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유재석·유연석, SBS 新 예능서 MC 호흡..티키타카 케미

방송인 유재석과 배우 유연석이 MC로 만난다.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틈만 나면,' MC로 유재석과 유연석이 호흡을 맞춘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틈새시간에 '틈만 나면,' 프로군단이 찾아가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로드 버라이어티다. 유연석은 '틈만 나면,'을 통해 처음으로 버라이어티 예능 MC에 도전한다. 앞서 유연석은 유재석이 진행하는 '핑계고'에 출연해 유재석과 뜻밖의 티키타카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은 “유연석이 이렇게 웃긴 사람이었나 싶다"며 유연석의 예능감에 감탄했다. 유연석의 출연분은 900만뷰를 돌파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국민 MC 유재석과 예능 MC 샛별 유연석이 '틈만 나면,' 2MC로서 펼칠 티키타카 케미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두 사람은 쉼 없이 돌아가는 팍팍한 일상 속에 사는 시민들과 호흡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틈만 나면,'은 유재석, 유연석을 비롯해 '런닝맨'의 최보필 PD, '사이렌:불의 섬'의 채진아 작가가 의기투합한 예능프로그램이다. 오는 4월 중 첫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김소영 부위원장 “배당소득세 완화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결”

한국 금융당국이 배당소득세 완화 등의 조치를 통해 한국 증시의 고질적인 저평가 현상,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의지를 피력했다. 1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전날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기업 밸류에이션 제고는 한국이 직면한 고령화, 성장 둔화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식시장의 지속적인 저평가를 끝내고 개인투자자들과 기업들이 재산 증식을 위해 주식에 의존하도록 장려하는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어 “국내 최대 기업들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동참하고 있으며 정부 또한 자본시장을 발전시키기 위해 배당소득세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자산을 통한 부의 증식은 고령화 사회에 도움이 될 것이고 기업은 증시를 통해 자본을 더 조달할 수 있어 경기 둔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한국 증시가 중장기적으로 랠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당국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한국은 금융소득(배당소득+이자소득)이 연간 200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배당수익의 15.4%를 배당소득세로 걷는다. 하지만,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다른 종합소득(근로소득, 연금소득 등)과 합해 누진세율(6.6~49.5%)을 적용한다. 반면 미국의 경우 배당소득세를 배당수익의 15%로 분리과세한다. 중국과 베트남 등은 배당과세율이 배당수익의 10%이며, 영국과 홍콩은 배당과세가 0%다. 이를 두고 블룸버그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안착을 위한 당국의 노력이 지속될 것이라고 재확인됐다고 평가했다. 일본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초안이 지난달 26일 공개됐지만 세제혜택 등 구체적인 내용이 빠진데다 강제성이 없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다는 평가가 나온다. 당국은 또 올 6월까지인 공매도 금지 기간의 연장 여부와 관련해 성과 등을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언급했다. 김 부위원장은 “공매도를 6월 이후에 바로 재개할 수 있을지 여부는 제도를 개선하는 데 얼마나 진전이 있는지, 그리고 그 때 시장 상황에 달려 있다"며 “1년 넘게 불법 공매도 사례가 수차례 적발되었는데 기존 제도에선 이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공매도 금지로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이 어려워졌다는 지적에 궁극적으론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부위원장은 “제도가 개선된 후 공매도가 재개된다면 자본시장은 더 선진화돼 MSCI 편입에 마이너스 요인은 없을 것으로 본다"며 “불법 공매도를 적발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당국의 목표는 MSCI 선진국 지수 편입보단 자본시장 선진화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라며 “이 과정에서 우리는 확실히 편입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한편, 김 부위원장은 국내 비은행권의 국내 및 해외 부동산 투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당국은 이들의 레버리지가 상당한 만큼 자금을 새로 조달하는 과정에서 금융시스템 위기로 번질 수 있어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최상목 부총리 “체감경기 온기확산 더뎌…건설투자 보강책 곧 발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3월이라서 봄인 게 아니라 따뜻해져야 봄인 것처럼, 지표상 회복 흐름과 달리 체감경기는 여전히 온기 확산이 더딘 상황“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지역투자 활성화와 공공부문 선도 등을 통해 건설투자를 보강하기 위한 방안을 곧 마련해 발표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이어 “사회이동성 제고를 위한 대책도 다음 달까지 마련해 체감 가능한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건설투자는 지난해 말부터 수주 부진의 영향이 가시화하고 있고, 노동시장 이중구조 등의 영향으로 취업준비 청년과 중소기업 근로자를 중심으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 부총리는 “수출과 내수가 균형 잡힌 회복으로 갈 수 있도록 민생 회복과 경제역동성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친화 서비스 발전방안 △신산업 규제혁신 방안 △해외 온라인플랫폼 소비자 보호대책 △디지털분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등이 논의됐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최대 33% 할인…‘귀뚜라미몰 3월 봄맞이 이벤트’ 진행

