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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영어학원-적십자사 서울지사, 씀씀이가 바른학원 캠페인 실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와 W영어학원은 씀씀이가 바른학원 캠페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W영어학원은 정기적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밑반찬 및 구호품을 전달하는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 사업을 후원한다. 김정민 W영어학원 대표는 “이웃들을 위한 작은 정성들이 모여 삶의 가치가 퍼져나간다고 확신한다”며, “사실 아직 학원 운영의 손익분기점도 넘기지 못했지만, 불교에서 물질을 없이도 7가지 보시를 베풀 수 있다는 무재칠시의 가르침처럼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것이 나눔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대표는 앞으로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없는 도서산간 지역의 저소득층 학생들뿐만 아니라 다문화 가정의 학생, 어르신들께도 영어,·우리말 수업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덧붙였다.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학원’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학원·교습소 등에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취약계층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사용된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학원 캠페인에 동참을 원하는 곳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바른치킨, 평택서해회관에 치킨로봇 매장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바른치킨이 평택서해회관에 첨단기술을 탑재한 치킨로봇 매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8일 전했다. 바른치킨 평택서해회관 로봇점은 군장병들을 포함한 다양한 고객층에게 로봇직원이 만든 치킨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치킨로봇은 ‘바른봇’이란 이름으로 주방에서 튀김조리와 관련한 모든 업무를 수행하는 AI 조리로봇이다. 복잡한 조작 없이 원클릭만으로 조정이 가능하다. 오차 없이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치킨을 튀겨낼 수 있어 조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간의 실수를 최소화할 수 있다. 로봇과 사람이 조리하는 공간이 분리돼 동선이 꼬이는 일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조리를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 덕분에 오픈 주방 시스템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로봇이 치킨을 조리하는 전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매장의 인테리어는 미래 지향적인 로봇 산업과 한국의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절묘하게 결합한 뉴트로 콘셉트로 꾸며져 있다. 80년대 아버지가 월급날 사온 통닭을 거실에 한데 모여 나눠 먹는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 MZ세대부터 X세대까지 모든 연령층의 고객이 즐길 수 있는 외식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로봇매장을 보다 활성화할 것이며, 전국적으로 바른봇스토어를 출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BQ, 설 맞이 독거 어르신에 치킨세트 전달

치킨·사이드 메뉴 등 선물 세트 100인분 전달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설을 맞아 지난 7일 경기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에서 홀몸 어르신을 모시고 치킨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BBQ 임직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몸 어르신에 새해 인사와 함께 황금올리브 치킨과 닭다리살 스테이크, 황금알 치즈볼, 레몬보이 등이 담긴 치킨 세트 100인분을 기부했다. BBQ 관계자는 “추위와 지속되는 고물가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와 든든한 한끼를 전달 드리기 위해 임직원과 함께 행사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하니 기자 inahohc@ekn.kr

성안당 이러닝, 2024년 금형기술사 필기대비반 신규 론칭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2024년 국가기술자격시험 전 등급의 일정이 시작된 가운데, 5년 연속 국가기술자격시험 부문 ‘소비자의 선택 대상’을 수상한 성안당 e러닝이 금형기술사 강의를 신규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성안당 이러닝 관계자는 “금형기술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자들이 필요로 하는 주요 과목들로 구성한 패키지 강의를 준비했다. 과목별 기초 및 핵심 정리부터 공부 전략과 답안지 작성 요령까지 실제 시험에 유용한 맞춤형 가이드를 제시한다”라고 설명했다.이어 “해당 강의는 강사 전원이 금형기술사로, 이재석 교수, 이균덕 교수, 이대근 교수까지 모두 금형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실제 기술사가 전하는 노하우를 들을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강의에 대해 “금형기술사 3대 출제 분야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핵심을 분석해 주고,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답안지 작성 요령 교육을 통해 주관식 필기 답안 완벽 대비법까지 제시한다. 전 과목을 다루는 패키지 상품 외에도 필요한 부분만 골라 들을 수 있는 단과 상품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끝으로 “강의는 별도 교재를 구매할 필요 없이, PDF 교안을 제공하여 학습자의 비용 부담까지 줄여준다. 또한, 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실전 대비를 할 수 있도록 기술사 답안용지도 제공한다”라고 강조하며, “신규 론칭한 금형기술사 상품과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안당 e러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GMC, 2024년형 시에라 출시…프리미엄 풀사이즈 픽업트럭

