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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트위치 사업 철수 반사이익 기대 ‘↑’ [리서치알음]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리서치알음은 아프리카TV에 대해 트위치 사업 철수에 따른 반사이익과 메타버스 플랫폼인 프리블록스의 성장 기대감이 유효하다며 투자의견을 ‘긍정적’으로 목표주가로는 11만8000원을 제시했다. 이는 현재 주가(8만5600원) 대비 37.9%의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 것이다. 이승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지난해 12월 5일 트위치 국내사업 철수 발표에 따라 기존 2위인 아프리카TV와 네이버 치지직의 대결이 치열해지는 상황"이라며 "아프리카TV는 내년 1월 말까지 계정을 전환한 스트리머는 트위치에서 방송한 시간을 최대 400시간까지 인정할 전망이고, 실적 기여도가 높은 여성 BJ 캠방송 카테고리(소위 ‘여캠’) 스트리머 영입을 통해 추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메타버스 내 가상 인간을 만들 수 있게 되면서 AI인플루언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TV광고 소셜 미디어 활동을 통해 수십억 원의 수입을 올리는 AI인플루언서들도 있을 정도로 그들의 인기와 수익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아프리카TV는 가상현실 메타버스 플랫폼인 프리블록스를 보유하고 있어 급격히 증가할 AI 인플루언서 시장에서 중추적 역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의무부총장 남석진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이주흥 △총무처장 이철우 △성균나노과학기술원장 이성주 △정보통신대학원장 최형기 △양자생명물리과학원장 루크리 △유교문화연구소장 김도일 △디지털교육혁신원장 배상훈 △교수학습혁신센터장 김동호 △산학협력단 연구부단장 김인수 △산학협력단 행정부단장 성기호 △정보통신/소프트웨어융합/공과대학행정실장 신현대 △스포츠단행정실장 정원준 △연구기획팀장 장민석 △(겸) 산단안전보건팀장 이규태 △교육혁신팀장 박병주 △총괄지원팀장 박정호 △홍보팀장 이창형 kch0054@ekn.kr

신라스테이, 갑진년 출산 산모 50명에 평생회원권

[에너지경제신문 김유승 기자] 신라스테이가 올해 출산한 산모에게 평생 회원권을 증정하는 ‘블레씽(Blessing)’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라스테이는 무료 멤버십 ‘신라리워즈’ 회원 중 새해 1월 2일부터 연말까지 출산 뒤 신라스테이에 1박 이상 투숙한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를 받아 50명을 선정해 평생 회원권을 부여한다고 2일 밝혔다. 선정된 회원은 △매년 신라스테이 연간 5박 숙박권 △돌잔치 이용 시 할인 혜택 △웰컴 키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라스테이 연간 숙박권은 객실 1박과 2인 조식이 포함된 숙박권으로, 신라리워즈 회원 자격이 유지되는 한 매년 5장씩 제공된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최근 신라스테이를 방문하는 임산부가 늘어나면서 임산부들에게 더 편안한 숙박의 기회를 드리고 축하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출생의 의미와 소중함을 알리는 것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kys@ekn.kr[신라스테이] '블레씽' 프로모션 신라스테이의 ‘블레씽’ 행사 홍보 포스터. 사진=호텔신라

[신년사]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고객중심, 신한 이끈 원동력"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2일 "올해 경영 슬로건은 ‘고객중심, 일류(一流)신한! 틀을 깨는 혁신과 도전!’이라고 말했다. 진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고객중심은 신한을 이끌어 온 원동력이자 지속가능한 성장의 핵심 키워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규모와 성과에만 몰두한다면 고객이라는 본질을 놓칠 수 있다"며 "고객의 성장이 신한의 성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틀을 깨는 혁신과 도전은 고객중심, 一流신한 달성을 위해 신한인이 가져야 할 일상의 기준"이라고 당부했다. 진 회장은 "우리가 경험한 과거 어느 때보다 변화의 속도는 훨씬 빠르고 그 방향도 가늠하기 어렵다"며 "기존의 성공 방식만 고집한다면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관행의 틀, 안주의 틀에서 벗어나 근본적인 혁신과 도전에 나설 때"라며 "ESG(환경·사회·거버넌스), 디지털, 글로벌을 비롯한 모든 영역에서 신한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간다는 마음으로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업(業)의 윤리’를 강조하며 "스스로를 철저히 돌아보는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고객중심, 一流신한의 꿈에 가까이 다가가자"고 당부했다. 진 회장은 "자본주의의 아버지로 불리는 아담 스미스는 건전한 자본주의가 유지되기 위한 조건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도덕심과 공감을 얘기했다"며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어우러진 금융 생태계에서 주위에 대한 관심과 공감의 자세는 필수"라고 강조했다. 그는 "고객을 향한 정성과 동료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공감과 상생의 가치를 추구해가자"고 덧붙였다. dsk@ekn.kr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아이유, 새해 맞아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에 2억 원 기부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총 2억원을 쾌척했다. 1일 소속사 이담(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겨울철 난방 및 복지취약계층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아동복지협회, 한국미혼모가족협회,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각 5000만 원씩 총 2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아이유와 팬덤명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 아이유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기부 소식을 전하며 새해 인사도 전했다. 그는 "1년 365일 내내 행복할 수만은 없겠지만 기쁜 날이 슬픈 날보다는 월등히 많은 한 해 되시고 꼭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고 글을 남겼다. 한편 아이유는 올해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새해를 맞아 취약 계층에 선행을 실천했다.이담(EDAM)엔터테인먼트

