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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일반 티켓 판매 시작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BMW 코리아는 다음달 19~22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C.C의 서원힐스 코스에서 개최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일반 티켓 판매를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BMW 코리아는 대회장을 찾아올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하고 있다. 입장 티켓 권종에 따라 케이터링 서비스, VIP 주차장 및 BMW 차량 셔틀 등 다양한 럭셔리 서비스를 제공해 갤러리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모든 갤러리들이 즐길 수 있는 옥토버페스트 존에서는 맥주, 소시지 등 풍성한 식음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회장에 축제 분위기를 더하고 현장을 찾은 갤러리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BMW 코리아 관계자는 "역대 최다 갤러리 방문이 예상되는 이번 대회의 일반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며 "대회장을 찾아오는 갤러리들이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yes@ekn.kr사진-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공식 포스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공식 포스터

에미레이트 항공, 한국 포함 전세계 지사 기장·부기장 채용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미레이트 항공은 신규 기장 및 부기장 채용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되는 기장 및 부기장들은 에미레이트 항공이 새롭게 도입하는 A380 기종 운항을 위한 채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에미레이트 항공이 제공하는 채용 프로그램은 A330, A340, A350, A380 등 에어버스의 최신 기종에 대한 비행 경험이 최소 3000시간 이상 필요하다. 또 최소 7000시간 이상의 다발 엔진 및 다승무원 항공기 운항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장의 경우 유효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항공사 조종사 면허를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최소 2000시간 이상의 20t 최대이륙중량(MTOW) 항공기 비행 경험이 필수다. yes@ekn.kr에미레이트 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항공기 이미지.

에어부산, 누적 탑승객 7000만명 돌파 기념행사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에어부산은 누적 탑승객 7000만명을 돌파를 기념해 27일 오전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7000만명째 탑승객으로 선정된 오사카행 BX126편 손님에게는 국제선 왕복 항공권 2매와 에어부산 모형 항공기를 기념품으로 증정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그간 애정과 지지로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민들을 포함한 모든 에어부산 이용객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에어부산은 가장 안전한 항공사, 믿고 찾을 수 있는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es@ekn.kr27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마호진 (왼쪽에서 세번째) 에어부산 영 27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마호진 (왼쪽에서 세번째) 에어부산 영업본부장과 관계자들이 7천 만번째 탑승객 이준희씨와 가족들께 국제선 왕복항공권과 기념품을 나눠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스텔란티스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너 만족도 가장 높아"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지프 그랜드 체로키 오너들은 차량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고객 만족도 증대를 위해 실제 그랜드 체로키 구매 고객의 만족도를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조사는 지난달 13~14일 그랜드 체로키 전 라인업(그랜드 체로키, 그랜드 체로키 4xe, 그랜드 체로키 L)을 구매한 실 구매자 48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서베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매부터 운행 단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항목에 걸쳐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그랜드 체로키의 주 운전자의 85% 이상은 남성이 차지했다. 연령대는 40~50대가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프 브랜드 내에서도 가장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모델인 만큼 구매 파워가 있는 4050 남성들이 주요 구매자로 집계된 것으로 보인다. 또 차량의 1순위 사용 용도로 ‘출퇴근’이 40%로 집계됐지만, ‘주말여행용’으로 사용한다는 응답도 30%에 달했다. 그랜드 체로키를 구매하는 가장 주된 요소로는 ‘차량의 크기’가 1순위로 꼽혔다. 다만 30~35세는 ‘외관 디자인’을 1위로 꼽은 반면, 50~55세는 ‘가격 대비 가치’를 선택해 연령대별 고려 요인에는 소폭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크기’가 주요 구매 요인이었던 만큼 실제 운행 단계에서도 ‘실내 공간(58.6%)’에 가장 큰 만족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어 ‘세련된 외관(40.9%)’과 ‘안전 기능(30.1%)’, ‘고급스러움(22.2%)’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yes@ekn.kr지프 그랜드 체로키 지프 그랜드 체로키