최고출력 426마력·액티브 가변 배기 시스템 탑재…바디 컬러 추가·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본 적용 제너럴모터스(GM)의 프리미엄 픽업∙SUV 브랜드 GMC가 2024년형 시에라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8일 GMC에 따르면 2024년형 시에라는 전 트림에 '액티브 가변 배기 시스템'이 새롭게 탑재된다. 운전자는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차별화된 배기음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스포츠' 또는 '오프로드' 모드 선택시 배기 밸브가 완전히 열린다. V8 엔진 본연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시에라는 6.2L V8 직분사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 출력은 426마력, 최대 토크는 63.6kg·m에 달한다. 10단 자동변속기와 GM의 독자기술 '다이내믹 퓨얼 매니지먼트' 시스템은 연료 효율을 높인다. GM의 사륜구동 기술 오토트랙 액티브 4X4 시스템과 상황에 맞는 드라이브 모드로 온·오프로드 주행 퍼포먼스도 낼 수 있다. 험로 탈출시 필수적인 디퍼렌셜 잠금장치와 22인치 알로이 휠도 적용된다. 리알타임 댐핑 어댑티브 시스템과 헤비듀티 엔진 에어필터 및 헤비듀티 외장 쿨러도 탑재했다. 전장과 전폭 및 전고는 각각 5890㎜·2065㎜·1950㎜이다. 적재함에는 GM에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6펑션 멀티프로 테일게이트가 적용된다. 아메리칸 풀사이즈 픽업트럭에 부합하는 3945㎏급 견인력도 갖췄다. 트레일러 하중에 따라 브레이크 압력을 조정 가능한 기술 등으로 안정적인 트레일러링 환경도 유지한다. 바디 컬러는 아발론 화이트 펄·턱시도 블랙·러쉬 그레이로 제공된다. GMC는 기존 퍼시픽 블루 컬러 대신 인디고 블루 컬러를 신규 도입했다.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옵션은 기본사양으로 변경된다. 트림별로 인테리어 컬러가 적용되는 것도 특징이다. 드날리 트림은 이전과 같은 젯 블랙 인테리어다. 드날리-X 스페셜 에디션의 경우 선택 사양이었던 브라운 스톤 인테리어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2024년형 GMC 시에라는 드날리 트림이 9380만원, 드날리-X 스페셜 에디션은 9550만원이다. 이날부터 GMC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윤명옥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겸 최고 마케팅책임자는 “GMC의 플래그십 모델인 시에라는 국내 풀사이즈 픽업트럭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기념비적인 모델로, 연식변경을 통해 상품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컬러와 옵션을 적용한 2024년형 모델은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다운 최고의 퍼포먼스와 프리미엄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구성"이라며 “올해도 국내 아웃도어 마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나광호 기자 spero1225@ekn.kr

천재교과서 티클래스, 신학기 준비 무료 체험 이벤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천재교과서 전 과목 완전학습 스마트 공부방 T클래스(티클래스)가 신학기준비를 위해 T클래스 초등공부방 0원 무료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2월 무료 체험 프로모션은 T클래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T클래스 공부방 찾기로 집 근처 인근 공부방을 확인 후 무료로 체험 가능하다.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무료 체험을 신청한 후 완료한 고객에게 CU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을 증정하며, 이벤트 기간 내 T클래스 학습생 약정 등록 시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을 추가로 전원 증정한다. T클래스 2월 0원 무료체험은 체험 기간 동안 ▲기초 학력평가 ▲오늘의 학습(매일 수학+국어/사회/과학) ▲1:1 학습 점검 코칭 ▲5만 개 이상 스마트학습 콘텐츠(ex. 독도 탐험 XR 콘텐츠, 과학 실험 등) 등 다양한 학습을 제공한다.T클래스(티클래스) 이철연 부문장은 "티클래스는 초등학습에 필요한 공부 콘텐츠들을 꾸준히 개발하면서 최상의 공부 습관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2024년 신학기를 맞이하여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 교과학습을 진행하기에 앞서 무료 체험 이벤트를 통해 많은 회원들이 우수한 T클래스 학습 콘텐츠들을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T클래스는 천재교과서가 만든 학습 서비스 브랜드로 론칭일 이후 최단기로 교실 수 400호점을 돌파하였다.