귀뚜라미가 새 학기와 캠핑 시즌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3세대 카본매트와 캠핑매트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마련했다. 귀뚜라미(대표 김학수)는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귀뚜라미몰에서 오는 31일까지 '귀뚜라미몰 3월 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귀뚜라미몰에 회원 가입하고 3세대 카본매트 △고급형 87N 시리즈와 △프리미엄형 98 시리즈 제품을 구입하면 최대 33%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고급형 87N 시리즈는 아라미드 카본열선과 텐셀 소재 원단 등 필수 사양을 갖춘 스테디셀러 모델이다. 귀뚜라미 3세대 카본매트 프리미엄형 98 시리즈는 업계 최초 탈부착형 스마트 리모컨을 탑재해 조작 편의를 높인 제품이다. 본격적인 야외 나들이를 준비하는 캠핑족을 위한 필수 아이템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귀뚜라미 캠핑매트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과 함께 야외 캠핑장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귀뚜라미 세이프온 일산화탄소 경보기 배터리 타입'을 무료로 증정한다. 귀뚜라미 캠핑매트는 신소재 난방 기술인 '실버 와이어 네트워크 면상 발열'과 인공위성 단열 기술을 적용해 척박한 야외 환경에서도 우수한 난방 성능을 발휘하는 캠핑용품이다. 세이프온 일산화탄소 경보기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 형식승인을 완료해 신뢰성을 검증받은 제품으로 일산화탄소 가스에만 반응하는 전기화학식 감지 센서를 적용해 정확도가 탁월하고 전력 소비가 적은 제품이다. 귀뚜라미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댓글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벤트 게시물에서 '투표하러 가기' 버튼을 누른 후 귀뚜라미에서 향후 출시가 기대되는 신제품을 선택하고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도미노피자 교환권(5명)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15명)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30명) 등 총 5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일교차가 큰 초봄 난방과 야외 캠핑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귀뚜라미 카본매트와 캠핑매트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난방 성수기 이후에도 다양한 신제품과 이벤트를 확충해 귀뚜라미몰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연숙 기자 youns@ekn.kr

한수원, 협력사 대상 원자력 품질교육 시행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이 13일 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서 2024년 제1차 협력사 대상 원자력 품질교육을 실시했다. 협력사의 품질 역량을 높이기 위한 이번 교육에는 80개 협력사 123명이 참여했으며, 원자력 품질보증요건 기초, 코드 및 스탠다드 기초 등 협력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수강생별 수준을 고려해 일반 및 심화 과정으로 구분했고, 교육 대상을 기존 품질부서 직원에서 실무부서 직원까지 확대했다. 한수원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원자력산업계의 전반적인 품질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협력사 대상 원자력 품질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경수 한수원 품질보증처장은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운영을 통한 원전 이용률 향상 및 원전 수출 등을 위해서는 한수원과 협력사의 품질 확보 노력이 중요하다"며 “모두 함께 품질 역량 향상을 위해 노력하자"라고 강조했다. 한수원은 앞으로도 품질교육뿐 아니라 원자력산업계 품질협의회 운영, 협력사 품질수준 진단 및 품질멘토링 등 다양한 품질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원전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전지성 기자 jjs@ekn.kr

기상청, 아름다운 날씨 전경 담은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기상청(청장 유희동)은 '제41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 40점을 13일 발표했다. 대상(환경부 장관상)에는 겨우내 많은 눈이 내린 한라산 백록담이 마치 얼음에 갇힌 듯한 장면을 담은 '얼음 속 한라산'(김정국)이 선정됐다. 금상은 해발 540m에 위치한 굽이굽이 고갯길이 도드라지는 설경을 드론으로 담아낸 '보발재의 겨울'(이상운)이 수상했다. 은상은 가을 단풍 위로 첫눈이 내려 두 계절이 공존하는 모습을 포착한 '가을 속 설경'(김범용), 지구 온난화에 따른 전조현상으로 관찰된 야광충이 뿜어낸 색을 담아낸 '푸른빛 물결'(김대권), 동상은 강원도 삼척시에 밤새 내린 눈을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치우는 제설 차량의 모습을 담은 '제설작업'(나기환) 등이 수상했다. 다섯 번째로 공모 및 수상작을 선정한 영상 부문은 특별상(3점)에 '계절의 변화'(이기성), '물안개 피는 아침'(김동춘), '운무로 뒤덮인 도심'(김종화)이 선정됐다. 한 달여에 걸쳐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3683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그중 사진 부문 37점, 영상 부문 3점 등 총 40점의 작품이 선정됐다. 특히 사진 부문 상위 7개 작품은 심사위원단의 점수(50%)와 국민투표 결과(50%)의 합산으로 대상(1점), 금상(1점), 은상(2점), 동상(3점)의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이번 수상작들은 오는 23일 세계기상의 날을 기념해, 대전 엑스포시민광장(3월 21~24일)과 정부대전청사 지하 1층(3원 20~28일)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기상청 행정 누리집과 유튜브 등에서 상시 관람 및 공공누리 제4유형에 따라 누구나 내려받기하여 활용할 수 있다. 유희동 기상청장은 “앞으로도 공모전을 기후 기록 저장소이자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기상기후 소통의 장으로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wonhee4544@ekn.kr

