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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보건소 말라리아 감염 ‘주의경보’…급증세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보건소는 양주가 말라리아 위험지역에 해당하는 만큼 최근 급증하고 있는 말라리아 감염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일 당부했다. 말라리아 주요 증상은 오한-고열-발한 등이 48시간 주기로 반복되는데 초기에는 권태감 및 발열증상이 수일간 지속되다 두통이나 구토나 설사 등을 동반할 수 있다. 특히 말라리아는 조기 진단이 중요한데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진단까지 많은 시간이 지연돼 감기와 유사한 증세가 3일 간격으로 지속된다면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말라리아를 예방하려면 ‘모기에게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며 이를 위해 △야간활동 자제 △운동 후 샤워 △밝은 색의 긴 옷 착용 △기피제와 살충제 사용 △모기 서식처 제거 △방충망 정비 등을 준수해야 한다. 양주시보건소는 말라리아모기 퇴치를 위해 7개 방역반을 편성해 올해 4월부터 현재까지 양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구역별로 집중방역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양주시보건소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방역 전화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역 신청부터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시행 중이다. 방역 신청 및 상담은 양주시보건소 방역 전화상담실로 연락하면 된다. 이재환 양주시보건소장은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선 위험지역을 방문하거나 여행-군복무 시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모기에게 물린 후 말라리아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말라리아 환자는 2010년대 이후 급감해 2011년부터 년간 700명을 넘지 않았고 특히 코로나19가 확산하기 시작한 2020년 이후부터 감소세를 보이며 500명을 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순차적으로 완화되며 야외활동이 늘자 말라리아 환자도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kkjoo0912@ekn.kr양주시청 전경 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한전KPS(주) 당진 사업처,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당진시 출연 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은 우리 시를 대표하는 발전 설·정비 전문 공기업인 한전KPS(주) 당진 사업처가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는 1일부터 3일까지 당진시청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2023년 충남 우수시장 박람회’에서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의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한전KPS(주) 당진 사업처는 지난 2019년부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고자 공공·지역성에 중점을 두고 당진시·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우리 시가 당면한 사회문제 해소를 목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집중해 오고 있다. 특히, 한전KPS(주) 당진 사업처는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아동, 부모의 학대와 방임 등의 이유로 지역사회로부터 보호 필요한 아동과 보호시설에 전통시장을 통해 식료품, 생활용품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 한편, 한전KPS(주) 당진 사업처는 전통시장이 단순 물건만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변화를 유도하고자 지난 5월 가정의 달 맞아 당진 전통시장 일원에서‘긍정 양육’을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수행한 바 있다. 당진=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요청송부) 한전KPS 충남도지사 표창 수상 (2)

동강시스타 골프장 증설공사…9월 착공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동강시스타 조성사업이 최근 열린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개발조정위원회 심의를 원안 가결로 최종 승인받았다. SM그룹 동강시스타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영월군에 위치한 동강시스타의 기존 개발계획에 골프장 9홀 증설과 기존 스파 시설의 리모델링, 콘도시설 300실 유지 등이 포함돼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달 29일 2023년 제2회 지역개발조정위원회를 열어 동강시스타 조성사업을 심의하였고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지치도지사가 위원장을 맡고 원주지방환경청장,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북부·동부지방산림청장 등 6인의 당연직 위원과 14인의 위촉직 심의위원으로 총 20인으로 구성돼 있는 위원회로 이날 동강시스타의 특수성과 지역경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를 했다. 지난 7월 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영향평가를 모두 통과한 동강시스타 조성사업은 18홀 정규 골프장과 300실 규모의 콘도시설을 갖춘 관광휴양 및 체육활동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리조트로 변모하게 된다. 동강시스타는 2011년 체육시설과 콘도 운영을 시작으로 2019년 SM그룹이 인수한 후 2022년 최초로 흑자 운영에 성공했다. 정환오 동강시스타 대표는 "향후 500억원 규모의 투자로 골프장 9홀 증설공사와 부속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를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2024년 10월까지 종료하고 정규 골프장 시범라운딩을 시행할 계획이며 공사 기간 기존 9홀의 골프장 운영과 콘도시설은 정상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ess003@ekn.kr동강시스타 조성사업 SM그룹 동강시스타가 추진하는 동강시스타 조성사업 조감도