삼양사·한국화이바, 전기차용 친환경 경량 배터리팩 케이스 개발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삼양그룹의 화학·식품 계열사 삼양사와 복합소재 전문기업 한국화이바가 ‘전기차용 친환경 경량 배터리팩 케이스 공동 개발 협약(MOU)’을 체결했다. 27일 삼양홀딩스에 따르면 삼양사는 폐어망을 재활용한 플라스틱 컴파운드(첨가물을 섞어 물성을 개선한 제품) 소재를 한국화이바에 공급한다. 한국화이바는 이를 활용해 전기차용 경량 배터리팩 케이스를 개발하게 된다. 배터리팩 케이스는 전기차용 배터리 모듈을 감싸는 부품이다. 외부 충격에 취약한 배터리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핵심부품으로, 차체의 무게는 줄이면서 열과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가볍고 강도가 뛰어난 소재가 필수적이다. 삼양사는 물성이 떨어지는 재생 플라스틱의 단점을 극복하고 일반 플라스틱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을 보유한 컴파운드를 생산한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이번 공동 개발로 탄소중립과 순환경제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전기차 경량화를 위한 기술력도 확보한다는 목표다. 이준희 삼양사 AM BU장은 "국내 바다에 버려지는 폐어망은 연간 4만t 규모로 심각한 해양 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며 "폐어망을 활용한 재활용 플라스틱의 사용범위를 확대해 ESG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주희 한국화이바 연구소장은 "친환경 재활용 중간재의 전기차 적용에 대한 품질 신뢰성을 확보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만족하는 제품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spero1225@ekn.kr삼양사 26일 서울 종로구 삼양사 본사에서 이준희 삼양사 AM BU장(왼쪽)과 한주희 한국화이바 연구소장이 ‘전기차용 친환경 경량 배터리팩 케이스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아그룹, 10개 계열사 홈페이지 개편…사용자 편의성 개선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세아그룹이 세아제강·세아베스틸·세아창원특수강 등 10개사의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27일 세아그룹에 따르면 이는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9년 만에 이뤄진 작업이다. 세아그룹은 각 사의 철강 제품과 서비스 특성을 반영한 조형물 및 세아 브랜드의 정체성을 메인 디자인에 일관된 톤 앤 매너로 담았다고 설명했다. 10가지 ‘철의 이야기’를 시각화한 것도 특징이다. 주요 수요산업별 제품 및 스펙을 용이하게 볼 수 있도록 구조를 유기적으로 재구성하고 ‘퀵 오더’ 메뉴도 도입했다. 반응형 사용자 인터페이스(UI)도 적용했다. ESG 등 비재무적 정보 공개를 위해 지속가능경영 메뉴도 신설했다. 세아그룹 관계자는 "새롭게 개편된 계열사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습득하고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 경험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회사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세아 세아그룹 산하 기업들이 홈페이지 개편을 단행하고 있다.

롯데그룹 화학군, 미국서

[에너지경제신문 나광호 기자] 롯데그룹 화학군이 미국에서 우수 인재를 찾는다. 롯데케미칼과 롯데정밀화학은 지난 3∼8일 황용석 롯데그룹 화학군 HQ 인사혁신본부장(CHO)과 최영헌 롯데케미칼 이노베이션센터장 등과 연구개발(R&D) 임직원이 미국 14개 대학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스탠퍼드와 UC 버클리 등을 찾아 R&D 비전과 채용정보 등을 공유했다. 네트워킹 행사도 진행했다. 롯데그룹 화학군은 대전 종합기술원·의왕 첨단소재연구소·서울 마곡 이노베이션센터 등을 중심으로 △배터리 소재 △수소 에너지 △리사이클 등의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외에서 글로벌 채용을 매년 실시하고 국내에서 R&D 콘퍼런스를 열고 주요 연구실과 산학 연계를 확대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한다는 계획이다. 다음 달에는 주요 대학 석·박사 인재를 초청해 그룹 화학군 내 전 계열사의 연구 성과와 R&D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교현 롯데그룹 화학군 총괄대표 부회장은 "‘2030 비전’에 따라 기존·미래 사업별 추진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R&D 방향을 설정해 신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기술 확보를 위해 핵심 연구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spero1225@ekn.kr롯데 롯데그룹 화학군이 지난 3∼8일 미국 내 14개 대학에서 채용 설명회를 진행했다.

