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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 말레이시아서 ESG 경영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OCI홀딩스가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에서 장애인 교육 및 친환경 활동 강화에 나서며 현지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OCI홀딩스는 말레이시아 자회사(OCIM)와 지적장애인 교육 전문학교 및 현지 사회적 기업 그린 제너레이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장애인 재활 및 사회화 교육 활동을 후원할 예정이다. 지역사회에 태양광 발전설비도 설치할 계획이다. 장애인표준사업장 OCI드림에 소속된 장애인 플로리스트의 꽃꽃이 시범 교육도 진행됐다. 말레이시아는 OCI홀딩스의 주력 제품인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최대 거점이다. OCIM은 연간 3만5000t 규모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직원 780여명이 근무 중으로 글로벌 수요 증가에 따라 인력을 확대하고 있다. OCI홀딩스는 사라왁주 소재 학교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도 구축할 방침이다. 현지 교육기관과 연계한 기술교육 및 현지인 고용 등 지속가능한 인재 개발체계도 수립할 예정이다.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상생 가능한 프로그램도 기획한다는 목표다.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며 "말레이시아를 고부가가치 소재 생산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폴리실리콘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다양한 신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OCI홀딩스 18일 말레이시아 사라왁주에서 성광현 OCI홀딩스 전무(왼쪽) 등이 장애인 교육 후원 및 친환경 활동 강화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폭스바겐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다음달 29일까지 고객 만족도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아테온, 티구안(일부 모델)의 프론트 범퍼 교체 시 드레스업 부품 할인 및 교체를 제공하는 ‘아테온·티구안 드레스업’ 캠페인을 실시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캠페인 기간 동안 아테온, 티구안의 프론트 범퍼 교체 시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 요소가 적용된 드레스업 범퍼로 교체해 주는 특별한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실시하는 이번 ‘아테온·티구안 드레스업 캠페인’은 18~23년식 아테온과 21~23년식 티구안 페이스리프트 모델(올스페이스 모델 제외)을 대상으로 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드레스업 대상 부품인 프론트 범퍼 및 프론트 스포일러를 유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부품 금액의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보험수리 시에는 교체 판정을 받은 부품에 대해서 추가 발생 비용 없이 드레스업 부품으로 교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부분적으로 교체 판정을 받았을 경우라도 유상수리와 보험수리 조건을 복합적으로 적용하여 드레스업 진행이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은 폭스바겐 전국 7개 딜러사의 15개의 사고수리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되며,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 홈페이지 및 마이 폭스바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ji01@ekn.kr폭스바겐 폭스바겐코리아는 는 ‘아테온·티구안 드레스업’ 캠페인을 통해 부품 교체 혜택 등을 제공한다.

이스타항공, 내년 1~3월 항공권 얼리버드 프로모션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이스타항공이 내년 1~3월에 출발하는 항공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홈페이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오는 26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진행되며 해당 기간 탑승기간 내년 1월1일부터 3월30일까지의 국내선·국제선 전 노선의 항공권 특가 운임을 오픈한다. 프로모션 기간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은 △김포-제주 2만3200원, △청주-제주 2만2200원, △군산-제주 2만4200원부터 오픈된다. 특가 운임과 함께15kg 무료 위탁수하물도 제공한다. 국제선의 경우 △인천-도쿄(나리타공항) 8만9200원, △ 인천-오사카 8만3200원, △ 인천-후쿠오카 7만5500원, △ 인천-방콕 14만8100원, △ 인천-다낭 12만8800원, △ 인천-나트랑 13만5200원, △인천-타이베이(타오위안공항) 10만3200원, △김포-타이베이(송산공항) 10만3200원, △청주-타이베이(타오위안공항) 8만8200원부터 오픈되며 무료 위탁수하물은 포함되지 않는다. 최저 운임 가격은 환율과 유류할증료의 변동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내년 초 항공권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프로모션인 만큼 고객분들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자료] 이스타항공 얼리버드 프로모션 이미지 이스타항공은 1∼3월 항공권 대사우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에어서울, 日 다카마쓰 노선 특가 프로모션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어서울은 21일 오전 10시부터 30일까지 일본 다카마쓰 노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특가와 함께 현지 여행 쿠폰북 증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항공권 가격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해 편도총액 10만3000원부터다. 탑승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다 프로모션 기간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에서 인천-다카마쓰 왕복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행 쿠폰북도 증정한다. 다카마쓰 쿠폰북은 공항과 다카마쓰 시내를 연결하는 리무진 버스 왕복 티켓, ‘올리브섬’이라고 불리는 ‘인증샷의 성지’ 쇼도시마섬을 오가는 왕복 페리 탑승권, 리츠린 공원 입장권 등 현지 교통 및 대표 관광지 입장권 혜택들이 포함됐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현지에서 필요한 실속 있는 혜택들이 포함된 카가와현 쿠폰북 프로모션은 개인 여행객을 확대하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며 "고객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쿠폰북에 대한 문의가 있어, 연말을 기념해 다시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yes@ekn.kr사진2_에어서울 항공기 이미지 에어서울 항공기 이미지

