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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럼피스킨병 재해자금 500억원·방역예산 20억원 지원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농협중앙회는 국내 럼피스킨병 발생에 따라 무이자 재해자금을 500억원 지원한다고 무이자 재해자금 500억원과 방역예산 20억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편성된 자금과 예산은 럼피스킨병 발생지역 농협과 축협을 통해 농가에 지원되며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 및 차단에 집중적으로 사용된다. 농협은 럼피스킨병이 처음 확인된 지난 20일부터 비상방역상황실을 하루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백신 접종 인력과 방역 물품을 지원하고 살충 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이번 자금 지원이 럼피스킨병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 정상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협은 럼피스킨병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axkjh@ekn.kr농협 비상방역상황실 농협 비상방역상황실.

이서진, 유재석·이효리와 한 식구 됐다! 안테나와 전속계약

배우 이서진이 유재석, 이효리와 한 식구가 됐다. 1일 안테나 측은 "연기와 예능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이서진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이서진이 여러 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서진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1999년 드라마 ‘파도 위의 집’으로 데뷔한 이서진은 ‘다모’, kojy@ekn.kr‘불새’, ‘이산’, ‘내과 박원장’ 등 장르를 불문하고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연기 활동 외에 활동 반경을 넓혀 다양한 예능에서도 활발히 대중을 만나고 있는 이서진은 tvN ‘삼시세끼’, ‘꽃보다 할배’, ‘윤식당’, ‘윤스테이’, ‘이서진의 뉴욕뉴욕’, ‘서진이네’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나영석 PD, 이우정 작가 등과 함께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공개된 ’이서진의 뉴욕뉴욕2‘를 통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안테나에는 유희열, 유재석, 정재형, 루시드폴, 이상순, 이효리, 페퍼톤스, 박새별, 샘김, 이진아, 권진아, 정승환, 윤석철, 규현, 미주 등이 소속되어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서진 배우 이서진이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안테나

하남시,도심지 전선 지중화한다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하남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전선지중화 공모사업에 선정(총사업비 49억1500만원)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1일 밝혔다. 이에 앞서 하남시와 한전은 신장동 일대를 중심으로 원도심 전역을 오는 2027년까지 3년간 길거리 전선을 개선해 나가기로 지난달 24일 합의한 바 있다. 특히 신장시장을 품은 신장사거리는 하남 옛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신장전통시장이 있고, 지역 명물 장리단 길이 있어 하남시민뿐만 아니라 서울-구리-남양주-양평 등 인근 지역 주민까지도 방문하며 일일 유동인구가 2만명에 이른다. 그런데도 보도마다 늘어져있는 전신주와 통신주로 인해 도시미관 저해 및 보행불편 민원이 많던 곳인데 이제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진정 ‘살고 싶은 하남’으로 다시 태어나게 됐다. 올해 지중화 대상지 선정은 한전 예산문제 등으로 인해 문턱이 어느 때보다 높던 시기였고 작년 1차 공모사업 신청에서 실패한 뒤 재수 끝에 일궈낸 성과여서 가치나 기쁨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 또한 하남시는 한국전력공사와 10월24일 ‘500kV 동해안-동서울 HVDC 건설사업’과 관련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 이에 대한 최종 수혜는 시민으로 만족도가 크게 상승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앞으로 예상되는 공사기간 동안 차량통행 및 보행에 많은 불편이 예상되므로 시민의 많은 협조를 당부드리며 보다 나은 ‘살고 싶은 하남시’로 보답해드리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하남시 신장사거리 하남시 신장사거리. 사진제공=하남시

