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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인천-후쿠오카·나트랑 노선 운항 시작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이스타항공이 인천발 후쿠오카와 나트랑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인천-후쿠오카 노선의 첫 편은 ZE641편으로 188명의 승객을 태우고 오전 10시20분 인천을 출발해 오전 11시13분 일본 후쿠오카공항에 도착했다. 이스타항공의 인천-후쿠오카 노선은 매일 오전편과 오후편으로 하루 2회 왕복 운항한다. 이날 저녁 9시10분에는 인천-나트랑 노선의 첫 편(ZE561)이 인천공항에서 나트랑 깜라인공항으로 출발했다. 인천-나트랑 노선은 다음달 19일까지 수, 목, 토, 일 주 4회 운항하고 다음달 20일부터 증편해 매일 운항하게 된다. 이스타항공은 첫 운항을 기념해 후쿠오카와 나트랑을 오가는 전편에서 승무원과 함께하는 기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운항거리가 긴 인천발 국제선에 차세대 신기종인 B737-8 기재를 집중 투입하고 있다"며 "B737-8 기재는 연료 효율이 좋을 뿐 아니라 엔진 소음이 적고 경량 좌석과 스카이 인테리어로 쾌적한 실내 공간을 제공해 승객들의 여정의 편의를 더할 수 있다"고 말했다. kji01@ekn.kr이스타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왼쪽 네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인천발 후쿠오카와 나트랑 노선 취항을 기념해 인천공항 ZE643편 탑승게이트 앞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금호타이어, 한국ESG기준원 ESG평가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금호타이어는 한국ESG기준원의 2023년 ESG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환경 부문에서 지난해 보다 두 단계 상승한 A등급 획득, 사회와 지배구조 부문은 각각 한 단계 상승한 A+, B+ 등급을 받아 통합 ‘A’ 등급을 달성했다. 환경 부문에서 △이사회에서 기후변화 관리·감독 강화 △기후변화 재무영향 분석 △온실가스·에너지·폐기물·용수 등 환경경영 체계 개선, 사회 부문에서는 △안전보건 시스템 고도화 △인권정책 개정 및 인권영향평가 시행 △협력사 ESG경영 확대,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이사회의 ESG 논의 확대 △소위원회 정보공개 확대 등의 개선이 등급 상승에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정일택 대표이사는 "이번 한국ESG기준원의 ESG평가 A등급 획득은 지속가능성 전략을 바탕으로 ESG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결과"라며 "글로벌 시장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신뢰받는 브랜드로서 성장하기 위해 ESG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 금호타이어_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표지 금호타이어가 발간한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표지.

현대차, N 페스티벌 최종전서 ‘아반떼 N1 컵 카’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 2024 시즌부터 새롭게 투입될 신차를 선보였다. 현대차는 지난 28~29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진행된 ‘현대 N 페스티벌’ 최종전에서 ‘아반떼 N1 컵 카’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 N 페스티벌’ 2024 시즌부터 사용하게 될 ‘2024 아반떼 N1 컵 카’는 ‘더 뉴 아반떼 N‘을 베이스로 제작됐다. 신형 컵 카는 기존 아반떼 N 컵 카 대비 광폭 타이어 적용으로 코너링 스피드 개선 및 타이어 내구성이 증대됐으며, 와이드 휀더 및 전후 범퍼를 새롭게 단장해 공력 성능을 향상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틸 바텐베르크 현대자동차 N브랜드매니지먼트 모터스포츠사업부장(상무)은 "올해는 뉘르24시 내구레이스에도 유럽, 한국, 미국 선수 등 다양한 지역의 선수들이 참가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중국 및 미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개최 예정인 원메이크 레이스에서도 현대차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앞으로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지역에서 모터스포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사진자료1) 현대자동차 N 페스티벌 최종전서 신형 '아반떼 N1 현대자동차가 N 페스티벌 최종전서 공개한 ‘아반떼 N1 컵 카’ 이미지.

현대위아 ‘ESG 평가’ A+ 획득···車 부품사 유일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위아가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평가에서 국내 자동차 부품사 중 가장 높은 등급을 획득했다. 현대위아는 한국ESG기준원에서 발표한 ‘2023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결과’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환경과 사회책임 부문에서 A+등급을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A 등급을 받아 통합 A+등급을 달성했다. 우리나라 자동차 부품사 중 통합 A+등급은 현대위아가 유일하다. 한국ESG기준원은 자본주의 시장 발전을 위한 주요 기준을 만들고, 활성화를 위해 평가·분석·연구를 수행하는 국내 대표 ESG 평가 기관이다. ESG 평가는 기업의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영향을 평가한 것이다. 올해는 790여곳의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대위아의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es@ekn.kr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현대위아 본사 전경. 경상남도 창원시에 위치한 현대위아 본사 전경.