영월군, 무예산 직원 명패 제작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이름을 걸고 업무에 임할 수 잇고 자긍심은 물론 사무실 미관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손으로 직접 만든 명패를 받은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같이 말했다. 1일 영월군에 따르면 김완섭 영월군 상하수도사업소 팀장은 엄승호 주무관과 함께 폐목을 활용한 아크릴 물감으로 직원 명패를 제작했다. 기존 종이 재질의 직원 명패를 대신하여 폐목을 활용한 아크릴 물감으로 직원 이름을 기입해 사무실 담당 직원 책상 위에 배치했다. 해당 명패는 예산을 사용하지 않고 엄승호 주무관이 주말 시간을 이용해 제작한 것으로 시인성이 우수해 민원인이 쉽게 알아볼 수 있다. ess003@ekn.kr영월군 상하수도사업소, 무예산 직원 명패 제작 엄승호 영월군 상하수도사업소 주무관이 폐목을 활용해 직접 만든 직원 명패

김태흠 지사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1일 도청 집무실에서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 줄이기 범국민 실천 확산을 위해 환경부가 처음 시작한 것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플라스틱과 작별(안녕·bye)한다는 뜻으로 양손을 흔들며 사진을 찍은 뒤, 탈 플라스틱 실천 각오와 다음 참가자 이름을 함께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김 지사는 이날 챌린지 참여와 관련해 "충남은 지난 6월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먼저 청사 내 일회용 컵 사용과 반입을 금지했다"라며 "모두가 어렵다고 했지만, 불과 두 달 만에 텀블러와 다회용 컵 사용이 일상화됐고, 플라스틱 쓰레기도 30% 이상 줄일 수 있게 됐다"라며 모두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어 이달부터 탈 플라스틱 전환 정책이 도내 전 시군과 도 산하 공공기관으로 확대됨에 따라, 다음 주자로 15개 시군 시장·군수와 19개 산하 공공기관 대표를 지목했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바이바이플라스틱챌린지1 김태흠 지사가 1일 도청 집무실에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월군, 고향의날 박람회에서 답례품 홍보 박차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은 캠핑장할인권, 목공원데이클래스 등의 관광서비스 상품뿐만 아니라 지역 농특산품 등 다양한 답례품을 홍보한다. 1일 영월군에 따르면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회 고향사랑의날 박람회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한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고향사랑기부금법 제정에 따라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고향사랑의 날(4일)을 맞아 전국의 지자체가 참가한다. 영월군은 홍보부스를 방문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벌꿀스틱과 물티슈 등의 홍보물품을 제공하며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전대복 군 기획감사실장은 "전국 지자체가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민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확실하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국에 영월을 알리고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영월군청 2 영월군청 전경

[기고] 이제 논쟁 끝, 양평군 자결 현안에만 몰두

올해 여름 더위와 장마만큼이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논쟁은 지루하고 길었습니다. 뜨겁게 움직이면서도 우리 염원을 담은 61,042명 뜻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언제까지 양평군민이 결정할 수 없는 일에 매달려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반복되는 고속도로 논쟁에서 벗어나 우리 뜻을 담아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나서겠습니다. 먼저 우리는 강하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 서명운동을 마무리했습니다. 8월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 양평군 범군민대책위원회’는 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희망하는 61,042명 뜻을 서명부에 담아 정부와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그동안, 양평군 범군민대책위원회가 전개한 강하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위해 서명으로 동참해주신 양평군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7월10일 출정식과 함께, 강하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재개를 위한 10만 서명운동을 전개해주신 양평군 범군민대책위원회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광주시장님과 하남시장님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신속 추진 재개에 뜻을 모아주신 점에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중단이란 난데없는 어려움에 모두 함께 나서주신 양평군민 열정과 저력, 그리고 결집된 힘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양평군민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정상 추진돼야 합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선정과정에서 해당 지역 의견 수렴은 가장 당연한 과정이라 합니다. 