인천시, 세계 10대 도시로 이끌 미래 산업지도  프로젝트 발표

인천시가 1일 세계 10대 도시 도약을 이끌 인천 미래 산업지도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시가 초일류 도시 인천의 도시가치 재창조 및 세계 10대 도시 도약을 위해 추진할 ‘인천 미래산업 지도 프로젝트’는 ‘원도심과 경제자유구역의 균형발전으로 세계 10대 도시 도약’의 비전과 ‘제조업 르네상스 산업벨트 기반 미래 첨단 산업도시 구축’을 목표로 설정하고 3대 추진 전략과 세부 과제를 제시했다. 시는 우선 추진 전략인 ‘세계 10대 도시 도약 이끌 첨단산업 벨트 구축’의 세부 과제는 △송도·남동·영종의 ‘바이오-반도체-소부장 벨트’ △청라의 ‘로봇-모빌리티-첨단의료 벨트’ △검단·영흥의 ‘친환경-미래에너지 벨트’ △주안·부평·계양의‘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벨트’의 4개 첨단산업 벨트 구축이다. 이어 추진 전략은 ‘함께 성장하는 균형발전 위한 산업거점 재도약’으로 세부 과제는 △산업단지 재생사업, 스마트그린산단 촉진,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 사업을 통한‘산업거점 재생·혁신’ △계양테크노밸리·에코사이언스파크·남동도시첨단 등에 추진되고 있는‘신(新)산업거점 조성’ △청라, 영종, 송도, 영흥, 남동, 계양, 주안부평 등 지역 간‘혁신·상생·공유 균형발전’이다. 시는 마지막으로 ‘청년과 시민이 함께 미래 선도하는 산업공간 가치 재창조’ 추진 전략의 세부 과제는 △‘산업공유지 기능 확대’, △산업문화공간 마스터 플랜을 통한‘산업공간 가치 재창조’, △벤처, 창업, 전시, 문화공간 조성 등‘스타트업·스케일업 복합공간 조성’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시와 인천연구원이 중·장기적 기대효과를 분석한 결과, 2030년에 직접효과로 부가가치창출 5조 5000억원, 간접효과로는 생산유발 39조 7000억 원, 부가가치유발 21조원, 고용유발 17만 40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아가 2050년에는 직접효과로 부가가치창출 73조 8000억원, 간접효과로는 생산유발 442조 5000억원, 부가가치유발 265조 4000억원, 고용유발 166만 3000명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인천의 지속적인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첨단산업 육성과 산업거점의 혁신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이 꼭 필요하다"며 "우리가 가지고 있는 풍부한 산업자원인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로봇과 비교우위에 있는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는 미래 산업지도 프로젝트를 통해 인천의 세계 10대 도시 진입을 견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101115232 이남주 인천시 미래산업국장이 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미래산업국 소관 현안과 관련해 기자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하나증권, 서면금융센터서 주식·채권 투자설명회 개최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하나증권 서면금융센터는 오는 5일 서면금융센터 2층 세미나홀에서 주식, 채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최근 주식, 채권 시장 시황 분석과 투자 전략 등이 소개된다. 참석 희망하는 손님은 서면금융센터에 문의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명회 당일 계좌 개설한 손님 전원에게는 국내주식 매수쿠폰 1만원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전훈정 하나증권 서면금융센터장은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16년만에 연 5%를 넘어서며 주식과 함께 채권 투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주식과 채권 투자 관련 이슈를 함께 확인하며 맞춤형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yhn7704@ekn.kr1698799682352 하나증권 서면금융센터는 서면금융센터 2층 세미나홀에서 주식, 채권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제공=하나증권

