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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 바이시클 ‘2023 지속가능성 보고서’ 관련 이미지. |
지난 2021년에 이은 두 번째 지속가능성 보고서다. 온실가스 감축 및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한 트렉 바이시클의 주요 활동 내역 및 향후 비전이 담겼다.
보고서에 따르면 트렉 바이시클은 온실가스 회계 처리 및 보고 기준인 ‘GHG 프로토콜(Greenhouse Gas Protocol)’에 기반해 2032년까지 직·간접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1년 기준치 대비 68% 감축시킬 방침이다.
동 기간 가치 사슬 전체에서 발생하는 기타 간접 온실가스 배출량(스코프 3)을 30% 줄이고, 2030년까지 기업 내·외부에서 사용되는 모든 전력을 100% 재생 에너지로 전환할 예정이다.
진정태 트렉 바이시클 코리아 대표는 "전세계적인 기후 변화로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한 기업의 책임과 역할이 나날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트렉 바이시클의 구체적인 활동 로드맵과 비전을 알리기 위해 두 번째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며 "’두 바퀴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경영 이념 아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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