내외 시장 현황, 상품별 이해, 상품 선택 방법 등을 전한다. 유튜브 채널 '수페TV(구독자 약 46만명)'을 운영 중인 송민섭 작가가 한국투자신탁운용과의 인터뷰를 통해 월배당 ETF 투자 시 확인할 요소 등을 전했다. 두 번째 챕터 '월배당 ETF 더 똑똑하게 투자하기'에서는 재투자 이해, 분배금 세금, 분배금 관련 질의응답(Q&A) 등을 다룬다. 투자자들은 해당 챕터를 통해 월배당형 상품의 장점뿐만 아니라 해당 상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까지 파악할 수 있을 전망이다. 마지막 챕터는 'ACE ETF 월배당 라인업'이다. 해당 챕터에서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보유한 9종의 월배당형 ETF에 대한 소개를 다룬다. 연간 목표 분배율을 기준으로 정렬된 상품 소개는 상품 유형과 배당 지급기준일에 대한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김승현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컨설팅담당은 “매월 일정하고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을 제공하는 월배당형 상품은 요즘처럼 변동성이 높아 예측 불가능한 시장에서 자산배분 수단으로 활용하기 좋은 선택지"라며 “당사의 가이드북이 현명한 투자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본문에 언급된 상품들은 모두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뉴욕증시 강세장 활활…美 다우지수 사상 첫 4만 돌파

미 뉴욕증시 강세장이 이어지면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16일(현지시간) 사상 처음으로 장중 4만을 넘어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오전 11시께 4만51.05를 고점으로 기록하며 장중 한 때 사상 처음으로 4만선을 돌파했다. 하지만 오후들어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해 전장 대비 38.62포인트(-0.1%) 내린 3만9869.38에 마감했다. 이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1.05포인트(-0.21%) 내린 5297.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4.07포인트(-0.26%) 떨어진 1만6698.32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1993년 3월 처음으로 1만선을 돌파했고, 2017년 1월 2만선을 처음 넘어섰다. 지수가 두 배로 되는 데 약 24년이 걸린 셈이다. 그러나 2만선에서 그 두 배인 4만선에 올라서는 데는 7년밖에 소요되지 않았다. 3만선에서 4만선으로 올라서는 데는 3년 6개월이 걸리지 않았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년여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경제 과열을 식히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다우 4만선은 도달하기 어려워 보이는 이정표였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기업은 일자리를 늘리고 사람들은 소비를 지속했으며, 인플레이션은 식어갔다"며 “무엇보다 많은 경제학자가 예측했던 경기침체가 현실이 되지 않으면서 투자자들에게 주가가 계속 올라갈 것이란 희망을 줬다"라고 덧붙였다.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대형 기술주들이 급등세를 보인 것도 시장에 활기를 준 배경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WSJ에 따르면 다우지수가 3만에서 4만으로 오르는 동안 구성 종목 중 골드만삭스가 지수 상승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3M이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다우지수는 미국의 주요 업종을 대표하는 우량주 30개 종목으로 구성된 미 증시 3대 주가지수 중 하나로, 시가총액이 아닌 주가를 기준으로 가중평균해 종목 구성비중을 산출한다. 존 린치 코메리카 웰스매니지먼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번 성과는 자본 형성과 혁신, 수익 성장, 경제 회복력 등의 힘을 보여주는 증거"라며 “최근 지수의 기술적 모멘텀과 기업수익, 금리 등 기초여건의 강점은 단기 시계에서 추가 상승을 이어갈 것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영원무역, 자전거 재고 7400억원 어치 쌓여 골치[SK증권]

영원무역이 지난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수천억원 규모의 자전거 재고가 쌓여있어 회복도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온다. 형권훈 SK증권 연구원은 17일 보고서를 통해 “영원무역이 지난 1분기 매출액 7097억원, 영업이익 71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SCOTT(자전거) 재고 소진을 위한 할인 판매의 영향이 예상보다 컸으며, 이에 따라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모두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형 연구원은 “SCOTT 부문은 재고매입을 최소화하고 기존재고 소진에 나서고 있다"며 “자전거 소비의 성수기 초입인 1분기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SCOTT의 재고는 작년 4분기 약 7900억원에서 500억원 감소하는 데 그쳤다"고 분석했다. 이어 “재고의 정상화는 올해 연말까지도 어려울 것이며 할인 판매에 의한 이익률 훼손도 예상보다 크기에 올해 SCOTT부문의 영업적자를 518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영원무역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7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하향한다"고 내다봤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EVAR, 일본 시장 최초 ‘PoC 사이트’ 구축 “품질과 기술력으로 증명”

