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현·전 대통령,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둘러싸고 격돌

[에너지경제신문 오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문제를 둘러싸고 격돌했다.대통령실은 4일 육군사관학교의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을 비판한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겨냥해 "전직 대통령이 지나치게 나서는 게 문제"라고 직격했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브리핑에서 문 전 대통령의 전날 언급에 대한 입장에 대한 질문에 "이 문제는 대통령실이 나서지 않는 게 문제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답했다.문 전 대통령은 전날 페이스북에서 흉상 이전과 관련, "육사 차원에서 논의된 일이라 하더라도 이 정도로 논란이 커졌으면 대통령실이 나서서 논란을 정리하는 것이 옳다"고 지적했다.문 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에도 이 문제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숙고해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한 바 있다.claudia@ekn.kr용산 대통령실

신한은행, 하반기 신입행원 250명 채용…21일까지 접수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은행은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포함해 4개 전형, 총 250명 규모의 채용을 4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일반전형, SSAFY 특별전형) △ICT 특성화고 수시채용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으로 진행한다.신한은행은 청년고용 창출에 대한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고 미래직무 인재 수요를 채우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 신한은행은 향후 신규 채용 직원들을 통해 조직 활력을 더하고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은 서류전형, 필기시험(SLT),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필기시험은 구체적으로 △NCS·금융상식(직무 기초능력과 금융 이해도 평가) △디지털 리터러시 평가(디지털 금융과 관련된 논리적 사고력과 상황판단 능력 검증)로 구성된다.이는 단순히 암기된 지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벗어나 직무수행을 위한 문제 해결능력과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신한은행은 구직자의 사전 준비부담을 줄여주면서 종합적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한다는 계획이다.디지털·ICT 수시채용과 SSAFY(삼성청년SW아카데미) 특별전형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뱅킹서비스 개발, 모바일·웹서비스 개발, 정보보호, 사용자 경험(UX)·사용자 인터페이스(UI), 디지털 신사업 기획 등 총 5가지이다.신한은행은 실력 중심의 인재 채용을 위해 코딩테스트, UX·UI 과제 등의 직무 특화평가를 진행한다. 또 ‘신한은행 해커톤 대회’를 개최해 우수인재를 적극 선발할 예정이다.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관점의 사회적 가치 실천과 다양한 인재 발굴을 위해 2021년 신설된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을 이번에도 진행한다. 장애인, 국가보훈 대상자, 다문화가정, 순직 공무원 자녀 등이 대상이며 개인·기업금융, ICT 개발 분야로 채용할 계획이다.이번 채용의 서류 접수는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21일까지 가능하다.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채용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dsk@ekn.kr신한은행.