[신년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엄격한 내부통제, 리스크 관리...신영토 확장"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올해 엄격한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하에 업의 경쟁력과 글로벌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함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1991년 은행 설립 이래 하나금융그룹은 수많은 위기와 역경을 이겨내며 지속적으로 성장해왔다"며 "올해도 엄격한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하에 내실과 협업을 기반으로 업의 경쟁력과 글로벌 위상을 강화하고, 신영토 확장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다. 함 회장은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의 이러한 노력과 성과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며 "이에 하나금융은 잠시 멈춰서서 우리가 지나온 길을 되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금리 상승은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일이었지만, 고금리로 고통받는 많은 이들에게는 이러한 금리체계가 정당하고 합리적인가에 대한 불신을 넘어 분노를 일으키게 된다"며 "때문에,이미 검증된 방식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항변보다는, 우리의 성공방정식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사실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 회장은 "가산금리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용과 원가를 산정함에 있어, 신용등급 체계는 적정한지, 우량 신용정보 수집을 위해 최선을 다했는지, 확보한 정보는 제대로 활용했는지, 금리 감면요청 전에 선제적인 제안은 할 수 없었는지 자문해 봐야 한다"며 "손님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우리의 진심이 잘 전달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프로세스를 개선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우리의 성장 전략에 대한 인식전환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당부했다. 그는 "가입자수 300만명을 넘어선 ‘트래블 로그’는 수수료는 당연히 받아야 한다는 기존의 통념을 깨고, 손님의 편의와 혜택은 극대화해 직원들이 자신있게 권유할 수 있었다"며 "카드 해외사용액 시장점유율 확대와 기반 손님수를 늘려가며 모두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함 회장은 "이처럼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는’ 우리의 진심을 바탕으로 손님, 직원, 주주 등 모든 이해관계자가 상생하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신뢰받는 동반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는 새롭게 변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함영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제주항공, 연중 최대 항공권 할인 행사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제주항공이 연중 최대 항공권 할인 행사인 ‘찜(JJIM)특가’를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8일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찜(JJIM) 특가’ 예매는 탑승일 기준으로 국내선은 오는 3월1일부터, 국제선의 경우 3월31일부터 10월26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항공권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국내선은 1만6900원부터, 국제선의 경우 △일본 4만8400원 △중화권 5만7800원 △동남아 6만9900원 △싱가포르 9만9600원 △대양주 10만6300원부터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찜(JJiM) 특가 항공권’은 무료로 맡기는 수하물 없이 비행기 안으로 1개의 휴대품(3면 합계 115cm 이내, 무게 10kg 이하)만 들고 가는 조건이기 때문에 자신의 여행계획에 맞춰 예매를 해야 한다. 수하물을 맡겨야 한다면 특가 항공권을 예매한 후 ‘사전 수하물 구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제주항공은 항공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의 경비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모바일 앱으로 항공권 구매할 경우 회원 등급에 따라 국제선 왕복 최대 10만원, 최대 19%의 할인코드를 제공한다. 신규 회원 가입자의 경우 최대 15%의 중복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전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제주항공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를 친구, 가족에게 공유하면 1회당 100P의 리프레시 포인트를 1인 최대 7회까지 제공한다. 또 제주항공 공식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찜 특가 관련 포스트에 댓글을 달고 응모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국제/국내선 왕복항공권 등을 제공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항공여행을 계획하고있는 고객들에게 경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중 최대 항공권 할인 행사인 ‘찜 특가’를 진행하게 됐다"며 "합리적인 항공권 가격과 편리한 스케줄을 통해 제주항공과 함께 행복한 여행의 경험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ji01@ekn.kr제주항공 “여행의 시작은 ‘찜(JJIM)’부터” 제주항공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찜(JJIM)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아우디