전기차 충전 솔루션 사업을 전개하는 에바(EVAR)는 최초의 일본 현지 PoC(Proof of Concept) 사이트를 구축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미국 3위 충전사업자인 블링크(BLINK)와 남미 시장을 대상으로 한 충전기 공급계약 MOU를 체결한 데 이어 본격적인 세계 시장 진출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 가나가와현에 위치한 에바의 첫 일본 PoC 사이트는 지난 12월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윌텍(WILLTEC)과의 협업으로 진행되었다. 도쿄증권거래소 스탠다드 시장 상장사인 윌텍은 건설업 특화 인재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트 컨설팅(WAT CONSULTING)'을 포함해 9개 관련 그룹회사를 총괄하며 제조 도급 및 제조 파견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방법으로 일본 제조업을 지원하고 있다. 윌텍의 사내이사인 니시 타카히로는 이번 PoC 사이트 개소식 이벤트에서 “에바와함께 일본의 EV화의 과제로 꼽히는 충전기 보급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라며 “충전기 설치 및 유지보수를 비롯하여, 일본 시장 내 에바 충전기 보급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 및 논의할 것"이라고밝혔다. 이번 PoC 사이트에 설치된 에바의 완속충전기 ACE PRO는 한정된 전력 자원 내에서 여러 대의 충전기가 전기를 효율적으로 나누어 사용하는 '다이내믹 로드 밸런싱'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충전 인프라 설비 및 운영 비용을 최대 80%까지 절감할 수 있으며, 국내 기준으로 전국 약 3만대의 규모로 공급되었다. 이러한 에바의 완속충전기 기술력은 2022년 기준 국내에 비해 산업용 전기 요금이 70% 정도 높은 일본 시장에서 유효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바의 이훈 대표는 “일본에서 최초로 설치되는 당사의 PoC 사이트로서 큰 의의가 있다"며 “한국과 비슷하지만 다른 전기 환경을 가지고 있는 일본 시장에서 안정적인 제품 운영 및 호환성과 안정성을 검증하는 것으로부터 신뢰를 쌓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농심, 높은 기저부담에 1분기 해외 매출 하락…목표가 50만원 유지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17일 농심에 대해 미국과 중국 매출이 역성장하는 등 해외 성장이 둔화됐지만 하반기에는 매출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50만원을 유지했다. 정한솔 대신증권 연구원은 “농심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8725억원을, 영업이익은 3.8% 감소한 614억원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지난해 미국2공장 가동에 따른 높은 기저부담이 미국 매출 감소로 이어진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1분기 미주와 중국 매출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2%, 18% 감소하는 등 해외 성장이 둔화됐다"며 “다만 지역 다변화로 일본·호주·베트남에서의 매출이 각각 7.7%, 11.1%, 27.9% 성장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하반기 해외 매출은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해외 매출 성장이 회복되면 주가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정 연구원은 “다음 달부터 프랑스 메인 유통채널인 '르끌레르'와 '까르푸' 입점이 확대될 예정이고 현지 유통망 강화를 통해 유럽 서남부 지역도 공략할 계획"이라며 “미주는 기저부담 완화와 제2공장 추가 라인 가동이 예정돼 있고 중국은 판매유통 방식 변경 효과가 하반기부터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SK, 실적도 주가도 바닥을 지나는 중 [SK증권]

SK증권이 17일 보고서를 통해 SK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4만원을 유지했다. SK는 1분기 매출액 33조원, 영업이익 1조5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성장했다. 이에 대해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SK스퀘어가 영업이익 흑자전환, SK이노베이션 영업이익이 63% 증가, SK E&S도 영업이익이 95% 증가했다"며 “비상장사 합산 EBITDA는 17% 증가해 점진적인 실적개선이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 SK는 연간 순이익 적자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순이익 적자 등 반도체 부문 실적이 부진했던 결과다. 하지만 올 1분기에는 SK하이닉스 순이익이 흑자전환하는 등 반도체 업황 회복이 확인되고 있다. 주요 자회사 영업이익 개선을 확인한 만큼 SK의 연간 연결 실적 개선도 예상된다. 최 연구원은 “1분기 저점으로 SK실트론을 비롯한 반도체 부문 비상장 자회사 및 자체사업의 실적개선이 예상된다"며 “보유 자사주 중 1%에 대해 소각 및 하반기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이 예정됐으며, 하반기부터 자사주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1위 장지수, 2위 류현진···KBO 리그 투수 트렌드지수