‘제15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 15일 패럼타워서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제15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이하 기념식)이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사감위) 주최,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예방치유원) 주관으로 오는 15일에, 페럼타워 3층 페럼홀에서 개최된다.사감위에서는 도박중독의 폐해와 문제점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기 위해 매년 9월 17일을 ‘도박중독 추방의 날’로 지정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 왔으며,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이번 기념식은 “도박의 빚을 새로운 희망의 빛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식전행사로는 도박에서 벗어난 일상의 행복한 얼굴을 그리는 캐리커쳐 이벤트와 예방치유원 개원 10주년 홍보영상 시청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기념식 1부에서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진행된 ‘도박문제 예방 릴레이 걷기’ 영상 시청, ‘1336 점등식, ‘도박중독 예방・치유 유공자’ 포상, ‘2023년 도박문제 예방 공모전’ 시상을 진행하며, 2부에서는 ‘청소년 도박문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강화’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해 청소년 도박문제 효과적 대응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예방치유원 홍보대사이자 최근 도박 문제로 어려움을 경험한 가수 슈(SES)가 동대문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도박없는 세상” 노래를 부름으로써 본 기념식의 의미와 취지를 높일 예정이다.오는 14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아 기념식에는 약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이는 예방치유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 가능하다.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은 도박문제를 예방하고 치유 상담을 제공하는 공공기관으로, 전국 15곳에 지역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화생명도 부회장 대열 합류...보험업계 부회장 3인 면면 보니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최근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함에 따라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 부회장 등 보험업계 내 부회장의 활약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금융지주사 내 부회장직의 경우 금융지주 회장 후보군으로 불리며 경영능력을 검증받는 직급인 반면, 보험업계 내 부회장은 사장 재임 기간 압도적인 경영능력을 보여준 CEO를 부회장으로 승진시켜 경영에 힘을 실어준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 여승주-김용범-조용일, 경영능력 입증...업계 안팎 두터운 신임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여승주 부회장과 김용범 부회장, 조용일 부회장 등 보험업계 내 대표 부회장 3인은 뛰어난 경영능력으로 오너일가와 회사 임직원들의 신임을 받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우선 여 부회장은 1960년생으로 한화그룹 경영전략실 전략팀 팀장, 부사장과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이달 1일자로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화그룹은 이번 사장단 인사에서 여 부회장을 승진시키고,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에 김영훈 전략기획실장을 내정하는 식으로 인사 규모를 최소화했다. 특히 한화그룹이 이번 인사에서 유일하게 여 대표를 부회장으로 승진시킨 것은 변화보다는 안정, 위기 속 기회를 잡고, 사업 및 전략 전문성이 검증된 대표이사를 선제적으로 선임하겠다는 그룹의 방향성을 고려한 결과로 읽힌다. ◇ 여승주 부회장, 영업력 강화-글로벌 시장 확대 성과실제 여 부회장은 2019년 3월 각자대표로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고, 같은 해 12월 단독대표에 올랐다. 그는 취임 이후 보험 본연의 경쟁력 강화, 보험판매채널 확대, 글로벌 시장 확대 등의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1년 4월 제판 분리를 통해 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출범시켰으며, 올해 1월에는 피플라이프를 인수하며 영업력을 강화했다. 올해 같은 경우 보장성 보험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한 결과 상반기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이 51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1% 증가했다. 연결기준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8.6% 성장한 7038억원이었다. 한화생명은 여 부회장 체제 아래 올 하반기 신계약 보험서비스마진(CSM) 극대화, 영업기반 확대,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 등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범 부회장, 메리츠금융 역사 바꿔...현대해상은 상반기 ‘주춤’김용범 메리츠금융 부회장은 내부적으로 메리츠금융의 역사는 김 부회장이 오기 전과 오고 난 후로 나뉜다고 할 정도로 그룹은 물론 보험업계 내에서도 존재감이 확실하다. 2015년 대표이사 사장 취임 이후 3년 연속 사상 최대 이익을 경신하며 2017년 말 메리츠금융지주·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특히 메리츠화재는 2016년까지만 해도 장기인보험 분야에서 손보업계 만년 5위에 머물렀지만, 김 부회장이 영업조직, 상품 등 체질개선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단숨에 장기인보험 시장에서 삼성화재의 독주를 위협하는 회사로 거듭났다. 2015년 3월 기존 본부, 지역단, 점포라는 3단계 영업 관리 조직에서 본부 및 지역단을 모두 없애고, 본사 밑에 영업점포로 직결되는 구조로 슬림화한 것이 대표적이다. 김 부회장은 이를 통해 절감된 영업관리 비용을 상품경쟁력 및 수수료 재원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나아가 영업설계사가 일정 기준만 충족하면 별도의 자격 없이 영업 관리자인 본부장으로 승격해 산하 본부의 성과만큼 월 단위로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을 지급하도록 했다. 이는 영업활동 당사자인 설계사가 행복한 회사로 만드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그 결과 메리츠화재의 별도 기준 순이익은 2015년 연간 1713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누적 8390억원으로 급증했다.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1년 전보다도 25% 증가했다.조용일 현대해상 부회장은 2020년 대표이사로 발탁된 이후 작년 말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수익 중심의 내실 성장이라는 목표 아래 꾸준한 매출 성장, 안정적인 이익을 올린 결과다. 현대해상은 올해도 이익 기반 내실 경영, 미래 성장 기반 확보 등을 추진 중이다. 다만 보험사들이 대체로 상반기 양호한 실적을 거둔 것과 달리 현대해상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7804억원, 순이익 578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9.1%, 15.8% 감소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호흡기 질환이 늘면서 실손보험금 청구액이 증가한 영향이다.ys106@ekn.kr사진 왼쪽부터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이사 부회장.