그 당연한 일을 하기 위해 취임 직후 양평군수로서 우리 군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제시했습니다. 그 결과로,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노선안이 강하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입니다. 양평군수로서 고속도로 주무 관청인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의견이 어찌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까? 강하IC가 포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를 원하는 이유는 장래 후세가 이용할 고속도로 노선을, 현재 우리가 결정해야 하는 크나큰 책임감 때문입니다. 오로지 양평군 미래 발전 가능성을 담아내는 서울-양평 고속도로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양평군민은 모두 아실 것입니다. 소모적 논란에 휘말려, 허투루 고속도로 노선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양평군에 IC가 있어야 합니다. 양평군에 IC가 있는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양평군민이 원하는 것입니다. 제50주년 양평군민의 날은 군민 뜻을 모으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오는 9월14일은 50주년을 맞이하는 양평군민의 날입니다. 코로나19로 움츠렸던 군민 마음이 즐거움으로 채워져 한곳에 모이는 날입니다. 읍면마다 체육대회를 준비하면서 분주한 군민 모습은 그 옛날 운동회 준비로 흥분했던 지역공동체 모습을 볼 수 있어 준비과정 자체가 축제가 되고 있습니다. 양평군민이 특정한 목적 없이 단지 화합을 위해 모이는 유일한 모임이 군민의 날입니다. 과거, 읍면별 경쟁이 과열돼 단합에 흠이 있던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모두 추억이 됐습니다. 금년 군민의 날은 모처럼 군민이 하나 되는 행복한 날이기를 바랍니다. 2024년은 ‘행복과 기대를 채워가는 매력 양평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금년 2023년은 생활행정을 통해 군민이 더 편안하고 행복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주민생활 불편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교통 혼잡과 생활쓰레기로 불편함이 없도록 했습니다. 내년에는 분만 가능한 산부인과가 우리 군에서 문을 엽니다. 양평에서 건강한 아기 울음소리를 듣게 됩니다. 기대됩니다. 양평군민은 우리 지역이 더 나아져, 일상생활이 편리해지기를 바랍니다. 가정과 개인은 나름 발전적인 계획을 품고 가정 행복과 개인생활이 윤택해지기를 또한 소망합니다. 이런 군민의 희망이 하나하나 실현돼 가는 일련의 과정이 쌓여 가면, 그것이 우리 군을 행복으로 채울 것입니다. 양평군에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 팔당댐이 생긴 이래 지금까지 더해만 가는 규제는 여전히 극복해야 할 과제가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규제개선이 전제되는 양평군 발전은 너무 오랜 세월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규제를 넘어 양평군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은 바로 관광입니다. 관광은 양평 방문객 기대를 채워줘야 합니다. 기대를 채우는 일을 내년에 본격적으로 군민과 함께하려고 합니다. 규제를 넘어서고, ‘양평군 전역’을 ‘관광’으로 집중하기 위한 관광 문화벨트 조성사업이 ‘양평에 머무는 분들의 기대를 채우는 일’입니다. 내년에 서부-중부-동부로 나눠 차곡차곡 성과를 내기 위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12만5000여 양평군민의 적극 동참을 기대합니다. 발전이 필요한 지역을 더 지원하는 ‘채움지역 지원 사업’도 시작해야 합니다. 발전이 더딘 면을 선정하고, 선정된 면의 주민이 머리를 맞대 사업을 발굴하면 이 사업에 집중 투자하겠습니다. 양평균형발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 양평군민 모두는 2024년 양평군 살림살이를 준비할 때입니다. 2024년, 내년에 할 사업을 발굴하고, 군민생활 편의를 위해 해야 할 일들도 체계화해야 합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2024년에, 양평군은 ‘군민 행복과 양평군에 머무는 분들의 기대를 채워가는 매력 양평만들기’를 기치(旗幟)로 걸었습니다. 양평군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군민 뜻을 청취하겠습니다. 군민과 만나 대화하면서 매력 양평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사업을 가다듬겠습니다. 제50주년 군민의 날이 지나면, 민족 최대 명절 추석입니다. 올해 추석은 예년에 비해 조금 빠릅니다. 곡식과 과일이 익기에는 가을 햇살이 더 필요하겠지만, 언제나처럼 풍성한 한가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가을 불청객 태풍이 염려되지만 이 또한 잘 비켜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군민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양평군수 전진선전진선 양평군수 전진선 양평군수. 사진제공=양평군

