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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점이 오는 15일 글로벌 리빙 전문 브랜드 '니토리(NITORI)'의 '컴팩트 전략형 매장'을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니토리는 아시아 전역 12개국에서 1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아시아인의 주거 생활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빙 전문 기업이다. 이번 컴팩트 전략형 점포는 니토리에서 한국 내 첫 선보이는 신규 유통 모델로, 백화점 고객의 쇼핑 동선과 구매 패턴을 반영해 접근성을 극대화한 상권 특화형 큐레이션 매장이다. 기존 대형 매장 형식을 벗어나 약 322㎡(100평) 규모로 조성되며, 지역 상권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핵심 상품만을 엄선해 배치한다. 니토리 점 매장은 전국에서 가장 젊은 상권 중 하나로 꼽히는 의 '30대∼40대 영패밀리' 고객층에 최적화된 상품군을 취급한다. 대형 가구보다 신혼부부나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이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주방용품, 수납 잡화, 기능성 침구 등 생활 밀착형 품목에 집중했다. 또, 전체 상품의 80% 이상을 니토리가 직접 기획·제작한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구성했다. 신윤정 롯데백화점 가구&테넌트 팀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요구에 최적화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도입해 을 대표하는 라이프스타일 랜드마크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하니 기자 inahohc@ekn.kr

2026-01-14 10:03 조하니 기자 inahohc@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