경북도, 말레이시아 현지 관광객 대거 유치 위한 ‘홍보 판촉 활동’  펼쳐

경북도(이하 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말레이시아 국제관광박람회(MATTA FAIR 2023)와 연계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관광객 대거 유치를 위한 홍보 판촉 활동을 펼쳤다. 도와 공사는 ‘가을·겨울의 정취’라는 주제로 한국관광홍보관 내 경상북도 홍보관을 운영하며 도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과 인기 드라마 촬영지, 가을 축제 등 테마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영상과 사진을 활용한 프레젠테이션과 퀴즈쇼 진행을 통해 경북에 관한 관심과 흥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말레이시아 내 높은 인구 비중을 차지하는 무슬림을 대상으로 친화 시설 안내 등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큰 주목을 끌었다. 아울러, 지난 5월 개최한 ‘2023 말레이시아 국제 경북관광교류전’ 이후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현지 여행업계 및 유관기관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신규 판로 개척에 힘쓰며 경북 관광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또 5월 ‘관광교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말레이시아 여행사협회(MATTA)와 간담회를 통해 말레이시아 관광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전략 및 10월 추진 예정인 팸투어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그뿐만 아니라 대형여행사이자 경북 협력사인 ‘APPLE VACATIONS’ 와의 간담회에서 관광 상품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울릉도를 포함한 경상북도 동절기 상품 판촉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외에도 AIR LINK, PARLO TOURS, GTT, SMART MUSLIM 등 현지 여행사를 방문해 도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단체 관광객 인센티브 지원 사업에 관해 설명하며 경북 관광상품 출시를 적극 유도하고, 관영 언론 베르나마와의 인터뷰를 통해 경북 관광 인프라와 우수한 역사 문화자원을 말레이시아 전역에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말레이시아에서 진행한 경북관광 홍보를 통해 현지인들에게 경북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여행업계와 지속적인 교류 및 협업을 통해 경북관광 상품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말레이시아 국제관광박람전 참가 경북도는 말레이시아 현지 관광객 대거 유치 위한 ‘홍보 판촉 활동’을 쿠알라룸푸르에서 펼쳤다.(제공-경북도)

카카오, 카카오프렌즈 오프라인 시티투어 캠페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카카오가 서울특별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각각 손잡고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하는 시티투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을 맞아 도심 곳곳에 카카오프렌즈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해 시민들에 즐거운 경험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먼저 서울시 관광정책과와 협업해 여의도 한강공원에 카카오프렌즈 지식재산권(IP)으로 꾸민 공간을 조성했다. 라이언과 춘식이, 죠르디, 어피치, 카카오프렌즈 키즈 등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에티켓 안내판이 반려동물 산책 매너, 공원 시설물 사용법 등 한강공원에서 지켜야 할 이용수칙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성숙한 공원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독서의 계절을 맞아 서울시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하는 ‘책 읽는 한강공원’ 행사에 맞춰, 한강공원 잔디밭에 책 읽는 라이언, 프로도 등의 캐릭터 조형물도 설치한다. 행사를 찾은 가족 단위 시민들이 캐릭터와 함께 인증샷을 찍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카카오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협업해 ‘어피치&춘식이와 함께하는 상상투어’ 영상 콘텐츠를 공항 내 20여 개 대형 전광판에서 송출한다. 상상투어는 어피치의 전 세계 로컬 푸드 먹방 투어 계획과 세계여행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춘식이의 엉뚱한 상상을 담은 콘텐츠로, 9월 중순 카카오프렌즈와 인천공항 공식 SNS 채널에서도 공개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콘텐츠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과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에게 여행의 설렘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6∼17일 양일 간 인천공항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스카이 페스티벌’에서는 특별한 카카오프렌즈 굿즈도 만날 수 있다. 인천공항을 형상화한 브릭 출시를 기념한 전시·체험 행사로, 행사 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카카오프렌즈 X 인천공항 브릭 굿즈’ 등을 선물 받을 수 있다. 최선 카카오 IP브랜드팀장은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카카오프렌즈 IP를 더욱 가깝게 즐길 수 있길 바라며 이번 시티투어 캠페인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 서울 곳곳에서 카카오프렌즈를 만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hsjung@ekn.kr시티투어 카카오가 서울특별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각각 손잡고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하는 시티투어 캠페인을 진행한다.