컴투스그룹 ‘엑스플라’, 스페인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비트투미 상장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컴투스그룹이 자체 가상화폐 ‘엑스플라(XPLA)’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투미(Bit2Me)’에 상장됐다고 27일 밝혔다. ‘Bit2Me’는 2014년 런칭한 스페인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로 230개 이상의 가상자산이 상장되어 있다. 해당 거래소는 ISO27001 정보보안 인증을 취득했으며, 독립적인 제 3자 감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영어 등 다국어 지원과 간편한 세금 신고 시스템을 갖춰 사용자 편의성이 높다. 이번 상장으로 XPLA 생태계는 스페인어권 사용자들의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XPLA 코인은 ‘크립토닷컴’, ‘게이트아이오’, ‘HTX(구 후오비 글로벌)’ 등 글로벌 거래소와 ‘빗썸‘, ‘코빗’, ‘고팍스’ 등 국내 주요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폴 킴(Paul Kim) XPLA 팀 리더는 "Bit2Me는 유로화를 지원하는 스페인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글로벌 거래소"라며 "이번 상장은 XPLA가 남미 지역을 포함해 웹3 경제에 관심이 높은 4억5000만 스페인어권 참여자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XPLA는 컴투스 그룹을 비롯해 오아시스(Oasys), 애니모카 브랜즈(Animoca Brands), YGG, 블록데몬(Blockdaemon), 코스모스테이션(Cosmostation), 덱스랩(Dexlab) 등 세계적 웹 3 기업들이 참여하는 레이어1 메인넷이다. 소환형 역할수행게임(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미니게임천국’, ‘낚시의 신: 크루’, ‘닌자키우기 온라인’ 등 히트 지식재산권(IP) 기반의 웹3 게임을 잇달아 온보딩하며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중심의 웹3 글로벌 콘텐츠 허브로 도약하고 있다. hsjung@ekn.kr[XPLA] 비트투미 상장 컴투스그룹의 가상화폐 엑스플라가 스페인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투미’에 상장됐다.

SK쉴더스, 장애인 고용 확대 공로 인정…트루컴퍼니 ‘대상’

[에너지경제신문 정희순 기자] 라이프 케어 플랫폼 기업 SK쉴더스가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주관하는 2023년 장애인 고용신뢰기업 ‘트루컴퍼니’ 시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트루컴퍼니’(True Company)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연계해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성실히 노력한 기관 및 기업에게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여하는 포상 제도다. 장애인 고용률, 장애인 고용 증가인원, 장애친화적 고용 확대 노력, 장애인 근로환경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006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SK쉴더스를 비롯, 총 4개 기업·기관이 수상했다. SK쉴더스는 민간기업 최초로 청각장애인 네일 케어 서비스 ‘섬섬옥수’ 사업에 참여해 장애인 인식개선 및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한 점을 크게 인정받아 최고상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섬섬옥수는 장애인고용공단, 한국철도공사와 협력해 전국 주요 철도역 등 공공기관의 가용 자원을 기반으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 여성 청각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익사업이다. 사업장 구축 및 보안 장비 설치와 인력 관리 등 매장 운영 전반에 참여하고 있으며, 용산역, 안양역점에 이어 올해 광명역점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SK쉴더스는 직무 개발과 표준 사업장 추진을 통해 장애인 구성원의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청년 장애인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 육성 및 취업 프로그램인 씨앗(SIAT) 참여 독려를 통해서도 교육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비장애인 학생에 비해 진로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국립서울농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태권도 수업, 네일아트 체험 등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현장 피드백을 토대로 화이트 해커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링 클래스로 확대 추진 중이다. 이밖에도 SK쉴더스는 장애인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구성원 대상의 인권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교육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편견 없이 근무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최상열 SK쉴더스 기업문화실장(전무)은 "그간 꾸준히 노력해온 ESG 경영의 결실로 트루컴퍼니 대상을 수상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의 양적 증가는 물론, 장애인식 개선과 모두 함께 상생하는 기업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해 장애인 구성원을 위한 포괄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대상 왼쪽부터 김태헌 SK쉴더스 인재지원그룹장, 최상열 기업문화실장, 차정훈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촉진이사, 김성천 경기동부 지사장이 지난 26일 경기도 판교 SK쉴더스 사옥에서 진행된 ‘2023 트루컴퍼니 전수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세종텔레콤, 한국토지신탁과 STO 상품 개발 협력

[에너지경제신문 윤소진 기자] 세종텔레콤이 한국토지신탁과 토큰증권(STO) 상품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세종텔레콤은 한국토지신탁에서 발굴한 신탁 상품을 토큰증권 상품으로 공동 개발하고 비브릭(BBRIC)을 통해 상장, 투자자를 모집한다. 비브릭은 세종텔레콤 컨소시엄이 개발 및 운영하는 부동산 집합투자 및 수익 배분 서비스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상품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일반인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모형 부동산 간접투자 플랫폼이다. 한국토지신탁은 부동산 신탁사로 토지 신탁, 신탁 방식 도시정비 사업, 리츠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 중이다. 박효진 세종텔레콤 블록체인 사업총괄 부사장은 "온라인상에서 진행되는 토큰증권 거래는 안전과 상품 가치에 대한 믿음, 거래의 투명성 등 신뢰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투자가치가 높고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상품을 선별해서 투자자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ojin@ekn.kr[참고이미지] 세종텔레콤 로고 세종텔레콤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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