에어프레미아 ‘블랙프라이데이’ 전 노선 특가 프로모션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어프레미아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전 노선 특가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국제선 6개(뉴욕, LA, 하와이, 프랑크푸르트, 방콕, 나리타) 노선을 대상으로 초특가 운임과 최대 30%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기간은 내년 3월31일까지다. 프로모션 기간 선착순 한정 초특가 운임이 제공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이코노미석 기준)으로 △뉴욕 121만600원 △LA노선 111만5700원 △하와이 87만2600원 △프랑크푸르트 95만4900원 △방콕 42만2500원 △나리타 37만원부터 판매한다. 선착순 초특가를 놓쳤더라도 프로모션 기간 중 제공하는 할인 코드를 입력하면 항공운임의 최대 30% 할인이 즉시 적용된다. 김기범 에어프레미아 커머셜 본부장은 "겨울여행을 계획중인 고객이라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준비해 볼 것을 추천한다"며 "에어프레미아와 함께 가심비 있는 연말 여행을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에어프레미아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에어프레미아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포스터.

기아 ‘제2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기아는 다음달 31일까지 ‘제2회 목적기반모빌리티(PBV)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PBV 아이디어 공모전’은 일상 및 비즈니스에서 차량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실제 PBV 개발에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지난해 ‘레이 EV를 활용한 PBV 아이디어’를 주제로 열린 제1회 공모전에는 총 160여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기아는 우수 아이디어 활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올해는 2025년 출시 예정인 중형급 PBV를 주제로 펼쳐진다. 참여 목적과 대상에 따라 △라이프 스타일 △비즈니스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라이프 스타일 부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일상 및 여가 생활에서 더욱 편리하고 적합한 모빌리티 라이프를 위한 ‘중형급 PBV’의 이상적인 모습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비즈니스 부문의 경우 실제 차량을 활용한 사업 경험이나 산업 종사 경험, 차량 기반 비즈니스 리서치 경험 등 다양한 차량 관련 직·간접 경험을 토대로 ‘중형급 PBV’가 비즈니스에 긍정적·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해 제시하면 된다. 기아는 관련 부문 전문가들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창의성 △실현 가능성 △시장성 등을 기준으로 접수된 아이디어들에 대해 예선 및 본선 심사를 실시한다. 심사 종료 후 2024년 2월 초 각 부문별로 △대상 1팀(1000만원) △최우수상 1팀(각 500만원) △우수상 2팀(각 300만원) 등 총 8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상품성 및 사업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실제 PBV에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 PBV 아이디어 공모전은 일반 고객은 물론, 사업 목적과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PBV를 원하는 사업자, 산업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PBV 활용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B2B 및 B2C 고객 모두의 필요를 충족하는 PBV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es@ekn.kr231121 (이미지) 기아, 제2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기아 제2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현대차그룹 ‘제로원 컴퍼니빌더’ 사내 스타트업 3개사 분사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임직원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탄생한 사내 스타트업 3곳이 독립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현대차그룹은 ‘에픽카’, ‘에이치충전연구소’, ‘쓰리아이솔루션’ 등 유망 사내 스타트업 3곳을 분사시켰다고 21일 밝혔다.3곳의 스타트업은 △수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친환경 부품 정보 제공 플랫폼을 운영하는 ‘에픽카’ △PLC 모듈 탑재 완속 충전기로 고도화된 충전 경험을 제공하는 ‘에이치충전연구소’ △생산효율성 개선을 위한 산업용 중성자 성분분석기를 개발하는 ‘쓰리아이솔루션’이다.‘에픽카’는 친환경 부품에 대한 정보와 견적 비용 비교 서비스를 제공한다. 친환경 부품은 성능과 안전에 이상이 없는 중고 및 재제조 부품을 말한다. 친환경 부품을 사용하면 자원 재활용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 배출량 감축에 기여할 수 있고 차량 유지비와 수리비도 절감된다.‘에픽카’는 차량에 맞는 친환경 부품 정보를 추천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 부품을 활용한 정비에 대한 보험사 환급금 지급 대행 서비스도 제공한다.‘에이치충전연구소’는 전력선통신(PLC) 모듈을 탑재한 전기차 완속 충전기로 고도화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이치충전연구소’의 완속충전기는 충전 플러그만 꽂아도 충전과 결제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PnC(Plug and Charge), 배터리 정보 파악을 통한 과충전 방지, 충전 예약 설정 등 기존 완속충전기보다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쓰리아이솔루션’은 산업용 중성자 성분분석기를 개발해 생산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철강, 비철금속, 폐배터리 등의 산업에서 정확한 원재료 성분 파악은 품질, 원가 절감과 직결되기 때문에 다량의 원재료 성분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일이 중요하다.현대차그룹은 2000년부터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벤처플라자’를 운영해 왔다. 지난 2021년에는 ‘제로원 컴퍼니빌더’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현대차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동차 분야 이외에서도 다양한 사내 스타트업을 선발·육성하고 있다.선발된 스타트업은 최대 3억원의 개발비용을 지원받는다. 1년간 제품·서비스 개발 및 사업화 기간을 거치게 되며 이 과정에서 분사 또는 사내사업화 여부를 평가받는다.현대차그룹은 분사 시점에서 1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스타트업 지분에 참여하고 이후 그룹과의 협업 확대 여부에 따라 추가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스타트업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차원에서 분사 이후 3년까지 재입사 기회도 부여한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총 76개 팀을 선발 및 육성했고 올해까지 36개 스타트업이 독립 분사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오픈이노베이션 활동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임직원들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사업화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지난 7월 드림플러스 강남 제로원 공간에서 현대차그룹 사내 스타트업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에픽카’, ‘에이치충전연구소’, ‘쓰리아이솔루션’ 등 3개사가 이번에 분사했다.

