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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스마트시티 혁신인재육성사업단-한국표준협회, ESG 스마트도시 창업 해커톤 성료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서울대학교 스마트시티 혁신인재육성사업단-한국표준협회가 공동주최한 ESG 스마트도시 창업해커톤이 17일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ESG 스마트도시 창업 해커톤은 도시가 지닌 ESG Issue를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해결해 낼 수 있는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에 필요한 아이디어 및 솔루션 도출을 목표로 한 대회다. 이날 해커톤은 SKtelecom 이동주 부장의 ‘스타트업과의 ESG Open Collaboration’에 대한 강연을 시작으로 참여 스타트업 라온로드, 한국전기차인프라기술, 지니컵, 씨드앤, 멥스젠의 소개 및 발제가 이어졌다. 이번 해커톤에는 서울대 대학원생과 학부생 40여명이 스타트업과 8개 팀을 구성해 함께 스마트도시 및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협력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스마트도시 혁신창업, 스타트업 솔루션 2가지 트랙으로 진행된 이번 해커톤은 전기차 충전소 화재 선제 대응 솔루션, 운전 취약 계층 주행 보조 서비스, 냉난방 효율 데이터 비즈니스 등 여러 혁신적인 솔루션이 제시되었다. 심사는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권영상 교수, 서울대 벤처경영 이영민 교수, 서울대 산학협력단 최영호 부장, 한국표준협회 조성은 팀장, SKT 이동주 부장, 라온로드 강병기 부대표, KEVIT 오세영 대표가 진행했다. 심사는 협업·기술·창의성 및 시장성 등이 평가되었다. 스마트도시 혁신창업 트랙 최우수상에는 ‘생태계 교란식물 퇴치 원격탐사 AI 솔루션’을 개발한 ‘씨드볼’팀, 스타트업 솔루션 트랙 최우수상으로는 초격차 스타트업 지니컵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 활용 및 SIB 전략을 통한 월경 솔루션’을 제시한 ‘너나들이’팀이 수상했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한국표준협회 조성은 팀장은 "스타트업의 우수한 기술력에 서울대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더해져 ESG 관련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도출되었다"며, "스타트업과 학생 또는 예비창업자들이 어우러질 수 있는 기회가 계속 해서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커톤 에반젤리스트로 행사를 함께 주관한 린밸류업의 심규병 대표는 "이번 해커톤에서는 협업을 통한 교육과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네트워킹 기회가 되었다"며 "스마트도시 전공 학생들에게 창업에 대한 이해 높일 수 있도록 창업 강좌에서 비즈니스의 고도화 과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권영상 교수는 "이번 해커톤은 ESG와 초격차 분야 등 다양한 관점으로 솔루션을 융합하면서 스마트시티 혁신 인재 양성에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도시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있어 스마트시티 기술 및 신사업을 주도해 나갈 미래인재들을 육성하는데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표준협회서울대 ▲ 표준협회와 서울대 혁신인재육성사업단은 17일 ‘ESG 스마트도시 창업해커톤’을 진행했다. (사진=한국표준협회)

