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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민 경북도의원,  24년 청룡의 해 맞아 ‘축제 지역별 안전 대비 철저한 점검과 계획 필요’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정경민 경북도의원(비례)는 지난 11일 열린 제343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문화환경위원회 2023년도 경상북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조례안, 동의안 및 심사에서 해마다 같은 행사라 할지라도 기후 변화와 환경적 영향 등으로 인해 행사의 규모가 달라질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다가오는 24년 1월 1일 해맞이 행사의 경우 ‘청룡의해’ 라는 의미와 총선 등으로 더욱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하며, 안전에 대비해 철저한 점검과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경주의 경우 문무대왕릉 일원에서 해마다 해맞이 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역사적 전설로 인한 의미가 있는 만큼 더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생각하며, 시.군에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예산결산위원회에서는 박규탁(비례,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의원이 해맞이 축제에 안전문제가 제기 되고 있는 것을 강조하며, 재난안전실은 물론, 자치행정국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안전 점검은 물론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jjw5802@ekn.kr정경민 경북도의원, 24년 청룡의 해 맞아 ‘축제 지역별 안전 정경민 경북도의원이 24년 청룡의 해 맞아 ‘축제 지역별 안전 대비 철저한 점검과 계획이 필요’ 하다고 말했다.(제공-정경민 의원실)

이상일 용인시장, "개발과 환경이 조화 이루도록  최선 다할 것"

[용인= 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가 26일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환경 분야 유공 시민 40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시에 따르면 대상은 상수원 보호구역 규제개선, 생태계 보전, 환경교육, 수질 보호, 환경미화(공무직, 민간대행), 재활용가능자원 회수 선별 등 7개 분야의 유공자들이다. 이들은 올 한해 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환경 보호를 위해 헌신하고 시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날 "지난해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이후 올해 수지환경교육센터를 개소했고 내년에는 용인특례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문을 열게 된다"며 "탄소중립 실현은 우리가 꼭 가야할 길이라고 생각하고 시장으로서 큰 관심을 갖고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또 "대규모 프로젝트로 인해 개발이 불가피한데 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겠다"며 "올 한해 맑고 푸른 친환경 용인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여러분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sih31@ekn.krclip20231226152631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6일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연말 환경분야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clip20231226152702 이상일 용인시장이 26일 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환경 분야 유공 시민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경상북도의회 박규탁 의원,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광역의회 부문 ‘최우수상’ 수상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경상북도의회 박규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수여하는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광역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최하고 (사)한국기업기술가치평가협회 및 공익기구 모니터링코리아에서 평가를 진행한 상 이다. 박규탁 의원은 제12대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회운영위원회, 신공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하고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박 의원은 ‘경상북도 지역 축제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경상북도 산불피해수목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경상북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안’ 과 ‘경상북도 산림부산물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 등 5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에 기여함은 물론 산림자원의 이용을 원활히 하고 친환경에너지원으로의 전환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정부의 정책 기조에 부응하는 정책 제안을 제시 하며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인정 받고 있으며, 지방자치의정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가 높게 평가되어 수상하게 됐다. jjw5802@ekn.kr경상북도의회 박규탁 의원,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 경상북도의회 박규탁 의원이 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광역의회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했다.(제공-정경민 의원실)

김보라 안성시장, "첨단 자동차 기술 연구소, 안성에도 유치되길 희망"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난 22일 미래차 개발 및 상용화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경기 화성시 소재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를 방문했다. 김 시장은 이날 현대차·기아 CTO 김용화 사장과 임직원을 만나 연구소를 둘러보고 자율주행과 전기차, 수소전기차 등의 미래차 현황을 소개 받고 전기차 EV9차량 등 시승을 체험했다. 김용화 현대차·기아 CTO 사장은 "안성시장께서 방문해 줘 감사하다"며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모빌리티 개발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에도 현대차·기아 남양기술연구소와 같은 연구소 등이 유치되길 희망한다"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해 친환경 자동차는 탄소중립 실현의 시대적 흐름에 중요한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sih31@ekn.krclip20231226153438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난 22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를 방문,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성시 1-2-vert 김보라 안성시장의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방문 모습 사진제공=안성시

"BTS와 새해를"…하이브IM ‘인더섬 with BTS’, 홀리데이 업데이트

[에너지경제신문 김태현 기자] 하이브IM은 모바일 매치3 퍼즐 게임 ‘인더섬 with BTS’에 신규 테마인 ‘2023 홀리데이’ 업데이트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버터’ 홀리데이 콘셉트를 적용해 연말연시 분위기에 어울리는 감성을 게임 내에 구현했다. 퍼즐 완료 시 적립되는 포인트를 활용해 ‘하트’, ‘부스터’ 및 다양한 홀리데이 테마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공간 콘텐츠인 ‘겨울 별장’이 게임에 추가됐다. 방탄소년단(BTS) 멤버를 반영한 캐릭터들이 모여 겨울 별장을 꾸미며 팬클럽 아미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게임 이용자들은 S급 데코레이션을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어 게임 내 공간을 풍성하게 꾸밀 수 있다. 특히 BTS 멤버 뷔의 12월 30일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스페셜 데코레이션을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지급한다. 이와함께 BTS의 다양한 이야기와 음악적 즐거움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사막섬 에피소드6’도 새롭게 업데이트됐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대취타 △슈퍼참치 △해금 △MORE 등 BTS의 곡들이 함께 소개된다. kth2617@ekn.kr인더섬witBTS 하이브 IM은 26일 모바일 매치3 퍼즐 게임 ‘인더섬 with BTS’에 신규 테마 ‘2023 홀리데이’ 업데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아이스크림미디어, ‘2023 대한민국 ICT 대상’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디지털 교육 콘텐츠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아이스크림미디어가 ‘2023 대한민국 ICT 대상’에서 디지털기술 부문에 선정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전했다. ‘2023 대한민국 ICT 대상’ 시상은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국가 산업·경제의 활성화 및 기여도가 높은 기업을 발굴하고 ICT기업과 산업의 범국가적 인지도 향상 및 관련 종사들의 사기를 고취시키고자 하는 취지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주관으로 진행됐다.해당 대상 시상은 지난 12일, 경기 성남시 위례 밀리토피아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으며, △디지털 기술 △디지털 확산 △디지털 인재 △디지털 공헌 등 4개 분야의 우수기업 및 개인을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과 특별상을 수여했다.이번 대상에서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초등 교실 93%에서 활용하는 디지털 교육 콘텐츠 플랫폼 '아이스크림S'를 바탕으로 '아이스크림 교과서'를 제작 및 개발, 기존 교과서의 한계점을 보강하여 공교육에 기여한 부분을 인정 받았다. 또한, 에듀테크 수업 도구 △클래스툴 △툴킷 △AI매일수학 등을 선보이며 교사의 편리성 발전을 통해 공교육 수업 환경 개선에 기여한 부분도 인정 받았다.회사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디지털 교육의 수준을 끌어올리고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 나간 것을 인정 받는 것 같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 교육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며, 글로벌 ICT 교육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월 9, 19, 29일 콩나물 먹는 날