[포토뉴스]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개막식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는 1일 오후 5시 일산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을 개최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김준희 한국출판산업진흥원장, 김영식 고양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독서-문화-예술계 인사,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식은 진행됐다. 개막식에서 ‘독서문화상’, ‘전자출판대상’, 책 읽는 가족, 책소리 나는 우리 반, 인스타툰 공모전 등 시상이 이뤄졌다. 독서대전 슬로건 ‘읽는 사이에- 변화하는 나, 성장하는 우리’를 주제로 내빈과 2014년 출생 어린이가 함께 대형블록 조형물을 만드는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특히 5060 시니어 모델이 올해 6월부터 준비한 인생 책 패션쇼 ‘라이브러리 런웨이’는 열띤 환호와 뜨거운 박수갈채 속에서 진행됐다. 독서대전은 3일까지 다채로운 강연, 공연, 북토크, 체험, 전시, 토론회, 디지털 북페어코리아 등 56개 프로그램을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선보인다.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방법 등 세부사항은 대한민국 독서대전 누리집(korearf.kpip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서대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개막식에서 "미래를 바꾸는 힘은 독서에 있다. 풍부한 독서야말로 지식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 지름길이다. 최고 문화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kkjoo0912@ekn.kr‘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개막식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개막식. 사진제공=고양특례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포스터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포스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김영하 작가 강연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김영하 작가 강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김영하 작가 강연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김영하 작가 강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이동환 고양특례시장1. 사진제공=고양특례시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책 체험 버스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고양’- 책 체험 버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포토뉴스] 시흥 은계호수 해로토로 ‘슈퍼문’ 접속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8월31일 저녁, 시흥시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 머리 위로 ‘슈퍼 블루문’이 떠올랐다. 2018년 1월31일 이후 근 5년 만이다. 슈퍼문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울 때 뜨는 보름달이라 올해 중 가장 크다. 좀처럼 보기 어렵고 접하기 힘든 슈퍼문인 만큼 시중에 화제가 됐다. 더구나 다음 슈퍼문은 2037년 1월31일이 돼서야 만날 수 있어 다른 때보다 유독 관심을 끌어 모았다. 1년에 한 번 돌아오는 한가위 보름달도 놓치지 않고 구경하려 애쓰는데 근 5년 만에 찾아오고 14년 뒤에나 다시 볼 수 있다 하니 화제가 될 수밖에 없다. 해로토로가 슈퍼 블루문에 뭐라 말했을까. 시흥시민 안전과 평화가 아니었을까 싶다.kkjoo0912@ekn.kr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사진제공=시흥시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사진제공=시흥시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사진제공=시흥시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사진제공=시흥시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사진제공=시흥시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8월31일 시흥 은계호수공원 해로토로와 슈퍼 블루문. 사진제공=시흥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내년도 문화예술 정책연구 위한 현장밀착형 과제기획 프로그램 추진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내년도 문화예술 정책연구 발굴의 일환으로 예술분야 실무 현장과 연계한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1일에 진행되는 제26회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 2023)를 찾았다.국내 유일의 문화예술관광콘텐츠 분야 국책 연구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실효성 있는 정책연구 수행을 위하여 매년 체계적인 과제기획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올해는 현장밀착형 과제기획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34명의 임직원이 현장을 방문했다.문화예술분야 정책연구를 위한 과제기획을 위해 선택한 첫 번째 작품은 독일무용단 바디토크(Body talk) 예술감독 와키 요시코의 안무작에 한국인 무용수들이 출연하는 리얼리티(Koreality) 이다.이번 방문을 통해 예술분야 실무 현장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내년도 문화예술 정책연구의 방향 설정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서울세계무용축제는 국제무용협회(CID-UNESCO) 한국본부가 주최하는 세계적인 국제무용 페스티벌로, 17일까지 서울 각지의 공연장에서 국내외 단체의 무용공연을 진행한다.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세원 원장은 "향후 예술뿐만 아니라 관광, 콘텐츠, 데이터 분야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정책적 이슈를 발굴하여 내년도 정책연구 과제 선정 시 실효성 있는 정책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과제기획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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