서울과기대, 재학생 맞춤형 취업 위한 ‘취업·진로 상담실’ 개소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 이하 서울과기대) 취업진로본부가 6월 22일 11시 교내 제2학생회관에서 ‘취업·진로 상담실’ 개소식을 열었다. ‘취업·진로 상담실’은 청년들이 재학 중에 정확한 진로·직업 정보를 얻고, 직무훈련과 일경험 서비스 등 고용서비스 패키지를 조기에 맞춤형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장소로 꾸며졌다. 저학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직업·진로 탐색 서비스와 신직업·미래직업 프로그램 등을 기초로 심층 상담을 제공하고, 고학년을 대상으로는 본격적인 취업준비를 수행하는 청년에게 적합한 ‘개인별 취업활동계획’ 수립 과정을 지원한다. 서울과기대 취업진로본부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훈련과 일 경험을 개인별 계획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제2학생회관 1층에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실시할 수 있는 취업진로상담실을 설치하고, 학생들이 편하게 접근하여 자유롭게 진로를 설계하며 산업계 취업 동향 등 고용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첨단 인프라를 구축하였다. 서울과기대는 2023년 고용노동부의 청년정책 우선 사업으로 추진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에 시범 운영 대학으로 선정되어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년별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월 고용노동부는 지역별·대학유형별 분포 등을 고려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의 다양한 사업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서울과기대를 비롯한 12개 대학을 2023년 사업 시범 운영대학으로 선정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노동시장 이중구조, 일자리 미스매치 등 구조적 요인에 의한 청년의 취업 지연 문제와 이로 인한 청년 구직단념자 증가 우려 등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노동시장 이행(School to Work)‘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범사업의 운영 결과는 본격적인 차년도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변재원 서울과기대 취업진로본부장은 "수도권 국립대학인 서울과기대의 ‘취업·진로 상담실’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 및 진로 설계를 잘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미래청년들의 일자리 문제해결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했다.서울과기대 취업진로상담실 개소식 단체사진 ▲ 서울과기대는 22일 학생 맞춤형 고용을 위한 ‘취업진로상담실’을 오픈했다.(사진=서울과기대) AI면접 실습을 지원하는 서울과기대 잡스튜디오 ▲ AI면접 실습을 지원하는 서울과기대 잡스튜디오 (사진=서울과기대)

상명대 바이오헬스융합대학사업단, 한국생산성본부와 업무 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상명대학교(총장)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6월 22일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대학본부에서 한국생산성본부(자격인증본부장 김세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첨단분야 바이오헬스 혁신 융합대학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첨단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바이오헬스 관련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방법 공동연구 △교과목 개발 및 개편을 위한 컨설팅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등에 관하여 협력하기로 했다. 상명대는 지난 2021년 교육부 주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에 ‘바이오헬스’와 ‘지능형로봇’ 2개 분야의 참여대학으로 선정되면서 관련분야 역량 강화 및 연구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헬스분야는 디지털 바이오헬스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초소양 △전문성 향상 △실무역량 강화의 3단계 교육과정을 마련해 관련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김동근 상명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자격인증 사업 등 유의미한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상명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 ▲ 한국생산성본부 김세은 본부장(왼쪽)과 김동근 상명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22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상명대)

덕성여대, 2023년 신규 세종학당 지정운영사업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는 20일 ‘2023년 신규 세종학당 공모사업’에 선정돼 대만 신베이 세종학당을 설치·운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덕성여대는 세종학당 운영에 대해 7월까지 업무위탁계약 및 후속 절차를 진행하고 2023년 7월~12월까지 시범운영 후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된다. 이번 공모는 전 세계 85개국 248개소의 세종학당을 운영 중인 세종학당 재단(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서 한국어 및 한국 문화에 대한 해외의 관심을 교육 수요로 적극 포용하여 세종학당 지정 지원을 육성하고자 진행하였으며 19개국 23곳이 신규로 지정되었다. 세종학당 재단은 본 사업을 위해 운영 기간, 수강생 규모, 해당국 물가 등에 따라 운영비를 지원하며, 현지 세종학당 운영 및 교육 환경을 개선해 우수학당으로 확대 정착하는 데도 협력키로 했다. 이에 덕성여대는 지난 2019년부터 대만 성오과학기술대학(Hsingwu University)과 자매결연을 맺고 성오·덕성한국어교육센터를 개소, 매학기 약 300명의 수강생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이번 대만 신베이 세종학당 운영을 성오과기대와 상호 협력해 진행키로 함에 따라 발전적인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최근 한류 열풍으로 대만 전역에서 한국어 및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을 감안할 때 성오과기대는 타오위안 일대와 타이베이 서부권의 학습 수요자를 흡수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덕성여대가 이번 공모에 지정된 세종학당 운영지역인 대만 신베이시는 수도 타이베이를 둘러싸고 있는 직할시로 대만 지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다. 특히 타오위안 국제공항이 위치하고 있어 무역 및 관광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지역으로 꼽힌다. 덕성여대 이원정 글로벌교육원장은 "국가브랜드인 세종학당의 대내외 홍보를 통해 덕성여대의 글로벌 이미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며 우리 대학교의 우수한 한국어 교원을 파견해 양질의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겠다"며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과정 운영을 체계화하고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덕성여대는 주 타이베이 대한민국대표부 후원대학으로 매년 한국어 말하기나 글짓기 대회 수상자에게 어학연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 10월에는 덕성·성오 온라인 교류로 ‘한국과 대만 우리의 역할’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사진자료] 덕성여대 2023 대만 세종학당 신규 지정 1 ▲ 덕성여대는 20일 ‘2023년 신규 세종학당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사진=덕성여대) [사진자료] 덕성여대 2023 대만 세종학당 신규 지정 2