기상전문기업 이엘피, 안개 관측 센서 국내 기술로 개발

기상전문기업 이엘피가 기존 센서보다 안개를 더 정확하게 관측하는 센서를 국내기술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기상산업협회는 회원사인 이엘피(대표 백봉조)에서 안개 관측에 최적화된 시정 센서(AVS25)를 국내기술로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AVS25 시정 센서는 안개와 연기를 구분할 수 있고 안개 강도에 따라 4단계의 위험표현이 가능하며, 1m 단위의 분해능으로 정확한 물체와의 거리를 관측할 수 있다. 앞으로 도로와 항만, 항공, 환경 분야 등 다양한 곳에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엘피에 따르면 AVS25는 실시간으로 송·수신단 렌즈의 오염 여부를 확인해 오염도에 의한 오차를 보정할 수 있다. 안개 발생 시 배경신호를 감지해 정확한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한다. 후드 부위에 히터 기능을 탑재해 렌즈 표면에 발생하는 결로 현상을 방지한다. 기존 시중의 시정 센서는 송·수신단 렌즈의 오염을 최소화하는 후드 부위에 거미줄과 벌레로 인한 관측오류가 빈번했는데, AVS25는 불규칙한 주파수 진동을 발생시켜 벌레를 퇴치할 수 있도록 보완됐다. 현재 AVS25 시정 센서는 안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천안논산고속도로 6곳에 설치해 관측을 수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봄과 겨울은 일교차에 의해 복사안개의 발생이 많은데, 하천이 인접하거나 논이 많은 도로구간은 안개가 자주 발생해 사고율이 높다. AVS25를 이용한 관측자료가 이러한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상전문기업인 이엘피는 도로기상정보시스템(RWIS)의 국산화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해왔다. 전병덕 이엘피 이사는 “이번 센서 개발은 스마트도로기상정보시스템(S-RWIS) 국산화에 중요한 발전을 이루었기에 다양한 응용 분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외화로 바로 결제’ 토스뱅크 체크카드 50만장 돌파

토스뱅크는 외화통장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체크카드를 연결한 고객이 50만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외화통장 계좌수는 60만좌를 기록했다. 토스뱅크는 지난달 18일 외화통장을 출시했다. 환전 수수료 무료를 내세운 외화통장은 21일 만에 60만좌를 돌파했다. 일평균 신규 계좌 개설은 2만8500여좌로, 약 3초에 1명이 외화통장 고객이 된 셈이다. 외화통장과 토스뱅크 체크카드를 연결한 고객은 50만명을 돌파했다. 토스뱅크 외화통장은 별도의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필요 없이 기존 토스뱅크 체크카드에 외화통장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이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체크카드 그대로 해외여행이나 해외 직구 시 외화로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별도의 충전 한도가 있거나 미지원 통화는 결제가 되지 않는 충전식 선불카드와는 달리 토스뱅크 체크카드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외화통장과 연결된 토스뱅크 체크카드는 사용자가 급격히 늘었다. 출시 3주 만에 103개국에서 토스뱅크 체크카드가 사용됐다. 가장 많이 결제가 일어난 국가는 일본이다. 일본은 전체 결제 건수의 44%를 차지했고, 미국(7%), 베트남(6%), 오스트리아(5%), 영국 (4%)가 뒤를 이었다. 현지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현금 출금을 가장 많이 이용한 국가 도한 일본으로 나타났다. 전체의 42%를 차지했다. 베트남(18%), 필리핀(6%), 태국(4%)도 현금 출금이 많은 지역으로 꼽혔다. 외화 온라인 결제도 늘어나고 있다. 외화 결제 옵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에서 외화통장과 연결된 토스뱅크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환전과 결제 수수료가 무료다. 외화 결제 옵션을 주는 숙박 등 여행 플랫폼, 아마존 등 해외 직구 플랫폼 등이 대표적인 사용처로 꼽힌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외화통장 출시 3주 만에 여행지에서 결제, ATM 출금 등을 이용한 여행객과 국내에서 온라인 외화 결제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중심으로 체크카드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하나은행, 남대문시장에 소상공인 특화점포 신설...지역사회와 ‘상생’

하나은행은 남대문시장에 소상공인을 위한 특화 점포를 신설하고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 컨설팅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남대문시장 소상공인 특화 점포 신설은 하나은행이 지난해부터 지역사회 소상공인과 소통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소상공인과의 상생 간담회'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결과다. 손님의 목소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진행되는 하나은행의 '소상공인 상생 간담회'는 지난해 3월과 11월 2차례에 걸쳐 개최됐다. 간담회는 30대 청년 창업자부터 30년 넘게 사업을 영위하는 상가 번영회장 등 다양한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석해 의견을 나누고, 은행과 소상공이 함께 모여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실질적 지원 방안 등을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특히, 지난 11월에 개최된 간담회에서는 남대문시장 상인회에서 은행 접근성을 높여달라는 요청이 있었다. 이에 하나은행은 즉각적인 실행 방안으로 이번 특화 점포 신설을 추진하게 됐다. 오는 4월 초에는 '(가칭)남대문시장 소상공인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특화 금융 및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하나은행은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 주기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업 컨설팅 ▲경영 상담 컨설팅 ▲재기 지원 컨설팅 등 소상공인의 사업 단계에 따른 맞춤형 상담과 금융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비금융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남대문시장은 5만여 시장 관련 종사자와 1만여 점포가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전통시장으로, 이번 점포 신설로 남대문시장 소상공인들의 금융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다른 지역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유라 기자 ys106@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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