현대차, 부분변경 ‘더 뉴 투싼’ 이미지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현대자동차는 ‘더 뉴 투싼’의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20년 9월 출시된 4세대 투싼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기존 모델에 담긴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계승하는 동시에 다부진 외장과 고급스러운 실내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전면부는 주간주행등 역할을 하는 파라메트릭 쥬얼 히든 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세부 그래픽을 얇고 각진 형태로 구현했다. 후면부는 범퍼 몰딩과 일체화된 스키드 플레이트를 기존보다 가로 방향으로 확대 적용했다. 현대차는 신차 실내에 12.3인치의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넣었다. 이들을 곡선 형태로 연결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또 운전석에서 조수석까지 얇고 길게 연결된 에어벤트를 장착했다.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와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등도 넣었따. 더 뉴 투싼은 2종의 신규 색상인 ‘파인 그린 매트’와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릭’을 포함한 총 9종의 외장 색상과 ‘그린·블랙·그레이 3톤’을 새롭게 추가한 총 5종의 내장 색상으로 운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투싼은 기존의 만족도가 높았던 외장 디자인을 더 대담하고 역동적으로 강화하고, 내장 디자인은 사용 편의성과 고급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젊고 역동적인 대한민국 대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es@ekn.kr(사진 1) 현대차, 더 뉴 투싼 디자인 공개 현대차 더 뉴 투싼 현대차 더 뉴 투싼 현대차 더 뉴 투싼

한성자동차, 벤츠 고객 대상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지난 16일 성동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EQ 고객들을 대상으로 ‘EQ 테크 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EQ 테크 클래스는 실제 EQ를 보유한 고객을 초청해 EQ의 다양한 기능을 공유함과 동시에 평소 차량 운행 시 고객이 가진 궁금증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전기차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기획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EQ 차량에 대한 설명과 고객과의 Q&A 시간으로 구성했다. 먼저 EQ 차량의 배터리를 고장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나 배터리 충전 팁, 겨울철 관리 요령, EQ 소모품 종류 및 교체 주기 등 실사용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후 EQ 테크 클래스 참석 고객이 실제 운행 시 궁금했던 점을 사전에 조사해 답변해주는 Q&A 세션에서는 고객과 상호작용을 통해 고객들이 클래스를 더욱 유용하게 즐길 수 있는 정보 공유 시간으로 구성했다. 또 실제 EQ 차량의 정비 과정 시연을 선보여 고객이 믿고 차량을 구매하고 더욱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했다. 정비 과정 세션에서는 성동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는 EQ 전문 테크니션이 직접 워크베이에서 EQ 차량을 점검하는 모습을 시연하고 EQ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이나 돌발 상황 등에 대처할 수 있는 팁도 공개했다. 특히 EQE, EQS 모델에 적용된 헤파 필터의 공기 정화 기능과 차량 키 배터리 방전 시 수동으로 문을 여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메르세데스-벤츠 EQ를 보유한 한성자동차 고객들에게 전기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편한 카라이프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클래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카라이프 여정을 위해 고객과의 더욱 다양한 접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사진] 한성자동차 EQ 테크 클래스 한성자동차는 지난 16일 성동 서비스센터에서 ‘EQ 테크 클래스’를 개최했다.

벤츠 파이낸셜, 금천구 재가장애인 가정 방문 봉사활동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지난 17일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 금천구 일대 재가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에서 진행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 (Mercedes-Benz All Togethe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여러 해 동안 꾸준히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금천구 재가장애인들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밑반찬 전달, 손뜨개 장갑과 목도리 전달 등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임직원 10여 명은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모여 경량 패딩이 담긴 선물 꾸러미와 손 편지 등을 손수 준비했다. 또 생일을 맞이한 8명의 재가장애인 가정에 방문해 이를 직접 전달하면서 함께 생일을 축하했다. 프리츠 카바움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기 위한 작은 관심과 활동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는 큰 기쁨과 사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ji01@ekn.kr벤츠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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