검정고시 원서접수 후 취업보장 항공관련학과 알아보는 수험생 늘어…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2023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가 지난 9일 교육청을 통해 발표됐다. 2023년 제2회 검정고시는 현장접수 6월 26일부터 30일, 온라인접수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험일은 8월 10일, 합격자 발표는 9월 1일에 진행된다. 검정고시 결과는 각 시·도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 입시전문가는 "검정고시 시험공고 확인 후 검정고시 준비물, 시험일정, 시간표, 시험장소 등을 확인해 시험 대비를 해야한다"며 검정고시 주의사항을 전했다. 이어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후 검정고시 대학 진학에 대해 "검고 대학, 검고 대입, 검정고시 수시 지원방법 등 다양한 2024학년도 입시 키워드를 통해 검정고시 비교내신 및 정보습득이 합격의 중요한 요소"라고 덧붙였다.이러한 상황에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이하 한국항공)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차별없는 전형을 통해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서울1,2호선 신설동역)에 위치한 한국항공은 성적미반영으로 항공조종사, 헬기정비사, 승무원, 헬기조종사, 항공정비사, 군무원, 항공부사관 등 항공산업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항공 특성화 인서울학교다.학교 관계자는 "적성면담면접 위주의 전형을 통해 가능성과 열정 있는 2024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교육부문 4년연속수상 및 취업보장시스템을 운영할 만큼 항공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검정고시 성적 우수 수험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년에서 3년이라는 학업기간 동안 이론 및 실습, 자격증 및 면허, 2·4년제 학위취득까지 본교에서 갖출 수 있다"며 "단순히 대학진학이 아닌 취업에 대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본교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 지정 전문교육기관인 ‘한국항공’은 항공정비사와 조종사 양성전문기관으로 자격증 및 면허 시험응시 시 일부 실기시험 면제혜택이 적용된다. 현재 한국항공은 2024학년도 신·편입생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특성화 학교만큼 수시 전 우선선발 전형이 진행 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한국항공은 수시와 정시전형과 관계없는 전형으로 진행되고 있다. ‘수시납치’ 및 수시 4년제 원서접수 6회 제한, 정시 4년제 원서접수 3회 제한 등 걱정 없이 추가적인 지원을 통해 입시전략을 고려하는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베트남 투자·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베트남 법’, 현지 비즈니스 실전 안내서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베트남은 우리나라 동남아 경제협력의 핵심 파트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 베트남 무역수지는 342억5000만 달러(약 43조원)로 연간 기준 베트남이 한국의 최대 무역 흑자국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요 수출 품목은 반도체, 평판디스플레이, 석유 제품이지만 특히 K-식품, 패션, 뷰티, 프랜차이즈도 수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그 외 투자, 인적교류, 관광 등 거의 모든 면에서 베트남은 아세안 국가 가운데 우리나라 제1의 협력 국가로 자리 잡았다. 이처럼 한국 제품 인기는 베트남 9800만 인구 중 젊은 층 인구 비중이 높다는 점도 요인이다. 베트남은 전체 인구의 절반이 35세 미만이며, 인구 4명 중 1명이 15세 미만이다. 한류의 중심에 있는 젊은 층이 다수인 셈이다.도서출판 참 관계자는 "주목할 점은 앞으로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돌파구 마련이 절실한 상황에서 베트남은 또 다른 시작점이 될 수 있다. 현재 베트남에는 약 17만 명의 한국인이 살고 있는데, 이는 동남아에서 가장 큰 규모"라고 전했다. 22일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방문은 보 반 트엉 국가주석의 초청에 의한 것으로, 윤 대통령의 취임 첫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 양자 방문이다. 총 205명의 기업인이 동행하는 이번 경제사절단은 현 정부 들어 최대 규모로 구성됐다. 이번 방문을 통해 우리나라와 베트남은 경제 외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이렇듯 세계 경제 변화의 중심에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베트남은 아직 법 전산화가 미비하고 법 해석이 불명확하기 때문에 이를 간과하고 투자했다 낭패를 볼 수도 있다.한국계 로펌으로는 처음으로 베트남에 진출한 법무법인 로고스의 하노이 지사장과 최대 규모의 글로벌 로펌 중 하나인 베이커 맥킨지 로펌의 베트남 사무소를 거쳐 현재 로투비 대표로 있는 김유호 변호사는 베트남 법의 불명확함으로 곤란을 겪고 있는 개인과 기업을 위해 책을 출간했다.도서출판 참에서 발간한 ‘베트남 투자·창업자가 꼭 알아야 할 베트남 법’은 베트남 법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베트남 비즈니스 현장이 담긴 실전 안내서로 사무실 임대부터 회사 운영, 회사 청산에 이르기까지 베트남 투자, 창업 법률의 A to Z를 모두 알 수 있다.팜 띠엔 번(Pham Tien Van) 전 주한 베트남 대사는 "베트남인과 문화, 법을 이해하고 실무까지 정확하게 처리하는 한국인 변호사는 이 책의 저자인 김유호 변호사가 유일하다"고 전했다.