CJ나눔재단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원더워크’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CJ나눔재단은 지난 27일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과 임직원 봉사자가 함께 걷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원더워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꿈키움 원더워크’는 지난 21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줄어든 걷기 운동과 문화 체험 등 야외활동을 함께 하며 아이들의 신체·정서적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시작됐다. 올해 행사에는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약 5주간 전국 지역아동센터 160곳 약 3000여 명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했다. 서울, 충북, 전북, 경남 등 지역아동센터 주변의 역사적 명소나 관광 코스를 걸으며 생활 속 운동과 문화 체험을 함께 했다. CJ제일제당, CJ푸드빌, CJ프레시웨이, CJ올리브영, CJ올리브네트웍스 등의 CJ계열사에서 총 200여명의 CJ임직원 봉사자가 동참했다. CJ는 이번 ‘꿈키움 원더워크’를 통해 걷기 활동과 별도로 CJ도너스캠프를 통한 온라인 기부 캠페인까지 실시하며 총 1200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작년보다 더 많은 지역아동센터와 CJ임직원 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외부 유관 기관과의 협업으로 더 다채로운 ‘꿈키움 원더워크’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들의 교육과 재미, 건강을 모두 추구할 수 있는 문화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yes@ekn.kr16일 서울 청와대 인근에서 진행된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원더 16일 서울 청와대 인근에서 진행된 ‘CJ도너스캠프 꿈키움 원더워크’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CJ푸드빌 임직원 봉사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 U+, 현대차그룹과 로봇 친화 빌딩 개발한다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LG유플러스는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로봇 친화형 빌딩통신 인프라 생태계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로봇 솔루션 공급 △로봇전용 통신 서비스 공급 △로봇 친화빌딩 통신 표준·인증 체계 공동 개발 등 로봇 친화형 빌딩을 위한 로보틱스 토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근무 환경의 변화 및 로봇 기술의 발전과 함께 미래 성장 기업의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로봇 친화적 스마트 오피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모빌리티 부문에서 쌓아온 기술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다양한 유형의 서비스 로봇에 맞춤화 된 통신 요금 및 상품 설계 △층간 이동시 끊김이 발생하지 않는 높은 수준의 안전성 확보 △신속한 원격 제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초저지연 통신 등 우수한 통신 설비와 인프라를 보유한 LG유플러스는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신규 수요를 선점하고 관련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양사는 향후 로봇 확산에 대비한 로봇 친화 빌딩 통신 표준 및 인증 체계도 공동개발할 계획이다.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 전무는 "LG유플러스는 미래 B2B(기업간거래) 경쟁력 강화의 핵심인 모빌리티 분야에서 잇단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커넥티드카, C-ITS·자율주행 등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의 통신 제공 경험 기반으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과 협력을 통해 로봇 모빌리티 전용 통신 제공으로 로봇 친화빌딩의 새로운 생태계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sojin@ekn.krclip20231030090758 LG유플러스가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로봇 친화형 빌딩통신 인프라 생태계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 전무(왼쪽), 현동진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장 상무.

