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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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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바이오헬스융합대학사업단, 한국생산성본부와 업무 협약 체결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6.22 17:09

바이오헬스혁신융합대학사업의 성공적 추진 목적

상명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

▲ 한국생산성본부 김세은 본부장(왼쪽)과 김동근 상명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22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상명대)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상명대학교(총장)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6월 22일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대학본부에서 한국생산성본부(자격인증본부장 김세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첨단분야 바이오헬스 혁신 융합대학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첨단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바이오헬스 관련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방법 공동연구 △교과목 개발 및 개편을 위한 컨설팅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등에 관하여 협력하기로 했다.

상명대는 지난 2021년 교육부 주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에 ‘바이오헬스’와 ‘지능형로봇’ 2개 분야의 참여대학으로 선정되면서 관련분야 역량 강화 및 연구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헬스분야는 디지털 바이오헬스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초소양 △전문성 향상 △실무역량 강화의 3단계 교육과정을 마련해 관련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김동근 상명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자격인증 사업 등 유의미한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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