글로벌사이버대 통합심리치료대학 뇌기반감정코칭학과, 서울학습관서 서울지역 학생모임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글로벌사이버대학교(설립자 이승헌총장) 통합심리치료 대학 뇌기반감정코칭학과에서는 지난 6월 18일 글로벌사이버대 서울학습관에서 서울지역 학생모임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학생모임에서는 1학기 종강 소감을 나눈 후 임상심리사, 청소년 상담사 자격취득을 위한 준비반과 상담 경험을 위한 상담 실습 준비 등 학생들의 학습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뇌기반감정코칭학과 관계자는 "오는 6월 24일 청주지역 학생모임 및 센터 견학, 6월 27일에는 임상심리사, 청소년 상담사 자격취득을 위한 특강, 7월 6일 에니어그램 성격 유형 검사 특강 등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학습과 진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글로벌사이버대 뇌기반감정코칭학과에서는 살아가면서 당면하는 스트레스와 감정조절, 부정적 습관의 해소, 심신건강 관리 등에 대해 인간 뇌의 올바른 활용을 위한 철학, 원리, 방법론을 제공하고 몸과 마음의 상호 관계 속에서 신체적 자신감, 감정조절 향상을 바탕으로 의식의 확장성을 이끌어내는 체계적인 훈련과 관련 이론을 습득해 상담코칭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또한 뇌기반감정코칭학과는 현장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정규과정은 물론, 상담세미나, 수용전념치료 및 포커싱 치료 등 훈련을 위한 정기적인 줌 화상 강의, 명상동아리 활동 및 지역별 학생모임, 상담 관련 국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준비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취업, 창업 및 강사 활동을 지원하며, 이미 창업하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 및 학과 교수진과의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 진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교육부 인가 4년제 실용학부중심의 커리큘럼을 보유한 원격 대학이다.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유수의 대학들과 학점 교류를 잇달아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의 2023학년도 신·편입생 후기 모집은 지난 6월 1일 원서접수가 시작됐다. 입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내 상담신청을 통해 유선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 지방시대분과, ‘첫 회의’ 갖고 2년간 활동