[에너지경제신문 장만식 기자](사)대한두채협회(손수호 회장/이하 대한두채협회)는 (사)한국콩가공식품협회(회장 손익현)와 대한콩나물생산자협동조합(대표 소상순)이 (사)대한두채협회 콩나물의무자조금에 가입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입한 (사)한국콩가공식품협회는 콩과 녹두를 비롯한 기타 잡곡을 원료로 하는 가공식품업체 및 시설작물 재배업체들이 모여 결성된 협회로 소비자 기호에 맞는 우수한 콩 가공식품을 생산·공급함으로써 콩 가공식품의 수요기반과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2007년 국산콩 사용 인증제를 도입하는 등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국내 콩 생산 기반의 보호에 힘쓰며 콩 가공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대한콩나물생산자협동조합은 콩나물 생산 농업인들이 모여 2016년도에 결성한 협동조합으로 콩나물의 불공정한 유통과정을 투명하고 합리적인 유통시스템으로 개선하는 사업 등을 해왔다. 대한두채협회는 콩나물 생산 및 판매와 관련된 정보교환, 콩나물의 위생적인 관리를 통한 국민 건강 증진, 유통질서 확립으로 콩나물 재배업의 건전한 발전과 회원의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콩나물을 먹고 건강해지자’라는 취지에서 콩나물 모양을 닮은 숫자인 매월 9, 19, 29일을 ‘콩나물데이’로 정해 콩나물에 대한 다양한 소비촉진 홍보 및 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대한두채협회 손수호 회장은 "이번에 두 단체가 콩나물의무자조금에 가입함으로써 의무자조금 운영을 활성화 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면서 "앞으로 의무자조금 참여 농업인과 단체의 권익과 복리 및 공동의 이익 증대를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대한민국이 바로 콩나물의 원산지이고, 우리나라 국민들의 식탁에 빠질 수 없는 식재료 중에 하나로 매월 9일, 19일, 29일, 한 달에 3번 이상은 꼭 드셔주시길 바란다."라며 "콩나물은 모든 국민들이 잘 알고 계시듯이 숙취해소, 골다공증 예방, 피로회복, 다이어트 등 모든 부분에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고 저렴하게 한 끼 식사를 준비할 수 있는 훌륭한 식재료이니 국민 모두가 우리 콩나물을 많이 드셔서 콩나물 농가도 살리고, 건강도 많이 챙기시길 희망한다."라고 했다. plan@ekn.kr▲(사)대한두채협회 손수호 회장.사진제공=(사)대한두채협회

박나래 세무조사 추징금에 "세법 해석 차이, 악의적 탈세 아냐"

방송인 박나래가 특별세무조사에서 수천만 원대 추징금을 부과 받은 것에 대해 탈세 논란이 불거지자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입장을 내고 "악의적 탈세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나래는 그동안 세금 문제와 관련해 성실하게 잘 챙겨왔고 세무당국의 법에 따라 납세의 의무를 다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보도된 세금 관해서는 세무당국과 세무사간 조율 과정에서 세법 해석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어 추가 세금을 납부한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박나래가 지난해 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으로부터 비정기(특별) 세무조사를 받고 수천만 원의 추징금을 부과 받았다고 보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6 방송인 박나래가 최근 특별세무조사에서 추징금 부과와 관련해 탈세 논란을 해명했다.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서용석류 대금산조 보존회... 오경수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공연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서용석류 대금산조 보존회는 오는 28일 오경수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16 ‘오경수의 대를 잇는 음악 이야기’로 찾아온다. 서용석류 대금산조 보존회는 고 서용석 선생의 음악과 정신을 계승·보존하는 단체로, 2015년 창립됐다. 보존회 회장인 오경수 명인은 서용석 선생의 제자이자 조카로,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비롯한 민속음악의 발전과 전수에 앞장서왔다. 오경수 명인이 만든 서용석류 대금산조 보존회는 많은 음악인들에게 귀감이 되는 단체이다. 공연의 제목인 오경수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16 ‘오경수의 대를 잇는 음악 이야기’에서 알수 있듯, 대금의 명인인 故서용석, 故김광식의 가락과 우리나라 국창이였던 故박초월의 소리를 잇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서용석류대금산조보존회가 주관·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28일 오후 7시 30분 서울시 돈화문 국악당에서 펼쳐진다. semin3824@ekn.kr서용석류 대금산조 보존회... 오경수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공연 오경수 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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