엔유씨전자, 글로벌 앰배서더와 협업 마케팅…고객 소통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건강주방가전 엔유씨전자가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앰배서더 마케팅을 통해 고객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엔유씨는 약 70명의 글로벌 앰배서더와 함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브랜드 앰배서더는 현지에 특화된 레시피와 요리 팁이 포함된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소비자 공감대를 형성하고 고객과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엔유씨 관계자는 “지속적인 앰배서더 협업 마케팅을 통해 온라인 고객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인의 건강한 식생활을 선도해 나가는 건강주방가전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엔유씨전자는 전 세계 90개국에 원액기와 블렌더를 판매하고 있는 주방가전 브랜드로, 매년 국제적인 해외전시회에도 참가해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쓰플랫에 초·중·고 시중 수학 교재가 ‘쏙’...프리윌린-출판사 업무협약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수학 솔루션 매쓰플랫을 운영하는 프리윌린이 매쓰플랫 애플리케이션(앱)에 시중 문제집 교재몰을 1일 선보였다. 매쓰플랫을 이용하는 선생님은 누구나 시중 수학 교재 및 교사용 교재를 앱에서 바로 구매해 수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다. '매쓰플랫 교재몰'은 시중 수학 교재로 수업하는 선생님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매쓰플랫의 대표 서비스인 ‘시중교재 연동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매쓰플랫은 직접 제작한 70만 개의 수학 문제와 2,000여 권에 이르는 교과서 및 시중 교재를 연동해 매쓰플랫 하나로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매쓰플랫은 수학 콘텐츠 제공 외에도 오답 관리, 개인 학습 보고서 작성 등 선생님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수업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프리윌린은 교재몰 출시로 선생님에겐 수업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수업 준비 △수업 △학생 관리를 통합한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하게 됐다. 또한 학생들에겐 시중보다 저렴한 교재를 편리하게 보급하게 됐다. 한편 참여 출판사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교재몰 내 판촉 활동이 교재 판매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달 프리윌린 본사에서는 중고등 수학 전문 출판사 ‘아름다운샘’ 이창주 대표, 프리윌린 권기성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매쓰플랫 교재몰의 효율적인 운영에 대해 함께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외에도 매쓰플랫 교재몰은 동아출판, 이투스, 진학사 등의 출판사들과 계약 완료 및 입점 협의 중이다. 이번에는 200여 종의 시중 교재를 판매할 예정이며, 향후 참여 출판사를 더 늘려 이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권기성 프리윌린 대표는 “매쓰플랫 교재몰 출시에 뜻을 같이해 주신 출판사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이번 협업이 출판사들과 에듀테크가 상생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교육산업의 미래를 위해 더욱 발전적인 방향으로 많은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산업교육연구소, 가스터빈 최신분석 및 이를 활용한 수소터빈 발전 현재와 미래전망 세미나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23일 '가스터빈 최신분석 및 이를 활용한 수소터빈 발전 현재와 미래전망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금번 세미나는 온실가스 감축을 실현하는 수소혼소·수소전소터빈 발전기술을 시작으로 세계 첫 대형 가스터빈의 관성 자원 운영소개 및 실증사례를 비롯하여 두산에너빌리티社, 한화에어로스페이스社의 가스터빈 및 수소혼소·전소터빈 발전 연구, 기술개발 현주소와 미래전망에 이르기까지 제반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된다.이날 세미나 주제는 ▲온실가스 감축을 실현하는 수소혼소·수소전소터빈 발전기술 어디까지 왔나 ▲세계 첫 대형 가스터빈의 발전운전모드가 변경되는 가스터빈 관성자원/모드 전환 운영소개 및 실증사례 ▲두산에너빌리티社의 가스터빈 및 수소혼소·전소터빈 발전 연구/기술개발 현주소와 미래전망 ▲항공산업 수소터빈 동향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社의 항공용 수소터빈 개발 현황 및 계획 등이며 오후 1시 30분에 시작하여 오후 5시 20분까지 발표된다.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수소터빈 발전 구축과 국내외 연구 기술개발 및 산업화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관련 업계 동향을 조명함과 아울러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유력 기업의 방향 제시를 위한 소중한 기회를 갖고자 하오니 관계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에너리스, ‘CTR에너지’로 사명 변경… “다양한 솔루션 제공으로 사업 영역 확장할 것”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전문 기업 에너리스가 11월 1일부터 CTR에너지(CTR Energy)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이날 밝혔다.CTR에너지는 경상남도 창원시 본사에서 정관 변경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CTR에너지의 사명 변경 안건을 가결했다. 사명 변경을 통해 기존에 주력했던 대여사업 외에 태양광 정부지원사업, 발전소 시공사업, 금융솔루션 사업 등에도 역량을 모아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CTR에너지는 2017년에 설립한 태양광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부터 금융 조달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전사업주를 위한 금융솔루션(EPC: 설계, 조달, 시공) 사업을 주력으로 무자본 선시공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자체 발전소를 약 9MW를 준공해 운영 중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약 8MW를 추가 준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지붕임대사업, 기자재 유통, RE100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기자재 유통 분야에서 CTR에너지는 라이젠에너지의 국내 총판 대리점이다. 고품질의 태양광 모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유통하고 있으며, 현재 약 100MW 이상의 유통 및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라이젠에너지는 세계 5위 이내에 속하는 태양광 셀, 모듈 전문 기업으로 23.89%의 모듈 변환 효율과 30년 90.3% 출력보증을 자랑하는 HJT(Hyper-ion heterojunction) 모듈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CTR에너지 관계자는 "사명을 변경함으로써 다년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태양광 보급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RE100 이행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을 시장에 제공해 신재생에너지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넓혀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도의료원, 중국 장쑤성과 업무교류 추진

경기도의료원은 지난달 31일 중국 장쑤성과의 업무교류 자리를 가졌다. 경기도는 중국 장쑤성 공무원을 대상으로 경기도 첨단과학기술 추진 정책을 주제로 지난달 23일부터 14일간 도내 현장 견학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기도 공공의료에 대한 업무교류를 위해 경기도의료원을 방문했다. 경기도의료원은 이날 업무교류에서 현황과 역할, 주요 사업 등을 소개하고 중국 공공의료 의료체계와 경기도 공공의료 체계에 대한 차이점과 공통점 등을 토론했다. 장쑤성 공무원들은 경기도의료원의 의료서비스와 시설, 인력 등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질문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나눴다. 중국 장쑤성의 한 공무원은 "중국은 공공의료기관의 시설이 민간 의료기관에 비해 우수하고 규모도 커 의사의 선호도가 매우 높다"며 "대한민국 공공의료도 민간의료기관과 같이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의료원은 이번 업무교류를 통해 중국 장쑤성과 의료 분야에서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101101552 중국 장쑤성 공무원들이 지난달 31일 경기도의료원을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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