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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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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 통합심리치료대학 뇌기반감정코칭학과, 서울학습관서 서울지역 학생모임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3.06.22 17:08
글로벌사이버대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글로벌사이버대학교(설립자 이승헌총장) 통합심리치료 대학 뇌기반감정코칭학과에서는 지난 6월 18일 글로벌사이버대 서울학습관에서 서울지역 학생모임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학생모임에서는 1학기 종강 소감을 나눈 후 임상심리사, 청소년 상담사 자격취득을 위한 준비반과 상담 경험을 위한 상담 실습 준비 등 학생들의 학습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뇌기반감정코칭학과 관계자는 "오는 6월 24일 청주지역 학생모임 및 센터 견학, 6월 27일에는 임상심리사, 청소년 상담사 자격취득을 위한 특강, 7월 6일 에니어그램 성격 유형 검사 특강 등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학습과 진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글로벌사이버대 뇌기반감정코칭학과에서는 살아가면서 당면하는 스트레스와 감정조절, 부정적 습관의 해소, 심신건강 관리 등에 대해 인간 뇌의 올바른 활용을 위한 철학, 원리, 방법론을 제공하고 몸과 마음의 상호 관계 속에서 신체적 자신감, 감정조절 향상을 바탕으로 의식의 확장성을 이끌어내는 체계적인 훈련과 관련 이론을 습득해 상담코칭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

또한 뇌기반감정코칭학과는 현장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정규과정은 물론, 상담세미나, 수용전념치료 및 포커싱 치료 등 훈련을 위한 정기적인 줌 화상 강의, 명상동아리 활동 및 지역별 학생모임, 상담 관련 국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준비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취업, 창업 및 강사 활동을 지원하며, 이미 창업하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 및 학과 교수진과의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 진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교육부 인가 4년제 실용학부중심의 커리큘럼을 보유한 원격 대학이다. 케이팝(K-POP)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운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팝 아티스트가 다니는 한류 선도대학으로 뇌 교육 특성화 대학이다. 뇌 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애 주기별 뇌활용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해외 유수의 대학들과 학점 교류를 잇달아 성사시키며 K-교육 선도대학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의 2023학년도 신·편입생 후기 모집은 지난 6월 1일 원서접수가 시작됐다. 입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내 상담신청을 통해 유선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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