7월부터 간이과세 기준 1억400만원으로 상향…전기요금 20일부터 환급

7월부터 소상공인 세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간이과세자 기준이 연 매출 8000만원에서 1억4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이르면 오는 20일부터 영세 소상공인 대상의 전기요금 특별지원 프로그램과 관련해 최대 20만원이 차감된 요금 고지서가 발급돼 환급 조치가 이뤄진다 정부는 13일 최상묵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중소기업·소상공인 분야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달 8일 중기부와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 9개 부처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비용 부담 완화, 불합리한 행정처분 제도 개선, 스타트업 법률 지원 등에 대한 건의가 있어 정부가 신속한 조치를 약속했다. 우선 기재부는 소상공인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달 29일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개정을 완료해 오는 7월부터 간이과세자 기준이 연 매출 8000만원에서 1억400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중기부는 지난달 21일부터 연 매출 3000만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0만원의 전기요금 특별지원을 위한 접수를 시작했고 이르면 오는 20일부터 차감된 요금 고지서가 발급될 예정이다. 전날까지는 33만7682명이 신청했다. 한전에 계약자 정보가 없는 비계약 사용자는 지난 4일부터 신청을 받아 서류 심사 후 전기요금 환급 조치가 진행된다. 중·저신용(신용평점 839점 이하) 소상공인의 연 7% 이상 고금리 대출을 연 4.5%의 저금리로 전환하는 대환 대출 프로그램 신청 접수도 지난달 26일 시작됐다. 금융위원회와는 저축은행 등 중소금융권에서 5∼7%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신청을 받아 최대 150만원까지 이자를 환급한다. 이자 환급은 오는 29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정부는 선량한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청소년에게 주류·담배 등을 판매한 소상공인이 성실하게 신분증을 확인한 사실이 입증되면 불이익 처분을 하지 않도록 민생토론회 직후 광역지자체에 공문으로 협조를 요청했다. 다음 달까지는 행정처분을 면제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법 시행령·시행규칙, 청소년보호법 시행령, 담배사업법 시행규칙 등의 개정도 완료할 계획이다. 관련 법령 개정 전에는 억울한 피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행정으로 행정처분 면제 규정을 선(先)시행하기로 했다. 중기부는 법무부와 내달 중 '스타트업 법률지원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해외 진출 시 해외 법률 적응 등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온라인 법률상담 신청 창구를 '창업지원포탈'에 개설하고 법무부 법률지원단을 활용해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중소기업 피해 조사 과정에서 확보한 자료를 소송 과정에 적극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공정거래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티에이엔, 故신사동호랭이 곡으로 28일 컴백

그룹 티에이엔(TAN)이 지난해 세상을 떠난 작곡가 겸 프로듀서 고(故) 신사동호랭이 곡을 들고 컴백한다. 최근 티에이엔은 28일 발매하는 첫 번째 정규앨범 '3TAN'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두 번째 트랙에 담긴 타이틀곡 '하이퍼 토닉'은 신사동호랭이가 작곡한 노래다. 이외에도 '아드레날린'(ADRENALINE)', '러브 이즈 언 오픈 도어'(LOVE IS AN OPEN DOOR), '드리미 러브'(Dreamy Love), '티엠아이'(TMI), '서핀'(SURFIN), '라이츠'(LIGHTS), '5:45', '에어리어'(AREA)까지 총 9곡이 수록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특징주] 두산 박정원 회장 지분매입 소식에 강세

두산이 장 초반 강세다. 전날 박정원 회장의 지분매입 소식이 호재가 된 모습이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5분 현재 두산은 전 거래일 대비 8.59%(9900원) 오른 12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두산은 박정원 회장이 지난 7일부터 11일가지 세 차례에 걸쳐 7054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주식 매수를 위해 쓴 돈은 6억4185만원이다. 이를 통해 박 회장의 지분율은 5.96%에서 5.99%로 증가했다. 또 박 회장의 부인인 김소영 씨도 같은 기간 두산 주식 1만3102주를 장내 매수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연애의 맛’ 정준·김유지, 1년 전 결별...“각자 삶 살기로”

2019년 연애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커플이 된 배우 정준과 김유지가 1년 전에 헤어졌다. 정준은 13일 자신의 SNS에 “유지랑은 좋은 만남을 가졌고 1년 전쯤 각자의 삶을 살기로 했다. 이쁜 추억으로 남기고 다시 각자의 삶 속에서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갈게요"라고 썼다. 정준과 김유지는 2019년 방영한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번째 : 연애의 맛'에 출연해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4년 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몇 차례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이를 부인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지만 끝내 각자의 삶을 선택하게 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배너