푸드올로지, 콜레올로지 컷 외 8가지 제품 전화주문 서비스 제공

‘빨간통 다이어트’, 콜레올로지 컷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푸드올로지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 간편 전화주문 서비스(ARS)를 도입하였다.푸드올로지의해당 서비스는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콜레올로지 컷 외에도△콜레올로지 티 △맨올로지 컷 △버닝올로지 디데이 △톡스올로지클렌즈 비움 △콜라겐올로지 부스터 샷 △샤이닝올로지△보라올로지 등 8가지 제품이 해당된다.또한푸드올로지의 베스트 제품 콜레올로지 컷과 콜레올로지 티로 이루어진 ‘시그니처 다이어트 세트’도 간편 전화주문을 통해 주문이 가능해졌다.푸드올로지의 간편 전화주문 서비스는 인터넷 주문이 복잡하고 까다롭게 느껴지는 중•장년층들이 보다 쉽게 푸드올로지의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서비스이다.간편 전화주문 서비스는 음성자동응답시스템(ARS)를 통해 1.원하는상품 번호 선택 2.구매 상품 정보 및 금액 확인 3.결제수단 선택(신용카드 및 무통장 입금) 4.문자 메시지 내 링크 클릭 5.주문자 및 배송지정보입력순서로 주문이완료되며 주문 완료 후2~3일내에 배송처로 주문 상품이 도착한다.간편 전화주문 서비스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문을 원할 때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주문이 가능하다.뿐만 아니라 제품 주문 외에도 고객의 편리성을 확대하기 위해 취소•교환•반품 문의 또한 전화상담으로 진행이 가능하다.푸드올로지 관계자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푸드올로지 제품들과 쉽게 접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간편 전화주문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편리성을 확대하기 위해 더 많은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콜레올로지 컷은 최근 현직 약사가 제품 개발 및 리뉴얼에 참여하여 시즌 3버전으로 소비자들에게 전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리뉴얼 된 콜레올로지 컷은 체지방 감소 기능은 유지하면서 스트레스와 피로개선,콜레스테롤 개선 등 다이어트 외에도 전반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푸치마켓, 반려견 관절영양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반려동물 브랜드 푸치마켓이 관절영양제 ‘닥터푸치관절츄(올인원 조인트&웨이트 케어)’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반려견의 관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체중을 개선하고, 관절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며 식이섬유(차전자피, 비트, 모링가 등)와 L-카르니틴을 함유했다. 이와 함께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는 MSM, 콘드로이친, 초록입홍합, 보스웰리아, 글루코사민 등이 타사 제품 대비 2배 이상 함유돼 하루 1개 급여만으로도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이 밖에도 스피루리나, 맥주효모, 녹각 등 반려견의 면역력과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부성분을 추가했다. 푸치마켓 관계자는 “반려견의 고질적인 문제인 슬개골 탈구와 관절염 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과체중 개선과 관절 영양 공급, 2가지를 모두 챙겨야 한다”며 “이번 신제품은 과체중과 영양을 모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경북도, 미 해병대 캠프무적 장병에 ‘경북 정신 바로 알기

경북도는 미 해병대 캠프무적 장병 및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4~5일까지 1박 2일간 ‘경북의 정신 바로 알기 교육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경북도가 경북경찰청 및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이라는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미 해병대 캠프무적이 주둔하고 있는 경북 지역의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경북의 역사와 문화, 안보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했다. 교육 1일 차에는 경북도청 내 충무 시설을 방문해 관·군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튼튼한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통해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후 경북경찰청과 경북북부보훈지청을 순차적 방문하고 안동의 대표적 현충 시설인 6.25 참전 국가유공자비, 안동교 전투지(강변), 유엔군주둔지(용상), 6.25 참전용사 명예 선양비(월영교) 등을 방문해 작전지역에 대한 역사를 배우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헌신했던 한·미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전통부채 채색체험, 전통 의복 체험, 활쏘기 체험, 목판 인출 체험, 도산서원 알묘 체험 등 경북의 정신과 문화가 깃든 현장 체험활동을 통해 미 해병대 장병과 직원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의 정신 바로 알기 교육사업이 미 해병대 캠프무적 장병과 직원들에게 유익하고 뜻 깊은 교육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군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경북의 우수한 정신문화를 널리 알릴 기회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미해병대 캠프무적 경북도청 K창 방문 미해병대 캠프무적 경북도청 K창을 방문 했다.(제공-경북도)

김태흠 지사 “홍성과 내포는 하나의 연결된 도시”···“경쟁상대 아니다”

김태흠 지사는 4일 열린 민선 8기 2년 차 홍성군 방문에서 "홍성과 내포는 하나의 연결된 도시로 경쟁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내포 신도시의 맞춤형 계획으로는 인구 1만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미니도시를 만드는 것이며, 현재 인구 5만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단편적으로 볼 때 홍성과 예산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특히 ‘홍성은 72만 평 규모의 국가산단 유치로 1500여 명의 직원이 이주할 경우, 약 5000여명의 인구증가 효과가 예상된다’라며, 앞으로 중앙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지사나 본사도 이전할 수 있도록 도정을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도는 충남에 이주하려는 기업들이 천안·아산으로만 편중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 각 지역의 특징에 맞는 맞춤형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기업들을 홍성·예산으로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KT 이전과 관련해선 보건 문제가 마무리되면 즉각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특히 개인적인 소견이라면서 홍성에서 추진 중인 역세권 개발은 개발방식과 접근 방식에 대한 잘못된 점을 지적하며, 수용을 전제로 추진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여러 가지 방만한 사업은 자재하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통한 경쟁력을 갖추어야 바람직하다는 뜻을 내비쳤다. 아울러 인구증가만 생각하지 마시고 재래시장의 특성화가 되어야 상생 발전을 이룰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해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KakaoTalk_20230904_155655521 김태흠 지사가 민선 8기 2년 차 홍성군 방문에서 내포와 홍성과의 미래 발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에너지경제신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