경북도는 22일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 지방시대분과 첫 회의를 갖고 2년간의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지난 2019년 공식 출범한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는 올해 3기째로 도정 주요 정책과 현안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도정 최대 규모 자문기구로 10개 분과 173명의 위원들로 구성돼 있다.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만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구성된 지방시대정책분과는 지방행정, 교육, 청년, 외국인정책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됐다. 지방시대정책국 소관 정책에 대한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도정과 현장의 중요한 소통 창구로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및 신규시책을 개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박성수 지방시대정책국장의 국 소관 업무에 대한 설명과 인사말에 이어 지방시대정책분과 운영계획 보고, 분과위원장 선임, 김동기 지방시대정책과장이 ‘K-U시티 지방정주시대 대전환’을 주제로 현안 발표를 했으며 토론과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통합 조정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올 1월 1일 전국 최초로 만들어진 지방시대정책국의 주요업무인 △경북형 지방시대 선도 전략 및 체계 구축 △지역주도의 지속가능한 인구전략 마련 △맞춤형 청년복지 정책과 청년활동 강화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경북형 교육 대전환 추진 △지역 주도형 외국인정책 추진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이에 대한 지방시대정책 분과위원들의 다양한 해법과 대안 제시 및 토론이 펼쳐졌다. 특히, 경북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북형 U-시티를 통한 지방정주시대 대전환 시책에 대한 정책적 토대와 추진전략에 대한 전폭적인 공감을 표시하고, 향후 추진과정에서 이론적인 자문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교육 대전환을 통해 청년이 머무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산·관·학 기관 간 협력과 교류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경북형 세종학당, 경북형 비자센터 등 지방주도형 이민정책을 경북이 선도하기 위해서는 관련 분야 전문가 영입과 현장 밀착형 정책이 절실하다고 진단했다. 박성수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이 수도권병으로 인해 성장 동력을 잃고 있는 대한민국을 살리는 골든타임으로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 대전환을 통해 지방중심의 축의 이동을 이뤄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지방시대정책국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형 K-U시티 프로젝트 지속 추진, 지방주도 경제성장모델 구축, 경북형 RISE 구축과 글로컬대학 30 추진, 지방 주도형 이민정책 등을 착실히 수행해 경북이 만들어가는 지방 정주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정책자문위원회 지방시대정책분과위 경상북도 정책자문위원회 지방시대분과 ‘첫 회의’ 갖고 2년간 활동에 들어 갔다.(제공-경북도)

임기진 도의원, 노동정책 기본계획 실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임기진 경상북도의회 의원은 21 오후 2시 경북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임 의원과 민주노총 경북지역본부가 공동 주관으로 노동관련 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노동정책 기본계획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노동정책 관련 전문가 참석해 △경북 노동정책 기본계획 최종보고서 평가와 제안 △경북 노동정책 기본계획 실현 경로와 집중지점 제안 △노동인권 증진과 노동정책기본계획△노동정책기본계획과 도의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서 임 의원은 "노동정책 기본계획 실현을 위한 경북도의회의 역할에 대해 토론을 갖고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른 비정규직,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등 새로운 유형의 취약 노동자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을 보호하고 인권과 노동권이 존중받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경북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앞으로 도민과 함께 공감대 형성을 통해 건전하고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정책토론회 임기진 도의원이 정책토론회에서 경북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제공-경북도의회)

경기도교육청,  2024학년도 수시전형 입학설명회 개최...수도권 24개 대학 연계

경기도교육청이 22일 고교 대입 진학 정보 지원과 교사 진학지도 역량을 높이고자 ‘대학 연계 2024학년도 수시전형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4일 아주대학교(수원)와 7월 1일 가천대학교(성남)에서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수도권 주요 24개 대학이 참여한다. 각 대학 입학사정관이 △2024학년도 수시전형 주요 사항 △대학별 특색 사업 및 학과 소개 △전년도 입학 결과와 수시전형 합격 사례 등을 안내해 정확하고 공신력 있는 대입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참석 대상자는 도내 고등학교 진학 담당 부장교사와 고3 담임교사로, 사전 신청자가 총 1800여 명에 달해 입학설명회에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원활한 설명회 운영을 위해 경기진학정보센터 담당 장학사와 도내 역량 있는 대입 진학지도 리더 교사가 함께 모여 행사를 준비해 왔다. 도교육청은 설명회 개최로 교사의 대입 진학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대학과 연계한 진학 정보 네트워크 구축으로 공교육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황윤규 교육정책국장은 "이번 설명회는 고등학교 진학 담당 교사에게 정확한 수시전형 정보를 제공하고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교사의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경기진학정보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경기도교육청 신청사(최종) (1) 경기도교육청 광교 신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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