최근 랭키파이가 분석한 트렌드지수 순위가 각종 매체에 소개되고 있다. 자체적인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으로 트렌드지수를 분석하는 랭킹파이는 이날 KBO 리그 투수 5월 2주차 순위를 살펴봤다. KBO 리그 투수 트렌드 지수에서 장지수가 트렌드 지수 21,548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류현진은 19,326포인트로 전주보다 171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다. 이병헌은 7,850포인트로 전주보다 2,258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조동욱은 7,755포인트, 5위 원태인은 6,375포인트, 6위 양현종은 5,657포인트, 7위 오승환은 5,477포인트, 8위 이상민은 5,285포인트, 9위 황준서는 4,566포인트, 10위 이승현은 4,413포인트이다. 11위는 문동주, 12위 이준호, 13위 최준용, 14위 김광현, 15위 정우영, 16위 홍민기, 17위 김현수, 18위 정현수, 19위 전미르, 20위는 김택연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장지수는 남성 65%, 여성 35%, 2위 류현진은 남성 78%, 여성 22%, 3위 이병헌은 남성 53%, 여성 47%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장지수가 10대 12%, 20대 38%, 30대 27%, 40대 13%, 50대 11%로 나타났다. 장지수는 한화 이글스의 투수로 활동하고 있다. 2000년 5월 25일에 태어났으며, KBO 리그에서 뛰고 있으며, KIA 타이거즈에서도 활약했었습니다. 2019년에 KIA 타이거즈에 입단하여 데뷔 첫 경기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그 후 상무 야구단에 소속되었으며, 2022년에 한화 이글스로 이적했다. 장지수는 우완 투수로서 주로 불펜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그의 성적과 경력은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부상으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2위 아티스트컴퍼니, 3위 바로엔터테인먼트···연예기획사 트렌드지수 1위는?

랭키파이가 5월 2주차 기준 연예기획사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먼저, 트렌드지수 1위를 살펴보면 하이브가 47,781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전주보다 102,184포인트 하락했다. 이어 2위인 아티스트컴퍼니는 21,685포인트로 전주보다 18,390포인트 상승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15,282포인트로 전주보다 8,012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그렇다면 성별 및 연령별 선호도는 어떻게 다를까. 먼저,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하이브는 남성 55%, 여성 45%, 2위 아티스트컴퍼니는 남성 27%, 여성 73%, 3위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남성 7%, 여성 93%가 선호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하이브가 10대 9%, 20대 28%, 30대 30%, 40대 21%, 50대 13%로 나타났다. 이처럼 하나의 트렌드에서도 각기 다른 선호도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연예기획사 부문은 남성에서 더 큰 주목을 받았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관심↑5월 2주차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 트렌드지수 순위

5월 2주차 기준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 트렌드지수 순위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출연진 부문은 최근 많이 언급되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트렌드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도출된다. 이찬원은 27,941포인트로 전주보다 9,954포인트 하락해 1위를 차지했다. 서장훈은 16,703포인트로 전주보다 13,815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전현무는 6,043포인트로 전주보다 1,058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안정환은 4,488포인트, 5위 이승기는 3,698포인트, 6위 김영철은 3,443포인트, 7위 김동현은 3,267포인트, 8위 장도연은 3,031포인트, 9위 강호동은 2,703포인트, 10위 김준호는 2,673포인트이다. 11위는 백지영, 12위 김숙, 13위 이수근, 14위 김선영, 15위 이진호, 16위 코드쿤스트, 17위 김성주, 18위 김태훈, 19위 김희철, 20위는 규현이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이찬원은 남성 9%, 여성 91%, 2위 서장훈은 남성 50%, 여성 50%, 3위 전현무는 남성 39%, 여성 61%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이찬원이 10대 1%, 20대 3%, 30대 4%, 40대 8%, 50대 84%로 나타났다. 이찬원은 대구 출신으로 경원고등학교에서 24개의 꽃바구니를 보냈다. 방송을 통해 고3 시절 담임선생님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1위 풍산 주가·2위 고려아연 주가·3위 이구산업 주가, 5월 2주차 랭키파이 테마별 주식 비철금속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테마별 주식 비철금속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풍산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5월 2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테마별 주식 비철금속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5월 1주차 지표이다. 1위 풍산 주가는 트렌드지수 6,362점으로 전주 9,713점보다 3,351점 하락했다. 2위 고려아연 주가는 트렌드지수 4,467점으로 전주 4,123점보다 344점 상승했다. 3위 이구산업 주가는 트렌드지수 4,107점으로 전주 4,994점보다 887점 하락했다. 4위 포스코엠텍 주가는 트렌드지수 3,292점으로 전주 3,687점보다 395점 하락했다. 5위 조일알미늄 주가는 트렌드지수 3,107점으로 전주 3,981점보다 874점 하락했다. 6위 대양금속 주가는 트렌드지수 2,408점, 7위 대창 주가는 트렌드지수 1,746점, 8위 남선알미늄 주가는 트렌드지수 1,406점, 9위 알루코 주가는 트렌드지수 1,267점, 10위 서원 주가는 트렌드지수 1,191점이다. 11위 피제이메탈 주가, 12위 현대비앤지스틸 주가, 13위 삼아알미늄 주가, 14위 한주라이트메탈 주가, 15위 그린플러스 주가, 16위 코센 주가, 17위 영풍 주가, 18위 풍산홀딩스 주가, 19위 대유플러스 주가, 20위는 대호에이엘 주가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 풍산 주가는 10대 1%, 20대 8%, 30대 18%, 40대 24%, 50대 50%로 나타났다. 구리가격 상승에 힘입어 연일 강세를 보이던 풍산이 52주 신고가를 찍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으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