KBI건설, MQ로지스큐브 평택석정 물류센터 신축공사 조기 준공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KBI그룹 건설부문 KBI건설이 평택 포승읍 석정리에 위치한 물류센터를 무재해로지난달 마지막 주에 조기준공하고 최근 마무리 단장을 완료해 다음달 초 입주사들이 이전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건설노조 및 화물연대 파업, 원자재가격 상승, 금융시장경색,기록적인 폭우 등 어려운 건설환경으로 계약기간 준수가 위태로웠으나 안전사고 없이 약속한 기한내 책임준공의무를 이행하기위해 본사 임직원과 현장 직원은 회사의 사활을 걸고 총력을 다하여 당초 준공일 보다 일주일 먼저 준공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KBI건설이 지난해 2월 MQ로지스큐브로부터 수주한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석정리 소재 물류센터는 연면적 4만2853㎡규모의 지하 2층과 지상 4층으로 지어진 100% 상온창고로 향후 수도권남부 평택거점으로 인구유입, 도시확장등 물동량이 크게 늘어날 것을 대비해 전통적인 수도권 유통거점 및 수도권 남부지역 배송거점으로의 활용도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에 안성시 죽산면 저온물류센터 준공을 성공적으로 마친 KBI건설은 이번 MQ로지스큐브 평택석정 물류센터 공사 실적을 추가하며 자체 물류사업과 다수의 물류창고 공사 계약 및 검토가 진행 중으로 향후 물류관련 프로젝트가 KBI건설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지난 9월 반도체, 평면 디스플래이, 전자부품 산업분야에 필요한 최첨단 공장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인 크린팩토메이션㈜에서 발주한 ‘아산공장 리모델링 프로젝트’에서 대공간 클린룸 공사를성공적으로 수행한 KBI건설은 다양한 시공 경험으로 향후 민간부문 수주에 더욱더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진광우 KBI건설 대표는 "최악의 건설 환경속에서 다양한 악조건을 극복하고 조기 준공이 가능했던 것은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 덕분"이라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민간부문 공사에 대한 자신감이 쌓인만큼 더욱더 공격적인 영업으로 수주 목표를 달성하고 무재해 현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jh123@ekn.kr아산평정 ㅇㅇ KBI건설이 지난해 2월 MQ로지스큐브로부터 수주해 지난 달 마지막 주에 준공한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석정리 소재 물류센터. KBI건설

트렉 바이시클 ‘2023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트렉 바이시클은 ESG 경영 활동과 중장기적 목표를 담은 ‘2023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21년에 이은 두 번째 지속가능성 보고서다. 온실가스 감축 및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한 트렉 바이시클의 주요 활동 내역 및 향후 비전이 담겼다. 보고서에 따르면 트렉 바이시클은 온실가스 회계 처리 및 보고 기준인 ‘GHG 프로토콜(Greenhouse Gas Protocol)’에 기반해 2032년까지 직·간접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1년 기준치 대비 68% 감축시킬 방침이다. 동 기간 가치 사슬 전체에서 발생하는 기타 간접 온실가스 배출량(스코프 3)을 30% 줄이고, 2030년까지 기업 내·외부에서 사용되는 모든 전력을 100% 재생 에너지로 전환할 예정이다. 진정태 트렉 바이시클 코리아 대표는 "전세계적인 기후 변화로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한 기업의 책임과 역할이 나날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트렉 바이시클의 구체적인 활동 로드맵과 비전을 알리기 위해 두 번째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며 "’두 바퀴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경영 이념 아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yes@ekn.kr트렉 바이시클 ‘2023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트렉 바이시클 ‘2023 지속가능성 보고서’ 관련 이미지.

방탄소년단, 특정 장소 출입 루머에 "사실무근, 법적 조치 착수"

최근 배우 이선균과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지드래곤의 마약 혐의와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의 이름이 루머로 확산되자 소속사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하이브는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사 아티스트와 특정 장소 관련한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해당 장소를 알지 못하며 방문한 적도 없다"며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 훼손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으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이미 일부 근거 없는 당사 아티스트 관련 허위 사실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착수했다"면서 "계속되는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한 유튜브 채널은 특정 장소를 언급하며 방탄소년단 일부 멤버가 자주 드나들었다는 확인되지 않는 내용의 방송을 내보내 비난을 받았다. 이에 대해 방탄소년단 팬덤 디시인사이드 방탄소년단 갤러리는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를 규탄하며 소속사의 법적 대응을 요구하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그룹 방탄소년단이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빅히트뮤직

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지능형 나이스 시스템 활용 전보내신서 제출

경북교육청은 2024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부터 지방공무원 전보내신서 제출 방식을 기존 공문 제출에서 지능형 나이스 시스템을 통한 전산 제출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6월 21일 4세대 지능형 나이스의 개통에 발 맞춰 나이스 전보 메뉴와 프로세스를 분석해 경북교육청 고유의 인사 특수성과 실정에 맞게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전보 시스템은 지방공무원 인사기록과 연계해 작성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개인의 종합적인 이력과 전보 과정에 대한 체계적 관리로 인사 운영의 투명성과 전보내신서의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시스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난 24일에는 교육지원청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했으며, 31일에는 각 기관(학교 포함) 인사 담당자와 전보 희망자를 대상으로 전보내신서 작성 연수를 실시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지능형 나이스를 통한 전보 시스템 구축으로 외부의 인사청탁을 근절하고, 인사운영 과정의 투명성을 확보해 청렴하고 공정한 인사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경북교육청전경 경북교육청 전경(제공-경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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