[에너지경제신문 김정인 기자] 아우디 코리아는 ‘2024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알프스 투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2024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알프스 투어’는 지난 1일부터 오는 6월30일까지 ‘아우디 e-트론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를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36명에게 참여기회를 제공한다. 이 투어에 참가한 고객들은 아우디의 고성능 라인업인 아우디 RS e-트론 GT, 아우디 R8 스파이더, 아우디 RS 6 아반트, 세 모델을 번갈아 시승하며 알프스 풍경을 배경으로 오스트리아 티롤 알프스 산악도로를 주행할 수 있다. 이번 투어는 오는 8월에 예정돼 있으며 왕복 항공 시간을 포함하면 총 5~6일(항공 스케줄에 따라 변동 가능)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독일-오스트리아-이탈리아를 통과하는 코스로 구성되어 알프스 산맥에서 아우디 고성능 차량들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하는 것과 더불어, 럭셔리 5성급 호텔 숙박 및 현지의 요리들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내 프로그램 안내 페이지 또는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4 아우디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알프스 투어’는 독일 아우디 AG가 기획하고 제공하는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1982년부터 시작된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아우디 차량과 함께하는 운전의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모터스포츠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가진 전문레이서들이 직접 인스트럭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세계 다양한 국가의 고객과 미디어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는 운전 기술과 차량 컨트롤에 대해 습득하는 ‘트레이닝 익스피리언스’, 스칸디나비아 설원과 빙판을 주행하는 ‘아이스 익스피리언스’, 고성능 스포츠카를 체험하는 ‘스포츠카 익스피리언스’, 그리고 고성능 스포츠카를 타고 알프스를 통과하는 ‘투어 익스피리언스’ 등이 있다. kji01@ekn.kr아우디 아우디 코리아는 ‘2024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알프스 투어’를 오는 8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정동원, 첫

가수 정동원이 연말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정동원은 지난 12월 30일과 31일 양일간 부산 KBS홀에서 첫 번째 ‘연말총동원’을 개최했다. ‘연말총동원’은 한 해의 마지막 날을 팬들과 함께하겠다는 정동원의 요청으로 기획된 공연으로, 티켓오픈 10분 만에 총 5천석이 매진돼 정동원의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정동원은 지난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1만 관객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콘서트 ‘성탄총동원’을 포함해 5일간 총 1만 5천명의 관객과 만나며 뜨거운 연말을 보냈다. 정동원은 애절한 감성의 ‘물망초’를 부르며 오프닝을 열었다. 이날 정동원은 "2023년 1월에도 여기에서 만났는데, 또 마지막을 부산에서 여러분과 보내게 됐다"며 "2023년 마지막 동원이를 볼 수 있는, 올해를 총동원한 무대를 준비했으니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며 연말 콘서트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정동원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리메이크 미니앨범의 수록곡 ‘만약에’와 ‘때’, ‘독백’, ‘꼬마인형’, ‘그 겨울의 찻집’을 비롯해 ‘여백’, ‘아지랑이 꽃’, ‘잘생기면 다 오빠’, ‘뱃놀이’ 등 다양한 선곡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불후의 명곡’에서 부르며 화제를 모았던 ‘당연한 것들’을 포함해 ‘못다 핀 꽃 한송이’, 테이의 ‘같은 베개’, 부활의 ‘네버엔딩 스토리’ 등 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커버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KPOP 댄스메들리(Smoke, 특, 퀸카)와 남자메들리(대세남, 남자다잉, 진짜 사나이)를 통해 아이돌 못지않은 끼와 댄스실력을 뽐내 관객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정동원은 관객들과의 사진 촬영을 하며 2023년의 마지막 순간을 기록했다. 정동원은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 말이 있더라. 올해 힘든 일이 있으셨다면 다 털어내시고 내년엔 저와 더욱더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동원은 마지막 곡 ‘잘가요 내사랑’을 부르며 촉촉한 감성으로 관객석을 물들였다. 공연 종료 후 이어지는 관객들의 앵콜요청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 정동원은 앵콜곡으로 ‘나는 피터팬’과 ‘영원’을 추가로 선보이며 2023년의 마지막 콘서트 ‘연말총동원’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정동원은 "여러분과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있어서 2023년 좋은 기억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내년에도 저와 우리 우주총동원 모두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연말총동원 가수 정동원이 ‘1st 연말총동원’을 성료했다.쇼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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